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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8

“내가 찍은 사진이 달력에” LG스마트폰 사진전 응모해봐요

LG전자가 자사 스마트폰 사용자가 촬영한 사진으로 2020년 달력을 만든다. 12월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새해 달력 사진전'은 연말을 맞아 LG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인스타그램 ‘LG모바일(www.instagram.com/lgmobile_kr)’에 LG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된다. 사진 주제에 제한은 없다. LG전자는 응모된 사진 가운데 내부 심사를 거쳐 12장을 선정, 2020년 달력의 화보로 사용할 계획이다. 선정된 12장의 사진을 응모한 고객에게는 LG V50S 씽큐, 모바일 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LG전자는 제작된 달력을 SNS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한편, 전국 주요 LG전자 베스트샵 매장에 비치할 계획이다. LG전자 측은 이번 이벤트를 기획한 배경으로 LG...

LG G8X

"'호평' LG 듀얼 스크린" LG폰 글로벌 점유율 회복하나

11월1일 북미 시장에 출시한 LG 듀얼 스크린을 갖춘 'LG V50S 씽큐'에 외신 호평 이어져 LG 스마트폰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회복에 관심이 모아진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공개한 10월31일자 보고서를 보면 2019년 3분기 LG전자의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출하 비중은 2%다. 작년 같은 기간(2.8%)보다 줄었다. 순위로는 9위로 간신히 10위권에 랭크됐다. LG전자는 이에 대해 담담하다. 지난 10월30일 실적발표를 통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수요가 줄고 주력 시장인 북미에서 5G 전환이 늦어져 2019년 1분기-3분기 매출이 1조5천억원 수준에서 정체된 상태이다"라면서도 "글로벌 생산지 효율화와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 개선 노력을 통해 영업 손실은 전분기 대비 큰폭으로 개선됐다. 2020년 사업 성과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듀얼스크린으로 승부수를 건다. 듀얼스크린...

LG V50S

LG V50S 씽큐, 폴더블폰의 '합리적인 대안'

'LG V50S 씽큐'는 5월에 나온 'LG V50 씽큐'의 후속작이다. V50S 씽큐와 V50 씽큐의 차이점은 뭘까. 메모리 용량이 (6GB→8GB로) 업그레이드됐고 무엇보다 보조 화면 기능의 '듀얼 스크린' 설계가 수정되면서 완성도 측면에서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전작의 핵심 사양을 잘 버무렸다. 디자인 V50 씽큐와 똑같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지만 스펙상 두께는 8.3mm에서 8.4mm로, 무게는 183g에서 192g으로 0.1mm와 9g 늘었다. 가로는 0.3mm 길고, 세로는 0.2mm 짧다. 미세한 차이라서 느껴지지 않는다. 8.4mm의 두께와 192g의 무게를 갖는 다소 큰 6.4형 스마트폰임에도 V 시리즈 특유의 곡선미가 유지된 프레임을 쥐었을 때 크지 않고 자연스럽게 잡힌다. 최근 LG전자 스마트폰은 인공지능(AI) 기능을 강조하기 위해 AI 버튼이 하나 추가돼서 나오는데 V50S 씽큐는 볼륨...

LG V50S

영상으로 만나는 LG V50S 씽큐…이렇게 쓸 수 있어요

LG전자가 지난 11일 출시한 'LG V50S 씽큐'의 주요 기능을 영상으로 만나는 TV광고를 선보였다. ‘이 모든 걸 경험해보세요’라는 제목의 45초 분량 광고(youtu.be/QT5kqlWPZ1Q)는 주인공의 아침을 깨우는 알람과 함께 시작한다. 영상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서 주인공이 V50S 씽큐와 듀얼 스크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여준다. 주인공은 일상에서 LG 듀얼 스크린을 이용해 다양한 작업을 손쉽게 해낸다. 예를 들면 전체화면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또 다른 화면인 듀얼 스크린에서는 다음 재생 목록을 확인한다. 화면이 열리는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360도 프리스탑’ 덕에 V50 씽큐를 노트북처럼 사용하고, ‘나만의 게임패드’로 남들보다 쉽게 모바일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https://youtu.be/QT5kqlWPZ1Q V50 씽큐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V50S 씽큐는 초고화소 전면카메라와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LG V50S

LG V50S 씽큐 첫인상 “제 점수는요”

'LG V50S 씽큐'는 시리즈의 '일곱 번째'이자 폴더블폰에 좀 더 근접한 모델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 칩을 탑재했고 새로 설계된 듀얼 스크린 2.0을 통해 미래의 스마트폰을 경험할 수 있는 하반기 가장 흥미로운 스마트폰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지난 5월 나온 전작에서 개선된 듀얼 스크린 2.0은 초기 문제점을 해결하는 몇 가지 업그레이드와 개선 사항을 추가했다. 이 폼팩터가 오래된 구식인 것만이 아닌 참신한 제품이라는 제조사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지 기대된다. 오는 11일 출시를 앞둔 V50S 씽큐를 미리 체험해봤다. 더욱 정교해진 폰더블폰-이기범 기자 '폴더블폰'의 시대가 오나 했더니 '폰더블폰'의 시대가 열렸다. 화면을 접는 대신 붙인 'LG V50'의 듀얼 스크린은 2월 첫 공개 당시 혹평을 받았지만,...

LG V50

10월11일 출격 'LG V50S 씽큐'…듀얼스크린 이번에도 통할까

LG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V50S 씽큐' 출시일이 확정됐다. 10월11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된다. 119만9천원으로 책정된 LG V50S 씽큐에 대해 회사 측은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신형 'LG 듀얼 스크린'을 기본 제공한다"라며 "2.1형 전면 알림창과 ‘360도 프리스탑’을 적용해 편의성이 개선됐다"라고 강조했다. LG V50 씽큐에서 처음 시도된 LG 듀얼 스크린은 공개 당시 혹평을 받았다.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연달아 폴더블폰을 공개한 직후 발표돼 시대착오적인 폼팩터라는 비판이 컸다. 하지만 폴더블폰이 기술적 문제로 주춤한 사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폴더블폰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장점들을 갖췄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V50 씽큐 판매량을 늘리는 데 일조했다. 올해 초 출시된 LG 듀얼 스크린은 21만9천원에 판매됐다. LG전자는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