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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50S

영상으로 만나는 LG V50S 씽큐…이렇게 쓸 수 있어요

LG전자가 지난 11일 출시한 'LG V50S 씽큐'의 주요 기능을 영상으로 만나는 TV광고를 선보였다. ‘이 모든 걸 경험해보세요’라는 제목의 45초 분량 광고(youtu.be/QT5kqlWPZ1Q)는 주인공의 아침을 깨우는 알람과 함께 시작한다. 영상은 일상의 다양한 순간에서 주인공이 V50S 씽큐와 듀얼 스크린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보여준다. 주인공은 일상에서 LG 듀얼 스크린을 이용해 다양한 작업을 손쉽게 해낸다. 예를 들면 전체화면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또 다른 화면인 듀얼 스크린에서는 다음 재생 목록을 확인한다. 화면이 열리는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는 ‘360도 프리스탑’ 덕에 V50 씽큐를 노트북처럼 사용하고, ‘나만의 게임패드’로 남들보다 쉽게 모바일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https://youtu.be/QT5kqlWPZ1Q V50 씽큐 플랫폼을 바탕으로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V50S 씽큐는 초고화소 전면카메라와 같이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LG V50S

LG V50S 씽큐 첫인상 “제 점수는요”

'LG V50S 씽큐'는 시리즈의 '일곱 번째'이자 폴더블폰에 좀 더 근접한 모델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 칩을 탑재했고 새로 설계된 듀얼 스크린 2.0을 통해 미래의 스마트폰을 경험할 수 있는 하반기 가장 흥미로운 스마트폰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지난 5월 나온 전작에서 개선된 듀얼 스크린 2.0은 초기 문제점을 해결하는 몇 가지 업그레이드와 개선 사항을 추가했다. 이 폼팩터가 오래된 구식인 것만이 아닌 참신한 제품이라는 제조사의 주장에 힘을 실어줄 지 기대된다. 오는 11일 출시를 앞둔 V50S 씽큐를 미리 체험해봤다. 더욱 정교해진 폰더블폰-이기범 기자 '폴더블폰'의 시대가 오나 했더니 '폰더블폰'의 시대가 열렸다. 화면을 접는 대신 붙인 'LG V50'의 듀얼 스크린은 2월 첫 공개 당시 혹평을 받았지만,...

LG V50

10월11일 출격 'LG V50S 씽큐'…듀얼스크린 이번에도 통할까

LG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V50S 씽큐' 출시일이 확정됐다. 10월11일 이동통신 3사와 오픈마켓, LG베스트샵 등 자급제 채널을 통해 출시된다. 119만9천원으로 책정된 LG V50S 씽큐에 대해 회사 측은 "고객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신형 'LG 듀얼 스크린'을 기본 제공한다"라며 "2.1형 전면 알림창과 ‘360도 프리스탑’을 적용해 편의성이 개선됐다"라고 강조했다. LG V50 씽큐에서 처음 시도된 LG 듀얼 스크린은 공개 당시 혹평을 받았다.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연달아 폴더블폰을 공개한 직후 발표돼 시대착오적인 폼팩터라는 비판이 컸다. 하지만 폴더블폰이 기술적 문제로 주춤한 사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폴더블폰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장점들을 갖췄다”라는 평가를 받으며 V50 씽큐 판매량을 늘리는 데 일조했다. 올해 초 출시된 LG 듀얼 스크린은 21만9천원에 판매됐다. LG전자는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