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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LGU+, 'U+프로야구' 통해 LG트윈스 연습경기 생중계

LG유플러스가 자사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와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LG트윈스 연습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LGU+ 가입자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해당 앱을 이용해 LG트윈스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LG트윈스 구단 자체 청백전 연습경기는 잠실야구장에서 26일, 30일 오후 1시에 두 차례 진행된다. 이 중 26일 연습경기는 U+프로야구와 U+모바일tv 앱에서 독점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경기 직후 하이라이트 VOD로도 감상할 수 있다. 임용수 캐스터와 차명석 LG트윈스 단장이 해설에 나선다. LGU+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프로야구(KBO)와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일부 구단 훈련 중단 및 시즌 개막 연기를 결정함에 따라 국내 야구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연습경기 생중계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LGU+는 향후 LG트윈스 외...

kt

이통 3사, 본인인증 앱 PASS 기반 휴대폰 로그인 지원

국내 이동통신 3사가 로그인 스트레스 줄이기에 나섰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휴대폰 번호 로그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ID와 비밀번호를 잊어도 본인 휴대폰 번호로 다양한 웹사이트나 앱에 간편하게 로그인 할 수 있게 됐다. 패스는 지난해 4월 말 통신3사가 선보인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다. 통신3사는 지난 2018년 7월 'T인증', 'KT인증', 'U+인증'이라는 각기 다른 이름으로 서비스하던 휴대전화 앱 기반 본인인증 브랜드를 패스로 통합하고, 국내 주요 기관 및 사업자들과 안정적인 제휴관계를 구축했다. 패스는 통신사의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다. 개인정보를 매번 입력해야 하는 본인인증 절차를 간소화 하면서, 동시에 높은 보안수준을 확보해 고객들이 안전하게 본인인증을 할 수 있다.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5G

노키아-LGU+, 5G용 IP 전송 네트워크 개선 협력

통신 장비 업체 노키아가 LG유플러스와 5G 서비스용 IP 전송 네트워크 개선에 협력하고 있다고 3월23일 밝혔다. 노키아는 이번 협력을 통해 LGU+가 5G 서비스를 더욱 빠르게 선보이고, 5G 속도, 품질, 안정성 및 보안 등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구축되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 자동화(Software-defined networking automation)'는 5G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위해 설계됐다. 노키아는 "이번 솔루션 구축을 통해 LGU+가 일반 가입자와 기업 고객 모두에게 한 단계 진화한 5G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대규모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노키아는 신속한 5G 서비스 출시가 가능하도록 네트워크 운영 자동화와 쉬운 멀티 벤더 통합을 바탕으로 한 노키아 '네트워크 서비스 플랫폼(NSP)'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노키아는 이번...

LGu+

LGU+, 고객센터·방송통신망 운영 이원화 강화

LG유플러스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고객센터와 방송통신망 운영 이원화를 강화한다고 3월18일 밝혔다. 인력 및 시스템 운영을 이원화해 코로나19 확산 및 확진자 발생에 대비하고, 안정적 고객상담 및 통화품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LGU+는 현재 고객센터(콜센터)와 매장으로 상담 운영 이원화하고 있다. 고객 상담 전화를 고객센터가 아닌 휴대폰 가입 매장으로 연결해 상담 업무를 분산하고 연결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식이다. 지난해 6월 도입한 이 시스템은 이번 대구 고객센터 폐쇄와 함께 더 강화됐다. LGU+는 하루 약 2500건에 달하는 오프라인 매장 상담량을 2배로 늘리고, 전국 1600여개 매장에 고객센터와 동일한 상담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일 평균 약 5만3천 건의 모바일 고객센터 전화상담 중 약 10%를 매장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LGU+에 따르면...

LGu+

LGU+, 3월 말까지 대구 콜센터 폐쇄

LG유플러스가 대구 지역에서 운영 중인 콜센터를 폐쇄하고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3월16일 밝혔다. 고객센터 상담사의 안전과 대구광역시의 코로나19 대응 활동에 적극 동참한다는 이유에서다. 기간은 3월16일부터 31일까지다. LGU+에 따르면 자사 대구 고객센터 직원들은 16일 오전까지 사전 예약된 업무를 마무리하고,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재택근무를 시작한다. 앞서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콜센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례가 나타나자 이동통신 3사는 약 2만명에 달하는 전체 콜센터 상담 인력 가운데 일부를 재택근무로 전환해 근무 밀도를 완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대구 지역에서도 콜센터 집단 감염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LGU+ 관계자는 “원활한 상담 서비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최근 일부 서비스에 대한 고객상담이 증가하면서 상담사 연결이...

kt

통신 3사, 콜센터 재택근무 확대...보안 문제는?

이동통신 3사가 콜센터 재택근무를 전격 시행한다. 서울 구로구에 있는 한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 이상 집단적으로 발생한 데 따른 조치다. 통신 3사는 약 2만명에 달하는 전체 콜센터 상담 인력 가운데 일부를 재택근무로 전환해 근무 밀도를 완화하고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콜센터 업무 특성상 재택근무 전환 시 개인정보 유출 등 보안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SK텔레콤은 3월12일부터 콜센터 재택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체 6천명의 콜센터 구성원 중 재택근무를 희망한 직원 25%가 대상자다. SKT는 업무 공백이 없도록 사무실과 같은 수준의 근무 환경 구축 등 업무 시스템을 최대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사무실 출근 직원을 대상으로는 ▲마스크 등 방역물품 상시 제공 ▲위생물품 구매 지원 ▲사무실 내...

5G 서비스

LGU+, 클라우드 게임 '지포스나우' 무료 제공

LG유플러스가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나우'를 자사 5G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요금제를 무료와 유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눠 제공하는 식이다. 지포스나우는 엔비디아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기기의 컴퓨팅 성능이 아닌 클라우드 위에서 게임을 돌리고, 네트워크 연결을 통해 화면을 송출하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기기 성능과 관계없이 게임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현재 5G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윈도우 및 맥 기반 저사양 PC로 이용할 수 있다. LGU+는 오는 4월1일부터 5G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지포스나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2일 밝혔다. 지포스나우 서비스 상품은 유료 요금제 '지포스나우 프리미엄'과 무료인 '지포스나우 베이직'으로 개편된다. 지포스나우 프리미엄은 월 1만2900원으로, 한번 접속 시 최대 6시간 연속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 엔비디아 레이트레이싱...

kt

통신 3사,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통신비 감면

이동통신 3사가 코로나19 피해 협력사 및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방안을 내놓았다. 휴대폰 대리점에 대한 지원도 이뤄진다. 또 통신망 투자가 ICT 생태계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상반기 5G 등 통신망 투자 규모를 50% 늘린다. 3월5일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구현모 KT 사장, 하현회 LG유플러스 하현회 부회장은 화상 회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회복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회복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소상공인·자영업자 통신비 감면 통신 3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피해를 본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이동전화 및 초고속인터넷 등 통신 요금을 감면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는 "세부적인 지원 대상과 규모 등은 관계부처‧기관 및 지자체 등의 피해 규모‧현황 파악과 지원책 마련...

CS

LGU+, 유선상품 설치·보수 자회사 출범

LG유플러스는 자사 유선상품 설치·보수를 전담하는 자회사 'U+홈서비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3월3일 밝혔다. U+홈서비스는 LGU+의 IPTV, 인터넷, AI 스피커, IoT 등 홈·미디어 서비스를 설치·개통하고 유지·보수(A/S)하는 업무를 전문적으로 맡는다. U+홈서비스는 지난 1월2일 LGU+가 지분 100%를 투자해 설립했다. LGU+는 "보다 고도화된 직무교육과 응대로, 고객들의 서비스 설치가 신속해지고 A/S 품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이번 자회사 출범 배경에 대해 밝혔다. U+홈서비스는 홈매니저(현장직) 800명, 내근직 200명을 비롯한 1천여명 규모로 조직됐으며, 3월2일 정규업무를 시작했다. 조직은 전체 5개 담당, 8개 팀, 27개 센터, 45개 CS실로 구성됐다. U+홈서비스는 개통 및 A/S 품질 개선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을 목표로 한다. 멀티직무 체계를 통해 불필요한 A/S 출동 감축, 개통 처리시간 단축에 집중하고,...

kt

'갤럭시S20' 사전 개통 시작...울트라 모델 가장 인기

이동통신 3사가 '갤럭시S20' 사전 개통을 시작했다. 갤럭시S20 정식 출시일은 3월6일이지만 지난 2월20일부터 시작된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제품 수령과 개통이 시작됐다. 당초 사전 예약은 2월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영향으로 기간을 3월3일까지 연장했다. SK텔레콤은 27일 갤럭시S20 사전 개통을 시작한다고 밝히며, 특히 울트라 모델이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T월드 다이렉트 내 갤럭시S20 모델별 예약 비중은 S20 울트라가 전체 절반 수준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S20 플러스(30%), S20(20%) 순으로 나타났다. KT는 역시 울트라 모델을 선택한 고객이 전체 절반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플러스와 일반 모델이 각각 약 30%, 20% 비중을 차지했다. LGU+는 갤럭시S20 울트라(39.2%), 갤럭시S20(32.3%), 갤럭시S20 플러스(28.5%) 순으로 인기가 있었다고 전했다. 통신 3사별 컬러 마케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