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arrow_downward최신기사

2020 롤드컵

2020 롤드컵, 9월 中 상하이서 열린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20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이 다음달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2일 라이엇 게임즈에 따르면 2020 롤드컵은 다음달 25일 중국에서 개막해 오는 10월 31일 결승전을 치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 롤드컵의 테마는 '쟁취하라(Take Over)'로, 지난 10년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왔던 LoL이 e스포츠에서 더 나아가 진정한 스포츠로 거듭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았다. 결승전은 다음달 말 완공 예정인 '푸동 축구 경기장(Pudong Soccer Stadium)'에서 진행된다. 푸동 축구 경기장은 상하이 상강의 새로운 홈구장이자 2023년 AFC 아시안 컵이 열리는 경기장이다. 롤드컵 결승전이 이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첫 행사가 될 예정이다. 그간 롤드컵은 개최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됐으나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선수와 팬을 포함한 대회 관계자의...

csr

라이엇, 사우디 스마트시티 후원 중단...성소수자 차별에 항의

리그오브레전드 제작사인 라이엇게임즈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 '네옴'(Neom)에 대한 후원을 중단한다고 7월 30일(현지시간) <엔가젯>이 보도했다. 라이엇이 후원 중단을 선언한 이유는 사우디 아라비아가 성소수자(LGBTQ+) 집단에 대한 괴롭힘과 차별·혐오 언행 등 이른바 '백래시'(Backlash)가 있었기 때문이다. 알베르토 게레로 라이엇게임즈 EMEA 지역 총괄 디렉터는 "우리는 사우디아라이바와 중동 지역, 나아가 세계 곳곳에 거주하는 많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끝에 심사숙고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보도는 <가디언>, <BBC> 등을 인용해 사우디아라비아가 동성애 등 성소수자에 대해 인권 탄압과 과도한 처벌 등 여러 논란을 겪어왔다고 소개하며, 라이엇의 이번 결정이 이에 대한 항의 성격을 띄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또 라이엇의 이번 조치에 대해 성소수자 게이머 그룹은 물론 다수의 게이머들이 지지 의사를...

LOL

[현장+] "롤 더 넥스트요? LoL 희로애락 담았죠"

"예능과 다큐가 섞여있죠. 실질적으로 팀 꾸리는 과정을 재밌게 기획하면서도 경기에 임하는 부분은 진정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어린 친구들부터 20대 후반까지 다양한 친구들이 모여있기에 자신을 보여주는 부분에서는 예능적 요소가 더 도드라져 보이는 반면 다양한 LoL 매치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 10주년을 맞아 기획된 대국민 서바이벌 오디션 '롤 더 넥스트(LoL THE NEXT)'가 전파를 탄다. 오디션의 대명사로 알려진 '슈퍼스타K'의 LoL 버전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그와는 결을 달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말 한국 서버 다이아몬드 1티어 이상의 참여 지원 조건을 내걸었던 롤 더 넥스트는 1000명이 넘는 지원자를 받아 서류접수에서 100인을 선정한 후 면접으로 40인까지 압축하는 인내의 시간을 보냈다. 랜덤 매치 등 다양한...

LOL

대국민 LoL 오디션 'LoL THE NEXT'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서바이벌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 '롤 더 넥스트(LoL THE NEXT)'가 베일을 벗었다. 2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에 위치한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에서 진행된 롤 더 넥스트 제작발표회에서는 멘토진으로 참여한 LoL 1세대 레전드 4인방이 참석했다. 성승헌 LCK 캐스터가 사회를 맡았다. 롤 더 넥스트는 라이엇 게임즈가 준비한 대국민 오디션 방송이다. LoL 최고수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물론, 게임과 함께 하는 다양한 삶의 모습들도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진지하게 프로게이머를 준비하는 출연자부터 프로게이머나 게임 전문 방송인의 꿈을 간직한 일상 속 고수들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현 챌린저 1위부터 명문대 재학생에 이르기까지 출연진 면면도 다채롭다. 멘토진은 롤 더 넥스트...

LOL

라이엇, 통합 브랜드 'LoL E스포츠' 공개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e스포츠 브랜드인 'LoL E스포츠'를 공개했다.   LoL E스포츠는 라이엇 게임즈 대표 IP 중 하나인 LoL의 e스포츠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다.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올스타전과 같은 LoL 글로벌 공식 대회와 LCK(한국), LPL(중국), LEC(유럽), LCS(북미) 등 12개 지역별 리그 전체를 대표하는 브랜드가 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LoL e스포츠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취지에서 바뀐 LoL e스포츠의 브랜드와 로고도 공개했다. '소환사의 협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고유 로고는 전문성을 가진 장기적인 산업으로서 게임의 위치를 견고히 하는 의지를 담았다. LoL e스포츠 디지털 채널인 LoLEsports.com도 새로운 브랜딩으로 개편되면서 전 세계 LoL e스포츠 소식을 전하는 3종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매주 LoL...

LOL

라이엇 게임즈 한국, 조혁진 신임 대표 선임

라이엇 게임즈가 한국 오피스 총괄을 위해 조혁진 전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일부터 조 대표는 기업 수장으로 라이엇 게임즈 한국 오피스를 이끌게 됐다. 조 대표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한국 서비스 이전인 2011년 라이엇 게임즈에 합류해 인사·총무 업무부터 게임 운영 서비스, 재무, 홍보 및 대외업무 등 다양한 영역을 지휘한 내부 임원이다. 지난 1월 故 박준규 대표 별세 후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의 임시 대표역을 맡아 내부 임원과 협업하며 회사를 이끈 바 있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올해 LoL에 이어 레전드 오브 룬테라, 발로란트 등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는 동시에 e스포츠적으로도 LCK 프랜차이즈를 준비하며 큰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업의 성장과 도약은 물론 플레이어 중심 철학에...

LOL

'기인' 김기인,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 일일 스승된다

아프리카 프릭스의 탑 라이너 '기인' 김기인이 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의 일일 스승이 된다. 28일 아프리카TV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에 김기인과 김아랑의 합동방송 콘텐츠를 진행한다. 방송은 김아랑이 김기인에게 '리그 오브 레전드(LoL)' 노하우를 전수받는 내용이다. 아프리카TV내 '아프리카 프릭스 방송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 두 선수는 각각 스포츠와 e스포츠 분야에서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고양시청 소속 쇼트트랙 선수인 김아랑'은 2013-14시즌부터 2019-20시즌까지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2014년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2018년 '제23회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7년 12월 아프리카 프릭스에 둥지를 튼 김기인은 탑 라이너로 활동하며 2018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시즌 준우승,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8강 진출을 견인했다. 같은 해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LoL 종목...

e스포츠

첫 전국 단위 '대학 e스포츠 리그' 열린다 "6월에 만나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2020 e스포츠 대학리그'가 2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수도권 본선에 출전할 대학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협회에 따르면 2020 e스포츠 대학리그는 첫 전국 단위 대학 e스포츠 리그다. 대학 e스포츠 활성화를 통한 아마추어 e스포츠 활성화와 관련 산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한다. 본 대회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2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일정은 교내 대표 선발전(6월~8월), 권역별 본선(9월), 결선(11월) 순으로 진행된다. 교내 대표 선발전에서는 참가 신청을 한 대학에서 자체 대표팀을 가린다. 선발전을 통과한 팀에게는 권역별 본선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권역별 본선은 전국 32개 대학 대표팀이 참가하며 수도권, 강원·충청권, 호남·제주권, 영남권 등 4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4주간 '스위스 포맷(승자는 승자와, 패자는 패자와 대결)'으로 진행되는...

e스포츠

T1·FPX, MSC 개막전서 韓·中 자존심 건다

한국을 대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팀들이 중국 LPL 구단과의 맞대결에 돌입한다. LCK·LPL 각각 상위 4팀씩 총 8팀이 격돌하는 '미드 시즌 컵(MSC)'의 개막전은 한국의 T1과 중국팀 펀플러스 피닉스(FPX)로 결정됐다. 오는 28~31일 진행하는 MSC는 팀 대항전 형식의 온라인 대회로 4개 팀으로 구성된 2개조로 나눠 결전을 펼친다. A조는 T1(LCK 1위), 탑 e스포츠(LPL 2위), FPX(LPL 3위), 담원 게이밍(LCK 4위)이 포진됐고 B조의 경우 징동 게이밍(LPL 1위), 젠지 e스포츠(LCK 2위), 드래곤X(LCK 3위), 인빅터스 게이밍(LPL 4위)가 배정됐다. 그룹 스테이지는 오는 28~29일 이틀간 진행되며 각 팀은 조별 구단들과 단판으로 총 3게임을 치른다. T1과 FPX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8일에는 A조의 경기가 진행되며 29일의 경우 B조 경기가 이어진다. 오는...

LCK 서머

한화생명 LoL팀, '바이퍼' 박도현 영입... 새판짜기 본격화

한화생명 e스포츠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이 자유계약(FA)으로 풀려난 '바이퍼' 박도현을 영입했다. 팀 그리핀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약한 박도현은 새 둥지에서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여름 시즌을 맞이하게 됐다. 18일 한화생명 e스포츠는 '바이퍼' 박도현 영입을 공식화했다. LCK 스프링 정규리그를 10위로 마감한 그리핀은 승강전 끝에 2부 리그인 챌린저스로 강등됐고 지난 17일 '바이퍼' 박도현, '유칼' 손우현, '운타라' 박의진 등 주축 선수 대부분을 FA로 내보냈다. 박도현은 서머 시즌을 앞두고 리빌딩을 진행중인 한화생명 e스포츠의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템트' 강명구, '제니트' 전태권과 차례로 계약을 끝낸 한화생명 e스포츠는 육성 선수인 '두두' 이동주를 1군으로 콜업하는 한편 박도현까지 영입하며 새 판짜기에 나섰다. 한화생명 e스포츠 관계자는 "넓은 챔프폭과 안정적인 플레이가 돋보이는 봇라이너 박도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