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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요금제

SKT, LTE 요금제 개편...저가 요금 데이터량 25% 확대

SK텔레콤이 LTE 요금제 'T플랜'을 일부 개편한다. 새 요금제는 기존 T플랜과 월정액이 동일하지만, 3-4만원대 저가 구간 기본 데이터 제공량을 25% 늘린 게 특징이다. 또 전 구간 콘텐츠 혜택을 강화했다. 새 T플랜은 17일부터 가입할 수 있다. ▲세이브(월 3만3천원, 1.5GB) ▲안심2.5G(월 4만3천원, 2.5GB+400Kbps) ▲안심4G(월 5만원, 4GB+1Mbps) ▲에센스(월 6만9천원, 100GB+5Mbps) ▲스페셜(월 7만9천원, 150GB+5Mbps) ▲맥스(월 10만원, 완전무제한) 총 6종으로 구성된다. 기존 월 3만3천원, 4만3천원 요금제는 각각 1.2GB, 2GB의 기본 데이터를 제공했다. 새 요금제는 해당 구간의 데이터 제공량을 25% 늘렸다. 이동통신 3사 저가 요금제 가운데 가장 많은 제공량이다. 가장 요금이 낮은 월 3만3천원 요금제에서는 'T가족모아데이터' 공유가 제한된다. 대신 월 7만9천원, 10만원 요금제 가입자의 데이터 선물하기를 통해...

HTC

[LTE개막] ②LTE 스마트폰, 지금 살까 말까

SK텔레콤이 9월28일 LTE 요금제를 발표했다.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는 쏙 빠졌지만, SK텔레콤의 LTE 요금제 발표로 LTE 스마트폰을 구입할 길이 열렸다. LTE 통신망을 이용하면 기존 3G보다 최대 5배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 인터넷 연동 응용프로그램(앱) 등 데이터 통신을 많이 쓰는 사용자는 LTE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 속도는 답답하지만 무제한 요금제가 있는 기존 3G 스마트폰을 구입할 것이냐, 아니면 데이터 '잘 터지는' LTE 스마트폰을 노려볼 것이냐. 사용자는 갈림길에 섰다. 지금 스마트폰을 장만한다면, 3G와 LTE 어느 쪽이 유리할까. LTE 요금, 이렇게 비싸서야 지난 9월26일, 삼성전자는 LTE 대응 스마트폰 두 종을 한꺼번에 공개했다. SK텔레콤의 LTE 요금제 발표가 나오자 '갤럭시S2 LTE'의 가격도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