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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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2019 메이커] 재미있고 모두 따라할 수 있는 한글 디자인

재미난 물건, 재미난 일, 재미난 일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매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입니다. 메이크 코리아가 만난 축제의 주인공과 작품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가슴 깊은 곳에 무엇인가를 만들고픈 열망을 간직한 어른이, 꿈 많은 청소년과 어린 친구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재미가 있고 모두 따라 할 수 있는 한글 디자인을 추구해요” 오직 재밌는 한글 디자인 흐흐디자인 박상희 메이커   박상희 메이커는 흐흐디자인이라는 이름으로 소리글자 한글을 이용해 재미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기발하고 귀여운 소품을 볼 때 절로 미소가 생긴다는 그는 기분이 좋아지는 흐뭇함을 흐흐라는 두 글자와 섞어 로고에 담기도 했다. 때로는 3D프린터를 써서 디자인을 인쇄하고 혹은 디자인이 녹아든 먹을거리를 굽기도 하며 각기...

Maker Faire Seoul

국내 최대 메이커 축제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를 개최합니다

블로터앤미디어가 오는 10월19일(토)-20일(일) 양일간,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제8회 메이커 페어 서울 2019’를 개최합니다. 메이커 페어는 메이커들이 모여 직접 만든 것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입니다. 2006년 미국에서 시작한 메이커 페어는 이제 전세계 45개국에서 연 220회 이상 개최되고 있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2012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지난 8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했습니다. 작년 제7회 행사는 메이커 400여명이 1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전시하였고, 관람객 1만4천명 이상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 2019 관전 포인트 국내 최대 메이커들의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지원자가 몰려 메이커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올해 전시자들은 10대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3-40대가 주를 이뤘던...

Maker Faire Seoul

[2019 메이커] 공학과 그라피티가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재미난 물건, 재미난 일, 재미난 일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은 매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이는 축제입니다. 메이크 코리아가 만난 축제의 주인공과 작품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가슴 깊은 곳에 무엇인가를 만들고픈 열망을 간직한 어른이, 꿈 많은 청소년과 어린 친구들을 모두 환영합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그라피티로 저를 표현할래요” 그림을 바닥에 마음껏 그렸다 지웠다 하는 'Pourtrait' 조정민 메이커 조정민 메이커는 어릴 적부터 만들기를 좋아해서 특정 원리로 작동하는 기계를 기획하고 설계하고 가공하며 조립해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모든 과정을 즐겼다. 그래서 전공도 기계항공공학부를 택했으며 만드는 사람들의 축제인 '메이커 페어 서울'은 2014년부터 6회 연속 참가한다. 그런 그가 메이커 페어 서울 2019에 나름 큰 판을 깔 참이다....

Maker Faire Seoul

[메이커 페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⑧ 메이크 코리아의 미래

메이커 운동은 외국에서 시작한 문화 운동이지만, 국내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친 땅을 갈고 다듬어서 국내 메이커 문화가 지금의 성장기를 맞기까지 바탕을 일군 이들이지요. 본 시리즈 기사에서는 메이커 문화의 시작을 알린 메이크 브랜드의 국내 도입부터 여러 과정을 짚어가며, 그 시간 속에서 땀 흘렸던 ‘사람들’을 조명합니다. 작은 씨앗이 잘 자랄까 노심초사하며 물을 대고 거름을 주었던 무명의 농부들. 고마운 마음들을 잊지 않고 소개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메이커 운동에 참여하길 기대해봅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본 시리즈를 기획한 윤나리 매니저를 만났다. 메이커 페어 서울이 벌써 7회나 운영됐는데, 그 내막이 공개되는 데는 왜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린 걸까. 아무래도 메이커들이...

Maker Faire Seoul

[메이커 페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⑦ 특별한 경험 메이커, 팹브로스&메이크앤메이커스

메이커 운동은 외국에서 시작한 문화 운동이지만, 국내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친 땅을 갈고 다듬어서 국내 메이커 문화가 지금의 성장기를 맞기까지 바탕을 일군 이들이지요. 본 시리즈 기사에서는 메이커 문화의 시작을 알린 메이크 브랜드의 국내 도입부터 여러 과정을 짚어가며, 그 시간 속에서 땀 흘렸던 ‘사람들’을 조명합니다. 작은 씨앗이 잘 자랄까 노심초사하며 물을 대고 거름을 주었던 무명의 농부들. 고마운 마음들을 잊지 않고 소개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메이커 운동에 참여하길 기대해봅니다. 사람 키를 훌쩍 넘어서는 대형 메이키 로봇, 드론끼리 싸우고 부수는 드론 파이트 클럽, 직접 만든 카트로 속도를 겨루는 카트 어드벤처. 메이커 페어 서울 특별전으로 만날 수 있는 그야말로 특별한 프로젝트들이다. 메이커...

Make: Korea

[공지] Maker Faire(메이커 페어) 행사명의 상표권 안내드립니다

올해 제7회 메이커 페어 서울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메이커 페어 서울의 주최사인 (주)블로터앤미디어는 국내 메이커 운동 활성화를 위해 메이커 미디어와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매년 메이커 페어 서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교육’, ‘메이커 운동’이 국내에 확산되며 메이커 페어 행사에 대한 관심 및 메이커 문화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행사명인 ‘메이커 페어’를 잘못 사용하는 경우도 늘고 있어 상표권에 대한 내용을 공지합니다. 'Maker Faire'는 미국 메이커 미디어에서 직접 국내 상표권을 등록하여 상표권이 있는 행사명입니다. 해당 상표권은 한글로 표기하는 '메이커 페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 상표권의 국내 사용권 및 라이선스는 (주)블로터앤미디어에서 독점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메이커 미디어의 정식 라이선스를 받은 행사는 https://makerfaire.com/map/에서...

MAKE

[메이커 페어 서울을 만드는 사람들] ② 메이크 코리아의 시작, 그리고 지금

메이커 운동은 외국에서 시작한 문화 운동이지만, 국내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친 땅을 갈고 다듬어서 국내 메이커 문화가 지금의 성장기를 맞기까지 바탕을 일군 이들이지요. 본 시리즈 기사에서는 메이커 문화의 시작을 알린 메이크 브랜드의 국내 도입부터 여러 과정을 짚어가며, 그 시간 속에서 땀 흘렸던 ‘사람들’을 조명합니다. 작은 씨앗이 잘 자랄까 노심초사하며 물을 대고 거름을 주었던 무명의 농부들. 고마운 마음들을 잊지 않고 소개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메이커 운동에 참여하길 기대해봅니다. 지금의 '메이커'라는 단어는 2005년 데일 도허티가 <메이크>(Make:) 매거진을 창간하면서 처음 쓴 말이다. 주변에서 혼자 혹은 여럿이 만드는 엄청난 프로젝트들을 찾아내 세상에 소개하기 위한 매체로 <메이크> 매거진을 만들었고, 이 중심에 있는 제작자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