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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모먼츠, "사진으로 뮤직비디오를"

페이스북 모먼츠 앱이 자동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기능을 추가했다.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노래를 넣어 뮤직비디오로 만들어준다. 만든 동영상은 페이스북 친구들과 바로 공유할 수 있다. 모먼츠는 페이스이 최근 내놓은 사진 공유 앱이다. 페이스북 모먼츠는 스마트폰 사진첩을 읽고 얼굴을 분석해, 페이스북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앱이다. https://vimeo.com/137266757 뮤직비디오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페이스북 모먼츠 앱에서 6장 이상의 사진을 고르면 자동으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준다. 사진을 새로 추가할 수 있고, 배경음악을 고를 수도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을 끝내면 버튼 한번으로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다. 모먼츠는 사진 공유의 불편함을 어느 정도 해결해준다. 사람들은 친구와 사진을 찍으면 보통 메세지나 카카오톡으로 공유한다. 그런데 사진전송을 까먹는 경우도 있고,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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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표 ‘밴드’ 나오나

페이스북표 ‘밴드’나 ‘카카오그룹’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들과만 콘텐츠를 공유하는 기능을 담은 폐쇄형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앱을 선보일 것이라고 <테크크런치>가 9월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코드네임은 ‘순간(Moments)’이다. 보도에 따르면 ‘순간’은 개발이 끝나 현재 페이스북 직원들 사이에서 테스트 중이다. 공개된 스크린샷에는 가족과 친구 등 다양한 그룹이 타일 형식으로 나눠져 있다. <벤처비트>는 이 기능이 구글플러스의 서클과 비슷하다고 전했다. 기존 페이스북 앱에서 원하는 사람들에게만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문자 기반이고 친구 리스트에 의존해야 해서, 새로 나올 ‘순간’이 훨씬 쉽게 게시글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테크크런치>는 밝혔다. <메셔블>은 “이 앱은 페이스북이 사생활 보호정책이나 뉴스피드 변화 등 사용자의 신뢰를 찾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