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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KT-NH농협카드, 지역화폐 활성화 맞손

KT가 NH농협카드와 지자체 지역화폐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지역화폐에 연동된 카드사를 확장하고 IT 취약계층을 위한 농협은행 인프라 기반 지역화폐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지역화폐 사용을 위한 농협카드를 개발하고, 세종시 지역화폐 '여민전'을 시작으로 타 지자체로 해당 카드를 확대할 계획이다. KT는 부산, 김포, 세종, 울산, 익산 등의 지역화폐 운영을 대행하며 쌓은 경험을 반영해 NH농협카드와 지역화폐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KT는 실물카드 서비스 제공과 카드사 연동이 확장돼 지역화폐 서비스에 대한 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NH농협카드는 NH농협은행이 보유한 국내 최다 은행 지점을 활용해 지역화폐 카드와 수당 수령, 충전 편의성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5G 실감형 콘텐츠

LGU+, 충남 5G 실감형 콘텐츠 산업 활성화 나선다

LG유플러스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KTX 천안아산역 일원에 556억원 투입이 투입되는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서울 강서구 LG유플러스 마곡사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충남 실감콘텐츠 R&BD클러스터는 5G 기반의 새로운 산업 육성과 함께 지역 제조업과 가상·증강현실 기술의 융합서비스 창출을 위해 2024년까지 KTX천안아산역 일원 20만m²에 국비 216억원, 도비 165억 원, 시·군비 175억 원 등 총 556억원을 투입해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 클러스터에는 콘텐츠기업육성센터, 글로벌게임센터, VR·AR제작센터, 빅데이터센터 등 콘텐츠 분야 거점형 시설이 구축되며, 실감콘텐츠 스타트업 및 전단계(창작-제작-유통) 지원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 내 ▲VR·AR 기능 중심의 5G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산·학·연 연계 협력 ▲충남 지역 실감콘텐츠 기업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력 ▲실감콘텐츠 고도화를 위한 기술...

5G

KT-현대건설기계, 5G 스마트 물류 시동

KT가 현대건설기계와 함께 무인지게차 솔루션을 개발해 5G 기반 스마트 물류 환경 조성에 나선다. 양사는 5월12일 서울 광화문 KT 이스트 사옥에서 '5G 스마트 건설기계·산업차량 플랫폼 공동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KT AI/DX 융합사업부문장 전홍범 부사장과 현대건설기계 공기영 사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T와 현대건설기계는 이번 협약을 토대로 무인지게차 대상 ▲5G 기반 원격관제 플랫폼 ▲AI 음성제어 솔루션 ▲영상 및 AR(증강현실)을 통한 A/S 지원을 위한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건설기계는 지난해 4월 작업장의 환경과 장애물을 인식하고 최적경로로 자율 주행하는 무인지게차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했다. KT는 5G, AI 등을 활용해 자율주행 무인지게차가 계획된 경로로 작업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한 실시간...

ai

KT, 산·학·연 AI 협력...인재 양성 및 생태계 구축

KT가 산·학·연과 인공지능(AI) 분야 협력에 나선다. AI 인재 양성 및 생태계 조성을 통해 국내 AI 경쟁력 확보에 일조하겠다는 방침이다. KT는 2월20일 대전 카이스트 본관 1층 회의실에서 현대중공업지주, 카이스트, 한양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국내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구현모 KT 대표이사 내정자,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김우승 한양대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및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AI 생태계 조성 및 AI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다양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KT는 이번 협력의 배경에 대해 "AI 산업에서의 경쟁은 미국과 중국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어 우리나라가 주도권을 갖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 같은 격차가...

GS리테일

LG전자-GS리테일, ‘홈 IoT 쇼핑’ 서비스 만든다

LG전자의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GS리테일의 쇼핑 서비스가 만났다. LG전자와 GS리테일은 2월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GS타워에서 홈 IoT 기반의 장보기 서비스를 선보이고 오프라인 매장을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전자 융복합사업개발부문장 황정환 부사장, GS리테일 디지털사업본부장 김용원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LG전자 스마트가전과 GS리테일 매장을 연계한 홈 IoT 기반의 장보기 서비스 ▲고객들이 가전을 사용하는 패턴과 쇼핑 이력을 활용한 맞춤형 제품 추천 서비스 ▲5G, 인공지능, IoT 기술 등 최신기술을 활용한 첨단 오프라인 매장 등을 준비하기로 했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홈 IoT 기반의 장보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LG전자 스마트가전을 통해 음성으로 필요한 물건을 주문하는 식이다. LG전자 스마트가전은 사용자의...

ai

LG전자, AI 분야 권위자 앤드류 응과 맞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 AI 스타트업 랜딩에이아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다양한 AI 기술개발 및 사업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LG전자와 랜딩에이아이는 1월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LG전자 CTO 박일평 사장, AI 분야 세계적 권위자이자 랜딩에이아이 CEO 앤드류 응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앤드류 응은 구글의 AI 연구조직 ‘구글브레인’을 공동 설립해 음성인식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중국 최대 인터넷 검색업체 바이두의 CTO를 맡아 AI 운영체제 듀얼OS(DuerOS)를 개발한 바 있다. 랜딩에이아이는 앤드류 응이 설립한 AI 스타트업이다. LG전자는 랜딩에이아이와의 협약을 통해 AI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새로운 사업 발굴, 공동 사업화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앤드류 응 랜딩에이아이 CEO는 “가전, 모바일, 자동차 부품...

ai

SKT-금융감독원, AI로 보이스피싱 막는다

SK텔레콤과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을 차단하는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함께 나선다. AI가 문맥을 파악해 피싱 여부를 판단하고,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줄인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금융감독원(금감원)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AI 기술 개발 및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월17일 밝혔다. 이날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가진 협약식에서 김수헌 금감원 불법금융대응단 국장과 장유성 SK텔레콤 AI/모빌리티 사업단장 등 양측 관계자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빠르게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의견을 모았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보이스피싱 수법이 교묘해지면서 관련 피해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액은 180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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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닥-스틸리언, 보안기술 고도화 맞손

거래소 보안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이오스닥과 보안 전문기업 스틸리언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보안 취약점을 연구해 전략을 세우고, 반기마다 보안 컨설팅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오스닥은 이오스(EOS) 기반 토큰 거래소로 거래자들을 일대일(P2P)로 연결하는 탈중앙화 거래소다. 모든 거래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이루어지고 거래 과정과 결과는 이오스 블록체인에 기록된다. 스틸리언은 주요 금융사 및 대기업, 핀테크 벤처기업 등을 대상으로 모바일 보안 솔루션 '앱수트'(AppSuit) 공급과 모의해킹 서비스를 수행하는 회사이다. 주요 고객으로 KB국민은행, 케이뱅크, 키움증권, 교보생명, 토스, SK텔레콤 등이 있다. 이오스닥 정세현 대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전문회사와 협업하게 되어 든든하다”라며 “사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거래소를 구축하기 위해 거래소 보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오스닥과 스틸리언은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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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24-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연동 '맞손'

    카페24가 페이스북코리아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페24는 1월17일 페이스북과 국내 쇼핑몰 사업자의 온라인 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한 플랫폼 연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양사는 150만 전자상거래 빅데이터를 기반한 카페24 플랫폼과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연동을 통해 전자상거래 분야 광고 성과(ROAS)를 높이기로 했다. 쇼핑몰 상품 정보, 판매 정보, 페이지뷰 등 다양한 빅데이터가 있는 전자상거래 플랫폼과 세계 최대 광고 플랫폼이 만나서 보다 타깃팅된 대상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 배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양사는 기술제휴, 인적교육, 세미나 등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할 예정이다. 우선 상반기에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활성화 마케팅 세미나를 공동 개최해 페이스북·인스타그램을 이용한 마케팅 성공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전자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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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에스-SKT, '종이 없는 시대' 협력

은행에 새로운 계좌를 만들러 갔다. 창구 앞에 놓인 태블릿으로 서류를 보고 해당 사항에 체크를 하고 계좌를 만들었다. 보험설계사도 종이 대신 태블릿으로 된 문서를 가져와 설명 하고 보험 가입을 도와줬다. 카페에서는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을 준다. 종이가 기기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포시에스와 SK텔레콤이 함께 이런 '종이 없는 시대'의 가속화에 나섰다.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개발사 포시에스와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전자문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4월2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포시에스는 리포팅·전자문서 솔루션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포시에스의 대표 소프트웨어 '오즈 이폼(OZ e-form)'은 각종 계약서, 신청서, 검침서 등의 종이 문서를 전자문서로 대체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서 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