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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새 아이콘 디자인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아이콘이 5년 만에 새 옷을 입는다. 기존의 친숙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간결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또 인공지능(AI) 기능 등 5년간 오피스 프로그램의 기능과 정체성 변화를 담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29일(현지 시간) 오피스365의 새로운 아이콘을 선보였다. 기존 아이콘은 2013년 버전 이후 동일한 디자인을 유지해왔다. 새로운 아이콘은 기존 2013년 버전 아이콘을 대체해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스카이프, 팀즈 등에 적용되며, 약 10억 명에 이르는 전세계 오피스 사용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아이콘은 오피스의 변화를 상징한다. 지난 5년간 오피스에는 다양한 AI 기능이 추가됐으며 링크드인 통합, 팀즈 등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협업 기능을 강화했다. 새로운 아이콘 디자인에는 간결하면서 강력한 인텔리전트 서비스로서 오피스365의 정체성이 담겼다.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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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빌드 2017', 뭘 내놓을까

마이크로소프트(MS)의 개발자 콘퍼런스 '빌드(build)'가 다가왔다. 이번 '빌드 2017'은 5월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워싱턴 시애틀에서 열린다. 지난해 빌드2016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에게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 힘을 주다(Empower every person and every organization on the planet to achieve more)'라는 비전을 가지고 윈도우10의 유니버셜 윈도우 플랫폼(UMP), 애저 클라우드의 마이크로서비스, 멀티 개발 플랫폼 자마린, 코타나 등을 이야기했다. 이번 빌드2017에서 우리는 또 어떤 새로운 것을 보게 될까. 5월8일(현지시간) <더넥스트웹>의 보도를 따라 빌드 2017을 미리 살펴보았다. MS 빌드 2017은 태평양 연안 표준시(PDT)기준으로 수요일 오전 8시(한국시간 목요일 자정)에 채널9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새로운 윈도우10 업데이트 MS는 최근 1년에 두 번 3월과 9월, 6개월마다 주요 윈도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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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10th] 2006 vs 2016: 소프트웨어

■ 씽크프리 vs MS 오피스 ‘씽크프리 오피스’는 토종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2001년, 당시 마이크로소프트(MS) CEO 스티브 발머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잠재적 위협이 될 존재는?’이란 기자의 질문에 ‘씽크프리’를 꼽으며 유명세를 탔다. 문서작성 도구 ‘라이트’(Write), 스프레드시트 ‘캘크’(Calc), 프리젠테이션 도구 ‘쇼’(Show)로 구성돼 있다. ‘MS 오피스’에 대항할 수 있는 국산 SW로 주목을 받다 2003년 한글과컴퓨터에 인수됐다. 2006년 4월에는 첫 온라인 오피스 ‘씽크프리 온라인’이 출시됐다. 당시는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가 주목받으며 웹오피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무렵이었다. 구글은 2006년 3월, SW 개발사 ‘라이틀리’를 인수했고, 같은 해 10월 ‘구글독스 & 스프레드시트’를 처음 선보였다. 같은 해 11월에는 ‘젓스팟’(Jotspot)이란 웹오피스 서비스도 인수했다. ‘네이버 오피스’가 등장한 것도 이무렵이었다. 씽크프리는 자바 기반 오피스 SW와 웹오피스를 기반으로...

HWP

"오피스SW, 폴라리스로 판 바꿔보겠다"

“문서 작업하면, 누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솔루션을 떠올립니다. 이제 PC에서 모바일로 작업 환경이 변했습니다. 오피스 솔루션 하면 답이 정해져 있는 이 판을 저희가 한번 변화시켜보려고 합니다." 윤상원 폴라리스 오피스 최고제품책임자(CPO)는 한껏 자신감을 드러냈다. 국내 오피스 솔루션 시장에서 MS 시장 점유율은 79.7%, 한글과컴퓨터는 20.3%에 가깝다. 사실상 국내 오피스 솔루션 시장은 두 회사가 양분하고 있다. 다른 오피스 솔루션이 설 자리는 없어 보였다. 이 시장에 인프라웨어가 ‘폴라리스 오피스’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4년 첫선을 보인 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현재 폴라리스 오피스는 안드로이드 전세계 스마트폰 70%에 탑재됐다.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약 9억대에서 동작 중이다. 글로벌 가입자 수는 4천만명이 조금 넘는다. 전체 가입자 중 92%를 해외 사용자가...

MS문서

MS 오피스 문서, 구글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하세요

구글이 7월21일(현지 시각) MS 오피스용 드라이브 플러그인을 내놨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데스크톱에 작성된 MS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에 바로 저장할 수 있게 됐다.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MS 문서를 데스크톱으로 불러올 수도 있다. 이 플러그인은 현재 윈도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구글 드라이브에서 MS 문서를 읽고 수정할 수 있는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테크크런치>는 “구글 드라이브를 더욱 통합적인 저장 도구로 만들기 위해 플러그인을 제공한다"는 구글 대변인의 말을 인용하며 “이번 플러그인은 데스크톱과 웹을 연결하려는 시도의 연장선상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MS 오피스용 드라이브 플러그인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다. ■ MS 오피스에서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하기 / 구글 드라이브 문서 열기   ■...

MS

MS, 오피스 사실상 무료로 풀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특단의 수를 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시간으로 11월6일부터 안드로이드와 iOS를 돌리는 태블릿과 스마트폰은 오피스를 무료로 쓸 수 있도록 제한을 풀었다. MS오피스는 올해 초 아이패드를 비롯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으로 나왔던 바 있다. 앱 자체는 무료였지만 애초 구독형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만 제 기능을 쓸 수 있었다. 한 달에 7.99달러에서 9.99달러를 내면 됐다. 하지만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본적인 편집은 월 요금을 내지 않아도 할 수 있게 바뀌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MS는 서서히 오피스 시장에 손을 대 왔다. 그 변화는 지난해 오피스 신제품을 패키지보다 '오피스 365'라는 이름의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한 데에서 시작한다. 오피스는 개인들에게 불법복제 소프트웨어 1순위에 오르던 프로그램이다. 기업들이야...

BB

[BB-0328] 소니, e잉크 태블릿 '디지털 페이퍼' 공개

소니, e잉크 태블릿 '디지털 페이퍼' 공개 소니가 독특한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디지털 페이퍼’. 역할은 태블릿 PC입니다. 화면 크기가 무려 13.3인치입니다. 보통 노트북 수준입니다. 하지만 두께는 6.8mm, 무게는 불과 358g에 지나지 않습니다. 전자책 단말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e잉크를 쓰는 태블릿PC인 덕분입니다. 화면 해상도 1600×1200에 이르는 e잉크 태블릿 PC입니다. 소니는 이 제품이 사용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여줄 것이라고 광고하고 있는데, 엔가젯은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제품’이라고 농을 건냈습니다. [Sony] MS,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지시각으로 3월27일, 아이패드용 오피스 제품군을 공개했습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MS는 아이패드용 오피스로 1년에 8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오피스는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지만, 쓰려면...

MS오피스

'MS 원노트' 무료 공개…맥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노트' 출시 10년 만에 승부수를 띄운다. 처음으로 윈도우가 깔리지 않은 데스크톱용 응용프로그램을 만들고, API를 공개하고, 서비스를 무료로 전환했다. MS는 3월17일을 시작으로 하여 새로운 원노트를 선보인다. 이날 3가지 변화를 동시에 줬다. 원노트는 2003년 출시된 클라우드 메모장이다. MS오피스 2003에 낀 제품으로 출시돼 그동안 MS오피스 사용자에게만 제공됐다. '윈도우8'과 윈도우폰, 아이폰, 웹용 응용프로그램을 무료로 내놓으면서 MS오피스를 쓰지 않는 사람도 쓸 수 있게 됐지만, MS의 끼워팔기 전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원노트는 MS오피스 워드에서 기본 기능만 뺀 응용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된다. 모든 사용자에게 7GB를 무료로 주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원드라이브와 연동해 작동한다. 다른 사용자와 노트 내용을 공유하거나 함께 편집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원노트의 편집 기능은 워드와 비교하면 간단한...

MS오피스

'MS 원노트', 무료 전환하고 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비스하는 클라우드 노트 서비스 '원노트'가 독립을 꿈꾼다. 미국의 IT 매체 더버지는 MS가 원노트를 무료 서비스로 전환할 것이라고 3월12일 전했다. MS는 지금까지 원노트를 'MS오피스 2003'부터 MS오피스 제품군에 끼워 판매했다. 단, '윈도우8'이나 '윈도우8.1' 이용자는 윈도우 스토어에서 원노트를 내려받아 무료로 쓸 수 있었다. MS는 3월 중 맥용 원노트를 내놓을 예정이다. 출시 11년 만에 처음이다. 가격은 무료로 책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윈도우용 원노트를 MS오피스 제품군에 묶어 유료로 서비스하던 걸 완전 무료로 전환한다. 윈도우7 이하 운영체제를 쓰거나 맥PC를 쓰는 이용자도 원노트를 무료로 내려받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MS는 원노트용 새 서비스를 만든다. 웹페이지를 스크랩하는 기능으로, 웹브라우저에 설치해 쓰는 부가기능이다.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에버노트가 서비스하는...

MS오피스

MS '오피스 온라인', 구글 드라이브처럼

MS오피스도 구글 웹오피스처럼 쓸 수 있게 됐다. 웹브라우저에서 무료로 쓰면서 협업 기능까지 구글 문서도구 판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웹앱'을 '오피스 온라인'으로 이름을 바꾸고 협업 기능을 모든 사용자에게 적용한다고 2월19발표했다. 오피스 웹앱은 구글 문서도구, 네이버 오피스, 씽크프리와 같은 웹오피스다. MS 오피스 제품 중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로 구성됐다. 사용자가 컴퓨터에 응용프로그램을 깔지 않고 웹브라우저에서 문서 작업을 하게끔 돕는다. 사용자가 어디에서든 문서를 열어보고 작업을 할 수 있으니 USB 메모리를 들고 다니는 수고도 덜어준다. 게다가 무료다. 어느 곳보다 오피스 제품을 만드는 노하우가 있는 MS가 운영하니 더욱 매력적이다. 헌데 오피스 웹앱은 고민이 있었다. 사람들이 오피스 웹앱이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기 때문이다. 오피스 웹앱을 '깔아 쓰는 오피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