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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오피스

한글과컴퓨터, 한컴오피스 S 탑재한 노트9로 중국 시장 공략 나서

한글과컴퓨터(한컴)가 해외 사용자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 손을 빌렸다. 한컴은 3일, 북미 및 중국 주요 통신사 ‘갤럭시 노트9’에 '한컴오피스 S'를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삼성 덱스 사용자 대상 '한컴오피스' 무료 제공에 나섰다. 해외 시장 신규 사용자 확보를 통해 모바일 오피스 시장 점유율 확대를 기대하는 눈치다. 한컴은 갤럭시 S8부터 꾸준히 삼성전자와 협력해 왔다. 당시에도 북미 지역에 판매되는 갤럭시 S8에 문서 보기와 간단한 편집이 가능한 한컴오피스 S를 선탑재했다. 이번에는 중국 시장까지 공급 범위를 넓혔다. 한컴 측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 MS 오피스 문서와의 높은 호환성이 특징으로, MS오피스 및 HWP 문서 편집 기능, PDF 뷰어 기능 등을 갖추고 있어 타사의 모바일 오피스에 비해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MS

'MS 오피스' UI 디자인 개편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가 새단장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월13일(현지시간) 새로운 MS 오피스 이용자 화면(UI)을 선보인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난 곳은 '리본' 메뉴다. 새로워진 리본 메뉴는 이용자가 작업에 집중할 수 있고 협업을 손쉽게 하도록 1단으로 설계됐다. 문서 작업 시 즐겨쓰는 기능들만 한 줄에 모아 작업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다. 기존 리본 메뉴처럼 3행 형태로 확장해 쓰는 것도 가능하다. 클릭 한 번으로 두 보기 방식을 번갈아 이용할 수 있다. 새로워진 리본 메뉴는 우선 '워드'에 적용된다. 사용자 체험 프로그램인 '인사이드'를 선택한 이용자에게 우선 제공한다. 아이콘 모양과 색상도 바뀌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아이콘과 색상은) 확장성을 고려한 그래픽으로 제작해 모든 크기의 화면에서 선명하고 깔끔한 선을...

MS 오피스

구글 드라이브 성능 ↑…MS 오피스 문서도 폰에서 수정

미국 샌프란시스코 현지에서는 구글의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I/O 14’ 첫날이 저물었다. 현지에서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졌다. 새 옷을 받아든 '안드로이드 L’ 얘기가 가장 주목을 받았고, '안드로이드웨어’를 탑재한 스마트와치도 삼성전자와 LG전자를 통해 출시됐다. 현장에 참여한 개발자들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스마트와치 중 하나를 선택해 선물로 받았다는 후문이다. '모토360'은 출시 이후 참가자 전원의 집으로 배달된다고 하니, 이번 구글I/O에서도 구글은 특유의 ‘인심’을 한껏 뽐냈다.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분야는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문서도구 쪽이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변화도 구글 드라이브 제품군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눈에 띄는 굵직한 기능부터 소소한 부분까지 무려 10여가지 변화가 이번 구글I/O에서 발표됐다. 오피스 문서, 폰∙크롬에서 그대로 열고 수정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쓰는 이들은 앞으로...

MS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공개

마이크로소프트(MS)가 현지시각으로 3월27일 '아이패드용 MS 오피스'를 발표했다. 지난 3월17일 아이패드와 맥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문서 통합 관리 프로그램 '원노트'를 쓸 수 있게 한 뒤 열흘 만이다. MS는 이번 발표가 모바일과 클라우드를 우선하는 전략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스스로 풀이했다. MS가 이번에 선보인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앱)은 아이패드용 워드·파워포인트·액셀이다. 앞서 나온 원노트까지 포함해 모두 4가지 MS 오피스 앱을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게 됐다. 첫 인상은 데스크톱PC용 오피스과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다. 화면 위쪽에 메뉴가 있고, 그 아래 하위 메뉴가 나타난다. 각 제품별로 쓰는 고유 색상도 그대로 가져왔다. ▲아이패드용 MS 파워포인트 앱 (홍보영상 갈무리) MS가 터치스크린으로 오피스를 사용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심한 흔적이...

MS 엑셀 2013

'MS 오피스 2013' 써보니…공유·모바일 보이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사무용 도구 모음집 'MS 오피스 2013' 이용자 프리뷰(Customer Preview)를 소개했다. 오피스 제품군은 PC를 이용할 때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다. 오피스 제품군이 표정을 어떻게 바꾸느냐에 따라 사무환경이 달라질 수도 있다. 오피스 2013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 이번 이용자 프리뷰 버전을 통해 살짝 들춰보자. MS가 오피스 2013에서 가장 앞에 내세운 가치는 '공유'와 '모바일' 그리고 '웹'이다. MS는 미국 현지시각으로 7월16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기자들을 초청해 오피스 2013과 클라우드 오피스 제품군 '오피스 365'를 함께 공개했다. 이번 오피스 2013부터는 오피스 365 제품군이 함께 포함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MS 워드나 파워포인트, 엑셀 등의 문서를 자동으로 MS의 클라우드 서비스 '스카이 드라이브'에 저장되도록 했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이번 오피스 2013은 모바일...

MS 오피스

아이폰용 MS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나오나

워커홀릭들이 스마트폰을 애플 제품으로 바꿔야 할 이유가 생겼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스위트가 아이폰에 들어갈 수도 있다는 소문이 진실 쪽으로 조금 기울었고, 문서 및 스프레드시트를 편집할 수 있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이 조만간 출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웹 2.0 엑스포(Web 2.0 Expo)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디비전(Microsoft Business Division) 대표인 스테판 일롭(Stephen Elop)은 마이크로소프트가 MS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에 넣을 것인가 라는 팀 오레일리(Tim O’Reily) CEO의 질문에, 아이폰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과 관련한 모바일 운영체제 및 디바이스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해서 아이폰용 MS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나올 것이라는 가정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일롭은 “아직은 아니다. 지켜봐달라”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은 아이폰용 퀵오피스(QuickOffice)의 발표와 동시에 나온 것이다. 퀵오피스는 워드 및 엑셀을...

MS 오피스

아웃룩을 회사에서 사용하면 안되는 7가지 이유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좋아한다면 IT 직원의 사무실로 가서 큰 소리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을 좋아하거나 싫어한다고 말해보라. 분명히 정강이를 너무 세게 차여서 관절통에 바르는 크림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아웃룩에 대한 불만과 애정의 대부분은 재미는 있지만 현실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개인적인 일화 때문이다. 현실은 이렇다. 이 거대한 소프트웨어를 데스크톱 PC에 설치하는 것은 집안에 드라큘라를 들여놓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 사실을 깨닫기도 전에 이미 모든 피는 빨아 먹히게 될 것이다. 아웃룩에 대한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면 이 글을 계속 읽기 바란다. 1. 직원들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다. 이메일 분야에서 아웃룩이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인 적도 없었지만 아웃룩 2007은 특히 늦은 처리속도로 기록을 세웠다. 크기가 큰 .pst 파일이나...

MS

'MS 웹오피스'에 관한 10가지 궁금증

10월28일 미국 LA에서 열린 'PDC 2008'은 MS표 깜짝 발표들의 경연장이었다. '윈도우 애저', '윈도우7'에 이어 'MS 웹오피스'(코드명 '오피스14')까지 MS의 차기 주력 주자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내 주요 관심사는 'MS 웹오피스'다. MS는 홈그라운드인 PC를 벗어나 구글이 지배하는 웹까지 오피스SW 영토를 확장하려 한다. 'MS 웹오피스'는 이 전쟁의 선봉장인 셈이다. 'MS 웹오피스'는 또한 클라이언트SW의 강력한 성능에 웹의 접근성을 덧붙인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의 결정판이기도 하다. PDC에서 보여준 맛보기만으로도 호기심은 자가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MS '채널10' 필자인 새라 페레즈가 11월11일 'MS 웹오피스'에 관한 주요 궁금증들에 대해 대답했다. 정리하자면 이렇다. 1. MS 웹오피스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동작하나? 그렇지 않다. 사파리나 파이어폭스 등 플랫폼과 웹브라우저에 상관 없이 이용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