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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MWC, 10월 LA 행사 참가접수...새로운 장 마련?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0 행사 주최측인 GSMA(세계 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가 자매 행사인 LA판 MWC는 예정대로 추진하려는 모습이다. GSMA는 4월 15일부로 회원사 등에게 공지를 통해 올해 10월 열리는 MWC 20 로스앤젤레스(LA) 행사 등록신청을 안내했다. '잠재적이고, 필요성에 의해 힘을 받으며, 혁신으로 가는 길을 매끄럽게 포장할' 이번 행사는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각종 발표 세션은 물론 전시관 운영, 스타트업 부스(4YFN) 등도 마련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MWC 본 행사는 2월말 즈음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바르셀로나' 행사다. 올해는 개막 직전 불어닥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갑자기 취소됐지만, 6월 상하이 행사와 10월 LA 행사 등 지역별로 시기를 분산해둔 '자매' 행사는 아직 남아있다. 관련...

CES

'CES 아시아 2020'도 코로나19로 연기

오는 6월10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CES 아시아 2020이 연기된다. 변경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전미소비자협회(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이하 CTA)는 3월10일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코로나19에 대한 전세계적 관심과 영향이 증가하고 있어, CES 아시아와 관계된 모든 사람을 고려한 최선의 결정이라고 사료한다"라고 전했다. CTA는 전시 기획을 위해 기업과 참가자가 수많은 시간 및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는 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 현 시점에서 연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전시 공간에 대해 비용을 지불한 CES 아시아 참관사에게는 수수료 없이 비용을 환불할 예정이다. 지난달 스페인 바스셀로나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20’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행사 개막 열흘 전 취소된 바 있다.

MWC

신종 코로나 우려 속 MWC 2020 결국 취소

2월24일 개막 예정이던 글로벌 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20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우려로 결국 취소됐다.  거물급 회사들이 잇따라 전시회 참가를 취소하면서 주최측인 GSM협회(GSMA)도 행사를 강행하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GSMA는 2월12일(현지시간)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우려도 커짐에 따라 MWC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33년 역사상 MWC 행사 자체가 취소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LG전자, 소니, 에릭슨, 노키아, 아마존, NTT도코모, 엔비디아, ZTE 등이 MWC 불참을 발표했다. 이들 업체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직원과 고객 보호 차원에서 전시회 불참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WC는 한해 통신 산업의 이슈들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국내 주요 통신사 및 제조사들도 MWC를 통해 주요 전략을...

MWC

신종 코로나에 흔들리는 MWC...인텔-시스코-AT&T-스프린트도 불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이유로 오는 2월2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규모 통신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참가를 취소하는 거대 테크 기업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소니, 에릭슨, LG전자 등에 이어 인텔, 미디어텍, AT&T, 시스코시스템즈, 스프린트도 MWC 전시화 참가를 취소했다. 인텔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진 것을 행사 취소 이유로 들었고 AT&T는 직원과 고객 보호를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MWC 주최 측인 GSM 협회(GSM Association. GSMA)는 화상 회의를 갖고 업체들의 잇단 행사 취소에 대해 논의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 계획도 검토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MWC는 한해 통신 산업의 이슈들을 살펴볼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해왔다....

gsma

신종 코로나 영향 없다던 MWC, 중국 후베이성 방문자 제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0'에 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불똥이 업계 불참 행렬로 확산되고 있다. LG전자를 비롯해 아마존, 에릭슨 등 참가 취소를 선언하는 국내외 기업들이 늘고 있다. 참가 업체들도 전시 규모를 축소하고 인력 운영을 최소화한다는 입장이다. 결국 전시를 주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중국 후베이성을 방문한 관람객의 입장을 제한하기로 결정했다. GSMA는 2월24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20에 중국 후베이성을 거친 모든 관람객의 접근을 제한한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후베이성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한 우한시가 속한 지역이다. 당초 GSM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지금까지 이번 행사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하다”라며 “(MWC를)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혀왔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거액의 위약금을 감수하면서 불참을 선언하는 전시...

kt

'MWC 2020'에 튄 신종 코로나 불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불똥이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0'에도 튀었다. 참가 기업들이 규모를 축소하거나 아예 전시 참가를 취소하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MWC에서 스마트폰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던 LG전자는 국내 기업 중에서는 가장 먼저 불참을 선언했다. 삼성전자, SKT, KT, 기아자동차 등도 MWC 전시 규모를 축소하거나 전시 참여 여부에 대해 검토 중이다. 중국 기업인 ZTE도 MWC 참가를 취소했다. LG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우선시해 MWC 2020 전시 참가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2월5일 밝혔다. LG전자는 글로벌 이동통신사업자들과 사전에 약속된 미팅은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지만, 전시는 진행하지 않으며 'V60 씽큐' 등 신제품 발표 역시 연기됐다. LG전자, 전시 참가 취소 결정…삼성전자는 고심 중...

LG

신종 코로나 유탄...LG전자, 'MWC' 참가 취소

LG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0'에 불참한다. 2월24일(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이번 MWC에서는 LG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이 공개될 예정이었다. LG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우선시해 MWC 2020 전시 참가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2월5일 밝혔다. LG전자는 글로벌 이동통신사업자들과 사전에 약속된 미팅은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모바일 전시회로 CES, IFA 등과 함께 세계 3대 IT 전시회로 불린다. 올해도 약 1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행사가 열리는 스페인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MWC 참여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LG전자 관계자는 "MWC 전시 참가...

CES

또 열린다...‘한국판 CES’

“(‘한국판 CES’에 대해) 사실과 다르게 보도되는 부분이 많아요.”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가요?” “그걸 제가 하나하나 설명드릴 순 없죠.” 지난해 졸속 추진 논란이 일었던 ‘한국판 CES’가 올해 또 열린다. 비판을 누그러뜨리고 나름 의미 있는 행사로 변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월20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대한민국 혁신산업대전’을 개최한다.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를 본뜬 행사다.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국내 기업들의 신기술을 국민들도 체감할 수 있게끔 하겠다는 게 이 전시회의 취지지만 현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하다. 기업 관계자들 사이에선 전시회 참가로 인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보인다는 지적도 많다.정부가 주도하는 만큼, 전시회에 참여는 하겠으나 투입해야...

5G

삼성전자·LG전자, MWC19서 '5G 기술'로 맞붙는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전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MWC는 한 해 모바일 기기 시장 트렌드와 기술 변화 방향을 짚어볼 수 있는 주요 행사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MWC에서 '모바일'이란 키워드가 빠졌다. MWC(Mobile World Congress)가 아닌 'MWC19 바르셀로나(Barcelona)'로 행사명을 바꿨다. 모바일로만 기술 혁신을 한정하지 않겠다는 뜻에서다. 실제로 이번 MWC 주제는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이다. 단순한 통신수단으로서의 연결을 넘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를 통해 사물 간 연결(IoT), 차량 간 무선 통신(V2V)이 보편화되는 세계를 그린다. 행사를 주관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마이클 오하라 최고 마케팅 책임자(COO)는 "5G 및 AI에 기반을 둔 지능형 연결은 세계가 미래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주요 기술력이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모바일 통신을 넘어 지능형 연결의...

kt

이통3사 5G 경쟁, 어떤 콘텐츠 보여줄까

오는 2월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세계적인 ICT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9가 열린다. 올해 MWC는 지능형 연결(Intelligent Connectivity)을 주제로 5G,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이루어지는 초연결 사회의 모습이 주가 될 전망이다. MWC 전후로 5G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동통신3사의 5G 콘텐츠 경쟁에도 불이 붙고 있다. 올해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5G 스마트폰이 대거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SK텔레콤은 5G폰 출시에 맞춰 5G 킬러 콘텐츠로 꼽히는 VR 게임 제작에 나선다. SK텔레콤은 2월19일 넥슨과 5G VR게임 개발을 위한 인기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버블파이터’의 IP(지적재산권) 사용 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상반기 안으로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게임 개발은 넥슨의 주요게임 담당 출신이 주축이 된 VR 게임 전문사인 픽셀핌스와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