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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오픈소스 프로젝트 10개

깃허브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의 성지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프로젝트를 공유한다. 개발자는 깃허브에서 소스코드를 저장하고 살펴보는 것 뿐만 아니라 특정 인물을 팔로우하거나 소셜 활동도 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깃허브에서 '스타'는 '좋아요'를, '포크'는 공유 기능을 담당하는데, 이 수치를 보면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인기를 가늠할 수 있다. 깃허브는 10월25일, 소스코드가 공개된 후 1주일 동안 가장 많은 스타수를 받은 프로젝트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개발자들의 기대가 그만큼 높은 오픈소스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다. 10위. 에니메이(Anime) 에니메이는 자바스크립트 애니매이션 라이브러리다. 2016년 6월27일 출시됐으며, 공개된 이후 첫 주 동안 6013번 스타가 찍혔다. 에니메이는 가볍고, 유연한게 특징이며, CSS, SVG, DOM 속성, JS 객체와 결합해 사용하기도 쉽다. 에니메이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클릭 몇 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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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로이드, 오포 디자인 베꼈지?"

폴라로이드는 최근 열린 '소비자가전쇼(CES) 2015'에서 스마트폰 ‘셀피’를 발표했다. 폴라로이드의 스마트폰은 폴라로이드의 부활이라는 메시지로 관심을 끌었고, 셀프카메라에 특화된 회전 렌즈가 이야깃거리가 됐다. 그런데 전시회가 끝나자 셀피의 디자인이 중국 스마트폰을 베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폴라로이드는 즉석카메라로 유명했던 회사다. 이 폴라로이드가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면서 내세운 것 역시 카메라였다. 폴라로이드의 스마트폰은 셀프카메라에 초점을 맞췄다. 보통 스마트폰은 뒤에는 1천만화소 이상의 고성능 카메라를 달고, 앞에는 영상채팅에 쓸 수 있는 수준의 성능 낮은 카메라를 넣는다. 그래서 스마트폰에는 카메라 2개가 들어가지만 성능이나 용도의 차이는 분명했다. 하지만 셀프카메라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전면 카메라의 화소수를 늘리고, 연속 촬영이나 색 표현력을 넓히는 등 소프트웨어 기술도 더하고 있다. 폴라로이드의 스마트폰은 고성능...

N1

아이패드 쏙 빼닮은 태블릿, 노키아 ‘N1’

노키아가 새 태블릿PC를 내놨다. 마이크로소프트(MS)에 디바이스 및 서비스 부분을 매각한 이후 내놓은 첫 번째 태블릿PC다. 겉모습은 애플의 '아이패드미니’ 시리즈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닮았지만, 안드로이드로 동작하는 제품이다. 중국에 가장 먼저 출시할 예정이라는 점, 위·아래 구분이 없는 양면 USB를 가장 먼저 적용한 제품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름은 'N1’이다. 겉모습부터 보자. 노키아는 N1을 공개하며 겉모습에 초점을 맞춘 동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알루미늄 소재로 구성된 겉모습이 눈에 띈다. 색깔은 검은색과 은색 두 가지로 나왔다. 소재로 보나 디자인으로 보나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와 꼭 닮았다. 심지어 N1을 소개하는 홈페이지 구성도 애플의 제품소개 페이지와 비슷한 분위기를 풍긴다. 하드웨어 구성을 보면, 고해상도와 고성능 모바일 프로세서를 쓰는 최신 트렌드를 따랐다. N1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