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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너머, 넥스트 미디어 좌표는?

우리는 오는 5월 31일이 되면 지상파 초고화질 방송, 흔히 UHD TV이라고 불리는 방송 서비스를 도입한다. 시기적으로 세계 최초 도입이기에 전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정 정착이 된다면 미래세대 미디어 환경의 진화를 상징하게 된다. 하지만 정착까지는 난관이 예상된다. 막상 수신 가능한 가구 수도 별로 많지 않아 활성화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예정인 뿐만 아니라 각종 정부 정책이나 방송사, 기업의 협조가 필요하다.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와 한국이엔엑스가 공동주최한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7'에서는 'UHD 너머, 그다음 미디어 경험'이라는 주제로 월드미디어포럼을 개최했다. UHD 이후 우리에게 다가올 '새로운 미디어 경험'을 이야기 나누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미디어 혁신의 과거와 미래를 살폈다. 세션 1부는 '미디어의 미래와 새로운 도전', 2부는 'UH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