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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 NH투자증권 업무 혁신 지원...기업용 메신저-AI 투입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NH투자증권의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2월27일 NH투자증권과 ‘디지털 혁신 및 AI 활용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백상엽 대표, NH투자증권 정영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IT 혁신 역량과 AI 기술력, 모바일 플랫폼 노하우, 카카오의 일하는 문화 등을 활용해 NH투자증권 임직원의 커뮤니케이션 인프라와 일하는 문화 혁신을 지원한다. 우선 카카오엔터프라이즈가 개발중인 기업용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NH투자증권의 핵심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디지털화 한다. 임직원 간 편리하고 효율적인 소통을 돕고 기존 업무시스템과 연계한 확장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공개, 공유, 소통’으로 대표되는 카카오 특유의 일하는 문화와 방식을 접목해 NH투자증권의 일하는 문화를 혁신한다는 계획이다. 음성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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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주식계좌개설 증권사로 'NH투자증권' 추가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가 주식계좌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로 국내 대형 증권사 가운데 한 곳인 ‘NH투자증권’을 추가했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 NH투자증권의 모바일 주식거래 앱 ‘나무’를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입출금 계좌개설시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식 계좌 개설을 신청할 수 있다. 직접 증권사의 HTS(Home Trading System) 또는 영업점에서 개설할 때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주식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지난해 3월 먼저 시작한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서비스 출시 11개월만 카카오뱅크를 통한 신규 계좌개설 건수가 약 120만좌에 달했다. NH투자증권에 최초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3월 말까지 개설 축하금 1만원을 카카오뱅크 입출금 통장으로 지급하며, 매월 일정금액 발행어음을 매수해주는 ‘특판 적립형 발행어음’의 가입 기회를 한도소진시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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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금융권 최초로 HPC 클라우드 적용해보니"

“국내 금융권 최초로 HPC 클라우드를 적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경쟁력 있는 미래 인프라를 마련했다고 생각합니다.” 김근호 NH투자증권 시스템운영부 차장은 지난 4월5일 열린 ‘오라클 Voice of Customer 컨퍼런스’에서 실시간 분석과 시뮬레이션 등 높은 계산능력이 필요한 산업에서 속도와 증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최초로 고성능 컴퓨팅(HPC)을 클라우드로 도입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수년 전까지만 해도 HPC는 주로 연구소나 대학에서 사용했다. 연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수히 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서였다. HPC는 연구 과정에서 꼭 필요한 전유물이었다고 할까. 신속한 대응 위해 HPC 고려 그러나 최근 들어 의학, 교육, 제조, 금융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HPC를 도입하는 추세다. 모바일 기기 사용자와 사물인터넷을 도입한 곳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