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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게임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 담은 '게임베이스' 서비스 시작

NHN(대표 정우진)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가 클로버게임즈(대표 윤성국)를 신규 고객사로 영입하고, 글로벌 게임 플랫폼 토스트 게임베이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월1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게임베이스는 NHN의 게임 전문 그룹이 직접 개발했으며, 게임 제작을 제외한 인증, 결제, 운영, 분석도구 등 게임 서비스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원스톱 제공하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이다. NHN 대표 게임인 ‘애프터라이프’,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 ‘크루세이더퀘스트’와 일본에 서비스 중인 ‘미이라 사육법’, ‘냥그리라(にゃんグリラ)’는 물론, YJM게임즈의 ‘삼국지 블랙라벨’, 무브게임즈의 ‘파워레인저올스타즈’ 등이 이미 게임베이스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로드 오브 히어로즈(Lord of Heroes)’는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클로버게임즈’가 선보인 첫 게임으로 세상의 영웅을 하나로 모아 세계를 혁명하는 이야기를 다룬 스토리형 모바일 RPG 장르다. 사전 예약자수가 100만명에 달했고, 지난 3월 26일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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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문서편집툴 '토스트 UI 에디터' 업글..."개발자-비개발자 협업에 유용"

NHN(대표 정우진)이 문서 편집 도구 토스트 UI 에디터(TOAST UI Editor) 2.0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토스트 UI 에디터 2.0은 마크다운(Markdown)형식을 따르면서도 위지윅(WYSIWYG) 기능을 포함한 형태의 문서 편집 도구이다. NHN이 개발한 신규 마크다운 파서(Markdown Parser)인 토스트 마커가 적용돼 에디터의 정확성과 안정성이 개선됐다. 파서는 마크다운 에디터에서 입력된 데이터를 HTML로 변환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다. 토스트 마크 적용을 통해 실시간 미리보기 성능 향상 뿐만 아니라 ▲구문 강조 ▲스크롤 동기화 ▲툴바 버튼 활성화 등의 정확성도 향상됐다. 모듈별로 분산돼 있던 깃허브 저장소를 한 곳으로 통합해 소스코드 및 릴리스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모노레포(Monorepo)도 도입됐다. 또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등 20개국에 이르는 다국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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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국가 연구 사업 참여사 대상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NHN(대표 정우진)이 자사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로 국가 연구 사업 및 과제 수행 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지원에 나선다고 3월19일 밝혔다. 정부 부처 및 국가 산하 기관에서 주관하는 연구 사업의 경우 스타트업을 포함한 많은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를 진행한다. 올해 정부 R&D 예산은 24조2천200억원으로 이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16조 3천6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NHN에 따르면 국가 연구 사업을 수행한 기업이 기술 개발 및 서비스로 성과를 내더라도 정부 지원이 종료된 이후에는 인력이나 자금 부족, 또는 사업 프로세스 기반 미흡을 이유로 실제 사업화 단계까지 이르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NHN은 국가 연구 사업을 통해 창출된 기술 및 서비스가 사장되지 않고, 수행 기업의 사업화 어려움 해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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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업계, 재택근무 장기화에도 "개발 일정 이상무"

게임 업계 재택근무가 장기화되고 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2월 말 시작된 재택근무가 3주 넘게 이어지고 있다. 이에 게임 개발 일정 지연에 대한 우려도 나오지만, 각 게임사들은 게임 서비스 운영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재택근무 4주 차 접어드는 게임 업계 이번 주 정상 출근으로 전환했던 넥슨은 3월16일부터 20일까지 다시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2월27일부터 재택근무에 들어갔던 넥슨은 당초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기저질환자, 임산부, 학부모 등 특정 임직원에 한해 재택근무를 적용하기로 했지만 전사 재택근무 체제로 돌아갔다. 넥슨은 "최근 서울 내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서울·경기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서울·경기권 지역 법인의 재택근무를 진행한다"라고 밝혔다. 넷마블은 3월20일까지 재택근무 기간을 연장한다고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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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중소기업 '재택근무' 돕는다

NHN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재택근무 시행을 앞둔 중소기업 대상으로 클라우드 협업 플랫폼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 무상 서비스를 시작한다. 2월23일 코로나19의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이후, 재택근무 시행을 고려하고 있는 기업의 협업플랫폼 이용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NHN에 따르면 지난 1월 동기간과 대비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 이용 문의가 3배가량 늘었다. 중소·중견 기업 대상 3개월간 무료 제공 토스트 워크플레이스 두레이 무상 지원 서비스는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신규 가입 및 적용하는 모든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서비스 이용 인원 수 제한 없이 프로젝트. 메신저, 화상회의 등의 협업 서비스를 기본 3개월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을 원하는 기업은 공식 홈페이지에 개설된 무료 체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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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스트, NHN 토스트 클라우드서 악성 URI 탐지 서비스

보안 서비스 업체  비엔스트(대표 박기석)가 NHN에서 운영하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토스트(TOAST)를 통해  악성 URI(Uniform Resource Identifier) 탐지 서비스 '세퍼드'를 제공한다고 2월12일 밝혔다. URI는 URL을 포함하는 상위 개념이다. 세퍼드는 웹 서비스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와 확산을 서비스 영역에서 조기 탐지하고 방문자들에게 확산 되는 것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토스트 이용 기업들에게는 무료로 제공된다. 비엔스트는 2019년 7월 국내 중소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퍼드를 선보이고 현재까지 400여곳 이상의 중소 기업에 무료로 제공해왔다. 박기석 비엔스트 대표는 "NHN 토스트에 서비스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클라우드에 경쟁력 있는 웹 위험 대응 관련 서비스 사업을 2020년부터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년 4분기

NHN, 연매출 1조4천억 돌파하며 최대 실적…전사업 고른 성장

NHN이 게임, 결제, 커머스, 콘텐츠, 클라우드 등 사업 분야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연 매출 1조원 돌파라는 성적표를 받았다. NHN은 2019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2월10일 발표했다. 실적 발표에 따르면, 2019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매출액 1조4891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6% 증가한 869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284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2019년 연결기준으로 4분기 매출은 4006억원, 영업이익 177억원, 당기순손실은 307억원이다. NHN 정우진 대표는 “급변하는 대외 환경 변수에도 불구하고 각 사업 부문별로 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인 부분”이라며 “2020년은 게임 규제 측면에서도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며, 페이코를 중심으로 커머스와 기술, 콘텐츠 등 부문별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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벅스, 이제 ‘누구(NUGU)’서도 연동된다

NHN벅스는 SK텔레콤과 업무 제휴를 맺고 인공지능(AI) 스피커 누구(NUGU)에 연동한 벅스 음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월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 이용자는 벅스의 음악 연동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AI 스피커와 연동한 누구 앱에서 벅스를 선택하면 된다. “아리아, 황치열의 ‘매일 듣는 노래’ 들려줘”와 같은 음성 명령으로 손쉽게 음악 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벅스에서 제공하는 개인 맞춤 기능을 누구와도 연동,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음악을 들으면서 “이 노래 ‘좋아’ 해줘”라고 명령하면 이용자의 취향 데이터가 반영되며 “다섯 번째 내 앨범 들려줘”, “많이 들은 음악 들려줘”와 같은 개인화 명령에도 반응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듣고 있는 노래의 정보가 궁금하다면 “이 노래 언제 나왔어?”, “이 음악 몇 분 길이야?”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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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EBS와 AI 기반 교육 콘텐츠 제작

NHN이 한국교육방송공사(이하 EBS)와 ‘AI를 통한 미래교육 발전’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NHN 판교 사옥에서 2월5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우진 NHN 대표, 김명중 EBS 사장을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업무협약은 AI 및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양사간의 긴밀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사 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AI를 활용한 교육용 콘텐츠 제작,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고도화 협력체계 구축, ▲에듀테크 발전 협력체계 구축, ▲인재양성 프로젝트 협력,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구축 등이 해당된다. 김명중 EBS 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미래 핵심 과제로 부각되고 있는 AI 기술을 영어 등 공교육 서비스에 적용함으로써 공교육 혁신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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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돌 개발자 "한국 AI, 문자·이미지 인식 넘어 저변 확대해야"

NHN이 개발한 바둑 AI인 한돌은 이세돌 9단의 마지막 대국 상대로 역사에 남게 됐다. 본의 아니게 구글이 개발한 딥마인드나 중국판 바둑 AI '절예'와도 비교가 되면서 한돌은 국내 AI 수준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에 대한 담론의 소재로도 활용됐다. "이세돌 9단과의 대국은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나름의 리소스를 갖고 충분히 성능을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얻은 점도 있다. AI에 투자되는 리소스 차이를 생각했을 때 텐센트라는 기업과 저희 회사를 비교해주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다." 한돌을 개발한 이창율 NHN 게임AI 팀장은 경기 이후 쏟아진 절예보다는 한수 아래라는 평가에 대해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AI에 대한 투자 규모 차이를 놓고 봤을 때 절예를 개발한 중국 텐센트와 직접적인 비교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