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NHN페이코

NHN페이코, 버스터미널로 ‘페이코 모바일 식권’ 사용처 확대

NHN페이코(대표 정연훈)가 ‘페이코(PAYCO) 모바일 식권’ 사용처를 버스터미널로 확대하고, 운송업체에 특화된 식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월31일 밝혔다. NHN페이코는 지난 2월 경남 창원 소재 운송업체 ‘신흥여객자동차’에 ‘페이코 모바일 식권’ 서비스를 적용하고, 창원 터미널을 비롯해 버스가 운행하는 부산, 통영, 거제, 진주 등 경남지역 거점도시의 터미널 주변 상권을 페이코 식권존으로 조성했다. NHN페이코는 이번 적용으로 운송업체 소속 기사 및 임직원은 페이코 앱으로 경유 및 도착 터미널에서 식대를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고, 운송업체는 식대 정산, 식당 제휴 등 식권 관리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비용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NHN페이코는 지난해부터 산업별 근무 환경에 맞춘 식권 서비스를 구축하며, 일반 기업체 뿐 아니라, 항공, 운송, 병원...

NHN페이코

NHN페이코, ‘빽다방’에 멤버십 구축·관리 솔루션 구축 완료

NHN페이코(대표 정연훈)는 자사 브랜드 멤버십 구축 및 관리 솔루션 ‘페이코(PAYCO) 멤버십 호스팅’이 더본코리아의 커피전문브랜드 ‘빽다방’의 신규 멤버십 시스템으로 적용됐다고 3월16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페이코 멤버십 호스팅’은 중대형 유통 브랜드사가 적립, 쿠폰, 주문, 결제 등 핵심 기능을 활용해 멤버십 서비스를 관리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빽다방’은 효과적인 고객 관리 및 브랜드 제고를 목표로 ‘페이코 멤버십 호스팅’을 활용해 멤버십 서비스를 구현하고 이달 초 모바일 앱 ‘빽다방 멤버십’을 그랜드 오픈했다고 NHN페이코는 전했다. 주요 기능으로는 ▲음료 구매 시 스탬프를 적립해주는 ‘스탬프’ ▲신규 가입 등 프로모션 쿠폰을 지급하는 ‘마이쿠폰’과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페이코 오더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오더’ 기능을 탑재, 고객이 ‘빽다방 멤버십’ 앱으로 편리하게 주문하고 대기...

NHN페이코

주민등록등초본 발급·보관·제출 간편해진다

NHN페이코는 ‘페이코’ 앱에 주민등록등초본 등 전자증명서의 발급, 보관, 제출이 가능한 ‘전자문서지갑’ 서비스를 도입한다. 공공·금융·결제·생활 등 국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한 일환이다. '페이코 전자문서지갑’이 도입되면 이용자는 ‘정부24’ 등을 통해 발급받은 증명서를 전자문서로 다운받아 페이코 앱에서 손쉽게 열람, 보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증명서 제출 필요 시 언제 어디서나 페이코 앱을 활용해 개인 및 금융·공공 기관 등 수취 기관에 전자증명서 형태로 제출할 수 있다. NHN페이코와 행정안전부는 3월11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양사가 가진 플랫폼 역량을 발휘해 전자증명서 발급 및 유통 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종이증명서를 전자증명서로 대체하는 전자정부 사업에 참여하는 민간업체로는 NHN페이코가 최초다. 이번 협약에...

NHN페이코

폰으로 주문부터 계산까지…’테이블 오더’ 확산

2014년 5월, 스타벅스 사이렌오더로 첫 주문을 했을 때를 기억한다. 지금은 누구나 다 줄 서지 않아도 매장에서 주문할 수 있는 ‘스마트오더’ 서비스에 익숙하지만, 당시엔 획기적인 서비스였다. 긴 줄을 기다리지 않아도 매장에서 바로 스타벅스 앱으로 주문할 수 있다는 신기함에 반해 일부러 스타벅스 매장을 찾았을 정도였다. 사이렌오더가 쏘아 올린 공은 커피숍과 프랜차이즈 업계의 ‘스마트오더’ 대중화로 이어졌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탐앤탐스, 폴바셋, 할리스커피 등이 앱으로 주문하고 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였다. SPC그룹은 ‘해피오더’ 서비스를 통해 파스쿠찌, 배스킨라빈스,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픽업 또는 배달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패스트푸드도 예외는 아니었다. KFC 역시 가까운 매장을 찾아 미리 주문 후 매장을 찾아 음식을 ‘징거벨오더’ 시스템을 도입했다. 최근에는...

NHN페이코

애플 콘텐츠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 가능해져

카카오페이에 이어 NHN페이코도 국내 애플 유료 서비스에서 ‘페이코 포인트’ 결제를 지원한다. 앱스토어와 애플뮤직, 아이클라우드에서 최신 인기 게임과 앱, 음악 등 애플 내 유료 서비스를 페이코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페이코 이용자는 애플ID 계정 설정에서 결제 옵션으로 ‘PAYCO포인트’를 선택하고, 페이코 ID와 계정 연동을 마친 뒤 사용할 수 있다. 신규 결제 수단은 애플 ID로 연동된 아이폰, 아이패드, 맥(Mac) 등에 자동 적용된다. 한번 등록으로 보유한 모든 애플 기기에서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다. 애플 내 신규 결제수단으로 적용된 ‘페이코 포인트’는 미리 금액을 충전해 사용할 수 있는 페이코의 선불전자 지급수단이다. 연결된 제휴 계좌 또는 무통장입금, 모바일 티머니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북앤라이프 도서 문화상품권과...

NHN페이코

'결제'로 대동단결한 네이버-페이코-라인, 대만 시장 노린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라인페이 대만 법인이 주최한 ‘모바일 결제 크로스보더 얼라이언스(Mobile Payment Cross-Border Alliance): 국경 없는 결제 경험’ 포럼에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참석해 대만 시장 진출 계획을 시사했다. 이날 행사는 대만 타이베이시에 위치한 타이베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라인페이 대만 법인 정웅주 대표와 대만 최대 전자결제사업자 아이패스(iPASS) 장수제 대표를 비롯해, NHN페이코 최명환 이사와 라인페이 주식회사 초후쿠 히사히로 COO, 래빗-라인페이 컴패니 이진우 대표, 네이버파이낸셜 최진우 부사장 등 국가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글로벌 결제 에코시스템 구축을 통한 크로스보더 서비스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NHN페이코를 비롯해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구성하고 있는 6개 참여사는 ‘대만’에서 1분기 중 크로스보더 결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NHN페이코는...

NHN페이코

NHN페이코-한화투자증권, 연 최대 3.65% 상품 출시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는 10월24일 수익률 3.65%(세전)를 제공하는 ‘PAYCO 한화 Smart CMA’ 시즌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페이코 포인트 결제 활용 시 2%를 현금으로 캐시백해주는 ‘페이코 포인트 링크’ 서비스도 선보였다. NHN페이코는 지난해 9월 페이코 앱을 통해 한화투자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 상품을 첫 출시한 이후, 4월 시즌2에 이어 이번 시즌3까지 연달아 선보이며 보다 높은 수익률과 혜택으로 이용자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자평했다. 시즌3 상품은 기존 상품의 수익률을 경신하는 동시에 업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수익률 3.65%(세전)를 제공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수익률은 한화투자증권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최대 300만원까지 적용되며, 300만원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1.2%의 수익률이 적용된다. NHN페이코는 시즌3 상품에 페이코 포인트와 결합해 금융 혜택을...

KEB하나은행

페이코-KEB하나은행 손잡고 '해외송금' 선보인다...전세계 81개국 송금 지원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국내 최대 외국환 전문 은행 KEB하나은행과 손잡고 '페이코(PAYCO)' 앱에 전세계 81개국으로 모바일 송금할 수 있는 '페이코 해외송금' 서비스를 추가했다. 페이코 해외송금은 이용자가 은행 방문 없이 페이코 앱을 통해 24시간 365일(은행 점검 시간 제외 23시30분-00시30분)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전세계 81개국에 있는 지인에게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복잡한 절차를 최소화해 국내 이용자와 해외에 있는 이용자간 송·수금 이용 편의를 높였다. 페이코 해외송금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페이코 앱에서 간편결제 계좌와 송금 회원 정보를 등록하면 되고, 한번 등록한 이후부터는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다. 환율은 송금 시점을 기준으로 실시간 반영한다. 해외 송금을 보낼 때 환율을 실시간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1-2분 차이를...

NHN페이코

페이코-SR 맞손, "IT·교통 연계한 올인원 여행 서비스 선보이겠다"

간편금융 플랫폼 기업 NHN페이코가 SRT를 운영하는 SR과 ‘IT 에 기반한 고속철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10월1일 체결했다. 양사는 수서역에 위치한 SR본사에서 정연훈 NHN페이코 대표와 권태명 SR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양사의 경영자원을 활용해 SRT 철도 이용 고객의 결제 편의를 증대시키고 국내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단계적 마케팅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NHN페이코는 '페이코' 앱내 SRT열차 예매가 가능한 채널을 구축하고, SR과 플랫폼 연계를 통해 철도 이용 고객에 페이코의 간편결제를 비롯해 맞춤쿠폰, 매거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페이코 앱 이용자는 ‘SRT 홈페이지’와 ‘SRT’ 앱에서 페이코로 결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NHN페이코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통신사들의 보험시장 진출 본격화

성장이 멈추고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보험업계가 빅데이터와 다양한 서비스로 돌파구 찾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또한 자동차보험 업계에도 인슈어테크 바람이 한창이며, 국내 주요 플랫폼사들의 보험서비스 제공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다양성으로 돌파구 찾는 보험업계 실손의료보험이 2019년 상반기 129.1%의 손해율을 나타내며 201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2.4% 감소했으며, 손해보험사들의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9.5% 감소한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보험업계 전반에 걸쳐 수익성 악화가 진행되면서 불황을 이겨내기 위한 각 보험사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질병의 전조증상을 보장해 큰 병으로 진화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발병 전 단계까지 미리 보장하는 암보험을 내놓는 보험사가 늘고 있으며,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해 질병 위험도를 알려주고 예측해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