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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 옷, 쇼핑몰서 찾아드려요”

“이것과 비슷한 옷 없을까요?” 스마트폰으로 사진이나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이와 비슷한 옷이 있는지 물어본 적 있다. 매장 직원은 신기하게도 그럴싸하게 비슷한 옷을 찾아 추천했다. 사람은 손쉽게 하는 이 일을 컴퓨터가 하려면 여러가지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컴퓨터가 ‘옷’이라는 걸 이해하게 작업하는 일서부터, ‘옷’과 비슷한 것을 찾는 일을 하나씩 차근차근 알려줘야 한다. 이미지 검색으로 옷 찾고 추천도 한다, '패션 비주얼 검색' 김현기 NHN 머신러닝 랩 전임은 지난 11월28일 열린 ‘NHN 포워드’ 행사에서 유사 옷 추천 서비스를 위해 패션 비주얼 검색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패션 비주얼 검색은 이미지로 옷을 검색하면, 이미지 속 옷과 유사한 상품을 찾는다. 이를 위해서는 컴퓨터가 먼저 ‘패션’을 배워야 한다. 패션 검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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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만드는 기술이 궁금하다면…'NHN 포워드 2019' 현장

“NHN의 모든 서비스는 ‘오늘을 만드는 기술’에서 비롯되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세계 최초 기술이란 타이틀도 물론 의미가 있겠지만, NHN은 ‘오늘’에 뿌리는 내려야 하는 IT 기술이 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NHN 기술과 서비스는 IT로 대변되는 복잡한 용어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어제보다는 좀 더 유익하고 즐거운 오늘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정우진 NHN 대표가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정 대표는 NHN의 개발자 행사 ‘NHN 포워드(NHN FORWARD’에 연사로 나서 NHN의 비전과 지난 6년간 이룬 성과를 공유했다. NHN 포워드는 NHN 그룹 내 사업 부문별 주요 기술과 지식,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다. 올해로 2회째를 맞았다. NHN 임직원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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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NHN FORWARD’ 개최…31일까지 접수

올해 2회째 맞은 'NHN FORWARD(NHN 포워드)' 콘퍼런스가 내달 27일 게임, 클라우드,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19개 분야 총 47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NHN 측에 따르면 ‘Small Steps make a Big Difference(작은 발걸음이 큰 차이를 만든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NHN FORWARD는 NHN 사업 부문별 주요 기술 공유를 비롯해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특히 NHN 임직원에게만 공개됐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누구나 제한 없이 참가 가능하다. NHN은 정우진 NHN 대표의 NHN 패밀리 토크를 시작으로 ▲게임, ▲클라우드, ▲머신러닝, ▲빅데이터, ▲백엔드, ▲프런트엔드, ▲개발 방법론, ▲추천 시스템, ▲기획, ▲디자인, ▲아키텍처 등 총 19개 분야의 총 47개 발표 세션을 준비했다.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배치했다. 실습 중심의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