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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PC

4차 산업혁명 발 맞추는 넥슨, 코딩 꿈나무 키운다

넥슨이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청소년 코딩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자체 코딩 대회인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진행하는 한편 'NYPC 토크콘서트'를 통해 전문가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NYPC로 코딩 문턱 낮춘다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진행하고 있다. NYPC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드를 활용해 코딩 경험 문턱을 낮추는 방식이다. NYPC에서 출제되는 문제는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게임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실제 개발 및 서비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적용했다. 일반 코딩 대회 문제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지난해에는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내 파티 콘텐츠를 소재로 길드원들이 파티를 구성할 때 캐릭터 직업 구성을...

NYPC

"세상을 바꾸는 꼬마 개발자들, 모여라"

지난주 토요일, 넥슨코리아 사옥에는 유난히 10대 청소년들이 가득했다. 바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에 참여하기 위해서다. 올해 2회째인 NYPC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넥슨이 지난해부터 개최해온 코딩대회다. 단순히 코딩이 무엇인지 경험하고 익히는 행사는 종종 열리지만 이렇게 청소년끼리 프로그래밍 실력을 겨루는 대회는 흔치 않다. 그래서일까. 온라인으로 진행된 NYPC 예선에 참여한 참가자만해도 4만5천명.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훨씬 높았다. 그렇다고 딱딱한 시험장의 모습은 아니었다. 넥슨은 스스로 NYPC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고 싶다고 표현했는데, 실제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분위기가 한층 밝았다. 이곳에선 시험 뒷얘기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어떻게 코딩 공부를 하고 있는지도 들을 수 있었다. 경연? 청소년 축제의 장 NYPC 본선은 12-14세 부문에 24명, 15-19세 부문 54명이 참가했다. 시험 난이도에 맞게...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넥슨, 청소년 위한 SW 교육 토크콘서트 개최

넥슨이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의 멘토링 행사인 ‘NYPC 토크콘서트’를 오는 8월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회 대회에 처음 진행되는 ‘NYPC 토크콘서트’는 NYPC 대회 모집기간 중 코딩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고, 학습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멘토링 행사로, 오는 8월8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코딩에 관심 있는 모든 청소년과 12세 이상 19세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23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토크콘서트에선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의 개발을 총괄하는 넥슨 이은석 디렉터를 비롯해,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최적화의 주역 넥슨 하재승 선임연구원, 세계 최초의 민간 인공위성 제작으로 잘 알려진 송호준 미디어 아티스트, 앱스토어 교육부문 1위에 빛나는 ‘토도수학’의 창시자 에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