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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W

골라 배우자, 전세계 온라인 공개 강좌 45곳

온라인만 접속 할 수 있으면 수천개의 영상, 팟캐스트 등을 활용해 누구나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시대다. 온라인 공개 강좌(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덕분이다. MOOC 서비스와 강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MOOC가 너무 많은 탓에 정확히 무엇을, 어떻게 들어야할지 감이 안 올 때도 있다. 자신에게 맞는 MOOC를 찾아보자. 1. 외국 유명 대학 강의를 무료로 듣고 싶을 때 흔히 1세대 MOOC라고 불리는 서비스는 '코세라', '에덱스', '유데미', '유다시티', '칸아카데미' 등이다. 이 중 무료 대학 강의가 많은 MOOC는 코세라와 에덱스다. 코세라는 스탠포드대학 출신 교수들이 만든 플랫폼으로, 현재 누적 수강생이 1200만명이 넘을 만큼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덱스는 하버드와 MIT가 합작해 만든 플랫폼이다. 비영리단체이기...

OLC

"공개SW 적정 가격 체계 수립하겠다"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가  2014년 공개소프트웨어 기업 활성화를 도울 대책을 3월27일 발표했다. 공개소프트웨어협회는 3월27일 “기존 공개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좋은 생태계를 만들겠다”라며 2014년도 사업추진계획을 밝혔다. 공급자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면서  더 나은 서비스와 상품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다. "특히 올해는 공개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위한 법률 논의와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하겠다"라고 협회는 밝혔다. 여기서 '공개SW'란 오픈소스SW를 일컫는다. 오픈소스SW는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상용 제품과 달리 가격을 매기는 방식이 애매했다. 기업이 소스코드를 공개하지 않는 상용 SW는 정확한 가격표와 라이선스 규정이 있었지만, 오픈소스SW 제품들은 가격 정책이 계약마다 제각각 정해졌기 때문이다. 공개소프트웨어협회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액제 방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발 참여 인원이나 개발...

OLC

공개SW협회 "인력 양성 힘쓰겠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가 이같은 분위기에 힘입어 올 한해 오픈소스SW 시장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팔을 걷어부쳤다. 송상효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장은 2월15일 기지간담회를 갖고 "공개SW 부흥기를 이끌기 위해 공개SW 교육을 기반으로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할 때"라며 "이 부문에서 협회가 많은 노력과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소프트웨어협회는 오픈소스SW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과 '공개소프트웨어 바른 사용 문화' 확산, 글로벌 오픈소스 커뮤니티 참여를 통한 국내 커뮤니티 발전을 도모하는 쪽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중 인력 양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협회는 내다봤다. 송상효 회장은 "SW 산업 전반적으로 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공개SW 인력 육성은 전체 SW 시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며 "정부와 기업 협회가...

OLC

"오픈소스 활용, 공론의 장으로 끌어낼 것"

박성수 수퍼유저코리아 대표가 임기 2년의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www.osskorea.org)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올해 42살인 신임 박성후 회장은 의욕이 넘쳐 보였다. 또 오픈소스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만큼 실질적인 오픈소스 중흥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도 남달라 보였다. 그는 취임 간담회를 가지고 앞으로 2년간의 계획에 대해서 간단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곳 못지 않게 활용하는 곳도 한국공개소프트웨어협회의 회원이 될 수 있다"면서 "그동안 주력해 왔던 OLC(OSS Learing Community Center) 사업은 계속해서 강화하면서 공개 SW 인증 사업을 벌여나가, 협회의 재정 자립은 물론 공개 SW 사용으로 인한 문제도 사전에 중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공개SW 인증 사업은 기업과 단체, 학교, 연구소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SW에 오픈소스 SW가 사용되고...

OLC

오픈소스 교육도 '개방형'으로...교육센터 개소

국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 사용자를 확대하면서 동시에 오픈소스 개발자들을 키워낼 수 있는 교육센터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지식경제부는 8월 31(화)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누리꿈스퀘어 R&D센터에서 공개SW협회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아래 국내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산업발전과 SW인력 양성을 위한 OSS 기반의 개방형SW 교육센터(OLC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금기현 전자신문 대표, 신재철 공개소프트웨어개발자대회 조직위원장, 고건 교수, 김준동 지식경제부 신산업정책국장,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 김동민 공개소프트웨어협회장, 한동호 안드로이드사이드 운영자가 현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지식경제부 김준동 신산업정책국장, 고건 한중일 공개SW활성화 포럼의장,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김동민 공개SW협회장을 비롯해, 금기현 전자신문 대표 겸 정보처리학회장, 신재철 공개SW개발자대회 조직위원장 등 산․학․개발자 커뮤니티 대표 50명이 참석해 현판제막, 공개 소프트웨어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