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을 향한 두가지 길…구글의 ‘안드로이드’와 ‘크롬OS’

  회색 2009. 11. 22 (8)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GoogleChromeOS구글이 크롬OS라는 새로운 운영체제를 발표했습니다. 구글이 지난 7월에 처음 크롬 OS의 존재를 이야기하면서 안드로이드와는 전혀 별개의 새로운 운영체제라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했습니다. 이미 안드로이드가 큰 이슈가 되며 채택되어가고 있는데 왜 구글은 전혀 별개의 새로운 운영체제를 개발하는지 두개가 상충되는 부분은 없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안드로이드는 모바일폰에서부터 넷북까지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는데 새로운 넷북용 OS를 [...]

삼성의 오픈 모바일 플랫폼 ‘바다’와 ‘안드로이드’

  회색 2009. 11. 15 (14) 뉴스와 분석 |

bada2삼성이 ‘바다’(www.bada.com)라는 독자적인 오픈 모바일 플랫폼을 들고 나와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하지 않은 상태로, 일단 바다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만 언급하고 있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빠르게 바다에 대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입소문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바다’의 발표에 앞서, 삼성이 제조하는 스마트폰 OS들의 출하예상량 자료에서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모와 함께 독자OS의 비중에 대해 정보를 흘려 [...]

윈도우 7에서 보완되어야 할 10가지

  IDG Korea 2009. 09. 30 (1) 뉴스와 분석 |

AP0838.JPG결함? 윈도우 7에? 당연히 아니다. 다음의 10가지 내용은 윈도우 7(Windows 7)이 아닌 윈도우 8을 위해 검토해야할 요소들이다. 1. 전반적인 일관성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중 윈도우7은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하지만 여전히 일관성부족으로 고생이다. 좌측 메뉴에 대부분의 툴을 배치해놓고 인터넷 익스플로러 8과 도움말은 반대편 끝에 가져다 놓았을까? 새로 추가된 미디어 공유 기능(홈그룹)은 0개에서 2개의 대문자로 써야 하나? 오피스 2007의 리본 [...]

‘2010년 크롬이 운영체제로 등장?’ 구글, 공식 언급

  IDG Korea 2009. 07. 08 (0) 뉴스와 분석 |

구글(Google)이 오픈소스 기반의 크롬(Chrome) 운영체제를 내년 하반기 공개할 계획이라고 7일 회사의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포스트에 따르면 크롬 브라우저 및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별개로 선보이는 이번 크롬 운영체제는, 넷북을 겨냥하고 있지만 속도와 단순성, 보안을 중시하는 데스크톱에도 적당하다고. 안드로이드(Android)의 경우 휴대폰이나 셋톱박스, 넷북 등에서의 업무에 초점을 맞췄다면 크롬 운영체제는 보다 웹 지향적인 사용 형태를 보이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는 점이 다르다고 구글은 [...]

“윈도우 7, 120달러는 너무 비싸다”: 애널리스트 지적

  IDG Korea 2009. 06. 29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현 윈도우 XP로부터 사용자들을 끌어오는 것은 물론, 윈도우 비스타의 악몽을 잊어버리기 위해 준비한 야심작 윈도우 7이 가격 정책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소매 전문 리서치 회사인 NPD 그룹의 분석가 스테판 베이커는 “업그레이드 가격에 매우 실망했다”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더 공격적으로 나와서 비스타가 남긴 흔적을 말끔히 지워버릴 것으로 기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윈도우 7(Windows 7)의 [...]

[IT수다떨기] ‘티맥스 윈도’를 기다리며

  도안구 2009. 05. 24 (2) 뉴스와 분석 |

걱정이 앞선다. 이 마음을 숨길 수 없다. 티맥스소프트가 운영체제(OS) 시장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고 드는 생각이다. 생각나는 장면 하나. 지난해 운영체제 시장 진출을 선언하던 자리에서 한 기자가 “운영체제를 만들려면 인텔이나 AMD 같은 CPU 업체를 비롯해 엔비디아나 ATI 같은 GPU 업체와도 긴밀히 협력해야 되는데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는 질문을 박 회장에게 던졌다. 그 때 그는 “그런 거 필요없다”고 [...]

박대연 티맥스 회장, 긴급 기자회견 한 까닭은

  도안구 2009. 05. 19 (13) 사람들 |

timaxctopark090519국산 소프트웨어 업체 중 가장 많은 이슈를 던져주는 업체가 티맥스소프트다. 기자들 사이에서도 논쟁이 가장 많은 업체다. 외산 소프트웨어가 지배하는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국산 소프트웨어로 이만큼 성과를 낸 곳이 없으니 기대를 해 보자는 견해가 있고, 말만 너무 앞서는 것 같아 왠지 믿음이 안간다는 지적도 적지 않다. 티맥스가 너무도 당당하고 자신만만하게 발표하는 포부와 사업 목표는 왠만한 기업들은 꿈도 꾸기 [...]

“윈도7, 2009년 말 출시”

  추현우 2008. 11. 07 (0) 테크놀로지 |

마이크로소프트(MS)의 차세대 PC 운영체제인 윈도7이 이르면 2009년 말 출시될 예정이라고 6일(현지 시각) Cnet이 전했다. MS의 더그 호위(Doug How) 이사는 윈도7의 개발 현황에 대한 소개에서, “오는 2009년 연말 이전까지 윈도7 개발을 완료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개발팀을 독려하고 있다”며 “크리스마스 휴가 시즌에 맞춰 윈도7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는 당초 MS가 2010년 연초 윈도7이 출시될 전망이라고 언급한 것에 비해 [...]

윈도 3.x, ‘역사의 뒤안길로’

  추현우 2008. 11. 06 (0) 뉴스와 분석 |

win31마이크로소프트(MS) 최초의 GUI 기반 운영체제인 윈도 3.x 버전이 드디어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각) BBC의 보도에 따르면, MS는 지난 11월 1일, 윈도 3.x 라이선스에 대한 지원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밝혔다. MS는 2002년부터 윈도 3.x 버전에 대한 기술 지원을 공식 중단한다고 밝혔지만, 몇몇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의 요구로 인해 최근까지 기술 지원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금 인출기와 승차권 발매기 등 [...]

MS, 비스타 건너뛰고 ‘윈도7′로 가나?

  추현우 2008. 10. 06 (3) 뉴스와 분석 |

windows-7-logoMS의 윈도 비스타 OS의 수명이 길지 않을 것 같다. 윈도 비스타의 판매 저조와 반대로 윈도XP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오는 2010년 초에는 MS의 차세대 OS인 윈도7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윈도 비스타의 입지가 한층 좁아질 전망이다. 인포메이션위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MS는 2009년 1월 31일까지 한정했던 윈도XP 다운그레이드 제품을 2009년 7월 31일까지 6개월 연장키로 했다. MS는 애초 [...]

티맥스, “OS 고객 6개월 안에 확보하겠다”

  도안구 2008. 03. 19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티맥스소프트가 임베디드 운영체제와 서버 운영체제 시장에 뛰어든다. 티맥스소프트는 관계사인 티맥스코어를 통해 운영체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티맥스코어는 3월 말까지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출시 후 6개월이 지난 오는 9월부터는 고객사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년 3월에는 PC용 운영체제와 오피스 제품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티맥스는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미들웨어,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등을 모두 보유하게 됐다.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

썬, “윈도 서버도 판매합니다”

  기쁘미 2007. 09. 13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특정 분야에선 협력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숙적’ 관계로 분류되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의미심장한 협력 관계를 체결했다. 서버와 가상화 그리고 IPTV 플랫폼 부문에 이르는 광범위한 제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썬이 윈도를 탑재한 64비트 서버를 판매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썬은 윈도서버2003을 64비트 전체 제품군에 탑재하기로 했다. 90일안에 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한다. 관련글: Microsoft and Sun Expand Strategic Alliance(MS웹사이트) 썬은 [...]

썬과 IBM OS 협력의 관전 포인트

  기쁘미 2007. 08. 20 (0) 뉴스와 분석 |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IBM의 운영체제(OS) 협력의 골자는 IBM x86 서버인 시스템x와 블레이드센터에 썬 솔라리스 OS를 탑재하는 것이다. 썬 경쟁사중 블레이드 서버에 썬 솔라리스를 탑재하기로 한 것은 IBM이 처음이다. 관련글: IBM, 썬 ‘솔라리스’도 지원하는가? 이번 협력으로 썬 솔라리스는 IBM 블레이드센터 HS21, L21 서버, IBM x3650, x3755, x3850서버에 탑재 된다. 썬은 이번 협력으로 솔라리스 운영체제가 웹,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단으로 확대되고 IBM 서버 협력사들을 통해  다양한 시장에 진출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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