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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위원회

김성준 렌딧 대표, 4차 산업혁명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

개인신용 P2P대출 전문기업 렌딧은 김성준 대표가 대통령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제 3기 민간위원으로 위촉되었다고 3월23일 밝혔다. 민간위원은 윤성로 위원장을 포함해 총 20명이며, 당연직 정부위원 6명 등 총26명으로 구성된다. 임기는 내년 3월19일까지 1년이다. 제3기 4차위는 AI, 빅데이터, 초연결 네트워크 등의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국가사회전반에 발생하는 4차 산업시대의 변화에 대응해 민간주도 자문위원회로서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모으고 정부부처의 한계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제3기 4차위는 범부처 AI위원회로 지난해 12월 정부가 발표한 AI 국가전략의 후속 실행 계획에 대해 심의 조정하고 AI경쟁력 제고를 위한 규제혁신, AI대중화를 위한 국민 전반의 활용 능력과 데이터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주제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김성준 대표는...

13호 포트폴리오

렌딧, 예상수익률 9.71% 13호 투자 상품 출시

P2P금융기업 렌딧이 12호 투자를 마감한 지 6일 만에 13호 투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투자 모집 금액은 총 15억원으로, 예상 연평균수익률은 9.71%(세전)에 이른다. 김성준 렌딧 대표는 “서비스 운영 1년을 지나며 재테크 얼리어답터를 통해 더 많은 잠재 투자고객들에게 P2P 투자가 알려지고 있다”라며 “1년 간 쌓아온 정교한 데이터분석과 자동분산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를 살려 새롭지만 안정된 중위험 중수익 투자처가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렌딧 13호 포트폴리오 투자 기간은 18개월로, 7월25일부터 투자를 신청할 수 있다. 채권 103개로 이뤄져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하다고 평가되는 5등급 이상 고객이 91.1%를 차지한다. 한 번 투자하면 103건의 채권에 자동분산투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포트폴리오는 렌딧이 집행한 대출 채권들로 구성된다. 해당...

P2P대출

렌딧, 수익률 10.63% '8호 투자' 출시

P2P 금융기업 렌딧이 총 13억8천만원을 모집하는 렌딧 8호 포트폴리오 투자 모집을 3월9일 수요일 시작한다. 렌딧 8호 포트폴리오의 연평균 수익률은 10.63%, 투자 금액은 최소 50만원부터 최대 4천만원까지다. 이번에 렌딧이 선보인 8호 포트폴리오에 투자하면 총 88개의 대출 채권에 투자가 이루어진다. 8호 포트폴리오는 개인 대출이 96%, 법인 대출 4%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88개 채권 중 법인 대출은 쉐어하우스 우주(WOOZOO)에 집행된 대출 1건이다. 우주는 서울시 월세 평균보다 저렴한 36만원 대의 월세로 거실, 부엌, 침실 등이 갖춰진 좋은 집에서 청년들이 생활할 수 있는 공유 주택을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이미 렌딧에서 총 5차례 대출을 받아 쉐어하우스 우주 22호점부터 26호점까지 5개 지점을 오픈한 바 있다. 렌딧 8호 포트폴리오에...

8퍼센트

[IT열쇳말] P2P 대출

#. 아버지가 교통사고 후 수술을 하게 되면서 급하게 돈이 필요해진 B씨. 은행을 찾았지만, 기존에 받은 대출 때문에 더이상 추가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없었다. B씨는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를 찾았고, 연 30% 이상의 고금리를 감수하는 조건으로 1천만원을 빌렸다. 300만원이 넘는 돈을 꼬박꼬박 이자로 내던 B씨, 한숨이 점점 늘어갔는데.... 어느날 신문에서 ‘P2P 대출’이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대부업체보다는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릴 수 있다는 얘기에 한 P2P 업체를 찾은 B씨. 거기서 대출심사를 신청한 결과 대부업체보다 낮은 금리 8~10% 수준으로 대출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후 B씨는 바로 이 업체에서 대출받은 뒤 기존 대출금을 상환했다. 이자 부담을 많이 덜게 됐다. TV나...

P2P대출

파산면책자끼리 쌈짓돈 빌려줬더니…상환률이 100%

빚더미에 눌려 신용도 잃고 나락까지 떨어진 경험을 한 사람들이라면 다시 대출을 받기도 힘들거니와, 대출금 되받기를 기대하는 사람도 많지 않다. 채무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 신청을 하고 면책 판결을 받아 빚을 탕감한 파산면책자들이 국내에만 54만여명에 이른다. 이들에겐 미소금융이나 햇살론 같은 서민금융 지원 정책도 남의 떡이다. 신용카드 발급은 커녕, 목돈이 필요할 경우 그야말로 눈 앞이 깜깜해지게 마련이다. 이런 파산면책자들을 대상으로 여럿이 쌈짓돈을 보태 대출을 해준다면 어떻게 될까. 대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기 십상이다. 그런데 흥미롭다. 파산면책자들에게 품앗이 대출을 실시한 곳에서 상환률 100%를 기록했다고 한다. P2P 금융 서비스 팝펀딩이 이같은 실험적 대출 서비스 결과를 공개했다. 팝펀딩은 지난해 2월부터 '다음 면책자클럽'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룹서비스를...

P2P대출

미소금융·햇살론도 '남의 떡'이라면, '역경매 품앗이 대출'

급전이 필요하지만 제도권 금융권 문을 두드리기 어려운 저신용자들은 비싼 이자율을 감수하고라도 사금융 서비스로 눈을 돌릴 수 밖에 없다. 이들을 위해 정부는 최근 대부업체 상한 이자율을 49%에서 44%로 낮춘 바 있다. 하지만 사금융 문턱을 넘기도 생각만큼 만만치 않다. 대출 자금을 외부에서 빌려오는 대부업체 구조상 조달 금리가 발생하고, 여기에 운영·관리비가 더해지면 이자율은 치솟게 마련이다. 그렇다고 이자율을 낮추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심사 기준이 까다로워지고, 대부업체 이용 대상이 좁아지게 되고, 결국 저신용자들이 대출 기회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4%대 미소금융, 10%대 햇살론도 다른 세상 얘기인 저신용자들을 위한 대안 대출 제도는 없을까. 역경매 방식 개인간 품앗이 대출 방식에 눈을 돌려볼 만 하다. 팝펀딩이 그런 곳이다. 팝펀딩은...

3M흥업

'품앗이 펀딩' 어떠신가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벤처기업이 있습니다. 괜찮은 인력도,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실행력도 갖췄습니다. 문제는 자금입니다. 주머니만 채우면 제대로 도전해볼 태세입니다. 지금까진 어땠나요. 개인 자금을 이곳저곳에서 끌어대거나, 벤처투자기업(VC) 문을 두드리는 게 흔한 수순이었습니다. 헌데 만만찮습니다. 알음알음으로 종잣돈을 모으는 건 품만 많이 들 뿐, 금세 바닥을 드러내곤 합니다. 든든한 매출 실적도, 구체화된 제품도 없는 벤처에겐 은행 문턱은 높기만 합니다. VC라고 별반 다를까요. '모험에 뛰어든 기업'에 선뜻 지갑을 여는 풍경은 희미한 옛 추억일 뿐입니다. 모험보다는 안정 지향형 투자로 돌아선 건 공공연한 비밀 축에도 들지 못하는 시대니까요. 그렇다면 이건 어떨까요. '품앗이 투자' 말입니다. 좋은 기회를 맞았지만 지갑이 메마른 벤처에 개인 여럿이 십시일반 자금을 대주는 일입니다. 그럴듯하게...

csr

사회적금융 '팝펀딩', 허진호 신임대표 선임

오픈머니마켓 팝펀딩이 허진호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허진호 신임 대표는 팝펀딩과 더불어 현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을 겸임하게 된다. 허진호 대표는 1994년 국내 첫 민간 인터넷서비스업체(ISP) 아이네트 창업을 시작으로,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와 한국인터넷기업협회장을 역임한 '인터넷 전도사'로 손꼽힌다. 팝펀딩쪽은 "허 대표가 인터넷 1세대로서 쌓아왔던 경험과 노하우가 팝펀딩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신임 대표에 거는 기대를 내비쳤다. 허진호 신임 대표는 "팝펀딩은 과거에 서로 도움을 주고 받던 품앗이를 온라인 웹2.0으로 구현한 사이트"라고 소개하며 "인터넷 1세대로서 온라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는데 대한 고민의 결과로 팝펀딩 대표를 맡게 됐다"고 취임 배경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기존 금융이 가지고 있던 시스템의 한계를 대안금융 모델로 극복해 825만 금융소외 계층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