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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3사 본인인증 ‘패스’, 출시 4개월 만에 500만명 돌파

지난 4월 말에 출시한 통신3사의 본인인증 공동 브랜드 패스(PASS)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 ‘패스 인증서’가 출시 4개월여만에 발급 건수 500만건을 넘어섰다. 현재 추세대로라면 발급건수 연말까지 1천만건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패스 인증서는 통신사의 패스 앱 내에서 제공하는 전자서명 서비스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사의 고객이 온라인 서비스 상의 회원가입 또는 금융 거래 및 결제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개인정보 입력 없이 간편하고 안전하게 본인 인증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 기반의 인증 서비스다. 패스 인증서는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을 활용한 아톤의 고유 솔루션 엠세이프박스를 적용했다. 화이트박스 암호화 기술은 스마트폰 내에서 소프트웨어적인 기법을 통해 암호화 키와 암∙복호화 알고리즘이 노출되거나 유출되는 것을 원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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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솔루션즈, "공인인증서보다 편한 모바일 보안 솔루션 노린다"

스마트폰이 잘 알려져서 사용하게 된 건 2008년 스티브잡스가 청바지 주머니에서 아이폰을 꺼내면서다. 손바닥 크기만한 이 작은 기기는 그 때부터 우리 생활을 바꿔나갔다. 카메라, 녹음기, MP3, 메모장 등 각각 존재한 물품이 스마트폰 하나에 녹아들었다.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길도 찾고, 이메일도 보내고, 인터넷 쇼핑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폰 다음에 태블릿PC가 등장하면서 모바일 기기 시장은 꽃피기 시작했다. 더 많은 일을 PC가 아닌 모바일 기기에서 할 수 있게 됐다. 동시에 불안감도 커졌다. PC만큼이나 자주 사용하는 이 기기를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을 두고 여러 보안 솔루션이 등장했다. “특히 핀테크 앱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폰 기반의 금융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거래 안정성도 높이고, 본인인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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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성과 파트너십이 클라우드 성공의 핵심"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인프라를 설계할 때마다 기업들은 향후 어느 정도까지 염두에 둬야 할 지 고민이 많다. 이와 함께 어떤 기술들을 조합해서 이런 인프라를 설계할 지도 고민이다. 많은 IT 벤더들은 자신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구축에 최적의 하드웨어와 솔루션을 통합해 제공한다고 고객들을 유혹한다. 힘들게 맨땅에 헤딩하지 말고 모든 것을 맡기라는 말이다. 이런 상황에서 커머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대명사인 레드햇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에서 개방성이야말로 중요한 요소"라고 오픈소스 SW 대표 주자답게 강조한다. 그동안 서버와 데스크톱 가상화와 관리 분야에 대응해 왔던 레드햇이 PaaS(Platform as a Service)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하면서 고객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핵심은 레드햇의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가상화 제품 위에 제이보스라는 미들웨어 플랫폼과 개발 툴 킷들을 연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