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출하량 고공행진…전년 동기 대비 22.1% 성장

  도안구 2010. 01. 15 (1) 뉴스와 분석 |

gatnerpc1015전세계 경제 위기의 여파가 한 풀 꺾인 것일까? 2009년 4분기 전세계 PC 출하량 증가율이 지난 7년 중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시아와 남미 지역이 이런 흐름을 주도했다. 관련 업계이 성적표도 공개됐다. 이 결과 HP가 1위 자리를 굳히고 있고 에이서가 급부상하고 있으며 델의 몰락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트너는 2009년 4분기의 세계 PC 출하량이 무려 9천만 대를 [...]

안전한 새 PC를 위한 5단계 절차

  IDG Korea 2009. 07. 01 (0) 뉴스와 분석 |

AP43E1.JPG 새 컴퓨터는 아직 인터넷의 사악한 손길에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안전하지 않겠느냐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새 기기는 수많은 패치, 몇 가지의 기본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필요하며, 보안 전문가들이 절대 신뢰하지 않는 몇몇 사항을 교체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도 필요하다. 이제 막 포장을 뜯은 새 [...]

“윈도우 7, 120달러는 너무 비싸다”: 애널리스트 지적

  IDG Korea 2009. 06. 29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가 구현 윈도우 XP로부터 사용자들을 끌어오는 것은 물론, 윈도우 비스타의 악몽을 잊어버리기 위해 준비한 야심작 윈도우 7이 가격 정책 때문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소매 전문 리서치 회사인 NPD 그룹의 분석가 스테판 베이커는 “업그레이드 가격에 매우 실망했다”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더 공격적으로 나와서 비스타가 남긴 흔적을 말끔히 지워버릴 것으로 기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윈도우 7(Windows 7)의 [...]

인텔-노키아, “새로운 모바일 디바이스 개발한다”

  IDG Korea 2009. 06. 24 (0)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인텔(Intel)과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Nokia)가 새로운 모바일 컴퓨팅 디바이스와 칩셋 아키텍처를 개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새로운 모바일 플랫폼을 정의하고 여러 개의 오픈소스(Open Source) 모바일 리눅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관계는 ARM이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디바이스 시장에 주력하고 있는 인텔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ARM은 대부분의 휴대폰에 사용되고 있으며, 아이폰은 물론 노키아의 [...]

티맥스, “OS 발표장에 오세요”

  도안구 2009. 06. 15 (4) 뉴스와 분석 |

tmax_window티맥스소프트가 7월 7일 ‘티맥스 윈도’ 출시 앞두고 온라인 참가등록사이트(www.tmaxwindow.co.kr)를 오픈했다. ‘티맥스 윈도’는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한 토종 PC용 운영체제(OS, Operating system)이다. 지난 93년 K-DOS 이후 16년 만에 PC용 운영체제 분야에서 순수 국산 제품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그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 티맥스 윈도는 마이크소프트(MS)가 독점하고 있는 국내 PC용 운영체제 환경을 고려한 것이 특징. [...]

삼성전자, PC와 휴대폰 예비 마케팅 전문가 모집

  도안구 2009. 04. 12 (0) 디지털라이프 |

secy9c1784삼성전자가 예비 IT 마케팅리더들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삼성전자는 PC 분야 프로그램인 ‘자이제니아 6기’와 휴대폰 프로슈머 프로그램인 ‘애니콜 드리머즈’ 6기를 각각 모집한다. 2009년 5월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간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되는 자이제니아 6기는 PC 신제품 체험과 마케팅 실무교육, IT 봉사활동, 전시회 서포터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또한 신제품 마케팅 홍보 등의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온·오프라인 활동을 평가해 우수 활동자에게는 해외 [...]

[IT 진화론] 1부 PC의 진화

  IDG Korea 2009. 02. 13 (0) 테크놀로지 |

AP08C9.JPG1971년 개인용 컴퓨터가 첫 선을 보인 이후, 40여 년 동안 PC는 호화롭고 거추장스러운 상업적 용도의 계산기에서 일할 때나 놀 때나 상관없이 삶 속에서 큰 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진화해왔다. 이러한 PC의 진화과정에서 주목할 만한 큰 발전사를 살펴보자. 첫 번째PC 어떤 사람들은 주판이 최초의 PC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컴퓨터 역사 박물관(Computer History Museum)은 최초의 PC라는 타이틀을 1971년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을 [...]

“웹 2.0 기술 확산, 막을 길 없다”

  도안구 2008. 11. 09 (0) 사람들, 테크놀로지 |

oraclesocialcrmwillbosma최근 국내 웹 2.0 기술 기반 서비스 기업들의 성적 부진으로 인해 웹 2.0에 대한 관심이 예전과 같지 않은 상황에서 웹 2.0 기술의 확산을 막을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런 목소리의 주인공은 웹 2.0 서비스 기업이나 인물이 아니다. 오라클이라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는 오라클 아태지역 윌 보스마(Will Bosma) 부사장의 목소리다. 윌 보스마 부사장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

애플맥 복제PC ‘오픈컴퓨터’ 판매 시작…애플의 대응은?

  기쁘미 2008. 04. 22 (1) 뉴스와 분석, 테크놀로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애플맥 복제PC 업체로 관심을 끌고 있는 싸이스타가  고객들의 주문에 맞춰 제품을 출하하기 시작했다. 애플의 경우 자사 운영체제(OS)가 다른 업체 하드웨어에 설치 또는 판매되는 것을 명백하게 금지하고 있는 만큼, 싸이스타의 향후 행보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인포매이션위크에 따르면 싸이스타는 애플 브랜드를 붙인 제품의 4분의1 가격에 애플OS를 탑재한 ‘오픈컴퓨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애플 래퍼드OS,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2.66GHz), [...]

저가형 노트북 전쟁 ‘확대일로’…에이서도 출사표

  기쁘미 2008. 04. 11 (0) 뉴스와 분석, 디지털라이프 |

사용자 삽입 이미지저가형 노트북PC 시장을 놓고 관련 업계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는 가운데, 대만 PC업체 에이서도 출사표를 던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1일(현지시간)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을 인용해 에이서가 매출 기준으로 세계 최대 노트북PC 위탁제조업체인 퀀타컴퓨터와 독점적인 노트북 공급 계약을 맺고 저자형 노트북 시장에 뛰어들 것이라고 보도했다. 퀀타는 MIT미디어랩에 XO PC란이름의 저가형 PC도 공급하고 있다. 에이서 대변인은 퀀타와의 [...]

TV와 PC

  쇼피디 2008. 03. 25 (1) 디지털라이프, 삶/여가/책 |

PC(Personal Computer)라는 이름으로 일반인들이 컴퓨터와 친근하게 되면서 PC는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내는 만능도구로 발전해 왔고 인터넷이 등장하면서는 PC가 새로운 세상에의 통로로 인식돼 왔다. 지금까지의 미디어들과는 다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는 첨단의 기기로 여겨져 온 것이다. PC에 대한 이런 인식은 소위 ‘바보상자’라는 닉네임까지 얻은 TV에 대한 반작용이 일정 정도 반영된 것이었다. 탄생과 함께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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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노트북PC시장 30% 성장, 데스크톱은 감소

  기쁘미 2008. 03. 24 (0) 뉴스와 분석 |

사용자 삽입 이미지노트북PC가 사실상 PC시장의 성장엔진으로 자리를 굳혔다. 시장 조사 업체 한국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PC 시장에서 노트북 출하량은 전년대비 30% 증가한 151만여대에 달한 반면 데스크톱은 4% 감소한 300만여대에 그쳤다.  전체 PC 출하량에서 노트북이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대비 6%P 증가한 34%까지 올라갔다. 노트북의 성장에 힘입어 2007년 국내 PC 출하량은 전년대비 5% 성장한 451만대에 달했다. 한국IDC는 “데스크톱과 노트북간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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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델 “직접판매이어 소매 시장서도 고성장 확신”

  기쁘미 2008. 03. 18 (0) 뉴스와 분석, 사람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세계적인 PC 및 서버 업체 델을 이끄는 마이클 델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성장엔진으로 떠오른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대한 기대감과 오프라인 소매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한 델의 소비자 사업 확대에 대해 강조했다. 18일 오전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델 회장은 “중국은 54%, 인도는 77% 성장”이란 구체적인 수치까지 들어가며 아태지역의 잠재력에 대해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고 한국서는 서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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