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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pm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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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인치 교육용 태블릿 &#8216;아이리버 탭&#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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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1 06:40:58 +0000</pubDate>
		<dc:creator>오원석</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7인치 태블릿 PC]]></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아이리버]]></category>
		<category><![CDATA[아이리버 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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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석원 아이리버 전략기획팀 부장은 &#8216;도전&#8217;이라고 말했다. 구글과 애플에 뺏긴 게임을 룰을 설명하며, &#8216;정답이 없다&#8217;고도했다. 정답이 없는 도전인 셈이다. 아이리버 탭을 두고 한 말이다.
정답은 모르지만, 아직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고 있는 아이리버의 결과물은 어떨까. 아이리버 탭으로 아이리버의 도전을 살펴보자.
겉모습





앞·뒷면을 모두 흰색으로 마감했고, 불투명한 흰색으로 테두리를 둘렀다. 사용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겉모습은 대체로 만족할 만 하다. 하지만 운영체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석원 아이리버 전략기획팀 부장은 &#8216;도전&#8217;이라고 말했다. 구글과 애플에 뺏긴 게임을 룰을 설명하며, &#8216;정답이 없다&#8217;고도했다. 정답이 없는 도전인 셈이다. 아이리버 탭을 두고 한 말이다.</p>
<p>정답은 모르지만, 아직 도전하기를 멈추지 않고 있는 아이리버의 결과물은 어떨까. 아이리버 탭으로 아이리버의 도전을 살펴보자.</p>
<p><strong>겉모습</strong></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7541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4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18" title="iriver_4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4_500.jpg" alt="" width="500" height="322" /></a></strong></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75418"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4_500"></a><a rel="attachment wp-att-7541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5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19" title="iriver_5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5_500.jpg" alt="" width="500" height="322" /></a></strong></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75419"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5_500"></a><a rel="attachment wp-att-7542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6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0" title="iriver_6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6_500.jpg" alt="" width="500" height="291" /></a></strong></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75420"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6_500"></a><a rel="attachment wp-att-75421"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7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1" title="iriver_7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7_500.jpg" alt="" width="500" height="318" /></a><br />
</strong></p>
<p>앞·뒷면을 모두 흰색으로 마감했고, 불투명한 흰색으로 테두리를 둘렀다. 사용자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겉모습은 대체로 만족할 만 하다. 하지만 운영체제 UI는 구글 안드로이드 날것 그대로다. 아이리버만의 독창적인 UI가 없다는 점은 아쉽다.</p>
<p>수능 강의나 단어장, 인터파크 e북 등 보는데 특화된 제품답게 상대적으로 시야각이 넓은 IPS 패널을 적용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p>
<p>세로로 볼 때보다 가로로 볼 때 편리하도록 전원 버튼과 마이크로SD 카드 슬롯을 좌·우에 배치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이지만, 스피커의 위치가 가로로 잡았을 때 손에 가린다는 점은 아쉽다. 내부 저장 공간은 16GB 한 종 뿐이지만 마이크로SD 카드를 이용해 확장할 수 있다.</p>
<p>무게는 430g이다. 삼성전자 갤럭시탭 7인치 제품이 380g대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다소 무겁다. 배터리 용량은 동영상을 8시간 연속으로 재생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게 아이리버쪽 설명이다. 이밖에 앞면 130만화소, 뒷면 500만화소 카메라가 적용됐고, 안드로이드 2.2(프로요) 운영체제를 얹었다.</p>
<p><strong>교육용 콘텐츠</strong></p>
<p><strong><a rel="attachment wp-att-75422" href="http://www.bloter.net/archives/75416/iriver_9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2" title="iriver_9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9_500.jpg" alt="" width="500" height="375" /></a></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10_500.jpg" rel="lightbox[75416]" title="iriver_10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34" title="iriver_10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10_500.jpg" alt="" width="500" height="350" /></a></strong></p>
<p>아이리버 탭은 교육 시장에 특화된 제품이다. 아이리버 탭에서 이용할 수 있는 앱을 살펴보면, 영한·국어사전과 영단어장을 수록했고, EBS와 제휴해 내신·수능 동영상 강의 자료가 기본으로 제공된다.</p>
<p>특히 EBS TV수능 앱은 과목별로 세부적으로 나뉜 동영상 강의가 강점이다. EBS TV내신·수능 앱 하나가 전 과목 과외 선생이 되는 셈이다. 수능을 준비하고 있는 사용자가 이용하기에 알맞다.</p>
<p>아이리버 탭은 구글 인증을 받았다. 유튜브나 G메일 등 구글 기본 서비스와 안드로이드마켓을 이용할 수 있다. 전화통화 기능은 없지만, 와이파이와 3G 네트워크를 모두 지원하니 장소에 관계없이 동영상 강의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아이리버 탭의 장점으로 꼽힌다.</p>
<p><strong>안드로이드 PMP</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3_500.jpg" rel="lightbox[75416]" title="iriver_3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8" title="iriver_3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_3_500.jpg" alt="" width="500" height="375" /></a></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2_500.jpg" rel="lightbox[75416]" title="iriver2_50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29" title="iriver2_50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9/iriver2_500.jpg" alt="" width="500" height="333" /></a></strong></p>
<p>교육 기능은 아이리버 탭의 유일한 장점이라고 해도 과장된 표현이 아니다. 구글 인증을 통해 구글이 제공하는 기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2010년 출시된 삼성전자 갤럭시탭 7인치 제품이나 최근 쏟아져 나오는 10인치급 태블릿 PC와 비교해 특별한 장점을 찾을 수 없다. 마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올라간 PMP를 보는 듯하다.</p>
<p>운영체제의 한계 등 고정된 부분 때문에 제품에 차별화를 꾀하기 어렵다던 아이리버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p>
<p>가격은 경쟁력 있는 부분이다. 아이리버 탭의 출시 가격은 50만원대다. 아이패드2 16GB 제품이 64만원, 갤럭시탭10.1은 70만원대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이리버 탭은 저렴한 교육용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로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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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블릿 사니 &#8220;PC, e북 리더, PMP, 게임기 안녕~&#822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9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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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y 2011 02:40:42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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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태블릿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여전히 애플 아이패드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패드가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한 가운데, 이용자의 상당수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PC와 노트북, 전자책 단말기와 PMP,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량이 줄었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은 4월 미국 태블릿 이용자들 대상으로한 조사 결과를 5월5일 발표했다. 먼저 태블릿 모델별로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최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태블릿 시장의 최대 격전지인 미국에서 여전히 애플 아이패드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패드가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한 가운데, 이용자의 상당수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PC와 노트북, 전자책 단말기와 PMP,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량이 줄었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고 답했다.</p>
<p><a href="http://blog.nielsen.com/nielsenwire/?p=27570">시장조사기관 닐슨</a>은 4월 미국 태블릿 이용자들 대상으로한 조사 결과를 5월5일 발표했다. 먼저 태블릿 모델별로 시장 점유율을 살펴보면, 최근 출시된 안드로이드 태블릿들이 애플 아이패드의 아성에 전혀 위협을 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NIELSEN_ConnectedDeviceschart1.jpg" rel="lightbox[59448]" title="NIELSEN_ConnectedDeviceschart1"><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NIELSEN_ConnectedDeviceschart1"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NIELSEN_ConnectedDeviceschart1_thumb.jpg" border="0" alt="NIELSEN_ConnectedDeviceschart1" width="276" height="296"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어떤 태블릿 브랜드를 이용하고 계십니까?(출처 : <a href="http://blog.nielsen.com/nielsenwire/?p=27570">닐슨</a>)</em></p>
<p>아이패드는 시장 점유율 82%를 독식하며 여전한 위력을 과시했다. 와이파이 모델과 3G+와이파이 모델이 각각 43%와 39%를 나눠가졌다. 경쟁 제품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56696" target="_blank">가트너가 발표한 2010년 전세계 태블릿 시장 점유율</a>(83.9%)와 비교해 점유율에서 큰 변동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삼성전자 갤럭시탭(4%)과 델 스트릭(3%) 그리고 최근 출시된 모토로라 줌(2%)은 애플이 차지하고 남은 나머지 시장을 놓고 각축장을 벌이는 형국이다. 기타 항목이 9%에 달하기 때문에 삼성과 델, 모토로라 중 어느 한 곳도 아직까지 비 아이패드 시장에서 주도권을 쥐지 못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p>
<p>애플이 2010년에 태블릿 시장을 홀로 이끌었던 점을 떠올려보면, 이와 같은 닐슨의 조사 결과는 전혀 놀랍지 않다. 닐슨은 &#8220;갤럭시탭과 모토로라 줌 등 새로운 태블릿 제품이 다수 출시됐지만, 여전히 애플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8221;라고 요약했다.</p>
<p>이번 조사에서 보다 흥미로운 부분은 태블릿 시장 점유율 보다는 태블릿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에서 찾을 수 있다. 이용자의 상당수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PC와 노트북, 전자책 단말기와 PMP, 휴대용 게임기 등의 사용량이 줄었거나 전혀 이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NIELSEN_ConnectedDeviceschart2.jpg" rel="lightbox[59448]" title="NIELSEN_ConnectedDeviceschart2"><img title="NIELSEN_ConnectedDeviceschart2"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NIELSEN_ConnectedDeviceschart2_thumb.jpg" border="0" alt="NIELSEN_ConnectedDeviceschart2" width="500" height="379" /></a></p>
<p style="text-align: center"><em>태블릿 구매 이후 사용량에 영향을 받은 디바이스는?(출처 : <a href="http://blog.nielsen.com/nielsenwire/?p=27570">닐슨</a>)</em></p>
<p>태블릿 이용자의 35%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데스크톱PC를 이전보다 덜 사용하거나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노트북(32%), 넷북(28%) 이용이 줄어들었거나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한 이용자도 많았다. 이어서 전자책 리더(27%)와 PMP(27%), 휴대용 게임기(25%)가 태블릿을 구입한 이후 사용량이 줄어든 디바이스로 꼽혔다.</p>
<p>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태블릿PC가 기존 PC를 비롯해 다양한 커넥티드 디바이스를 &#8216;올킬&#8217;하고 있는 형국이다. 아직 태블릿 시장은 초창기로 볼 수 있는 만큼, 앞으로 태블릿 PC의 보급이 늘어나고 태블릿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게임과 애플리케이션, 각종 콘텐트가 늘어날수록,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5/NIELSEN_ConnectedDeviceschart3.jpg" rel="lightbox[59448]" title="NIELSEN_ConnectedDeviceschart3"><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NIELSEN_ConnectedDeviceschart3"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5/NIELSEN_ConnectedDeviceschart3_thumb.jpg" border="0" alt="NIELSEN_ConnectedDeviceschart3" width="500" height="335" /></a></p>
<p style="text-align: center"><em>PC나 노트북 대신 태블릿을 이용하는 이유는?(출처 : <a href="http://blog.nielsen.com/nielsenwire/?p=27570">닐슨</a>)</em></p>
<p>태블릿 이용자들은 PC나 노트북 대신 태블릿을 이용하게 되는 이유로 휴대의 용이성(31%)과 인터페이스의 편리함(21%), 빠른 온/오프(15%) 등을 꼽았다. 반면, 이번 조사에서 스마트TV와 스마트폰, 콘솔 게임기 등은 PC나 전자책, PMP 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태블릿 PC의 영향을 덜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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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5인치 &#8216;갤럭시 플레이어&#8217; 출시&#8230;교육 시장 겨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52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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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1 03:06:50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갤럭시 플레이어 70]]></category>
		<category><![CDATA[교육]]></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플레이어]]></category>
		<category><![CDATA[아이팟 터치]]></category>
		<category><![CDATA[안드로이드]]></category>
		<category><![CDATA[전자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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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지난달 선보인 4인치 제품(모델명: YP-GB1)에 이어, 두 번째 갤럭시 플레이어를 7일 출시했다. &#8216;갤럭시 플레이어 70&#8242;은 5인치의 대 화면에 전자사전과 다양한 교육 콘텐트를 탑재해 PMP와 전자사전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제품이다.
지난달 출시된 4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와 비교해보면 화면 크기가 4인치에서 5인치로 달라진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디스플레이도 수퍼 클리어 LCD에서 TFT-LCD로 바뀌었다. 해상도는 WVGA(800&#215;480)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지난달 선보인 4인치 제품(모델명: YP-GB1)에 이어, 두 번째 갤럭시 플레이어를 7일 출시했다. &#8216;갤럭시 플레이어 70&#8242;은 5인치의 대 화면에 전자사전과 다양한 교육 콘텐트를 탑재해 PMP와 전자사전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한 제품이다.</p>
<p>지난달 출시된 4인치 갤럭시 플레이어와 비교해보면 화면 크기가 4인치에서 5인치로 달라진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화면 크기가 커지면서 디스플레이도 수퍼 클리어 LCD에서 TFT-LCD로 바뀌었다. 해상도는 WVGA(800&#215;480)로 동일하다.</p>
<p>화면 크기가 커진 만큼 두께와 무게도 11.9mm에 186g(4인치 제품 9.9mm, 121g)으로 소폭 늘어났지만, 대신 배터리 용량이 2500mAh(일체형)로 대폭 늘어났다. 4인치 제품의 경우에는 1200mAh의 착탈식 배터리가 탑재돼 있었다. 그 밖에 HDMI 단자가 추가됐으며, 카메라 화소도 320만 화소에서 500만 화소로 늘어났다. HDMI와 올쉐어(Allshare, 데이터 무선 공유) 기능을 지원해 풀HD급(1080p) 동영상을 TV에 유·무선으로 연결해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다.</p>
<p>나머지 사양은 4인치 갤럭시 플레이어나 갤럭시 탭 7인치 제품과 유사하다. 안드로이드 2.2 버전(프로요)를 탑재해 안드로이드 마켓 등 구글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 지역에서는 인터넷 전화와 영상통화, 카카오톡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GPS도 탑재해 아이나비 3D 내비게이션 등 위치기반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1/03/samsung-galaxy-player-70.jpg" rel="lightbox[52466]" title="samsung galaxy player 70"><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samsung galaxy player 70" src="http://www.bloter.net/files/2011/03/samsung-galaxy-player-70_thumb.jpg" border="0" alt="samsung galaxy player 70" width="500" height="388"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삼성전자가 7일 갤럭시 플레이어 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em></p>
<p>삼성전자는 갤럭시 플레이어 시리즈를 &#8216;스마트 플레이어&#8217;라는 카테고리로 마케팅하고 있지만, 사실 개발 단계에서는 4인치와 5인치, 7인치로 이어지는 갤럭시S 및 갤럭시 탭 시리즈의 일환으로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크기의 안드로이드 단말기를 동시에 개발하고 테스트해 온 것이다.</p>
<p>그러나 태블릿 시장이 7인치 이상, 특히 9~10인치의 대화면 제품이 주류로 자리를 잡으면서, 스마트폰을 제외한 4~7인치 대의 안드로이드 패드 제품은 제품 포지셔닝이 애매해지게 됐다. 앞서 델 스트릭 5인치 제품 등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지 못하고 있다.</p>
<p>이에 삼성전자는 7인치, 10.1인치 제품은 태블릿으로 묶고, 4~5인치 제품은 &#8216;스마트 플레이어&#8217;라는 카테고리로 선보이는 전략을 택했다.</p>
<p>삼성전자는 갤럭시 플레이어에 한영·영한 사전을 기본 탑재하고, 삼성앱스에서 다운로드하는 &#8216;스마트 에듀&#8217;를 통해 6개 교육 사이트의 총 2000여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BS,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도 볼 수 있어 수험생에게 유용하다고 강조한다. 교보문고 E-Book 서비스의 전자책 8만여 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교육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스마트 플레이어에 전자사전과 동영상 강의 등 교육용 콘텐트를 다수 확보해 아이팟 터치 등 강력한 경쟁자와 정면 충돌을 피하고, 수험생을 중심으로 한 PMP와 전자사전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것이다.</p>
<p>갤럭시 플레이어 70의 가격은 16GB 모델이 49만천 원, 32GB 59만9천 원으로 같은 용량의 아이팟 터치 4세대 제품과 비교해 적게는 8만원, 많게는 13만원까지 비싸다. 그러나 교육 시장을 강조하며 아이팟과 정면 충돌을 피한 탓인지, 지난달 출시된 갤럭시 플레이어 4인치 모델의 경우 초기 성적이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p>
<p>삼성전자는 지난 4일, 갤럭시 플레이어 4인치 모델이 출시 열흘 만에 2만 대 이상 판매됐다고 밝힌 바 있다. 물론 공급 기준이어서 실제 소비자들에게 판매된 물량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이다.</p>
<p>삼성전자의 이와 같은 전략은 태블릿 경쟁에서 대기업 제품에 밀리며 안드로이드 기반 PMP와 태블릿으로 교육 특화 시장을 공략하려던 유경과 코원, 아이스테이션 등 중견 기업에 많은 고민을 안겨줄 듯 하다.</p>
<p>아직 국내에서는 태블릿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수험생을 포함한 소비자들이, 교육에 특화됐다는 4~5인치의 스마트 플레이어나 안드로이드 PMP를 선택할 것인지, 아니면 스마트폰이나 7인치 이상의 태블릿 등 범용 제품을 택할 것인지도 향후 태블릿 시장을 바라보는 관전 포인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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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테이션, &#8216;에듀탭&#8217; 출시&#8230;교육용 태블릿 시장 과연 열릴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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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10 06:39:48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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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스테이션이 LG 유플러스와 손잡고 교육 시장에 특화된 40만원 대 안드로이드 태블릿, &#8216;에듀탭(EduTAB)&#8217;을 선보인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학생들이 애듀탭을 이용하고 있다
에듀탭은 아이스테이션이 개발한 3D 태블릿 &#8216;Z3D&#8217;에서 3D 패널 부분을 들어내고, LG 유플러스향으로 커스터마이징을 거쳐 출시하는 제품이다. 800MHz급 텔레칩스 8901 CPU에 256MB의 DDR2 RAM을 채택했으며 안드로이드 2.1 버전을 탑재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태블릿의 사양에 비해서는 다소 부족한 사양이다.
아이스테이션은 미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이스테이션이 LG 유플러스와 손잡고 교육 시장에 특화된 40만원 대 안드로이드 태블릿, &#8216;에듀탭(EduTAB)&#8217;을 선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2/1227-edutab-LGU-istation.jpg" rel="lightbox[45277]" title="1227 edutab LGU istation"><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 0px auto;padding-left: 0px;padding-right: 0px;float: none;padding-top: 0px;border: 0px" title="1227 edutab LGU istation"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2/1227-edutab-LGU-istation_thumb.jpg" border="0" alt="1227 edutab LGU istation" width="500" height="346" /></a></p>
<p style="text-align: center"><em>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학생들이 애듀탭을 이용하고 있다</em></p>
<p>에듀탭은 아이스테이션이 개발한 3D 태블릿 &#8216;Z3D&#8217;에서 3D 패널 부분을 들어내고, LG 유플러스향으로 커스터마이징을 거쳐 출시하는 제품이다. 800MHz급 텔레칩스 8901 CPU에 256MB의 DDR2 RAM을 채택했으며 안드로이드 2.1 버전을 탑재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태블릿의 사양에 비해서는 다소 부족한 사양이다.</p>
<p>아이스테이션은 미니 태블릿 &#8216;버디&#8217;와 &#8216;듀드&#8217;에 이어 Z3D를 세계 최초의 3D 태블릿으로 선보일 예정이었지만, 아이스테이션을 포함해 대다수의 중소기업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 인증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 제품 출시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p>
<p>그러나 LG 유플러스와 만나면서 한 가닥 희망이 생겼다. LG 유플러스가 &#8216;에듀앱스(EduApps)&#8217;라는 교육용 앱스토어를 구축하고, 교육용 PMP시장에서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아이스테이션의 장점을 살려 Z3D 하드웨어를 교육용 태블릿으로 선보이기로 결정한 것이다.</p>
<p>교육 시장을 목표로 한 만큼 가장 큰 경쟁력은 가격으로 잡았다. 4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외국어 학습 등에 관심이 높은 직장인들이 주요 타깃이다.</p>
<p>교육용 태블릿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학생들이 손쉽게 교육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EBS의 수능 강의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으며, YBM 영한, 한영사전, 콜린스 영영사전, YBM 국어사전을 기본으로 제공해 별도의 전자사전을 들고 다니지 않고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교보문고 애플리케이션도 내장해 전자책을 검색하고 바로 구매할 수도 있다.</p>
<p>별도로 마련된 에듀 앱스 마켓에는 교육 및 교양에 관련된 100여 개의 유·무료 학습 애플리케이션을 모아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했다. 영단어 암기 시리즈와 도전 한자2급, 브리테니커 백과사전과 세계사 용어사전, 세계사 연표, 물리 용어사전 등이 대표적이다. LG 유플러스는 내년까지 학습에 도움이 되는 고품질의 애플리케이션을 3백 개 이상 확보해, 앞으로 선보일 교육용 태블릿 제품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겠다는 방침이다.</p>
<p>그밖에 1080p의 HD 동영상을 즐길 수 있으며, SRS 음장효과와 FLAC 코덱, HDMI 출력을 지원하는 등 교육용 기능 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기능도 갖췄다. 고성능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고음질로 학교, 학원의 수업을 녹음할 수 있으며, FM라디오, 시계, 알람, 계산기, 스케쥴러, 메모장, 스케치북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제공한다.</p>
<p>고현진 LG 유플러스 BS사업본부 부사장은 “애듀탭은 7인치 WVGA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인터넷 강의를 시원한 화면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가격도 일반 태블릿PC에 비해 저렴해 학생은 물론 직장인들로부터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p>
<p>국내 태블릿 시장이 이제 막 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에듀탭은 얼리어답터를 공략하기 보다는 교육용 시장을 겨냥하며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과의 정면 싸움을 살짝 피해가게 됐다. 동시에 교육용 태블릿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도 떠안게 됐다.</p>
<p>지난 1년 간 스마트폰 시장을 돌이켜보면 국내 소비자들은 특별한 용도에 특화된 제품보다는 아이폰이나 갤럭시S와 같이 범용성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앞서 아이스테이션이 선보인 미니 태블릿, &#8216;버디&#8217;와 &#8216;듀드&#8217;도 마찬가지로 교육 시장을 겨냥했지만 아쉬운 성능과 안드로이드 마켓의 부재로 시장에서 큰 반응을 불러오지 못했던 전례가 있다.</p>
<p>이번에 선보이는 에듀탭도 이들 제품과 마찬가지로 안드로이드 마켓을 이용할 수 없는 것은 물론, OZ 스토어와도 연동되지 않는다. 대신 100여 개의 교육용 애플리케이션을 모아놓은 에듀앱스를 전면에 내세웠다. 그러나 교육 콘텐트만 놓고 봐도 아이튠즈U를 통해 전세계 대학 강의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고, 앱스토어와 아이북스에서 영어 전자책과 동화책을 얼마든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아이패드보다 우위에 있다고는 보기 어렵다.</p>
<p>물론 국내에서 교육 시장은 워낙 크면서 동시에 특수한 시장이기 때문에, 학부모나 학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다면 상황은 언제든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자녀들에게 교육용 기기를 구입해주려는 학부모의 입장에서는 교육용 마켓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요소로 인식될 수도 있다. 물론 디지털 기기 사용에 능한 자녀들은 부모님 몰래 apk파일을 구해서 게임을 즐기려고 할 테지만 말이다.</p>
<p>에듀탭은 오는 30일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가격은 40만원 대. 과연 아이스테이션과 LG 유플러스가 교육용 태블릿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앞세워 과거 교육시장에서 전자사전이나 PMP가 보여줬던 파급력을 재현할 수 있을지 지켜보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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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비게이션 시장 5년내 3배 가까이 확대&#8230;성장 주역은 &#8216;스마트폰&#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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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Oct 2010 07:09:16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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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앞으로 내비게이션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겠지만, 오히려 내비게이션 제조업체들의 미래는 암울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ABI리서치는 13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전세계 내비게이션 시장이 올해 1억 대 수준에서 2015년에는 2억8천300만 대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처럼 내비게이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그 열매의 대부분은 기존 내비게이션 제조업체들에게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ABI리서치의 예상치는 차량 내장형과 휴대형 내비게이션 기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앞으로 내비게이션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겠지만, 오히려 내비게이션 제조업체들의 미래는 암울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시장조사기관 <a href="http://www.abiresearch.com/press/3524-Global+Number+of+Navigation+Shipments+to+Reach+283+Million+by+2015?utm_source=feedburner&amp;utm_medium=feed&amp;utm_campaign=Feed%3A+AbiresearchPressReleasesFeed+%28ABIResearch+Press+Releases+Feed%29" target="_blank">ABI리서치는 13일 발표한 보고서</a>를 통해 전세계 내비게이션 시장이 올해 1억 대 수준에서 2015년에는 2억8천300만 대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이처럼 내비게이션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그 열매의 대부분은 기존 내비게이션 제조업체들에게 돌아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ABI리서치의 예상치는 차량 내장형과 휴대형 내비게이션 기기 뿐만 아니라 휴대폰 기반 내비게이션 서비스 등 다양한 형태의 내비게이션을 모두 합친 수치이기 때문이다.</p>
<p>오히려 휴대형 내비게이션 기기 시장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스마트폰에서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서비스가 속속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전문 제조업체를 통해 생산되는 휴대용 내비게이션 기기는 지속적인 가격 인하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p>
<p>도미니크 봉테(Dominique Bonte) ABI리서치 연구책임자는 &#8220;대부분의 휴대폰 기반 내비게이션이 무료로 서비스 될 것이며, 최소한 단말기 가격이나 통신요금을 통해 보조되는 추세로 흘러갈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8220;선진시장부터 내비게이션 기기 시장은 점차 사라질 것이고, 이미 웨이파인더(Wayfinder)와 젠트로(Jentro) 등과 같은 전문 업체를 문을 닫았다&#8221;라며, &#8220;이것은 앞으로 내비게이션 업계에 광범위한 인수합병의 물결이 밀어닥칠 것을 암시한다&#8221;고 전했다.</p>
<p>휴대폰 기반 내비게이션을 선도하는 업체는 구글과 노키아다. 구글은 작년부터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안드로이드폰에 내비게이션 기능을 선보이고 있으며, 노키아도<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23960" target="_blank"> 올 초부터 오비맵을 전세계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개방</a>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10/googlemapnavigationbeta.jpg" rel="lightbox[40485]" title="google map navigation beta"><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border: 0px" title="google map navigation beta" src="http://www.bloter.net/files/2010/10/googlemapnavigationbeta_thumb.jpg" border="0" alt="google map navigation beta" width="479" height="304" /></a> <em>구글 맵 내비게이션 베타 서비스, 음성인식과 구글 스트리트뷰를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em></p>
<p>국내에서는 관련 법률로 인해 해외 서비스가 직접 들어오지는 못했지만, SK텔레콤의 &#8216;T맵&#8217;이나 KT의 &#8216;쇼내비&#8217;와 같이 통신사들이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내비게이션용 지도와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속속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있다.</p>
<p>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휴대폰 기반 내비게이션이 다소 인터페이스가 불편하고 데이터 요금 부담이 있어 내비게이션 시장을 직접 위협하는 수준은 아니었다. 그러나 구글이 내비게이션 기능에 음성인식 기능을 적용한 것처럼, 앞으로 휴대폰 기반 내비게이션 서비스의 인터페이스는 더욱 향상될 것이고, 통신사들이 잇달아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내비게이션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p>
<p>이처럼 스마트폰의 등장은 내비게이션 업계에 장기적으로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은 비단 내비게이션 업계에 국한되지 않는다. 스마트폰은 어떤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하는가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MP3/MP4 플레이어와 PMP, 전자사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휴대용 기기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p>
<p>내비게이션의 경우에는 일부 업체가 통신사에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거나 자동차 업체에 내장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납품하는 형태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휴대용 기기의 경우 아이스테이션이나 코원, 아이리버와 유경 등 발빠른 업체들이 태블릿 등 새롭게 떠오르는 분야로 업종 전환을 시도하거나 신규 서비스와 연계해 기기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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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 강자 아이스테이션, 태블릿과 3D도 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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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Aug 2010 09:29:33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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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2년 최초로 PMP(Personal Multimedia Player)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던 아이스테이션이 태블릿과 3D 시장에 출사표를 꺼내들었다. PMP 시장이 장시간 정체되고 있고, 머지 않아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잠식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아이스테이션과 자회사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아이스테이션은 3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8216;2011 전략제품 런칭 행사&#8217;를 통해 출시를 앞둔 미니 태블릿 &#8216;버디&#8217;, &#8216;듀드&#8217;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02년 최초로 PMP(Personal Multimedia Player)를 선보이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던 아이스테이션이 태블릿과 3D 시장에 출사표를 꺼내들었다. PMP 시장이 장시간 정체되고 있고, 머지 않아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잠식당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아이스테이션과 자회사의 역량을 결집해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p>
<p>아이스테이션은 31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8216;2011 전략제품 런칭 행사&#8217;를 통해 출시를 앞둔 미니 태블릿 &#8216;버디&#8217;, &#8216;듀드&#8217;와 세계 최초 3D 태블릿인 &#8216;Z3D&#8217; 등 3종의 태블릿을 발표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istationtablet.jpg" rel="lightbox[37725]" title="istation tablet"><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border: 0px" title="istation table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istationtablet_thumb.jpg" border="0" alt="istation tablet" width="500" height="335"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스테이션이 새롭게 선보인 미니태블릿 버디(왼쪽), 듀드(오른쪽)와 세계 최초 3D 태블릿 Z3D(가운데)</em></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스테이션의 태블릿 3종은 모두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채택했으며, 와이파이(WiFi)와 블루투스, FM라디오 등을 지원하고 1080p의 고화질 HD영상을 재생하는 등 PMP 시장에서 가진 강점을 그대로 온 것이 특징이다.</p>
<p>3종 모두 800MHz급 텔레칩스 8901 CPU에 256MB의 DDR2 RAM을 탑재하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태블릿의 사양에 비해 다소 부족한 성능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1버전을 탑재하고 있으며 연말께 2.2버전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p>
<p>먼저 오는 9월과 10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미니태블릿 &#8216;버디&#8217;와 &#8216;듀드&#8217;를 살펴보자. 두 모델은 모두 5인치 TFT LCD에 감압식 터치패널을 탑재하고 있다. 스마트폰 열풍 속에 5인치 태블릿 시장이 과연 열릴 것인가를 두고 갑론을박이 많은 와중에 과감한 모험을 한 셈이다. 대부분의 휴대용기기가 정전식 터치 패널을 채택하는 추세 속에 감압식 터치를 탑재한 점도 단점으로 지적된다.</p>
<p>두 모델 모두 와이파이(802.11b/g)와 블루투스 등을 지원하지만, 버디의 경우에는 카메라, GPS, 가속도센서, 지자기센서 등은 전부 빠졌다. 구글의 CPS 인증을 받지 못해 안드로이드 마켓을 사용할 수 있을지도 미정이며, 통신사를 통해 판매되는 것도 아니어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 마켓도 없는 상황이다. 안드로이드를 채택한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p>
<p>물론 이 점은 앞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남아있다. 이익희 아이스테이션 연구소장은 &#8220;구글의 인증을 못받은 것은 구글에서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엔지니어가 부족해, 인증 작업이 물량이 많은 스마트폰과 대기업 제품에 집중되고 있기 때문&#8221;이라고 설명하며 &#8220;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 또한, 통신사와 협의해 통신사 마켓을 탑재하거나 향후 모델에 3G 모듈을 탑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상황이 이렇다 보니 두 종의 미니태블릿의 첫인상은 속속 선보이고 있는 최신 태블릿과 경쟁할 수 있는 모델이라기 보다는, 기존 PMP의 연장선에 있는 제품이라는 느낌이다. 실제로 아이스테이션 내부에서도 런칭 행사 전날까지 이들 제품을 안드로이드 기반의 PMP로 소개할 지, 미니태블릿으로 소개할 지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istation-buddy.jpg" rel="lightbox[37725]" title="istation buddy"><img class="size-full wp-image-37726  aligncenter" title="istation buddy"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istation-buddy.jpg" alt="" /></a></p>
<p style="text-align: center"><em>아이스테이션이 오는 9월 선보일 첫 태블릿 &#8216;버디&#8217;</em></p>
<p>비록 기능면에서 다른 태블릿에 비해 부족하지만, 아이스테이션의 전략은 PMP 시장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던 10대,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멀티미디어와 교육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해 활로를 뚫겠다는 것이다. 버디의 경우 대신 EBS 콘텐트 다이렉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교육 및 진학 컨설팅 서비스, 시사 전자사전 기능 등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기능을 제공해 &#8216;학습용 미니태블릿&#8217;이라는 컨셉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p>이는 아이스테이션이 기존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분야로 상황에 따라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태블릿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PMP 시장을 잠식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아이스테이션은 지난 2008년 텔슨과 합병한 이후 한 번도 흑자를 내지 못하고 있다.</p>
<p>채종원 아이스테이션 대표는 &#8220;지난 2년은 PMP 업체에서 모바일 컨버전스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는 기간&#8221;이었다고 설명하며, &#8220;모바일과 3D 분야에 많은 투자를 했고, 그 결과 결산에서 적자라는 결과가 나온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실제로 아이스테이션이 속해있는 KDC 그룹에서는 자회사 리얼스코프를 통해 3D 콘텐트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바른전자를 통해 모바일 환경, 특히 3D를 위한 칩셋과 지적재산권 출원을 준비하고 있는 등 그룹 차원에서 태블릿과 3D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p>
<p>올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Z3D는 그러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세계 최초로 태블릿에 3D 패널을 탑재했다. 7인치 정전식 터치스크린에 편광필름 방식의 3D 패널을 탑재해 기본 제공되는 3D 안경을 통해 입체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버튼 하나로 2D에서 3D로 손쉽게 전환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8/KDCKimTS.jpg" rel="lightbox[37725]" title="KDC Kim TS"><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border: 0px" title="KDC Kim TS"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8/KDCKimTS_thumb.jpg" border="0" alt="KDC Kim TS" width="500" height="372" /></a></p>
<p>김태섭 KDC 회장(사진)은 &#8220;최근 3D 영상이 널리 보급되면서 (3D 태블릿 시장이) 3D 기술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KDC 그룹이 역량을 결집해 도전할 수 있는 최선의 영역이라고 판단했다&#8221;고 밝혔다. 그는 &#8220;2008년부터 꼬박 2년을 준비해왔다&#8221;라며 &#8220;아이스테이션의 모든 기술이 녹아있는 제품&#8221;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 모든 제품군에서 3D 기능을 구현하겠다”라며 “아이스테이션은 3D에 올인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p>
<p>그러나 TV와 극장 등 대형화면에서의 3D 시장이 이제 막 열리고 있는 시점에서 과연 모바일 환경에서도 3D 시장이 열릴 것인가 하는 것은 앞으로 추이를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아직 무안경 방식의 3D 기술이 양산화되지 않은 시점에서, 집안이 아닌 실외나 공공장소에서 3D 안경을 착용하고 3D 콘텐트를 감상하려는 수요가 얼마나 있을지는 미지수다.</p>
<p>이러한 지적에 대해 이익희 아이스테이션 연구소장는 &#8220;실제로 작년 1년 동안은 무안경 방식으로 제작하기도 했다&#8221;라며 &#8220;현재 무안경 방식의 기술 수준으로 봤을 때 눈의 피로 등으로 장시간 시청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8221;고 밝혔다.</p>
<p>채종원 대표도 &#8220;내년 4월에 무안경 방식의 태블릿을 출시할 것이며, 향후에는 3D 양안 카메라를 탑재한 태블릿도 출시할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 3D 콘텐트를 감상하는 것 뿐만 아니라 3D 동영상 촬영 기능을 구현해 사용자들이 직접 3D 콘텐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p>
<p>PMP 시장을 선도했던 아이스테이션이 미니태블릿과 세계 최초 3D 태블릿을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모색하고 있다. 과연 아이스테이션은 PMP의 신화를 태블릿과 3D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까?</p>
<p>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들은 아직 보완할 점이 많아 보였다. 그러나 국내 태블릿 시장은 이제 시작이다. 아니 제대로 열리지도 않았다. 게다가 모바일 3D 시장은 아이스테이션이 처음으로 개척하는 시장이다. 삼성, LG, 팬택에 이어 국내에서 4번째로 손꼽히는 양산 능력을 갖춘 기업인 아이스테이션이 새로운 도전에서 변신에 성공할 수 있을 지 기대된다.</p>
<blockquote><p>투표하기<br />
<a href="http://joypoll.com/p137" target="_blank">태블릿을 구매할 때 어떤 점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시겠습니까?</p>
<p>http://joypoll.com/p137</a></p>
<p><a href="http://joypoll.com/p137a870">● 가격</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1">● 메모리 용량</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2">● 제조사 브랜드</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3">● 사용성(터치감, UX 등)</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4">● 화면 크기</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5">● 운영체제</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6">● 풍부한 콘텐츠</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7">● 휴대성(무게, 배터리 수명 등)</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8">● 3G 지원 여부 </a><br />
<a href="http://joypoll.com/p137a879">● CPU 속도</a></p></blockquote>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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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PCC] (1) &#8216;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8217;이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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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Jun 2010 11:29: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블로터스페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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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C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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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Personal Cloud Computing; PCC) 서비스 시장이 뜨고 있다. PCC는 수많은 디바이스들을 보유한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사용하던 사진, 동영상, 주소록, 오피스 문서, 게임, 메일 등의 콘텐츠들을 최신의 상태에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초기 시장에선 IT 분야의 포털과 통신사, 제조사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전통적인 기업들도 이 시장에 눈을 돌릴 것으로 보인다. 블로터닷넷은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Personal Cloud Computing; PCC) 서비스 시장이 뜨고 있다. PCC는 수많은 디바이스들을 보유한 이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사용하던 사진, 동영상, 주소록, 오피스 문서, 게임, 메일 등의 콘텐츠들을 최신의 상태에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다. 초기 시장에선 IT 분야의 포털과 통신사, 제조사들이 움직이고 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통해 전통적인 기업들도 이 시장에 눈을 돌릴 것으로 보인다. 블로터닷넷은 이번 기획을 통해 우선 IT 업계에서 PCC 시장에 대한 어떤 움직임이 있는 지, PCC가 우리의 디지털라이프를 어떻게 바꾸게 될 지 조명해 볼 계획이다.</p></blockquote>
<p>스타벅스가 부진에 빠진 이유는 무엇일까? 나만의 커피를 팔던 문화 공간에 흠뻑 취했던 고객들은 어느 날부턴가 샌드위치와 초콜릿이 등장하고 사람 대신 기계가 커피를 뽑아내기 시작하면서 또 하나의 패스트푸드점으로 전락한 &#8216;스타벅스&#8217;를 외면하기 시작했다. 서울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맛보던 &#8216;카페라떼&#8217;를 중국 상하이의 &#8216;스타벅스&#8217;에서도 똑같이 맛볼 수 있다는 그 &#8216;경험&#8217;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8216;나만을 위한&#8217; 커피에 대한 경험은 사라져버렸다.</p>
<p>스타벅스의 창업자 하워드 슐츠가 복귀했지만 스타벅스는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p>
<p>뜬금없이 스타벅스를 등장시킨 이유가 있다. 전통 산업에선 일반화 돼 있는 &#8216;동일한 사용자 경험&#8217;에 IT 업계가 눈을 돌리면서 본격적인 경쟁이 수면 위로 떠오랐기 때문이다. 사용자들은 PC 한대를 사용할 때와는 다르게 자신이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나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들을 MP3 플레이어, 노트북, 휴대폰, 내비게이션,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태블릿, 디지털TV, 게임기 등 수많은 디지털기기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하고자 한다.</p>
<p>IT 기기 제조업체, 소프트웨어 업체, 인터넷 서비스 업체, 통신업체 등이 수없이 쏟아지는 다양한 기기들에 사용자들의 동일한 경험을 유지해 주기 위한 경쟁에 뛰어들었다. 서로 다른 영역에서 출발했지만 목표는 같다. 바로 &#8216;동일한 사용자 경험&#8217;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6/pccimage.jpg" rel="lightbox[32840]" title="[기획-PCC] (1)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이 다가온다"><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border: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pccimage_thumb.jpg" border="0" alt="Basic RGB" width="502" height="457" /></a>시장조사 업체인 포레스터리서치는 이런 시장을 &#8216;PCC&#8217;(Personal Cloud Computing 이하 PCC)라고 명명하고, 2013년에 PCC 시장이 157억 달러(18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p>
<p>신동윤 메타트렌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8220;최근 발표된 아이폰의 운영체제인 iOS4에 &#8216;동기화&#8217; 기능이 들어갔다. 아이북스도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건 무엇을 하기 위해서일까? 아이패드에서 책을 읽다가 메모하거나 체크해 놓은 것을 아이폰을 통해 읽을 때도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8221;이라며 &#8220;아마존이 자신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이북 리더인 &#8216;킨들&#8217;을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동기화를 통해 북마크와 콘텐츠의 경험을 동일하게 제공하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8221;이라고 전했다.</p>
<p>그는 또 &#8220;다양한 기기들에 동일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선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구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해 집니다. 클라우드를 사회의 인프라로 인식하지 못한다면 새로운 경쟁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PCC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경쟁 업체들도 쟁쟁하다.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SK텔레콤, NHN, 노키아, 삼성전자, LG전자, 시만텍, HP, EMC 등 IT 업계 전체가 이 시장을 주목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스마트폰을 비롯한 제조사들은 자사의 제품에 대한 차별화된 서비스 요소로 부각시켜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PCC에 주목하고 있다. 통신사들은 자사 통신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량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 숨어있다. 포털 업체들은 새로운 서비스의 출현으로 이탈할 지 모를 고객들을 묶어두면서 전통적인 광고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 IT 장비와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기업 시장의 영향력을 개인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PCC를 넘보고 있다.</p>
<p>애플은 &#8216;아이튠즈&#8217;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음악, 동영상, 팟캐스트, e북과 같은 콘텐츠들을 자사의 PC, 노트북, 휴대폰, MP3,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 기기를 하나로 묶으려 하고 있다.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공 모델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지만 &#8216;모바일미&#8217;라는 동기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아이디스크라는 저장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워싱턴주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면서 본격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작업에 착수한 상황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애플의 향후 전략을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통한 PCC 서비스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p>
<p>구글은 구글닥스와 지메일, 캘린더, 구글토크, 웨이브 등 이미 광범위한 서비스들을 다양한 기기들에서 동일한 방식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가장 큰 인터넷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어 놓은 입장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p>
<p>마이크로소프트는 &#8216;준&#8217;이라는 유료 서비스를 통해 게임과 뮤직비디오, 팟캐스트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8216;마이폰&#8217;이라는 서비스도 선보이면서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 동영상, 사진 같은 콘텐츠를 동기화 시켜나가고 있다. 게임 분야에서는 x박스 360 라이브를 통해 접근하고 있다. 윈도우 폰 7을 통해 아이튠즈와 같은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인 &#8216;준&#8217;도 선보이는 등 사용자들이 통합 환경에서 모든 정보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가서고 있다.</p>
<p>서진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은 &#8220;어떤 기기를 사용하든 상관없이 서비스를 동일하게 제공되기 위해서는 클라우드 인프라가 꼭 필요합니다. 이런 인프라를 통해 개인화된 서비스를 누가 더 효율적이고 경쟁력 있게 제공할지의 경쟁이 시작된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SK텔레콤은 PCC 시장을 위해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ETRI, KAIST, 넥스알, 나눔기술 등과 개방형 기술혁신 방식으로 4년간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SK텔레콤은 PCC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용자가 사진과 동영상, 주소록, 오피스 문서, 게임, 메일 등 다양한 콘텐체를 인터넷 서버에 저장하고 스마트폰, 태블릿 PC, 전자책 리더, IPTV 등 인터넷이 가능한 IT 기기에서 언제든 자유롭게 꺼내 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p>
<p>김경환 SK텔레콤 B2B 기술팀 매니저는 &#8220;일정에 &#8216;미국 뉴욕 출장&#8217;이라고 체크해 놓으면 뉴욕의 날씨와 사용자가 가볼 만한 공간 정보, 맛집 정보 등을 자연스럽게 제공해 줄 수 있을 것&#8221;이라며 &#8220;만약 SKT의 PCC 서비스를 받던 고객이 휴대폰을 잃어버려 새로운 폰을 개통한 후 자신의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면 잃어버린 휴대폰에 설치돼 있던 프로그램이나 주소록 등이 새로운 휴대폰에 그대로 셋팅 되는 것&#8221;이라며 향후 PCC 서비스가 제공할 사례를 소개했다.</p>
<p>이 시장을 팔짱만 끼고 볼 NHN이 아니다. NHN은 국내 최대 포털과 검색 서비스 업체답게 2007년부터 하나씩 관련 서비스를 준비해 왔다.</p>
<p>NHN은 올 4월 6일 ‘네이버 쉬프트 2010′ 행사를 열고 PCC 시장에 대한 야심작에 대해 슬쩍 공개했다. NHN의 무기는 &#8216;데스크홈&#8217;. 데스크홈은 개인화 서비스로 이 시장에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데스크홈에는 ▲네이버 웹메일과 쪽지 등 기본 기능 ▲캘린더, 가계부, 계좌조회, 포토앨범, 주소록 등 개인화 서비스 ▲개인 파일 저장 공간인 N드라이브 ▲미투데이나 블로그, 카페의 새소식과 댓글을 확인하고 글을 남길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캐스트가 들어선다. 최근엔 주소록 동기화 서비스를 위해 베타테스터들을 대거 모집해 클로즈 서비스에도 나서고 있다.</p>
<p>또한 6월부터 네이버가 선보일 예정인 ‘웹오피스 워드’를 이용하면 N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데스크홈에서 곧바로 수정·편집할 수 있으며, 한 문서를 다른 지인들과 동시에 편집·공유하는 기능도 선보일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317" style="margin-top: 10px;margin-bottom: 10px;border: black 1px solid"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6/100620nhnndrive.jpg" alt="100620nhnndrive" width="500" height="452" />데스크홈이라고 명명되긴 했지만 다양한 서비스 중 가장 유심히 살펴봐야 될 서비스는 N드라이브다. 혹시 최근 네이버가 선보인 <a href="http://campaign.naver.com/mycompetency/ndrive" target="_blank"><strong>엔드라이브 CF</strong></a>를 본 적이 있는가?</p>
<p>&#8220;내 문서를, 내 음악을, 내 사진을, 내 동영상을</p>
<p>내 엔드라이브에 올려두면</p>
<p>강의실에서, 작업실에서, 지하철에서</p>
<p>점심먹다, 새벽에도</p>
<p>내 PC나 USB가 없어도 다 꺼내 볼 수 있다.</p>
<p>나만의 무료 웹 저장공간, 엔드라이브&#8221;</p>
<p>라는 멘트가 나오는 네이버의 광고를 볼 수 있다. 이 엔드라이브는 NHN PCC의 가장 핵심이 되는 서비스이자 기간 인프라다.</p>
<p>정현주 NHN 포털전략1팀 팀장은 &#8220;해외 경쟁 업체들에 뒤지지 않는 속도로 다양한 서비스들을 준비해 가고 있습니다. 엔드라이즈는 NHN의 모든 서비스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 저장소입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서비스들을 계속해서 하나씩 선보일 계획입니다&#8221;라고 밝혔다.</p>
<p>이런 서비스 경쟁이 시작되면서 향후 PCC 서비스에 대한 수익 모델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모아지고 있다.</p>
<p>구글처럼 개인들에겐 무료로 풀고 대신 광고수익을 노리거나 기업 고객들에겐 소정의 사용료를 받는 모델을 떠올릴 수 있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일정 저장 공간을 넘어설 때 과금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모델, 통신사처럼 부가 서비스로 월정액을 받고 제공하든가 몇몇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하고 유료 서비스를 차별화할 수 있다. 사용자가 어떤 수익 모델을 지지할 지가 관건이다.</p>
<p>PCC 시장을 놓고 IT 업계 전체가 &#8216;총성없는 전쟁&#8217;을 시작했지만, 이런 요구가 비단 IT 업체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PCC 시장의 파괴력이 상상 이상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p>
<p>신동윤 수석연구원은 &#8220;지금은 IT 기기 위주로 시장이 형성되겠지만 조금 시간이 지나면 전 산업에 PCC 바람이 불 것&#8221;이라고 확신한다.</p>
<p>얼마 전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커피머신 제공 업체인 쎄코(<a href="http://www.saeco.com">www.saeco.com</a>)가 2,500달러 짜리 지문인식 제품을 선보였다. 6명의 지문을 인식해서 각자 원하는 취향의 커피를 등록해 사용자마다 맞춤 커피를 만들어준다. 만약 이 서비스가 클라우드 서비스와 결합된다면 전세계 어디를 가든 이 기계만 만나면, 내가 집에서 한번 등록해 놓은 커피를 마실 수 있게 된다.</p>
<p>신 수석은 &#8220;또 렌트카 업체들이 자사 손님들의 정보를 클라우드 서비스와 연계하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8221;라며 클라우드 인프라를 활용한 개인화 서비스는 IT 업체에게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고 강조한다. 서비스 업체들이라면 모두가 PCC를 통한 서비스 극대화를 꾀할 수 있다는 얘기다.</p>
<p>그는 &#8220;클라우드 컴퓨팅을 단순히 전산실 총소유비용(TCO) 절감 수준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의사결정자들이 클라우드의 파괴력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8221;며 &#8220;클라우드가 없으면 자신들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대로 전달할 수 없는 시간이 코 앞으로 다가 왔다&#8221;고 강조했다.클라우드 컴퓨팅이 단지 IT 업계를 넘어 전통 산업의 경쟁력까지 좌우할 순간이 머지 않았다. PCC에 주목해야 하는 진짜 이유다.</p>
<ul>
<li><strong><a href="../archives/33738" target="_blank">[기획-PCC] (2)SKT, “망 보유 자체가 이미 경쟁력”</a></strong></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4076" target="_blank">[기획-PCC] (3) 한국MS, “게임이 끝난 게 아니다”</a></li>
<li><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4316" target="_blank">[기획-PCC] (4) NHN, “오픈 API로 생태계 만든다”</a></li>
<li>[<strong><a href="http://www.bloter.net/archives/34852" target="_blank">기획-PCC] (5)아이튠즈 사용자가 애플의 클라우드 고객</a></strong></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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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20;우리도 모바일 기기&#8221;&#8230;디카, PMP도 &#8216;와이파이&#8217; 탑재 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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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Feb 2010 03:18:18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북]]></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Wi-Fi]]></category>
		<category><![CDATA[디카]]></category>
		<category><![CDATA[와이파이]]></category>
		<category><![CDATA[전자사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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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트북이나 넷북에는 와이파이 모듈이 필수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도 대부분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왠만한 공공장소나 카페 등에서도 와이파이존을 운영하고 있어, 넷북이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외출 중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접속의 편리함을 경험해 본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노트북이나 넷북에는 와이파이 모듈이 필수로 자리잡은 지 오래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도 대부분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가정이나 직장에서 무선 공유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왠만한 공공장소나 카페 등에서도 와이파이존을 운영하고 있어, 넷북이나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뿐만 아니라 외출 중에도 와이파이를 통해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p>
<p>와이파이를 통한 인터넷 접속의 편리함을 경험해 본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디지털 기기를 구입할 때 와이파이 탑재 여부를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이제는 넷북이나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카메라, PMP, 전자사전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로까지 와이파이 바람이 확산되는 추세다.</p>
<p>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디지털 기기를 모아봤다.</p>
<p>▲ 카메라 – 삼성 VLUU WINK ST100</p>
<p><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jpg" rel="lightbox[25221]" title=""우리도 모바일 기기"...디카, PMP도 '와이파이' 탑재 바람"><img class="alignlef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_thumb.jpg" border="0" alt="clip_image002" width="240" height="160" /></a></strong>● 1220 만화소, F3.6, 3.5인치LCD(터치스크린), 광학5배/디지털5배, 동영상+음성/30fps/1280&#215;720, ISO3200, 5cm접사, 손떨림방지, 얼굴인식, 장면인식, 스마일셔터, 뷰티샷, 눈깜빡임감지, HD동영상, 무선전송(WI-FI/블루투스/DLNA), GPS, HDMI출력, 이너줌, 슬림형, 한글지원, MICROSD/SDHC, SLB-11A <img src="http://imgshopping.naver.com//ds001/search/sq_gray01.gif" alt="" width="1" height="8" /></p>
<p>삼성디지털이미징이 출시한 VLUU ST-1000은 와이파이 모듈을 내장한 디지털 카메라다. 와이파이 뿐만 아니라 GPS와 블루투스 2.0을 지원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공유하고 전송할 수 있다. 오늘 점심에 먹은 특별한 메뉴를 사진으로 찍어 그 자리에서 이메일로 친구에게 보내거나, 페이스북, 피카사에 전송할 수 있다. 또한 길을 걷다가 신기한 광경을 보면 동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바로 올리고, 이동하면서 댓글을 확인할 수도 있다.</p>
<p>▲ PMP – 아이리버 P35</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4.jpg" rel="lightbox[25221]" title=""우리도 모바일 기기"...디카, PMP도 '와이파이' 탑재 바람"><img class="alignlef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4_thumb.jpg" border="0" alt="clip_image002[4]" width="240" height="169" /></a>● 약 8시간재생, USB2.0, XviD/MPEG/WMV지원, 4.3형, 터치스크린, 지상파DMB, 라디오수신, 녹화/녹음, 이미지/텍스트/문서뷰어, 무선인터넷, USB호스트, 게임지원, TV-OUT, 무손실음원재생, 동작인식, Wi-Fi</p>
<p>아이리버 P35 역시 와이파이 모듈을 내장했으며 풀브라우징을 지원해 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소리바다, 파일구리 등에서 음악과 영상 파일을 무선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어 편리하며, 애드혹 네트워크를 지원해 제품간에 음악과 사진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p>
<p>▲ 전자사전 – 리얼딕 EM600</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realdic.jpg" rel="lightbox[25221]" title=""우리도 모바일 기기"...디카, PMP도 '와이파이' 탑재 바람"><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left: 0px;border-top: 0px;margin-right: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realdic_thumb.jpg" border="0" alt="realdic" width="258" height="175" align="left" /></a></p>
<p>● 한영/영한/한중/중한/한일/일한/국어</p>
<p>● 4GB, 4.3인치, TFT, LCD, 컬러, 발음, 토익, 회화, 멀티태스킹, 자필인식, 포토뷰어, 텍스트뷰어, MP3, FM수신, 터치스크린, 동영상, 보이스레코더, e-book</p>
<p>샤프전자의 리얼딕 EM600은 언제, 어디서나 네이트온에 접속할 수 있게 해주는 전자사전이다. 무선랜이 잡히는 곳이면 어디서나 네이트온에 들어가 친구들과 쪽지를 주고 받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네이트온이나 무선 메시지 기능을 전자사전에 넣은 아이디어는 신선해 보인다.</p>
<p>▲ 다기능 휴대 단말기 – 민트패드</p>
<p><strong><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1.jpg" rel="lightbox[25221]" title=""우리도 모바일 기기"...디카, PMP도 '와이파이' 탑재 바람"><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bottom: 0px;border-left: 0px;margin-left: 0px;border-top: 0px;margin-right: 0px;border-right: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clip_image002_thumb1.jpg" border="0" alt="clip_image002" width="218" height="203" align="left" /></a></strong></p>
<p>● 약 30시간재생, USB2.0, WMA/OGG/APE/FLAC지원, 2.86인치, 터치스크린, 탈착식배터리, 동영상재생, 이미지/텍스트뷰어, 내장스피커, 지상파DMB, 전자사전, 이퀄라이저, 무선인터넷, T-Flash슬롯, 무손실음원재생</p>
<p>민트패드는 국내 중소업체 민트패스에서 선보인 다기능 휴대 단말기로 인터넷 접속, DMB, 전자사전, 스케줄 관리, 채팅, 사진촬영, MP3 플레이어 기능 등 그야말로 ‘다기능’을 자랑한다. 위치기반 서비스인 ‘플레이맵’을 지원하여 사용자 주변의 즐길거리 먹을거리 등 정보를 올리고 공유할 수 있고, 네이버, 다음 블로그와 연동해 와이파이가 연결된 곳이라면 어디서든 사진을 찍어서 곧바로 블로그에 올릴 수 있다.</p>
<p>▲ e북 리더 – 삼성전자 SNE-60/60K</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2/samsungebook.jpg" rel="lightbox[25221]" title=""우리도 모바일 기기"...디카, PMP도 '와이파이' 탑재 바람"><img class="alignleft"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2/samsungebook_thumb.jpg" border="0" alt="samsung ebook" width="197" height="240" /></a></p>
<p>● 전자종이 디스플레이 / ePub, TXT 등 다양한 포맷 지원 / Wi-Fi 지원 / TTS 엔진 탑재 / MP3 플레이어 기능/ 메모, 자동저장 기능 / 슬라이드 업 디자인 / 2G 메모리 내장</p>
<p>삼성전자의 SNE-60/60K는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한 6인치 e북 리더다. 교보문고 및 기타 콘텐츠몰에서 무선으로 e북 컨텐츠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제휴 신문사 신문을 매일 아침 자동 다운로드되도록 설정해두고 구독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기사를 스크랩해 따로 저장하는 기능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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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SW와 서비스로 &#8216;넷북&#8217;에 날개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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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09 07:30:49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3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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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MP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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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ifi]]></category>
		<category><![CDATA[넷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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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넷북(Netbook)에 대한 인기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넷북의 시장성과 넷북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글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넷북은 기존 노트북 PC에 비해 작은 스크린(7~10.2형)을 탑재한 휴대용 IT 기기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Windows)와 리눅스(Linux)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키보드를  장착하는 등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최근엔 넷북이 UMPC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넷북(Netbook)에 대한 인기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넷북의 시장성과 넷북 등장으로 소프트웨어 분야에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는 글이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p>
<p>넷북은 기존 노트북 PC에 비해 작은 스크린(7~10.2형)을 탑재한 휴대용 IT 기기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Windows)와 리눅스(Linux) 운영체제를 탑재하고 키보드를  장착하는 등 간단한 웹서핑과 문서작업, 게임 등을 할 수 있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p>
<p>최근엔 넷북이 UMPC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MID(Mobile Internet Device)를 제치고 ‘세컨드  다바이스’로 부상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telnetmid090303" rel="lightbox[pics11405]"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telnetmid09030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413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telnetmid090303.jpg" alt="intelnetmid090303" width="500" height="296" /></a></p>
<p>통신 분야 전문 시장 조사 업체인 로아그룹은 국내 통신사와 단말제조사,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 벤더, 휴대폰 부품 업체, 포탈 사업자,  국책 연구기관 등 프리미엄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 넷북의 성장세가 2012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넷북과  MID는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지만 PMP와 UMPC는 하향세를 그릴 것으로 전망했다.</p>
<p>특히 넷북이 세컨드 디바이스로 자리잡는 중요한 차별화 포인트로 지속적인 저렴한 가격(65.0%)과 모바일 브로드밴드와의 연결성(3G  네트워크 임베디드 모쥴화 64.0%)를 꼽았고, 그 다음으로 이동통신사와 연계 서비스 모델(클라우드 컴퓨팅 기반의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34%), 컴퓨팅 파워확대와 부팅 속도의 개선(21.0%)가 그 뒤를 이었다.</p>
<p>넷북 사용시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에 대해서는 넷북 자체의 성능 문제를 가장 많이 언급했다. 성능 문제로 배터리 지속시간과 인텔  아톰(Atom) 프로세스 자체의 컴퓨팅 파워 문제, SSD 저장 공간, 타이핑 에러율이 높은 키보드 제한성, 무게 등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roanetbook-2" rel="lightbox[pics11405]" href="http://bloter.net/files/2009/03/roanetbook-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414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3/roanetbook-2.jpg" alt="roanetbook-2" width="500" height="363" /></a></p>
<p>두번째로 많이 언급된 것은 네트워크 연결성으로 전문가들은 무선랜(WiFi) 네트워크의 제한성 등을 3G 임베디드 모쥴화와 KT와  SK텔레콤이 서비스 중인 와이브로(Wibro, Mobile WiMax) 등과의 연동을 통해 극복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p>
<p>휴대용 제품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접속이 가장 중요한 요인인데 국내의 경우 무선랜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지 않다는 것. 이를 국내 통신사들의  새로운 서비스와 접목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p>
<p>통신사들은 막대한 투자를 단행해 새로운 이동통신 데이터망을 구축했지만 그  활용이 떨어지고 있다. 새롭게 부상하는 넷북을 통신사들이 적절히 활용하면 관련 인프라 활용이 활발해 질 수 있다는 것.</p>
<p>넷북의 추가적인 잠재 수요 고객층은 10대~20대 사이의 학생들과 20~30대 사이의 비즈니스 사용자 그룹을 꼽았다. 또 다음으로 기존에  노트북을 구매했던 사용자들이 대기 수요자라고 밝혔으며 마지막으로 멀티미디어와 인터넷 활용에 익숙한 젊은 계층을 꼽았다.</p>
<p>아울러, 경량화와 슬림화, 성능 강화 등 넷북의 향후 진화 방향의 가속화에 따라 현 20~30대에 집중돼 있는 사용자가 10~20대로  빠르게 이전될 것으로 전망했으며, 몇 년 뒤에는 넷북이라는 제품군의 의미가 퇴색되면서 울트라 슬림 노트북(Ultra Slim Notebook)  형태로 통합되지 않겠냐는 의견이 다수 제기됐다.</p>
<p>이와 관련해 로아그룹 김진영 연구원은 “넷북의 등장은 국내 통신사로서도 환영할 만한 일”이라고 전하고 “각 진영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다양한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p>
<p>넷북 자체의 성장은 한편으로는 다양한 사업 기회가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가운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정책연구센터 정제호 박사가  ‘SW 인사이트 정책 리포트 : SW 격변의 시대, 넷북이 주는 시사점’이라는 글을 발표했다.</p>
<p>정제호 박사는 “넷북의 성공이 하나의 단말기 영역을 넘어 SW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따라서 HW를 넘어서는 새로운  전략방향이 모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
<p>보고서는 넷북에 적합한 작고 가볍지만 핵심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컴팩트한 SW에 대한 수요와 넷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의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SW와 서비스 수요, 웹을 SW의 유통채널로 활용하는 SaaS(Software as a Service)의 외연확대와 풍부한  웹기반 서비스 수요가 일어날 것으로 전망했다.</p>
<p>특히 뛰어난 휴대성과 무선네트워크 접근성에도 불구하고 한정된 컴퓨팅 기능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과도 궁합이 잘 맞는다고 설명한다. 넷북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제 중 하나라고 본 것이다. 이에 따라 글로벌 SW사업자 간에 넷북의 플랫폼을 둘러싼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으며 그 경쟁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고있다.</p>
<p>정제호 박사는 선진국의 경우 학생들이 많이 구매하고 있고, 교육용으로도 넷북이 인기라면서 넷북의 성능에 맞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서비스가  출현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누리엔이나 세컨드라이프 같은 3D 엔진 기반 SNS 서비스 이외에도 저사양의 넷북에 맞는 또 다른 형태의  웹서비스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p>
<p>정제호 박사는 “광대역 무선 데이터 망과 넷북이 결합됐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게임,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다양한 콘텐츠가 나와야 넷북의 활용도가 확산된다는 점에서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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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큐브, 올해 매출 1500억원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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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Jan 2009 10:09:0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큐브]]></category>
		<category><![CDATA[텔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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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해 하반기 휴대폰전문기업 텔슨과 합병한 디지털큐브(www.digital-cube.co.kr)가 올해 매출 1천 500억원, 순이익 70억원 달성 등을 포함한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했다.
채종원 디지털큐브 사장은 “지난해 텔슨과의 합병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자가생산시설을 갖추게 돼 외주가공비 절감과 공동구매를 통해 연간 7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이 예상되며, 기존 텔슨이 영위했던 사업의 수익을 추가하여 연간 100억원 이상의 이익 실현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큐브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해 하반기 휴대폰전문기업 텔슨과 합병한 디지털큐브(www.digital-cube.co.kr)가 올해 매출 1천 500억원, 순이익 70억원 달성 등을 포함한 올해 경영계획을 발표했다.</p>
<p><a title="pmpdigtalcubeceo" rel="lightbox[pics9906]" href="http://bloter.net/files/2009/01/pmpdigtalcube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9907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9/01/pmpdigtalcubeceo.jpg" alt="pmpdigtalcubeceo" width="200" height="259" /></a>채종원 디지털큐브 사장은 “지난해 텔슨과의 합병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자가생산시설을 갖추게 돼 외주가공비 절감과 공동구매를 통해 연간 70억원 이상의 비용절감이 예상되며, 기존 텔슨이 영위했던 사업의 수익을 추가하여 연간 100억원 이상의 이익 실현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디지털큐브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에 불구하고 텔슨의 국내 대기업향 ODM과 임가공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월트디즈니와 일본 이통사업자에 공급되는 각종 3D제품의 주문이 폭주해 올 한해 해당 분야에만 450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p>
<p>PMP를 포함한 포터블단말부문도 3D PMP를 포함한 총 7종의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 공격적 마케팅을 통해 1천 50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 밝혔다.</p>
<p>디지털큐브는 이와 함께 온라인 매출을 확대하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던 이번 CES2009 (국제정보가전전시회)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여러 PMP제품을 중심으로 (구)텔슨의 우수한 해외유통망을 통한 본격적인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p>
<p>최근 빅뱅을 광고모델로 내세운 보급형 PMP ‘아이스테이T3’의 폭발적인 판매실적으로 2009년을 야심 차게 출발하고 있는 디지털큐브는 지난해 2008년 실적도 합병된 텔슨의 실적이 보태져 10억원 상당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2007년 적자에서 흑자전환이 확실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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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 고추 PMP &#8216;아이스테이션 T3&#82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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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08 01:04:5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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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t3]]></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큐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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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디지털큐브가 얇고 가벼운 보급형 PMP &#8216;아이스테이션 T3&#8242;을 12월23일 출시했다. 12월 중순 선보인 프리미엄 PMP &#8216;아이스테이션 T5&#8242;에 이은 보급형 제품이다.
T3은 드레스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얇고 작은 크기에 무게도 배터리를 빼고 170g 정도로 가볍다. 4.3인치 1600만컬러 수퍼파인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아이스테이션 동영상 엔진 DVE, MAE2.0 엔진을 탑재했다. 저전력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최대 40% 이상 배터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3" rel="lightbox[pics9363]" href="http://bloter.net/files/2008/12/t3.jpg"><img class="attachment wp-att-936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t3.jpg" alt="t3" width="500" height="501" /></a></p>
<p>디지털큐브가 얇고 가벼운 보급형 PMP &#8216;아이스테이션 T3&#8242;을 12월23일 출시했다. 12월 중순 선보인 프리미엄 PMP &#8216;아이스테이션 T5&#8242;에 이은 보급형 제품이다.</p>
<p>T3은 드레스셔츠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얇고 작은 크기에 무게도 배터리를 빼고 170g 정도로 가볍다. 4.3인치 1600만컬러 수퍼파인 LCD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아이스테이션 동영상 엔진 DVE, MAE2.0 엔진을 탑재했다. 저전력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최대 40% 이상 배터리 재생시간을 늘린 것도 장점이다.</p>
<p>SDHC를 지원하는 SD카드 슬롯을 내장했으며 라디오, 지상파 DMB, 전자사전 등 다양한 부가기능도 추가 제공한다. 게임빌, 모비클, 아이언노스, 컴투스, 게임로프트 등 SK텔레콤 게임도 지원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핑크, 퍼플 등 4종류다.</p>
<p>채종원 디지털큐브 대표는 &#8220;점차 세분화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위해 프리미엄 제품 T5와 함께 보급형 모델인 T3을 동시에 출시하게 됐다&#8221;며 &#8220;T3은 작고 가벼우면서도 기능이 뛰어난 IT기기들을 선호하는 마니아 고객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중시하는 여성 고객,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층 등 다양한 고객을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고객을 겨냥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8221;이라고 말했다.</p>
<p>디지털큐브는 1월11일까지 T3 구매 고객 중 350명을 추첨해 T3 가죽파우치(50명), 강남구청 1년 수강권(3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a href="http://www.i-station.co.kr" target="_blank">아이스테이션 홈페이지</a>에서 T3 스페셜 영상을 감상하고 덧글을 남기면 신제품 T3 아카데미 8G(1대)를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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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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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 고어가 반하겠네! 친환경 PMP &#8216;시로 SQ-S&#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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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Dec 2008 06:52:34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따뜻한 디지털]]></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Shiro]]></category>
		<category><![CDATA[Shiro SQ-S]]></category>
		<category><![CDATA[시로]]></category>
		<category><![CDATA[친환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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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환경 재생에너지 쓰임새를 찾느라 지구촌이 들썩인다. 이런 움직임은 디지털 휴대기기라고 비껴가지 않는다.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면서 &#8216;친환경&#8217; 꼬리표를 붙인 디지털 기기 정도라면 차고 넘친다. 관심사는 좀더 &#8216;친환경스러운&#8217; 기기로 이동하는 추세다. 적어도 &#8216;시로 SQ-S&#8216; 정도는 돼야지.
깜찍한 외모만으로 놀라기는 이르다. &#8216;시로 SQ-S&#8217;는 본체 뒷면에 태양열 충전판을 달았다. 태양에너지를 먹고 움직인다.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셈이다. USB 포트로도 충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hiro_sqs" rel="lightbox[pics9065]" href="http://bloter.net/files/2008/12/shiro_sqs.jpg"><img class="attachment wp-att-906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shiro_sqs.jpg" alt="shiro_sqs" width="500" height="294" /></a></p>
<p>친환경 재생에너지 쓰임새를 찾느라 지구촌이 들썩인다. 이런 움직임은 디지털 휴대기기라고 비껴가지 않는다.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면서 &#8216;친환경&#8217; 꼬리표를 붙인 디지털 기기 정도라면 차고 넘친다. 관심사는 좀더 &#8216;친환경스러운&#8217; 기기로 이동하는 추세다. 적어도 &#8216;<a href="http://www.shirocorp.com/product_MP3_SQ-S.htm" target="_blank">시로 SQ-S</a>&#8216; 정도는 돼야지.</p>
<p>깜찍한 외모만으로 놀라기는 이르다. &#8216;시로 SQ-S&#8217;는 본체 뒷면에 태양열 충전판을 달았다. 태양에너지를 먹고 움직인다.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셈이다. USB 포트로도 충전 가능하지만, 흐린 날이 아니면 되도록 안 쓰는 게 좋겠다. 그래야 &#8216;시로 SQ-S&#8217;를 쓰는 의미가 있지 않겠나.</p>
<p>충전판을 내장 배터리를 완충하는 데는 6시간 정도 걸린다. USB 포트를 이용하면 4시간 정도란다. 2시간 분량의 인내심으로 친환경 실천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다. 참을 만 하지 않은가.</p>
<p>PMP라고는 하지만, 기본 기능은 MP3플레이어에 가깝다. MP3·WMA·WAV·M4A·FLAC·APE·OGG 등 다양한 오디오 파일 형식을 재생하며, SMV 방식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음악은 최대 35시간, 동영상은 4시간까지 재생한다. BMP·JPG·GIF 이미지를 띄우면 주머니 속 사진앨범으로 변신한다. FM 라디오 기능도 내장했다. 화면은 TFT-LCD보다 저렴한 CSTN LCD로, 1.8인치 6만5천 컬러를 지원한다. 최대 16GB까지 내장 메모리를 제공한다. 해상도가 최대 128×160인 점은 아쉽다.</p>
<p>조정 버튼 부위가 실버·레드·블루 3색으로 나뉘어 선보인다. 취향 따라 고르면 된다. 크기는 42×86×11mm(가로×세로×두께)이며 무게는 60g이다.</p>
<p>이 제품은 12월10일 개막한 2008 홍콩 전자전에서 첫선을 보였다.</p>
<!-- PHP 5.x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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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큐브, 12만원대 PMP ‘D9’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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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문리버</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디큐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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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큐브에서 12만원대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8216;D9&#8242;을 출시한다. MP3, 동영상, 지상파 DMB 수신, 녹화, 포토앨범&#160; 기능 등을 내장했고 가격은 12만8천원이다.(4GB기준).
&#8216;D9&#8242;은 유선형 디자인에 두께 11.8mm, 무게 108g으로 휴대가 간편하게 설계됐다. 동영상은 MPEG-4 기반의 AVI와 WMV를 기본으로 재생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동영상 8시간, DMB 6시간 30분, 음악 15시간 이상을 재생할 수 있다.
4GB메모리가 기본 탑재됐지만 미니SD 메모리 카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디큐브에서 12만원대 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8216;D9&#8242;을 출시한다. MP3, 동영상, 지상파 DMB 수신, 녹화, 포토앨범&nbsp; 기능 등을 내장했고 가격은 12만8천원이다.(4GB기준).</p>
<p>&#8216;D9&#8242;은 유선형 디자인에 두께 11.8mm, 무게 108g으로 휴대가 간편하게 설계됐다. 동영상은 MPEG-4 기반의 AVI와 WMV를 기본으로 재생할 수 있다. 1회 충전으로 동영상 8시간, DMB 6시간 30분, 음악 15시간 이상을 재생할 수 있다.</p>
<p>4GB메모리가 기본 탑재됐지만 미니SD 메모리 카드를 통해 용량은 확장할 수 있다. 본체 내부에는 500mW의 스피커도 내장하고 있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5088376293.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872" width="586"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046/5088376293.jpg')" /></div>
<p>이석의 디큐브&nbsp; 사장은 &#8220;PMP가 아직까지는 고사양, 대용량화되어 소비자들에겐 부담스런 가격대였다&#8221;면서&#8221; &#8216;D9&#8242;은 PMP의 기본기능을 제공하면서 가격과 안정성을 높였다&#8221;고 말했다.<br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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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피오, 초경량 초소형 PMP 선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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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문리버</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H.264]]></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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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엠피오인터내셔널(www.mpio.co.kr)에서 기존 PMP와 비교해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 1/3정도의 최소형, 초경량 PMP V10을 출시한다. V10은 3인치(76.2mm) 와이드 LCD와 터치스크린, 저장장치는 플래시메모리 타입 채택해 무게(무게 108g, 두께 15.4mm)를 최소화했다. 4GB와 8GB 버전으로 출시되며, 내장된 SD/SDHC 슬롯을 통해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외관은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V10은 TI사의 최신 프로세서인 ARM11 코어와 IVA2 D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br />엠피오인터내셔널(<a href="http://www.mpio.co.kr/">www.mpio.co.kr</a>)에서 기존 PMP와 비교해 휴대성을 극대화 시킨 1/3정도의 최소형, 초경량 PMP V10을 출시한다. V10은 3인치(76.2mm) 와이드 LCD와 터치스크린, 저장장치는 플래시메모리 타입 채택해 무게(무게 108g, 두께 15.4mm)를 최소화했다. 4GB와 8GB 버전으로 출시되며, 내장된 SD/SDHC 슬롯을 통해 최대 16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2046/6756360515.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height="500"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2046/6756360515.jpg')" /></div>
<p></p><br />
<p>외관은 가볍고 튼튼한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V10은 TI사의 최신 프로세서인 ARM11 코어와 IVA2 DSP 코어를 함께 내장한 듀얼코어 프로세서로 ‘OMAP 2531’을 탑재했다. 주요기능은 윈도CE 5.0 운영체제 탑재, 최대 800×480 해상도 재생, H.264 포맷을 지원한다. <br />그 외에&nbsp; FM라디오 청취 및 녹음, 보이스 레코더, YBM시사 파워딕 영한/한영 사전등을 지원한다.<br />V10은 기존 PMP의 문제점이던 휴대성과 함께 재생시간을 크게 올렸다. 1650mAh 배터리를 이용해 5시간의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 <br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PMP의 성능을 그대로 만족하면서 크기와 무게를 MP4P 수준으로 줄인 최초의 제품으로 PMP 시장 트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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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08] 유브리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34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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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버섯돌이</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Bluetooth]]></category>
		<category><![CDATA[CES]]></category>
		<category><![CDATA[CES 2008]]></category>
		<category><![CDATA[Mobile VoIP]]></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Ubridge]]></category>
		<category><![CDATA[UPMG]]></category>
		<category><![CDATA[voip]]></category>
		<category><![CDATA[wifi]]></category>
		<category><![CDATA[유브리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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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도 어김없이 CES 2008이 미국 현지 시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08년에 새롭게 선보일 IT 신제품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VoIP 관련 제품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블로그에서는 이번 CES 기간 동안 소개되는 VoIP 제품 및 CES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타 블로그 및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드릴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소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올해도 어김없이 CES 2008이 미국 현지 시간 1월7일부터 10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08년에 새롭게 선보일 IT 신제품이 대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VoIP 관련 제품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블로그에서는 이번 CES 기간 동안 소개되는 VoIP 제품 및 CES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타 블로그 및 여러 경로를 통해 전해드릴 예정이다.</p>
<p>이번 전시회에 출품되는 <a href="http://mushman.co.kr/entry/%EC%86%8C%EB%8B%88-PSP%EC%97%90%EC%84%9C%EB%8F%84-%EC%9D%B8%ED%84%B0%EB%84%B7%EC%A0%84%ED%99%94-%EA%B0%80%EB%8A%A5%ED%95%98%EB%8B%A4" target="_blank">소니 PSP에 스카이프(Skype)가 탑재되어 VoIP를 이용할 수 있을 것</a>이라는 소식을 이미 전해드렸는데, 이번에는 국내 업체가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을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을 전해드린다. 이번 소식은 개인적으로 좀 특별한데, 유브리지 관계자분이 메일을 통해 보도자료를 보내 주셨는데.. VoIP관련 보도자료를 보내달라는 글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VoIP 관련 보도자료를 직접 받은 첫 사례라 개인적으로 마음이 설렌다.</p>
<p>아래 보도자료 외에 추가적으로 확인한 내용에 의하면 윈도우CE 기반이라 이용자가 직접 스카이프를 설치해서 이용 가능하며, 유브리지에서 myLG070 클라이언트를 포팅해서 VoIP를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현재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이 없는 것이 좀 아쉬운데..현재 전시회 참가 준비로 바빠서 전시회 참가 후에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린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란다.</p>
<p>아래에 부스 번호와 미국 내 연락처가 있으니 이번 CES 전시회에 참가하시는 분은 직접 방문해서 체험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p>
<p>&#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2;&#8211;</p>
<p>유비쿼터스 제품 전문업체인 ㈜유브릿지 (대표 : 이병주 <a href="http://www.ubridge.co.kr">http://www.ubridge.co.kr</a>) 는 삼성전자의 기존의&nbsp; 400Mhz의 S3C2400에 비해 30% 이상 처리 속도를 높인 최신 프로세서인 S3C6400을 장착한 프리미엄 VoIP 폰 UPMG(Ubridge Personal Mobile Gateway)를 CES2008에서 발표했다.</p>
<p>유브릿지의 프리미엄 VoIP폰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CPU인 S3C6400을 사용한 제품으로, 667MHz로 동작하며, 터치스크린을 채용한 240&#215;400 고해상도 LCD와 VoIP기능을 위한 무선랜, 블르투스 기능을 내장하였다.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85/2167995652_fd79431373.jpg?v=0" align="right"> 이동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정보단말기능에 VoIP 기능을 부가한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의 형태를 가진 UPMG는 기존의 저가형 VoIP에 비해 다양한 부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667MHz의 CPU를 이용하여 PMP급의 동영상을 재생하는 등 MP4 단말기로 사용이 가능하고, 전원관리를 할 수 있는 Power Management 기능을 갖추어 활용 형태에 따라 VoIP, PDA, MP4로 사용이 가능한 복합 기능 단말기이다. </p>
<p>특히 UMPG의 모듈화된 기능을 이용, 신용카드 크기만한 CPU보드를 분리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다른 단말기에 장착하면, 장착된 단말기에 맞추어 기능이 동작하는 기능을 제공하여 확장 모듈의 형태에 따라서 7” 네비게이션 단말기나 4.3” 의 PMP 등으로 사용이 가능한 확장 기능을 제공한다. </p>
<p>이러한 모듈화된 설계는 VoIP 단말기를 구매한 사용자가 새로이 단말기를 구매할 필요가 없이 주변 장치의 결합에 따라서 네비게이션이나 PMP로 확장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시대의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유브릿지는 유비쿼터스 관련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전문 업체로 다양한 CPU 플랫폼에 대한 선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개발된 프리미엄 VoIP 폰을 활용하여 국내외의 프리미엄 VoIP 시장을 견인하는 한편, 다양한 확장 기능을 이용하여 네비게이션 및 PMP, MP4 시장등으로 공급 가능 제품 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
<p>이번 CES2008에서는 프리미엄 VoIP 폰 외에 세계 최초의 800MHz CPU인 마벨의 Monahans PXA320 806MHz 네비게이션 보드 외에 차세대 손목시계형 입력장칙인 WURC(Wireless Universal Remote Controller) 그리고 RFID/Bluetooth 기반의 Interactive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라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적합한 최신의 기술을 사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p>
<p>㈜유브릿지의 관계자는 “유비쿼터스 시대가 진화할수록 고성능, 다기능을 필요로 하고 있다. 기존의 단말기 플랫폼의 한계를 벗어나 새로운 형태의 UPMG를 이용한 프리미엄 모바일 VoIP폰이나 806MHz의 네비게이션, 손목시계형 WURC, 근거리 무선데이터를 이용한 Interactive DID등은 유비쿼터스 시대의 필요에 따라 개발된 최신의 솔루션이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p>
<p>문의 : 유브릿지 기획팀 김병윤 차장 02-3439-1603, 010-3459-4585&nbsp; <a href="mailto:eddie@ubridge.co.kr">eddie@ubridge.co.kr</a>     <br />CES2008 한국관 73665 부스(Sand Expo and Convention Center)</p>
<p>미국 내 전화 213-864-6815</p>
<p> 
<p>아래는 유브리지 측에서 보내온 브로셔이다.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길..</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282/2167097571_f64a45e5dc.jpg?v=0">     <br />(크게 보시려면 <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2167097571&amp;context=photostream&amp;size=l" target="_blank">여기</a>를 눌러주세요)</p>
<p> 
<p><img src="http://farm3.static.flickr.com/2312/2167096829_acac24f700.jpg?v=0">     <br />(크게 보시려면 <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2167096829&amp;context=photostream&amp;size=l" target="_blank">여기</a>를 눌러 주세요)</p>
<p> 
<div class="wlWriterSmartContent" id="scid:0767317B-992E-4b12-91E0-4F059A8CECA8:d87eb2e4-adea-4764-9791-632a2b477350" style="margin: 0px; padding: 0px; display: inline; float: none;">Technorati 태그: <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 rel="tag">CES</a>,<a href="http://technorati.com/tags/CES%202008" rel="tag">CES 2008</a>,<a href="http://technorati.com/tags/Ubridge" rel="tag">Ubridge</a>,<a href="http://technorati.com/tags/VoIP" rel="tag">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UPMG" rel="tag">UPMG</a>,<a href="http://technorati.com/tags/PMP" rel="tag">PMP</a>,<a href="http://technorati.com/tags/Mobile%20VoIP" rel="tag">Mobile VoIP</a>,<a href="http://technorati.com/tags/WIFI" rel="tag">WIFI</a>,<a href="http://technorati.com/tags/Bluetooth" rel="tag">Bluetooth</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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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도 팟캐스트 대중화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699</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699#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P3P]]></category>
		<category><![CDATA[pmp]]></category>
		<category><![CDATA[podcast]]></category>
		<category><![CDATA[psp]]></category>
		<category><![CDATA[팟캐스트]]></category>
		<category><![CDATA[포딕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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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학 강사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발음교정이나 어학 실습에 적용하고 있다. 바로 팟캐스트(Podcast)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별다른 호응을 못받았던 팟캐스트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차세대 시맨틱 웹 검색엔진 개발 업체인 시맨틱스는 올 3월부터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베타 서비스를 해오던 팟캐스트 &#8216;포딕스&#8216;를 정식 오픈하고 대중 속으로 한발 다가섰다. 


팟캐스트는 애플의 MP3플레이어(MP3P)인 &#8216;iPod&#8217;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어학 강사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발음교정이나 어학 실습에 적용하고 있다. 바로 팟캐스트(Podcast)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에서는 별다른 호응을 못받았던 팟캐스트가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차세대 시맨틱 웹 검색엔진 개발 업체인 </font><a href="file:///C:/Documents%20and%20Settings/블로터/Local%20Settings/Temp/WindowsLiveWriter-429641856/642BEB6D1508/www.semantics.co.kr"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시맨틱스</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는 올 3월부터 매니아들을 중심으로 베타 서비스를 해오던 팟캐스트 &#8216;</font><a href="file:///C:/Documents%20and%20Settings/블로터/Local%20Settings/Temp/WindowsLiveWriter-429641856/642BEB6D1508/www.podics.com" target=_blank><font face="'trebuchet ms',geneva" color=#669966 size=2>포딕스</font></a><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8216;를 정식 오픈하고 대중 속으로 한발 다가섰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
<div class="imageblock center" style="text-align: center; clear: both;"><img src="/tt/attach/5/1335128467.jpg"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class="tt-resampling" height="362" width="500" style="cursor: pointer;" onclick="open_img('/tt/attach/5/1335128467.jpg')" /></div>
<p>팟캐스트는 애플의 MP3플레이어(MP3P)인 &#8216;iPod&#8217;와 브로드캐스트(broadcast)의 &#8216;cast&#8217;를 따서 만든 합성어로, 다양한 기기를 통해 일반 라디오는 물론 개인 방송 내용도 저장해 들고 다니면서 들을 수 있는 방송이다. 또 몇가지 설정을 해놓으면 자신이 즐겨찾은 방송의 업데이트 된 부분을 자신의 기기로 손쉽게 다운로드할 수 있다. </p>
<p>특히 RSS를 통해 자동으로 배달도 가능하고 PC, Mp3p,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PMP), 소니의 PSP 등의 멀티미디어 기기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미국과 유럽, 일본 등지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그에 비해 국내 MP3P 제조 업체들은 애플과 같은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제공에는 별다른 행보를 보이지 않았었고, 애플의 아이포드도 국내에서는 별다른 영향력을 보이지 못해 관련 서비스가 확산되지는 못했었다. 포딕스는 국내 제조 업체들과의 협력을 조심스럽게 타진하면서 관련 서비스가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모색하고 있다.</p>
<p></FONT><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시맨틱스는 엠앤캐스트 출신의 강덕수 이사를 영입해 이전 팟캐스트 서비스보다 좀더 개방적으로 관련 서비스를 런칭했다. 시맨틱스 포딕스( <u><a href="http://www.podics.com/"><font color=#669966>www.podics.com</font></a></u>) 사업부의 강덕수 이사는 &#8221; 사용자가 UCC를 올리듯 쉽게 팟캐스트를 발행하고, 자신의 MP3플레이어나 PMP 등의 휴대용 디지털기기에 간편하게 내려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포딕스 서비스가 정식 오픈 돼 , 멀티미디어의 &#8216;테이크 아웃(take-out)&#8217; 시대를 열게 됐다&#8221;고 설명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기존의 동영상 UCC 서비스는 사용자가 직접 해당 사이트를 방문해서 동영상을 봐야 했지만, 포딕스에서는 연재되고 있는 팟캐스트 채널을 등록하면 새로 나온 팟캐스트를 RS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 볼 수 있다. </p>
<p>특히 아이튠즈와 같은 RSS리더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MP3플레이어와 연동해서 자동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말 그대로 이동하면서 즐길 수 있는 테이크 아웃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포딕스에서는 동영상 업로드 , 오디오 업로드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다양한 분야의 팟캐스트를 직접 발행할 수도 있고 음성으로 댓글을 달 수도 있다. 시맨틱스는 어학 강사들이 포딕스를 이용해 온라인 음성 녹음과 음성 댓글 기능을 이용하고 있고, 이 기능을 활용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발음 교정이나 어학 실습에도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포딕스는 블로거들을 위한 플레이어와 블로그용 위젯도 제공하기 때문에 플레이어 위젯을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붙여 놓으면 포딕스에서 업로드 되는 동영상과 오디오 팟캐스트들을 실시간으로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자신이 제작한 팟캐스트들을 하나의 플레이어에 모아서 블로그에 가져다 놓을 수 있기 때문에 블로거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포딕스 사업부의 정현수 팀장은 &#8220;블로그에서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는 글로 쓰여진 포스트와는 다른 느낌을 전달할 수 있다&#8221;고 말한다. </p>
<p>팟캐스트로 음성을 전달함으로써 블로거들 사이에서 친밀감과 신뢰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 또한 MP3로 들을 수 있는 콘텐츠가 거의 음악에만 집중돼 있는 국내 상황에서 음악 외에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팟캐스트들이 생겨나게 되면 MP3플레이어 사용자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포딕스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음성, 동영상을 비롯해 본인이 제작한 각종 콘텐츠와 저작권에 제한을 받지 않는 콘텐츠들을 자유롭게 업로드할 수 있으며 , 모든 콘텐츠를 다운로드하거나 자신의 블로그에 위젯을 복사해가는 것은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아도 누구나 제한 없이 할 수 있다.</font></p><br />
<p><font face="'trebuchet ms',geneva" size=2>한편, 이번 서비스를 제공한 시맨틱스는 멀티미디어 검색 기술 등도 연구해 최근 급부상한 UCC 사이트들에 적용하기 위해 타진하고 있다. </font></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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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점적 아이튠스 모델은 가라, 단팥이 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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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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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이번엔 정말 다르다. 소비자, 콘텐츠 생산자, 유통업자 모두가 공생 수 있는 합법적이고 개방형 플랫폼을 만들었다. 상당히 의미있는 일이다.&#8221;
이청기 e-한국방송(KBS) 대표이사 겸 콘텐트 전략팀 팀장은 단팥(www.danpod.com)이라는 팟캐스팅과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 자리에서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160; 
  
KBS, EBS, CBS 등 공중파방송사와 SM 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콘텐츠 업체, 단말기 업체들이 모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ldquo;이번엔 정말 다르다. 소비자, 콘텐츠 생산자, 유통업자 모두가 공생 수 있는 합법적이고 개방형 플랫폼을 만들었다. 상당히 의미있는 일이다.&rdquo;</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청기 e-한국방송(KBS) 대표이사 겸 콘텐트 전략팀 팀장은 단팥(www.danpod.com)이라는 팟캐스팅과 콘텐츠 다운로드 서비스 플랫폼을 선보인 자리에서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01" alt="" width="30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2d68c1993652_l.jpg" /> <br />
KBS, EBS, CBS 등 공중파방송사와 SM 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콘텐츠 업체, 단말기 업체들이 모여 새로운 콘텐츠 유통 플랫폼인 단팥을 선보였다. 그동안 방송국이나 콘텐츠 업체들은 개별적으로 콘텐츠 유통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이번처럼 이해 관계자들이 머리를 맡대고 공동 서비스를 런칭한 것은 단팥이 처음이다. 단팥을 주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단팥의 출발은 아주 사소한 곳에서 시작됐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구매하기 위해 각 방송사 사이트에 가입하거나 개별 포털과 동영상 사이트에 가입해 왔다. 하지만 서로 다른 인터페이스와 호환되지 않는 단말 구매 등으로 상당한 불편을 감수해 왔다. 이 때문에 불법 동영상 유통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 곳에서 수많은 콘텐츠를 손쉽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았다. 개별 방송국들이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왔지만 소비자들에게 사용 편리성을 제공하지 않아 별다른 성과를 못 낸 이유가 여기에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방송사들이 꺼내 든 카드는 강온 양면 정책이다. 방송사들은 불법 동영상 유통 사이트들에게 두 번에 걸쳐 공문을 보내 관련 콘텐츠를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만일 이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법정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태도다. KBS의 한 관계자는 &ldquo;법무법인을 통해 법률 검토는 이미 끝냈다. 본보기로 한 업체에 대해 법정 소송을 벌일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 그 시기는 아마 5월이 될 것 같다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런 강경책과는 별도로 이번에는 단팥을 통해 합법 공간으로 소비자들을 유도하고 있다. 방송사나 콘텐츠 제공업체들이 단팥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콘텐츠 사업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려는 의도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국내 음반사들은 P2P(Peer to Peer) 기술의 구현과 관련 사이트 등장으로 직격탄을 맞았다. 이런 가운데 이동통신사들이 벨소리 다운로드 시장을 장악하면서 콘텐츠 사업의 한 축에서 이통사의 눈치를 보는 하나의 CP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런 현실이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 유통하는 방송사나 프로그램 프로바이더들에게는 남의 일이 아니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애플이 아이팟과 아이튠스를 결합해 음원 유통 시장을 장악한 것도 이들에게는 위기감을 배가시켰다. 애플은 음원 서비스 위주의 사업에서 이제는 동영상 콘텐츠 유통 시장까지 넘보고 있다. 하지만 음원 시장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 제작업체들은 아이튠스에 관련 콘텐츠들을 공급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모색을 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단팥 플랫폼을 개발한 뉴미디어라이프 데이빗 정 사장은 &quot;아이튠스에서 유통되는 콘텐츠 중 1%만 영상이다. 그만큼 영상 제작 업체들이 애플에겐 당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그는 &quot;상생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 모두가 주체로 서로 공생해야지 특정 업체가 주도하고 하나의 객체로 전락하는 수직적 구조는 소비자나 생산자, 유통업체에게 결코 유리한 것이 아니다&quot;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단팥 플랫폼 개발 배경을 설명한다. </font><font face="Arial" size="2">뉴미디어라이프는 &#8216;타비 030&#8242;이라는 휴대형 IPTV 단말기를 개발하는 업체다. 이들이 플랫폼 사업에 눈을 돌린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nbsp;</p>
<p>단팥의 출현은 개별적 사업을 벌였던 이들이&nbsp;머리를 맞댔다는 것만으로도 주목받을 만하다.&nbsp;지난해 불법 콘텐츠 시장 규모가 6000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는데 이런 시장을 합법적 공간으로 유도하겠다는 뜻이다.&nbsp;</p>
<p>아직까지 MBC나 SBS가 참여하지 않았고,&nbsp;참여하지 않은 영화사들도 많지만 단팥이 성공한다면 이들 또한 이런 개방형 플랫폼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nbsp;휴대용멀티미디어단말기 업체나 mP3플레이어 제조업체, 휴대폰 생산 업체들도 단팥 서비스에 속속 참여한다면 관련 서비스 안착은 시간 문제다. </p>
<p>단팥 서비스는 그동안의 콘텐츠 비즈니스 지형을 변화시키기 위한 몸부림으로 보인다. 언뜻 보기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통 사업자들이 많으면 콘텐츠 생산자들에게도 유리해 보이지만 이들은 유통 사업자들이 자신들의 힘을 이용해 수직적 구조로 엮어가려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을 내보이고 있다.</p>
<p>통신사들이 콘텐츠 유통 시장에 뛰어들면서 이런 위기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개별 방송국들이 이해 관계가 틀린 상황에서도 의기투합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nbsp;</p>
<p>단팥 시연회에 참석한 안수욱 SM 엔터테인먼트 이사는 &quot;단말업체와 콘텐츠 사업자, 망 사업자들이 한데 모여 고민을 하는 장을 마련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는 일&quot;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는 <font face="Arial" size="2">컨텐츠 바르게 쓰기 홍보대상인 방송인&nbsp;박경림 씨도 참석했다.</p>
<p>박경림씨는 &quot;내가 가수할 때만해도 불법 복제가 많지 않았는데 가수를 그만두고 나서는 그런 것들이 만연된 것 같다&quot;고 농담을 던지고 &quot;나도 한 때 P2P 사이트에서 콘텐츠를 다운받아 본 경험이 있지만 이제 저렴한 가격에 합법적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 생겨 다행&quot;이라고 밝혔다.&nbsp;</p>
<p>이번 단팥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주체들은 그동안 소비자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못 만들어 낸 것에 대해 1차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번 단팥 서비스도 런칭해 소비자들에게 한발 다가가면서 동시에&nbsp;불법 유통 사이트들에 대해 법정 소송도 검토하고 있다.&nbsp;</p>
<p>그동안 단팥 서비스는 라디오 콘텐츠들이 주류였다. 4월 10일 정식 서비스 런칭 시기에는 방송 콘텐츠를 포함해 영상과 음원 다운로드 서비스도 선보이게 된다.&nbsp;313개 채널 3654의 콘텐츠들도 올해 1252개 채널에서 2만 9천 232개로 늘려나갈 계획이다.&nbsp;&nbsp;</p>
<p>이들의 공생 모델이 한국의 &#8216;개방형 아이튠스&#8217;의 성공을 보장할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하지만 그동안 개별적으로 각개 싸움에 지쳐있던 이들이 힘을 합쳤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파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소비자들이 이들의 시도에 손을 들어줄지 주목된다. </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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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페라, 국내에서도 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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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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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페라소프트웨어(www.opera.com)가 국내에서도 거대한 하모니를 연출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오페라소프트웨어가 국내 휴대폰과 VoIP 단말기 업체, 이동통신사와 셋톱박스,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어어 업체들과의 접촉을 넓혀나가고 있다.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웹 표준을 준수하는 인터넷 브라우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와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와 함께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에 뛰어든 업체다. 웹 표준을 준수하자는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있어 오픈 소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오페라소프트웨어(<a href="http://www.opera.com">www.opera.com</a>)가 국내에서도 거대한 하모니를 연출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노르웨이에 본사를 둔 오페라소프트웨어가 국내 휴대폰과 VoIP 단말기 업체, 이동통신사와 셋톱박스,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어어 업체들과의 접촉을 넓혀나가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align="baseline" border="0" alt="" src="/tt/attach/5/8df42373ebe4fd40_l.jpg" /> <br />
오페라소프트웨어는 웹 표준을 준수하는 인터넷 브라우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와 오픈소스소프트웨어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와 함께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에 뛰어든 업체다. 웹 표준을 준수하자는 목소리를 강하게 내고 있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 업체인지 오해하고 있는 사용자들도 많지만 엄연한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오페라소프트웨어는 데스크톱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파이어폭스가 시장 굳히기와 시장 균열 내기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휴대폰과 셋톱박스, 게임기, 휴대용이동형플레이어 등에 탑재되는 &#8216;오페라미니&#8217;와 &#8216;다양한 디바이스용 오페라&#8217; 제품과 관련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두 업체가 눈을 돌리지 않는 시장에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미 노키아 PDA폰, 닌텐도 게임기, 소니의 PMP, 디지털TV 등에 관련 브라우저가 탑재돼 있다. 국내에서는 인프라웨어가 확고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오페라소프트웨어의 경쟁력은 데스크톱, 모바일, 다양한 디바이스용 제품에 단일 코어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웹 표준을 준수하고 있어 어떤 단말기에 상관없이 데스크톱에서 보는 것과 동일한 화면을 볼 수 있고, 동일한 서비스를 서로 다른 단말기에 이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제조 업체 입장이나 일반 포털 서비스 업체들도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를 손쉽게 다양한 단말기에 이식할 수 있다. 최근 IPTV&nbsp;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통신사들도 오페라 플랫폼을 도입하면 웹 서비스를 그대로 텔레비전에 수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nbsp;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이 업체는 최근 휴대폰용 브라우저인 오페라미니에 모바일 네트워킹 기능까지 탑재시켰다. 오페라 미니 3.0은 사진 업로드, RSS 뉴스피드, 보안 연결 기능이 새로 추가됐으며, 사진 공유 기능을 통해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을 바로 커뮤니티에 올릴 수 있다. 특히 마이스페이스, 블로거, 플리커 등 어떤 사이트나 서비스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제품은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의 데이터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어 국내에서는 사용할 수는 없다. 이동통신사들이 이를 수용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오페라소프트웨어는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제조 업체들과 우선적으로 접촉을 하고 있다. 현재 5명 정도의 지사 인력도 대폭 늘려 기술 지원 요구도 수용해 나가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인력이 는다는 것은 그만큼 일거리가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페라의 국내 시장 공략에 따라 휴대폰 웹 브라우저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인프라웨어가 어떤 반격의 카드를 꺼낼지도 관심사다. 해외 시장에서의 인지도와 서로 다른 제품이지만 동일한 코어엔진 등 개발 편의성이나 확장성 면에서 오페라소프트웨어의 도전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br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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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성인식 서비스 모바일 타고 비상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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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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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음성인식 서비스가&#160;부활을 꿈꾸고 있다.&#160;국내 음성인식엔진 업체들은 2000년 초 금융권의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구축 붐을 타고 동반 성장했다. 음성으로 주식 증권 조회나&#160;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고,&#160;휴대폰에서도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160;음성 명령만으로 주소록에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를 걸 수 있었다. 그러나 CTI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투자가 제자리걸음에 머물렀고, 휴대폰에서도 음성 인식율이 낮아 보편적 서비스로 안착하지는 못했다.&#160;
  
(사진 설명&#160;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음성인식 서비스가&nbsp;부활을 꿈꾸고 있다.&nbsp;국내 음성인식엔진 업체들은 2000년 초 금융권의 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 구축 붐을 타고 동반 성장했다. 음성으로 주식 증권 조회나&nbsp;계좌정보를 조회할 수 있었고,&nbsp;휴대폰에서도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nbsp;음성 명령만으로 주소록에 등록된 연락처로 전화를 걸 수 있었다. 그러나 CTI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투자가 제자리걸음에 머물렀고, 휴대폰에서도 음성 인식율이 낮아 보편적 서비스로 안착하지는 못했다.&nbsp;</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img style="MARGIN: 10px" height="390" alt="" width="535" align="middle" vspace="10" border="1" src="/tt/attach/5/8df069dddcb0a0d9_l.jpg" /> <br />
<font face="Arial"><em>(사진 설명&nbsp; : KT는 이달 초 열렸던 인텔 개발자 회의에서 카PC 전문 업체 맥산과 음성인식 엔진을 적용한 G-5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터치스크린과 음성인식 모두 제공한다)<br />
</em></font><br />
이런 상황에서 음성인식 서비스 시장이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의 성능 개선과 휴대인터넷 와이브로, HSDPA 등과 같은 모바일 통신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다시금 부활의 몸짓을 하고 있다. 이윤근 ETRI 음성언어정보센터 음성처리연구팀&nbsp;팀장은 &quot;모바일 장비들이&nbsp;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할 수 있을 만큼 고성능화된 것이 가장 큰 견인 요소&quot;라고 전하고 &quot;모바일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자연스럽게 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고 있다&quot;고 시장 상황을 전했다. 음성인식 엔진을 효과적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고성능의 CPU가 필요했는데 초기 휴대폰이나 PDA는 음성인식 엔진을 100% 구동하는데 한계가 있었던 것. 최근 휴대폰업체나 PDA, PMP 제조 업체들은 내 손안의 작은 PC를 겨냥한 고성능의 단말기들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해도 별 무리가 없을 정도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초기 음성인식엔진은 화자 종속형이었다. 개인 단말기의 경우 사용자의 음성만을 인식하도록 했던 것. 이런 기술들이 최근엔 화자 독립형으로 변화되면서 활용 범위와 사용시 편의성도 늘고 있다.&nbsp;</font><font face="Arial">관련 분야에서 주목할 업체로는 KT를 들 수 있다. ETRI나 KT 등은 그동안 고성능 서버 제품에 사용되는 음성인식 엔진들을 연구하고 서비스에 적용해 왔다. 이들은&nbsp;다양한 모바일 장비에&nbsp;음성인식 엔진을 이식하는 작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nbsp;이달 초 있었던 <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1a1cf91fbc9"><font color="#0000ff"><strong>인텔 IDF(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선보인 음성인식 가능한 카PC</strong></font></a>가 그 예가 될 수 있다. KT는 서울 우면동에 위치한 미래기술연구소에서 기존 유선 인프라망에 적용됐던 음성인식 엔진을 다양한 모바일 장비에 이식 시키는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KT는 삼성전자나 소니가 출시한 울트라모바일PC나 수 많은 휴대용멀티미디어플레이어, 네비게이션, PDA는 물론 휴대폰에도 관련 엔진들을 이식하는 작업들을 병행하고 있다. KT의 궁극적 목표는 &#8216;와이브로 음성 포털&#8217; 서비스 구현이다. 와이브로로 대변되는 모바일 인프라와 생활 밀착형 단말기들을 연동해 자사 서비스의 조기 확산을 기대하고 있는 것. KT의 관계자는 블로터닷넷(www.bloter.net)과 인터뷰에서 &quot;유사어와 변형어 등 350개 정도의 단어를 조사해 이를 음성 엔진이 인식하도록 했다. 향후 음성 인식 기술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현장 환경에 적용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꾸준히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중요하다&quot;고 밝힌 바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관련 업계에서는 고성능 단말기가 부족해 음성인식 엔진을 활용한 시장이 답보상태에 머물렀다는 입장이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수천이나 수만단어를 인식했을 때 일상 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는데 이런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고성능 PC급의 CPU가 필요했던 것. 그동안 100여 단어를 처리할수밖에 없었고, 이 때문에 인식율이 낮아지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면서 엔진 성능이 문제라는 오해가 저변에 깔려 있었다는 설명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텔레매틱스나 카PC 분야는 음성인식 엔진이 소비자들과 접촉할 수 있는 좋은 분야다. 특정 사용자의 음성만을 인식하지 않는 엔진들도 개발돼 있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편,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비스타나 올 말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7에 국내 음성인식 딕테이션(일명 받아쓰기) 엔진은 이번에도 빠지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 영어와 중국어 간자, 일본어 등 전세계적으로도&nbsp;3개국 엔진만 탑재하고 있다.&nbsp;이런 상황이 발생한 이유는 기술 문제와 시장 상황이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기술 난이도면에서 사람이 말하는 것을 바로 인식해야 되는데&nbsp;국내 기술이 그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했고, 이를 위해서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연구가 필요한 상황인데 마이크로소프트나 국내 기술 업체들이 대규모 투자를 모두 꺼리고 있는 상황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quot;아직까지 관련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quot;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 부분이 황금알을 낳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칫 잘못했다간 소비자 피해 사례가 속출할 수 있어서 탑재를 무기한 연기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기업들이나 개인 사용자들이 음성인식을 사용해 말하는 대로 받아쓰기를 할 때 안되면 바로 소송을 걸 수 있기 때문이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관련 업체의 한 관계자는 &quot;중국어나 일본어는 타이핑이 어렵다. 반면에 한글은 타이핑이 무척 쉬운 편이다. 비용 대비 효과를 볼 때 어려워보인다&quot;고 전하고 &quot;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도 국내 음성인식 엔진을 탑재하면 오피스 한 카피당 라이선스를 지불해야 되는데 결코 그럴 생각도 없어 보인다. 받아쓰기 기능은 오피스를 빼면 시장이 없기 때문에 음성인식 엔진 업체들도 꺼리는 분야&quot;라고 전했다.</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음성인식 서비스 시장은 차세대 헤게모니가 걸려있는 분야다. 현재 구글이 키보드를 쳐 검색 결과를 찾아주고 있는데 향후 모바일 장비들의 경우 손보다는 음성이 훨씬 다가서기 편한 인터페이스기 때문이다. 텔레매틱스를 비롯해 카PC 등도 검색이나 서비스명을 찾아주는 것이 기본이 되듯 향후 검색 시장에서도 음성인식 서비스를 놓고 한판 경쟁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구글도 음성인식 엔진 연구자들을 확보하고 관련 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루슨트테크놀로지 벨연구소 김종훈 사장은 &quot;라스트 마일 인터페이스 분야가 향후의 시장 헤게모니를 장악해 나갈 것&quot;이라고 밝힌 바 있다. 키보드나 마우스 위주의 입력 인터페이스가 빠른 시일 내 변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음성인식 서비스 시장이 새로운 무선 데이터망 구축과 수많은 무선 단말기 출시와 함께 새로운 비상을 꿈꾸고 있다. 물론 아직까지 그 행보는 더딘 상황이다. <br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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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P, 어디까지 진화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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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오마이디지털</dc:creator>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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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개념 PMP 블루핀(www.blufins.com)이 유비쿼터스 시대의 새로운 생활패턴을 창출하고 있다.
디지털 혁명으로 본격적으로 개막된 유비쿼터스 시대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취득하고 필요한 일을 어디서나 바로 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하다.
&#160;㈜티노스(공동대표 이상락 이봉호)가 윈도CE를 기본운영체제로 채택, 세계최초로 출시한 올인원 PMP 블루핀은 텍스트 보기,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고 DMB 시청 및 네비게이션은 물론 무선인터넷도 가능, 유비쿼터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WIDTH: 290px; HEIGHT: 208px" height="330" alt="" width="288"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302/8df4218ed7f1d25f_l.jpg" /> 신개념 PMP 블루핀(www.blufins.com)이 유비쿼터스 시대의 새로운 생활패턴을 창출하고 있다.</font></p>
<p><font face="Arial" size="2">디지털 혁명으로 본격적으로 개막된 유비쿼터스 시대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취득하고 필요한 일을 어디서나 바로 할 수 있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하다.</font></p>
<p><font size="2"><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티노스(공동대표 이상락 이봉호)가 윈도CE를 기본운영체제로 채택, 세계최초로 출시한 올인원 PMP 블루핀은 텍스트 보기,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고 DMB 시청 및 네비게이션은 물론 무선인터넷도 가능, 유비쿼터스 라이프 스타일을 거의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font></font></p>
<p><font face="Arial" size="2">특히 30기가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윈도CE를 운영체계로 채택한 블루핀은 일정관리, 메모, 사전, 계산기 등 각종 쉐어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인터넷에서 손쉽게 찾아 블루핀에 탑재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비쿼터스 라이프의 동반자로 주목을 받고 있다.</font></p>
<p><font face="Arial" size="2">인터넷 PMP 전문 사이트에는 블루핀을 통해 유비쿼터스 시대의 걸맞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만끽하고 있다는 네티즌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font></p>
<p><font size="2"><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ldquo;저 같은 경우는 하루 종일 블루핀이랑 붙어 다닙니다. 빵빵하게 있는 애니메이션과 동영상을 틈틈이 보고&hellip; 사람 기다리면서 보고&hellip; 자기 전에도 보고&hellip; DMB로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밖에서 시청~ 정말 good 입니다.&rdquo;</font></font></p>
<p><font face="Arial" size="2">&ldquo;저는 블루핀으로 동영상 보며 공부하고 밥 먹을 때는 혼자 먹기 때문에 심심해서 책뷰로 책을 보고 공부하다 지루하면 블루핀으로 게임도 한판&hellip; 너무 좋아요.&rdquo;</font></p>
<p><font size="2"><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ldquo;블루핀에 탑재된 계산기는 제가 일할 때 이것을 무진장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계산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보다는 블루핀에 들어있는 것이 더 보기 편하더라고요. 중간중간 계산 틀린 것 찾기도 더 쉬운 느낌이 들고&hellip;&rdquo;</font></font></p>
<p><font size="2"><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ldquo; 팻패드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담아 스케줄뿐만 아니라 메모 등등으로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즉석에서 종이 없어도 이것만으로도 잘 설명할 수 있고 색도 여러 가지라 더 보기도 좋고 완전 good!!!!&rdquo;</font></font></p>
<p><font size="2"><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ldquo;카메라를 급하게 쓸 일이 있는데 이럴 때는 카메라가 탑재된 블루핀이 어찌나 고마운지 몰라요.&quot;</font></font></p>
<p><font size="2"><font face="Arial">&nbsp;</font><font face="Arial">&ldquo;무선인터넷을 연결해 뉴스속보와 이 메일을 체크할 수 있어 외근이 많은 저에게는 블루핀은 이제 정말 없어서는 안될 친구랍니다.&rdquo;</font></font></p>
<p><font face="Arial" size="2">티노스 관계자는 &ldquo;무거운 UMPC나 노트북과는 달리 와이셔츠 주머니에 들어 갈 정도로 뛰어난 휴대성과 다양한 디지털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블루핀가 같은 디지털 복합기기가 앞으로 계속해서 유비쿼터스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창출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내다봤다.</p>
<p> <img style="MARGIN: 10px; WIDTH: 293px; HEIGHT: 309px" height="422" alt="" width="291"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302/8df069c17c110449_l.jpg" /> </font></p>
<p><font face="Arial"><font size="2">현재 PMP시장은 디지털 큐브의 신제품 &#8216;아이스테이션 T43&#8242;이 시장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블루핀의 등장으로 PMP시장의 흐름이 바뀔 것이란 예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nbsp;</p>
<p>지금까지의 PMP가 2세대에 속했다면 티노스의 블루핀은 3세대라 불리고 있다. 신생기업의 의욕적인 첫 작품인 블루핀의 등장으로 PMP가 어디까지 진화할지 사뭇 궁금해진다.</font></font></p>
<p><font size="2">블루핀은 두가지 모델로 분류되며 DMB시청이 가능한 블루핀 op67D과 DMB와 네비게이션이 탑재된 블루핀 op67N.&nbsp;</p>
<p>가격은 각각 59만8천원과 69만8천원이다.</p>
<p><strong>* 이글은 오마이디지털(</strong><a href="http://www.ohmydt.com/"><strong>www.ohmydt.com</strong></a><strong>)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strong> <br />
</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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