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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올해 '배그 모바일' 대회 상금으로 1억4천만원 투입

올해 '배그 모바일' 대회가 총상금 약 1억4천만원 규모로 열린다. 펍지주식회사는 2월24일 2020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회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용자를 위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는 올해 총상금 약 1억4천만원을 놓고 상·하반기 각 2개 시즌씩 총 4개 시즌이 온라인으로 운영된다. 시즌별로 예선, 본선, 결승을 치르며,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선발된 1팀은 상금과 글로벌 대회 진출권을 받는다. 대회 첫 번째 시즌은 3월12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은 3월21일 본선을 거쳐 총 8개 팀이 22일 결승에 진출한다. 시즌2는 4월2일부터 12일까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시즌 온라인 예선 합산 상위 16개 팀은 4월18일 와일드카드 경기를 거쳐 2개 팀이 선발돼 시즌별 상위 7개...

5G

KT, '배그 모바일 대회' 5G 실시간 중계한다

KT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대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 스쿼드업'을 5G 멀티뷰로 생중계한다고 5월6일 밝혔다. 5G망을 이용해 중계 화면을 다양한 시점으로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다. PMSC 스쿼드업 생중계는 KT e스포츠 중계 서비스 'e스포츠라이브'를 통해 제공된다. e스포츠라이브는 5G 가입자 전용 서비스다. 5G망의 초고속·초저지연 특성을 활용해 풀HD급 게임 중계 화면을 최대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중계의 경우 메인 중계 화면과 각 선수의 경기 장면 총 20여개의 화면 중 최대 5개 화면을 마음대로 선택해 멀티뷰로 시청할 수 있다. KT는 e스포츠라이브에 자체 개발한 '저지연 HLS(http live streaming)'기술이 적용돼 기존 영상 플랫폼 대비, 라이브 영상 송출 지연 시간이 짧아졌다고 설명했다. KT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