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PS5

SIE, PS5 공개…독점 타이틀 어떻게 나올까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가 12일 차세대 콘솔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게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온라인 이벤트로 진행한 방송에서는 PS5 하드웨어가 처음 공개됐다. 울트라 HD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장착된 스탠다드 모델과 디스크 드라이브가 없는 디지털 모델 등 2개의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그랜드 데프트 오토(이하 GTA)' 시리즈를 포함해 약 30여개 타이틀이 소개됐다. SIE와 락스타게임즈의 협업을 통해 GTA5와 GTA 온라인을 내년 하반기 PS5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스탠드 얼론 버전의 GTA 온라인은 PS5 사용자의 경우 출시 후 3개월 동안 무료로 접속할 수 있다. 퍼스트 파티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 독점 타이틀로는 '마블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랄레스', '그란 투리스모7',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 등이 소개됐다. 서드파티 개발사의 경우 'NBA 2K21', '레지던트...

PS5

소니 '플스5' 드디어 공개...무선 콘트롤러 '듀얼센스'도

소니의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5'(PS5)이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공개됐다. 6월 11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은 소니가 코로나19와 미국 인종차별 항의시위 등에 따라 몇 차례 연기됐던 PS5가 정식 공개행사를 통해 선보였다고 소개했다. 제품 구성을 보면 AMD 젠2 CPU와 AMD RDNA 2 기반 GPU, 16GB RAM과 825GB SSD 등을 갖췄다. HD 카메라와 펄스 3D헤드폰 등을 통한 입체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테크크런치>는 소니가 지난 1월 CES 2020에서 공개한 무선 콘트롤러 '듀얼센스'와 함께 PS5의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PS5 게임 라인업도 공개됐다.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레일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GTA5), 'NBA 2K21' 등이 공개행사를 통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트위치 등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PS5

"6월 11일"...소니, PS5 공개일정 재조정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5(PS5) 공개일정을 6월 11일로 재조정했다. 6월 8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소니가 여러 차례 조정해왔던 공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코로나19 등 여러 고민 끝에 6월 4일로 정했던 PS5 공개 일정은 그러나 미국에서 격화한 인종차별 항의시위에 따라 이를 연기한다고 발표한 바 있었다. 이번 소식은 이를 6월 11일(태평양 시간대 기준 오후 1시)로 확정했다는 내용이다. 공개행사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소니는 "우리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이 PS5 게임에 대해 기대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아직 축하할 때가 아니라 더욱 더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차세대 게임을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PS5

美 '조지 플로이드 사태'에 PS5 온라인 이벤트 연기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5(PS5)' 온라인 이벤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매체들은 소니가 지난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기리기 위해 PS5 온라인 이벤트를 미룬 것으로 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6월 4일로 예정된 플레이스테이션5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PS5 게임을 보게 되 기쁘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은 축하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더 중요한 목소리를 듣길 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소니는 4일(미국 현지시간) 오후 1시 PS5 게임 라인업을 공개하는 온라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엔가젯 등 현지 매체들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이 일어난 직후 소니가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진행한 점에 착안했다.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도...

PS5

'PS5 6월 공개설' 적중…무슨 게임이 함께할까

예상했던 '플레이스테이션5(PS5)' 6월 공개설은 사실이었다. 소니 측은 오는 4일(현지시간) PS5 온라인 공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형태의 온라인 이벤트로 진행하며 예상일인 3일보다 하루 정도 미뤄질 것이라는 예측까지 적중했다. 1일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으로 4일 오후 1시(한국시간 5일 오전 5시) PS5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앞서 <블룸버그>, <더 버지> 등 미국 현지 매체들은 소니가 이달 안에 PS5 관련 공개 행사를 열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19 여파를 감안해 온라인 이벤트 형태로 진행하는 한편 PS5 게임 라인업을 소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3일(현지시간) 오픈할 것이라고 추측했지만 하루 정도 연기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PS5 온라인 이벤트는 다음주에 열릴 것으로 보이며 하루 정도는...

PS 스튜디오

소니, 'PS 스튜디오' 출범 예정…"PS5 독점작 알린다"

소니가 새 콘솔기기 '플레이스테이션5'(PS5)에 적용되는 독점작을 알리는 신규 브랜드 '플레이스테이션(PS) 스튜디오'를 11월 경 출범시킬 예정이다. 12일(현지시간) <더 버지>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으로만 출시되는 독점작 전용 홍보조직을 올해 말 신설한다. 소니는 PS 스튜디오를 통해 '그란투리스모(폴리포니 디지털)', '더 라스트 오브 어스(너티 독)', '스파이더맨(인섬니악 게임즈)', '갓 오브 워(산타모니카 스튜디오)' 같은 독점작을 홍보하고 중점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현재 소니는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 월드와이드 스튜디오' 조직을 통해 관련 기술 분야를 운영하고 있지만 PS 부문에 대한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PS 스튜디오로 콘솔 관련 프로젝트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한편 <더 버지> 등 현지 매체들은 새롭게 출범하는 PS 스튜디오가 오는 11월 출시될 PS5와 함께 운영될...

PS4

소니, "PS4 전세계 1억600만대 판매"...PS5 로고 공개

소니가 자사 콘솔 게임기 'PS4' 전세계 누적 판매량이 1억6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소니는 차세대 게임기 'PS5' 로고도 함께 공개했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 가전·IT 전시회 CES 2020 개막 전날인 1월6일(현지시간) 기자간담회를 통해 PS4의 성과와 올 연말 출시될 PS5에 대해 소개했다. 짐 라이언 SIE 사장 겸 CEO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PS4 전세계 누적 제품 판매량이 1억600만대를 돌파했으며, 온라인 서비스인 PS 네트워크(PSN) 월간 사용자 수가 1억300만명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PS4 소프트웨어 타이틀 누계 판매량은 11억5천만장을 기록했다. 이어 PS5 로고를 공개하며 PS5의 주요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PS5 로고는 이전과 큰 변화 없이 숫자만 바뀐 모습이다. PS5의 주요 특징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 지원, 3D 오디오 사운드,...

PS4 프로

소니, ‘PS4 프로’ 2TB 모델 출시...‘PS5’는 언제?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IEK)는 2TB 용량 하드디스크 드라이브가 탑재된 ‘PS4 프로 2TB’를 12월21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기존 PS4 프로는 일부 한정판 모델을 제외하곤 기본적으로 1TB 모델만 제공돼 왔다. PS4 프로 2TB는 저장공간을 제외하곤 기존 모델과 동일한 사양을 갖췄다. 2016년 11월 처음 발매된 PS4 프로는 4K 해상도(업스케일 방식)를 제공하며, 4.2테라플롭의 GPU를 탑재했다. 프로세서는 AMD ‘재규어’ 8코어, 메모리는 GDDR5 8GB가 적용됐다. 이번 2TB 모델이 출시되면서 이용자는 다양한 타이틀과 DLC, PS 플러스 회원에게 매달 제공되는 무료 게임 및 게임 플레이 영상 등 더 많은 콘텐츠를 저장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1TB 모델과 2TB 모델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PS4 프로 2TB 모델 가격은 54만8천이다. 색상은 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