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PUB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서비스 시작...한국은 아직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이 전세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근 '포트나이트' 모바일 버전 발표와 더불어 인기 PC 온라인 게임들이 모바일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모양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현재 북미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즐길 수 있으며 한국 서비스는 추후 진행될 예정이다.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는 3월20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글로벌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PC 버전을 모바일로 옮겨온 것으로 펍지주식회사와 텐센트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지난 15일부터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테스트를 마치고 19일(현지시간) 북미, 동남아시아 등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과 일본 서비스는 별도로 출시일을 발표할 예정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안드로이드와 iOS 둘 다 지원한다. 펍지 측은 "지난 15일 캐나다에서 진행된 베타 테스트는 안드로이드를 시작으로 16일 iOS버전까지 출시되었으며, 현지 플레이어들로부터 상당한 호평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라고...

e스포츠

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대회 개최

"아프리카TV가 배틀그라운드 리그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아프리카TV에서 '배틀그라운드' 리그가 열린다. 대회 우승 상금은 1억원에 달한다. 아프리카TV는 11월23일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이하 APL 파일럿 시즌)'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APL 대회에 대한 소개와 배틀그라운드의 e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 APL 파일럿 시즌은 12월 셋째 주에 개막해 약 2개월간 진행된다. 주마다 2회씩 열리며 오후 7시부터 서울 홍대 인근 아프리카TV 오픈 스튜디오에서 경기가 진행된다. 총 20팀이 참여하며 예선을 거친 한국 18개 팀과 중국 2개 팀으로 구성됐다. 대회는 카카오게임즈가 아닌 스팀 서버로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는 배틀그라운드에선 아직 '스쿼드' 플레이를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솔로 플레이만 지원했던 카카오 배틀그라운드는 11월23일 두명이 한 팀을 이루는...

PUBG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게임성 변경 없다"

25%. '배틀그라운드'의 현재 PC방 점유율이다. '배틀그라운드'는 고립된 섬에서 최대 100명의 이용자가 생존 경쟁을 벌이는 '배틀로얄' 게임으로, 지난 3월 '스팀'을 통해 유료 테스트 버전으로 글로벌 출시 이후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미 스팀을 통해서 할 사람은 다 하고 있는 게임인 셈이다. '배틀그라운드'의 정식 서비스를 맡게 된 카카오게임즈의 고민은 여기서 시작된다. 카카오게임즈는 10월24일 '배틀그라운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배틀그라운드'의 서비스 전략을 발표했다. 국내 정식 서비스는 11월14일 시작된다. 다음게임 포털 내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방식이다. 가격은 스팀과 같은 3만2천원이다. 카카오게임즈가 발표한 서비스의 핵심은 기존과 동일한 게임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카카오게임즈는 PC방 중심의 서비스 전략을 소개했다. 글로벌 서비스와 동일한 게임성 카카오게임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