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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펜

삼성 갤럭시 노트10 가능성 있는 루머 10가지

S펜은 갤럭시 노트를 다른 스마트폰과 차별화하는 장점 중 하나다. 손가락을 더듬거릴 필요 없이 화면에서 메모 작성과 번역, 라이브 메시지 등의 유용한 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기능은 아니더라도 한 번 익숙해지면 꽤 편리한 것이 S펜이다. 8월7일 공개를 앞둔 갤럭시 노트10에서 이 S펜이 또 한번 진화를 예고한다. 지금까지 전해진 확실하거나 가능성이 높거나 기대되는 루머들을 점검한다.   1. 두 가지 화면 크기 '갤럭시 노트10',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두 가지 모델로 각각 6.3인치, 6.8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진다. 지난 7월10일(현지시간) <윈퓨처>가 공개한 이미지를 보면 물방울 디자인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상단 중앙에는 전면 카메라가 자리한다. 윈퓨처는 보도에서 공개한 이미지가 삼성전자 마케팅에 사용될 공식 이미지라고...

S펜

‘S펜’ 품은 투인원 PC, ‘삼성 노트북 펜S’ 출시

삼성전자가 개선된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펜S'를 12월14일 출시한다. 삼성 노트북 펜S는 전작보다 2배 빠른 반응속도를 지원하는 S펜을 탑재했다. 더욱 정교하고 자연스러운 필기 작업이 가능해졌다. 펜촉 두께는 0.7mm로 전작과 같지만, 각각 다른 소재의 세 가지 펜팁을 제공해 사용자가 스케치나 필기 등 사용 목적에 따라 더 적합한 펜팁을 적용할 수 있다. S펜을 지원하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도 함께 제공된다. S펜으로 쓰고 그린 글씨와 각종 도형, 공식을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네보' 애플리케이션을 탑재했다. 또 강의 내용을 녹음하면서 수학 공식이나 그래프 등 키보드로 타이핑하기 어려운 내용을 S펜으로 적고 저장할 수 있는 '보이스 노트 with Pen', '삼성 노트', '오토데스크 스케치북' 등이 제공된다. S펜 사용 방식은 전작 '삼성...

S펜

삼성,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4'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탭S4'를 8월29일 국내 출시했다. 갤럭시탭S4는 10.5형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갤럭시 태블릿 최초 6GB 램에 64GB 또는 256GB, 최대 400GB 마이크로SD카드를 지원한다. CPU는 2.35GHz+1.9GHz 쿼드코어가 적용됐다. 7300mAh 대용량 배터리로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강점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8.1이며 카메라는 후면 1300만화소, 전면 800만화소를 지원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탭S4에서 내세우고 있는 건 태블릿 최초로 태블릿 화면에서 PC처럼 여러 창을 띄우고 작업하는 ‘삼성 덱스’를 지원한다는 점. 별도의 액세서리가 없이도 퀵 패널에서 삼성 덱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HDMI 어댑터로 모니터나 TV로 연결해 더 큰 화면에서 갤럭시탭S4의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 문서작업에 도움이 되는 S펜 등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S펜은 갤럭시탭S4 구매시 기본 제공되지만 13만원 상당의...

BLE

'갤럭시노트9' S펜으로 할 수 있는 일 5가지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에 놓인 대화면 스마트폰과 스타일러스 펜의 조합,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2011년 출시 이래 독보적인 개성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갤럭시노트가 탄탄한 사양으로 무장하면 ‘S펜’은 노트에서만 가능한 기능을 하나 둘 갖춰가며 진일보해왔다. 10일 삼성전자가 공개한 ‘갤럭시노트9’는 다른 시리즈보다 유독 S펜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갤럭시노트9의 주인공은 스마트폰이 아니라 '리모컨'으로 진화한 S펜이었다. 스마트폰의 혁신에 한계가 왔다는 의미일 수도 있고, S펜만으로도 갤럭시노트는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자신감의 발로일 수도 있을 것이다. 갤럭시노트9 S펜은 길이 106mm, 무게 3.1g에 두께 0.7mm 펜촉과 4096단계 필압, 방수방진 IP68등급을 지원한다. 갤럭시노트8 S펜에서 제공하던 기능은 자주 쓰는 앱을 빠르게 실행시키는 '에어커맨드', 사진 또는 동영상에서 원하는 영역을 캡처하는 '스마트...

BLE

'S펜' 언팩 행사였다

삼성전자가 8월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S펜’으로 생산성을 넘어 효율성에 방점을 찍은 ‘갤럭시 노트9’를 공개했다. 스타일러스였던 S펜에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을 더해 스마트폰 사용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장점은 S펜의 진화다. 단점은 S펜만 진화했다는 것이다. ‘노트 팬’을 사로잡기에는 충분히 매력적이나 그 바깥의 사람들에게는 새롭거나, 놀랍지는 않다는 의미다. 리모컨 기능 추가된 ‘S펜’ 노트를 써봤거나, 쓰고 있거나, 쓸 예정인 사람이 노트를 택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큼직한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각종 기능이 들어가 있는 노트용 스타일러스 S펜, 둘의 결합으로 보장된 ‘생산성’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기존 S펜으로 할 수 있던 일은 대략 다음과 같다.  글씨를 쓰거나 그림 그리기 GIF 파일로 라이브 메시지...

S펜

삼성, '갤럭시노트9' 13일 사전 예판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8'을 열고, '갤럭시노트9'을 공개했다. S펜의 생산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 사전 예약 판매를 8월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정식 출시는 8월24일이다.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은 8GB 램에 512GB 대용량 메모리를 탑재한 역대 갤럭시 최고 사양의 제품으로, 오션 블루와 라벤더 퍼플의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35만3000원이다. 현재 최대 용량의 512GB 마이크로SD카드와 함께 사용할 경우 1TB 저장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저전력 블루투스를 탑재해 한 단계 더 진화한 ‘스마트 S펜’도 함께 제공된다. 오션 블루 모델은 옐로우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라벤더 퍼플 모델은 라벤더 색상과 실버 색상의 S펜이 제공된다. 13일부터 20일까지 ‘갤럭시노트9 512GB 스페셜 에디션’을 예약한 고객은 8월24일 정식 출시 3일...

S펜

삼성 '갤럭시탭S4', 실체 어림잡아보니

삼성전자의 차세대 태블릿, '갤럭시탭S4'의 윤곽이 어느 정도 또렷해졌다.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에 쏟아지는 관심에 비해 조명은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이번에는 제품의 전체 사양이 유출됐다. <샘모바일>은 16일(현지시간) 갤럭시탭S4 사양 세부정보를 독점 공개했다. 갤럭시 탭S4에는 16:10 종횡비에 2560×1600 해상도 10.5 인치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 전면 8MP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4GB 램, 64GB 저장장치, 7300mAh 배터리, USB 타입-C 포트 및 블루투스 5.0도 탑재하고 있다. 안드로이드 8.1 오레오와 AKG 튜닝 오디오도 제공된다. IT 트위터리안 에반 블래스는 업그레이드된 S펜 및 키보드 덮개 등이 있는 갤럭시탭S4 렌더링 이미지를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했다. 전작보다 베젤 두께는 줄어들었고 홈 버튼은 사라졌다. 이외에는...

S펜

'갤럭시노트9', 이렇게 나온다는데

삼성전자가 내달 9일 '갤럭시 언팩 2018' 행사를 통해 새로운 갤럭시를 공개한다. 주인공은 물론 '갤럭시노트9'일 게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DSLR처럼 심도를 표현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 사진을 후보정할 수 있는 '듀얼 캡처', 그리고 진화한 S펜 기능 등 새로운 요소가 적용된 '갤럭시노트8'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킴으로써 갤럭시노트7의 불명예를 어느 정도 씻어냈다. 올해의 갤럭시노트9는 또 어떤 모습으로 세상에 나올까. 지금까지 나온 소문 몇 가지를 정리했다. ① 블루투스 지원하는 S펜 갤럭시노트 시리즈의 핵심은 S펜이다. 갤럭시노트8의 S펜은 펜촉두께 0.7mm, 4096단계 필압, 방진방수 IP68 등급 등을 지원했지만 갤럭시노트7과 사양이 동일했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대신 GIF 파일을 보내는 '라이브 메시지'나 S펜을 대기만 하면 메모가 가능한 '꺼진 화면 메모', 번역 기능 향상...

LG그램

S펜 탑재한 초경량 노트북, '삼성 노트북 펜'

S펜을 탑재한 투인원 노트북이 나왔다. 1kg 미만 초경량 제품이다. 삼성전자가 S펜을 탑재한 2018년형 ‘삼성 노트북 펜(Pen)’을 12월22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처음 출시된 삼성 노트북 펜은 360도 회전 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이다. 이번에 나온 2018년형 삼성 노트북 펜 33.7cm모델은 995g 초경량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최신 인텔 8세대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풀메탈 금속 덩어리를 이음새 없이 깎아 만드는 싱글 쉘 바디에 최첨단 플라즈마 표면처리 방식인 MAO 공법을 적용해 만든 마그네슘 기반의 ‘메탈12’로 무게를 줄이고 강도를 유지했다. 투인원PC로 디스플레이를 360도로 회전해 태블릿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0.7 mm의 얇은 펜촉과 4096단계의 필압을 지원하는 S펜으로 종이에 글씨를 쓰거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듯 자연스럽게 정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