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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쇼와 쿡 통합 '올레닷컴' 오픈... 개인생방송 서비스도 개시

25일 아침, show.co.kr 이나 qook.co.kr을 방문한 KT 고객들은 평소와 다른 화면을 보게 됐을 것이다. KT가 25일 자사의 각종 웹사이트를 하나로 통합한 '올레닷컴'을 새롭게 오픈했기 때문이다. KT가 각 부문별로 여러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던 정보를 하나로 모은 것은, 지난 1월 1일 유선 '쿡(QOOK)'과 무선 '쇼(SHOW)' 브랜드를 'olleh'로 브랜드를 통합한 데에 따른 후속조치다. 이번에 올레닷컴으로 통합된 사이트는 SHOW와 QOOK 외에도 쇼패밀리사이트와 올레마켓, 유클라우드와 아이디어팝, KT business 사이트 등이다. 이에 앞서 KT는 2010년 10월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쇼 앱스토어'를 콘텐트와 애플리케이션을 종합적으로 판매하는 '올레마켓'으로 확대 개편했으며, 11월에는 유선과 무선 부문으로 나눠져 있던 온라인 스토어를 통합한 '올레샵'을 오픈한 바 있다. SHOW와 QOOK을 olleh 브랜드로 통합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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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맞춤 요금제 선봬..."음성·데이터·문자 사용자가 조절"

KT가 업계 최초로 고객이 자신의 사용패턴에 맞춰 음성과 문자, 데이터를 마음대로 조절해 이용할 수 있는 'SHOW 맞춤조절' 요금상품을 출시했다. 데이터 사용량이 적고 음성과 문자 사용량이 매월 차이가 큰 사용자에게 적합한 요금제다. 'SHOW 맞춤조절' 요금은 스마트폰 이용 고객 중 무선인터넷을 50MB 이하로 소량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요금 상품으로, 기본료 3만 5천원에서 8만원까지 350/450/550/650/800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각 요금제별 조절 무료량 범위 내에서 음성, 문자, 데이터를 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무료 데이터 50MB가 제공된다. 예를 들어 'SHOW 맞춤조절 450(기본료 4만 5천 원)'을 사용하는 고객은 음성통화 10초당 18원, SMS 1건당 20원, 데이터 패킷(0.5KB)당 0.25원 요율로 월 3만 6천 원의 조절 무료량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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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쇼폰케어'...'오락가락' 전략에 소비자는 '우왕좌왕'

KT가 2월 1일 부로 새로운 휴대폰 보험 서비스인 '쇼폰케어'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 휴대폰 보험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들의 선택권을 늘린다는 취지였지만, 출시 과정에서 문제가 속출해 불만을 터뜨리는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1월 중순 KT가 일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발송한 고지서에는 새로운 휴대폰 보험인 '쇼폰케어' 서비스에 대한 고객소식지가 포함돼 있었다. 기존 '쇼킹안심서비스'가 월 2500원에 최대 55만원을 보상하는 단일 상품인 것과는 달리, 저가형(월 2000원, 최대 40만원 보상), 중가형(2500원, 최대 55만원 보상), 고가형(3000원, 최대 70만원 보상)의 3가지 상품으로 구분해,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애플 아이폰과 삼성전자의 쇼옴니아 등 80~9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의 스마트폰이 출시된 만큼 기존 55만원 보상 상품으로는 충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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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와 문자 분실 '걱정 끝'

휴대폰을 분실하면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등 각종 데이터를 모두 잃어 버려 난감해 진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해두고 있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KTF(www.ktf.com)는 휴대폰에 보관하고 있는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사진, 음성 파일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웹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해 주는 ‘SHOW 메모리(SHOW Memory)’ 서비스를 22일(금)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재화 KTF 신규서비스팀 팀장은 “지난해 3월 출시한 전화번호 자동보관 서비스 이용고객이 최근 80만 명까지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어 문자메시지와 파일까지 저장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이라며, “휴대폰의 각종 정보를 서버를 통해 저장하고 웹에서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웹하드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서비스는 고객이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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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맞은 '쇼', 쇼의 진화는 계속된다

'쇼(Show)' 가 세상에 선보인지 1년이 지났다. 1년 만에 420만 가입자 확보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수치는 3 KTF 전체 가입자 중 30%에 해당하는 것으로 상당히 괄목할만한 성장세다. KTF(www.ktf.com)는 이런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쇼 고객과의 5가지 약속'을 선언했다. 5가지 약속은 유심(USIM) 생활 밀착 서비스와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영상 통화 체험 확대와 안전한 휴대폰 사용을 위한 믿음과 신뢰 서비스, 따뜻한 세상 만들기 등이다. 고객들에게 좀더 다양하고 편리하면서 안전한 통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 KTF 조영주 사장(사진)은 “차별화된 쇼만의 서비스를 사용한 고객들이 쇼를 성원해 주셨고 이것이 3세대 대표 브랜드로의 자리매김과 시장 주도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쇼 1주년을 평가하고 “국내 3세대 시장 1위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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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으로 'SHOW'를 하라

다음에서 재미있는 서비스를 시작할 모양입니다. 이름하여 '다음 검색쇼'. 영화관 매표소 앞에서 막춤 추는 그 SHOW가 아닙니다. 다음 검색에서 특정 검색어로 검색할 때, 결과화면 맨 위에 자신만의 홍보 페이지를 노출되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말 그대로 다음 검색에서 자신만의 SHOW를 하는 셈이죠. 다음 검색쇼를 이용하려면 먼저 검색 결과화면에 노출될 자신의 홍보 페이지를 꾸며야 합니다. 방법은 간단한데요. 먼저 ①자신의 페이지를 노출시키고픈 검색어를 선택하고 ②자신만의 홍보 페이지를 만든 다음 ③등록하면 끝입니다. 주제별로 다양한 템플릿과 스킨을 제공하므로, 초보자도 손쉽게 자신만의 홍보 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 때 등록하는 키워드 앞에는 '@'를 붙여야 합니다. 일반 검색어와 구분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또한 한 사람이 등록할 수 있는 검색어는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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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냐, T냐… 빛좋은 개살구에 도토리 키재기.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가입자가 300만명을 넘어섰다. KTF는 지난달 29일 SHOW 가입자가 200만 1113명을 기록, 올해 3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지 7개월만에 2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SK텔레콤은 정확한 통계를 밝히지 않았지만 지난달 21일 3세대 가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 SK텔레콤 3세대 이동통신 서비스 T라이브 방송 광고. / SK텔레콤.    KTF는 SHOW에 아예 기업의 명운을 걸었고 SK텔레콤 역시 주도권을 놓칠 수 없다는 입장이다. KTF가 'SHOW'로 브랜드에 '올인'한 것과 달리 SK텔레콤은 한때 '3G플러스'라는 브랜드를 밀다가 먹혀들지 않자 최근에는 'T라이브'라는 브랜드를 밀고 있다. 2세대 시절, 스피드 011이라는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T 시리즈로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SHOW 냐, T냐, 천문학적인 광고비를 쏟아붓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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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SKT 스타 마케팅 어림없다"

KTF 쇼(Show) 광고가 달라졌다. SK텔레콤이 장동건에 이어 이하늬, 정경호, 배그린 등 대규모 스타들을 동원해 대대적인 광고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전혀 다른 형태로 맞불을 놓고 있다. 젊은층을 내세운 기발한 막춤 광고와 속사포같이 쏟아내는 대사들, 인상적인 광고 음악으로 주목을 끌었던 KTF(www.ktf.co.kr) 쇼 광고에 이번에는 영상통화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또 맞벌이 부부들과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담아 내면서 사용자들의 생활과 밀첩한 내용들을 광고로 내보내고 있다.    새롭게 시작한 KTF 쇼 광고 시리즈 ‘대한민국 보고서-고향부모방문’ 편에서 고향집의 부모님은 “우린 아무것도 필요 없다”고 말은 하면서도 고장 난 TV를 보여주고, “연속극 옆집 가서 본다”며 아들에게 TV를 사달라고 귀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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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동영상파일, 휴대폰에서 즐긴다

이제는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해 다운받은 동영상을 외부에서 휴대폰이나 노트북 같은 휴대용 기기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됐다. KTF는 원격제어 기술을 이용해 실기간으로 내 PC의 동영상 파일을 휴대기기에서 즐길 수 있는 '쇼마이피씨(http://mypc.show.co.kr) 서비스를 선보였다.  쇼마이피씨 서비스는 아이플러그(데이터모뎀)나 스마트폰을 가지고 평소 사용하는 다른 곳의 PC를 연결해 그 곳의 파일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폴더검색창 형태의 이용자 환경(UI;User Interface)으로 마치 한 대의 PC를 이용하는 것과 같이 편리하게 파일을 불러오고 실행하는 등 제어할 수 있다. 이 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집이나 회사 등 원격에 저장되어있는 파일을 복사나 다운로드 없이 이동 중에 휴대기기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다는 것. 영화나 뮤직비디오 같은 동영상 파일도 이 서비스를 통하여 실행만 하면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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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100만 가입자 넘어 200만 향해 돌진

정자가 난자를 찾아가는 이상한 광고, 프랑스 말로 서로 통화하는데 정작 해외 통화로 주문을 도와주는 친절한 남자친구, 멀쩡하게 생긴 아가씨가 난데없이 온 몸을 흔들면서 생쇼를 하던 광고. 모두 KTF의 새로운 서비스인 '쇼(Show)'를 알리기 위한 광고들이었다. 이동통신 만년 2위 KTF가 영상통화를 앞세운 3세대 서비스에서 선두자리를 꿰차고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KTF는 쇼 가입자가 전국 서비스 개시 후 4개월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쇼 가입자는 3월 23일 10만명, 5월 16일 50만명을 돌파한데 이어 7월 6일부터 100만 7천 756명을 돌파했다. KTF는 가입자가 10만명 느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50만명까지 평균 14일 정도 소요됐던데 비해 100만명까지는 약 10일 정도가 소요되면서 탄력을 받고 있다고 주장한다.  애초 KTF는 올 상반기에 66만명의 가입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