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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KT엠모바일, 3G 스카이 폴더폰 단독 출시...13만2천원

KT의 알뜰폰 자회사 KT엠모바일이 11월15일 '스카이 폴더폰(IM-F100)'을 단독 출시했다. 3G망을 이용하는 스카이 폴더폰은 음성 통화와 문자를 주로 이용하는 장년층과 수험생의 효도폰·공부폰 시장을 겨냥했다. 스카이 폴더폰은 펄 화이트와 샴페인 골드를 주요 색상으로 채택해 기존 스카이 브랜드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했다. 또 폴더폰 특유의 그립감을 살렸으며, 큰 키패드, 착탈식 1100mAh 배터리 2개를 제공하는 등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 3G망을 지원하며, 음성 통화와 문자 등 휴대폰 기본 기능을 갖췄다. 또 FM 라디오, 블루투스 기능을 제공한다. 5G 시대에 3G폰을 내놓는 이유는 명확하다. 수험생들이 학습을 방해하는 다른 유인을 원천적으로 막는 이른바 '공부폰'을 찾기 때문이다. 또 복잡한 기능을 쓰지 않는 장년층들도 폴더폰을 찾는다. 전승배 KT엠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알뜰폰 가입...

IoT

'스카이'폰 부활한다...상반기 중 제품 출시

'스카이' 스마트폰이 부활한다. 착한텔레콤은 팬택과 포괄적 협력 계약을 통해 스카이 브랜드 휴대폰과 사물인터넷(IoT) 기기를 출시한다고 1월14일 밝혔다. 휴대폰 유통 전문 기업 착한텔레콤은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중으로 스카이 이름을 단 스마트폰 1종과 폴더폰 1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착한텔레콤과 팬택이 맺은 협력은 ▲브랜드 독점 라이선스 ▲스카이 서비스센터 인수 ▲기존 팬택 잔여 인력 승계 등이다. 팬택의 대주주는 여전히 쏠리드다. 브랜드 매각이 쉽지 않은 만큼 라이선스 계약 방식으로 착한텔레콤이 스카이 사업을 가져간 셈이다. 이번 계약은 스마트폰 사업을 추진하던 착한텔레콤 측과 구조조정으로 인해 자체 스마트폰 생산이 불가능해진 팬택 간에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결과다. 팬택은 2017년 스마트폰 사업을 중단하고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2016년 스마트폰 '아임백'을...

lg전자

2011 국내 휴대폰 시장…절반은 삼성, 10대 중 1대는 아이폰

삼성전자가 2011년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1300만대를 판매해 50%대 시장 점유율을 유지했다. LG전자와 팬택은 각각 430만대, 354만대를 판매했으며, 애플은 아이폰 시리즈를 통틀어 250만대 가량을 판매한 것으로 추산된다. 삼성전자는 2011년 한 해 동안 1300만대(공급기준)의 휴대폰을 판매했다고 1월4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11년 국내 휴대폰 시장을 전년 대비 4% 증가한 2500만대 규모로 추산하며, 자사의 시장 점유율이 전년 대비 1% 증가한 53%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2008년 시장점유율 50%를 기록한 이후 매년 1%씩 꾸준히 점유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2011년 국내 휴대폰 시장 점유율(삼성·LG·팬택 각사 발표치, 애플은 업계 추정치) 올 한해 삼성전자의 점유율 상승을 이끈 효자 모델은 지난 4월말 출시된 '갤럭시SⅡ'다. 출시 1개월 만에 100만대, 2개월여만에 200만대 넘게 판매되며, 갤럭시S...

LG유플러스

SKY '베가 레이서'의 맹추격...'갤럭시S2' 따라잡나

국내 휴대폰 판매 순위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2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8월 첫째 주 휴대폰 판매량에서 스카이 베가레이서가 판매 호조를 보이며 갤럭시S2를 맹추격하고 있다. 8월 1주 주간 휴대폰 판매량 Top10(1위~5위, 애틀러스 리서치앤컨설팅) IT 컨설팅 및 조사분석 업체인 애틀러스(ATLAS) 리서치앤컨설팅이 15일 발표한 '8월 첫째 주 주간 휴대폰 판매량 Top10'에 따르면, 스카이 베가 레이서는 SKT 모델이 3위, LG유플러스 모델이 4위, KT모델이 8위를 기록하며 전 모델이 톱10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베가레이서는 1위(SKT향), 2위(LG유플러스 향), 6위(KT향)에 이름을 올린 삼성전자 갤럭시S2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7월 3~4주 2주 연속으로 2위를 차지했던 LG전자 옵티머스 빅(LG유플러스 전용)이 5위로 쳐진 사이에 스카이 베가 레이서가 판매량이...

5인치

스카이, 5인치 '태블릿폰' 다음주 출시...태블릿폰 시장 과연 열릴까

스카이가 5인치 태블릿폰 '베가 넘버 파이브(Vega N˚5, 모델명 IM-T100K)’를 다음주 초에 출시한다. 스카이 베가 넘퍼 파이브는 나무랄 데 없는 최신 사양을 모두 갖추고 있다. 퀄컴의 MSM8260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16GB의 내장메모리와 1GB DDR2 램, 지상파 DMB와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근거리무선통신(NFC) 칩을 장착하는 등 스카이의 최신 스마트폰인 '베가 레이서'와 동급의 성능을 갖췄다. 스카이 베가 넘버 파이브(Vega N˚5, 모델명 IM-T100K)’ 태블릿폰이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전용 콘텐츠를 탑재해 차별화도 꾀했다. 맵피의 실시간 교통정보(TPEG) 기능을 지원하는 3D 내비게이션을 기본 탑재해 5인치의 넓은 화면을 내비게이션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음성검색과 무선랜을 통한 맵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북큐브, 예스24와 전자잡지 스토어인 모아진을...

1.5GHz

스카이, '베가 레이서' 19일 공개... 1.5GHz 듀얼코어 최고 사양

스카이가 가칭 '베가 듀얼'로 알려졌던 베가 3세대 모델의 이름을 '베가 레이서(Vega Racer)'로 결정했다. 스카이는 오는 5월 19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베가 레이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스카이 베가 레이서(Vega Racer) '베가 레이서'는 퀄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지만 출시를 앞두고 갑작스레 사양이 1.5GHz로 업그레이드 됐다. 최근 공식 스펙을 1.2GHz에서 1.5GHz로 상향 조정한 퀄컴 MSM8x60 시리즈를 탑재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개된 사진에서 제품 상단을 보면 왼쪽부터 순서대로 SKT와 KT 로고가 새겨져 있다. 맨 오른쪽 제품에서는 로고를 확인할 수 없지만 또 다른 사진을 보면 제품 뒷면에서 LG U+로고를 확인할 수 있다. 통신 3사를...

3세대 베가

스카이, 베가 후속작 5월 출시... 사진 깜짝 공개

스카이가 21일 베가 시리즈의 후속작인 일명 '3세대 베가'의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3세대 베가'는 지난달부터 '베가 듀얼'이라는 가칭으로 알려지며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퀄컴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4.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 최고의 사양을 무기로 내세울 전망이다. 공개된 3세대 베가의 사진에서는 SK텔레콤의 로고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을 통해 출시가 확정됐으며, 타 이통사를 통해서도 출시되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심플한 디자인과 함께, 잠금을 해제하면서 동시에 전화와 문자, 메일 등의 서비스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스카이의 독자 홈스크린 화면도 눈에 띈다. 공개된 사진만으로는 정확하게 가늠할 수 없지만 8~9mm대의 얇은 두께로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카이는 3세대 베가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폰과 갤럭시S 2를 능가하는 최강의...

kt

스카이 '베가 엑스', 초반 돌풍...1월 첫 주 판매순위 3위 올라

스카이 '베가 엑스(Vega Xpress)'가 1월 첫째 주 휴대폰 판매순위 3위에 오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KT향 모델 중에서는 연말연시 물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폰4를 제치고 1위에 오르며, KT의 새로운 구세주로 떠올랐다. 1월 첫째 주 휴대폰 판매 순위(출처 : 개통(gettone) VOL. 24) IT 컨설팅과 조사분석 업체인 애틀러스(ATLAS) 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새해 첫 주 국내 휴대폰 판매량은 38만 대를 기록했다. 연말연시임에도 불구하고 12월 초와 비교해 3~4만 대 가량 낮은 판매량을 보인 것이다. 국내 휴대폰 시장은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올 연말연시에도 평소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이며, '연말연시 특수는 없다'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그나마 스마트폰 시장은 베가 엑스와 옵티머스 마하 등 신규 모델의 출시에 힘입어 약...

2011

팬택, "빅2 자리 굳히겠다"...내년 스마트폰 10종 이상 출시

올해 스마트폰 시장에서 기대 이상으로 선전하며 LG전자를 누르고 국산 제조업체 가운데 2위를 달리고 있는 팬택이, 내년에는 10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시해 '빅2' 자리를 굳히겠다고 선언했다. 해외 스마트폰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릴 계획이다. 팬택은 21일 상암동 팬택 빌딩에서 열린 베가 엑스 제품 발표회에서 올 한해 성과를 정리하고 2011년 계획을 소개했다. 임성재 팬택 마케팅 본부장(가운데)이 베가 엑스를 소개하고 있다 팬택은 스마트폰 원년이라고 볼 수 있는 2010년에 5개 모델(시리우스, 이자르, 베가, 미라크, 베가 엑스), 7개 제품을 적시에 선보이며 스마트폰 돌풍의 한 축을 차지했다. 올 스마트폰 판매량에서 톱10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베가와 이자르의 공이 컸으며, 시리우스와 미라크도 상위에 랭크되며 뒤를 받쳤다. 40여 종이 쏟아진 올...

dell

"스마트폰 이제 4인치는 기본"...KT, 연내 안드로이드폰 3종 출시

KT가 연내에 델(Dell)의 '스트릭(Streak)'과 '베뉴(Venue)', 팬택의 '베가 엑스(Vega Xpress)' 등 스마트폰 3종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출시된 4.3인치의 HTC 디자이어 HD에 이어, 이번에 출시되는 3종도 모두 4인치 이상의 대화면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은, 5인치의 커다란 디스플레이를 자랑하는 '스트릭'이다. 그 동안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델의 제품이다. 지난 8월 처음 공개될 당시 5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 발표됐지만, 음성통화가 가능하고 태블릿으로 보기에는 화면 크기가 애매한 탓인지, 어느새 스마트폰으로 둔갑했다. 스트릭은 미국 출시 당시 안드로이드 1.6 버전을 탑재했었지만, 국내 출시 모델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를 탑재하고 있다. 국내 출시 모델의 자세한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해외 모델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