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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이슈문답] 증권형 토큰이 뭐길래?

2019년에 주목해야 하는 암호화폐 키워드로 ‘증권형 토큰과 STO’가 빠지지 않습니다. 연초부터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 서비스가 출시된다는 소식이 잇따릅니다. 과연 증권형 토큰과 STO는 무엇이고 어떠한 점 때문에 주목을 받는 걸까요. 이번 이슈문답에서는 증권형 토큰에 대해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Q 증권형 토큰과 관련된 사업 소식이 자주 보이네요. A 맞아요. 작년까지는 ICO가 '뜨거운 감자'였지요. 그러다 상반기 말부터는, 거래소가 진행하는 일종의 ICO인 'IEO'가 주목을 받았어요. 그리고 그 뒤를 이을 트렌드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가 꼽히고 있지요. 기존의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관련 기업들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움직이고 있어요. 거래소 빗썸이 미국의 핀테크  기업인 시리즈원과 협력해 2019년 미국에 STO 거래소를 설립할 것이라 밝혔고, 체인파트너스는 STO 플랫폼인 '폴리매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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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와 기업에 직접 듣는 '증권형 토큰' 전망

지난 1월23·24일 이틀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에서 ‘블록체인 융합 서밋: 체인플러스(이하 BCS)’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블록체인 적용, 플랫폼과 디앱, 금융과 블록체인 등 쟁점이 되고 있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테마들에 관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민원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차관, 실비오 스킴브리 몰타 디지털 경제 혁신 부 장관 등 각국 정부 기관의 인사들과 테라의 신현성 대표, 온톨로지 창업자인 준 리, 대시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로버트 위코 등 현재 블록체인 프로젝트팀과 벤처캐피탈사의 저명인사들이 대거 참여했습니다. 2019년 암호화폐 산업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로 ‘증권형 토큰과 STO’가 꼽힙니다. 24일 행사에서도 ‘전통 금융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가져올 STO의 등장’ 세션이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 증권형 토큰, 유동성과 효율성 높여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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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주] 블록체인 위클리

한 주간 보고·듣고·받은 국내외 블록체인 관련 소식을 정리합니다. 기업명 기준 가나다 순으로 나열했습니다. 여기 없는 블록체인 관련 소식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이메일(izziene@bloter.net)로 제보 기다립니다. 글로스퍼, 블록체인 기업 사내벤처 블록체인씨앤에스, 중기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디딤돌창업과제’ 선정. 개인의 유전자 정보를 고려한 맞춤형 블록체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ICT융합 과제로서 블록체인 보안 기술을 적용하여 차별성을 갖추었으며, 프라이빗(Private) 블록체인을 자체 구축하면서 데이터 처리 속도 측면에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디딤돌창업과제는 ‘개인의 유전정보와 라이프로그(Life-log) 데이터를 활용한 수요~공급 연계형 블록체인 시스템 개발과 스마트컨트렉트 기반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서비스 기능 고도화’ 사업 내용을 담고 있다. 두나무,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운영 지난 9월 제주도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2018(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