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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su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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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새로운 하드웨어 지원 정책, “도 아니면 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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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Mar 2010 04:37:0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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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라클이 자사 웹 사이트에 올린 문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전부 아니면 전무”라고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지원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3월 16일부터 적용된 새로운 정책은 “기술 지원을 받을 때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은 반드시 지원을 받거나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은 시스템이나 운영체제를 위한 오라클 프리미어 서포트(Oracle Premier  Support for System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라클이 자사 웹 사이트에 올린 문서에 따르면, 오라클은 “전부 아니면 전무”라고 할 수 있는 하드웨어 지원 정책을 적용하기  시작했다.</p>
<p>3월 16일부터 적용된 새로운 정책은 “기술 지원을 받을 때 모든 하드웨어 시스템은 반드시 지원을 받거나 받지 않아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여기서 지원을 받는다는 것은 시스템이나 운영체제를 위한 오라클 프리미어 서포트(Oracle Premier  Support for Systems 또는 Oracle Premier Support for Operating Systems)을  가리킨다.</p>
<p>이번 정책에는 솔라리스 10.9 이후 버전을 구동하는 모든 시스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와 오라클 VM 등이 포함되며,  “(업데이트와 패치, 보안 경고, 설정 및 설치 지원 등을 포함해) 추가 하드웨어 시스템용으로 기술 지원 계약 하에 서비스를 받아  온 모든 하드웨어”에 적용된다.</p>
<p>하드웨어 지원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은 고객은 “유지보수 릴리즈와 패치, 전화 지원 등 어떤 기술 지원 서비스도” 받을 수 없다.  하지만 사용 연한이 끝나가는 시스템은 이 정책이 적용되지 않는다.</p>
<p>또한 고객의 하드웨어 지원 계약이 끝난 지 90일이 지났을 경우나 원래부터 지원 서비스를 구매하지 않았을 경우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런 시스템은 오라클이 “서비스 준비 완료(Service Ready)”라고 결정해야만 하며, 이를 위해서는  고객이 “프리미어 서포트 조건 서비스(Premier Support Qualification Service)를 현행 요금으로  구매하고, 서비스팀이 제시한 모든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또한 기존의 운영체제 지원 서비스에서 시스템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고객 역시 이 “프리미어 서포트 조건 서비스”를 구매해야 한다.</p>
<p>오라클의 대변인은 자사의 분기 수익 보고가 임박한 이유로 새로운 정책에 대해 코멘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지원 계층별 가격 정보도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p>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면서 많은 업계 관계자들은 오라클의 주력 사업인 소프트웨어보다 수익률이 낮은 하드웨어 사업에서 어떻게 더 많은  매출을 끌어낼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었다.</p>
<p>JMP 시큐리티의 분석가 패트릭 월레이븐스는 이번 하드웨어 지원 정책에 대해 “오라클이 자사의 정책을 썬의 사업에 적용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월레이븐스는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관점에서 오라클이 썬보다 더 엄격한 기준을 내세울 것으로 보이며,  특히 SMB(Small and Medium Business) 시장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일부 SMB 기업은 지원 서비스를 받는 시스템의 패치를 지원 서비스를 받지 않는  시스템에 사용하기도 한다”고 지적했다.</p>
<p>월레이븐스는 이런 이유로 SMB는 다른 대안을 찾게 되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지만, 대기업 고객에게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대기업들은 각각의 시스템을 등록하는 성가신 일을 피하기 위해 사이트 단위의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결국  오라클은 서비스를 받고 모든 시스템에 대해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고급 고객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오라클은 스토리지와 서버에서 애플리케이션까지 전체를 아우르는 시스템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런 요소들의 강력한 통합이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줄 것이라고 주장한다.</p>
<p><span> 월레이븐스는 “문제는 오라클이 모든 요소를 다 갖추는 것으로 대형 고객들이 계속 이용할만큼 놀라운 성과를 제공할 수 있느냐는  것”이라고 지적하며, 대기업들 역시 여러 업체들이 관여될 경우 생길 수 있는 문제보다는 책임을 질 수 있는 단일 업체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span></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267"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267">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1267</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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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 코엘러 테라데이터 회장, &#8220;데이터 통합의 시대가 온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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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10 07:3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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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0여 년간 한 우물을 파기란 사실 쉽지 않다. 특히 IT 분야에서.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지는 홍수 속에서 회사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술 흐름에 적응하기란 더욱 어렵다. 그런 면에서 데이터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의 한 우물을 파고 있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전문업체인 테라데이터는 독보적이다. IT 업계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영역을 굳건히 지키면서도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에 생존해 나갈 수 있을지 보여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0여 년간 한 우물을 파기란 사실 쉽지 않다. 특히 IT 분야에서.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기술들이 쏟아지는 홍수 속에서 회사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기술 흐름에 적응하기란 더욱 어렵다. 그런 면에서 데이터분석과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의 한 우물을 파고 있는 데이터웨어하우스(DW) 전문업체인 테라데이터는 독보적이다. IT 업계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영역을 굳건히 지키면서도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에 생존해 나갈 수 있을지 보여주는 몇 안되는 회사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bloter.net/files/2010/03/teradataCEO100303.jpg" rel="lightbox[26648]" title="마이크 코엘러 테라데이터 회장, "데이터 통합의 시대가 온다""><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6px 10px 12px 0px" src="http://www.bloter.net/files/2010/03/teradataCEO100303_thumb.jpg" border="0" alt="teradataCEO100303" width="300" height="242" align="left" /></a> &#8216;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 남은 자가 강자&#8217;라는 말처럼 테라데이터는 30여 년간 DW 분야에서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시장의 변화에 꾸준히 대응해 온 결과다. 최근 DW 분야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테라데이터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밀결합해 고객들이 시장과 고객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도록 돕는 전용 장비를 제공해 왔다. 일명 DW 전용 어플라이언스. 이 시장에 오라클, IBM, HP, 네티자, 그린플럼 등이 속속 발을 담그고 있다.</p>
<p>35년간 관련 분야에서 일해 온 마이크 코엘러(Michael F. Koehler) 테라데이터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새로운 도전자들의 출현에 대해 &#8220;오라클이나 IBM의 DB는 설계 당시부터 트랜잭션과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을 위해 만들어졌다. 분석 전용과는 엄연히 차이가 있다&#8221;며 &#8216;그들은 아직 멀었다&#8217;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다닐 맥도널드 테라데이터 CMO가 &#8220;경쟁사들의 제품은 테라데이터의 최상의 기종인 &#8216;액티브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웨어하우스 5600&#8242;과 경쟁도 안되고 그 하위 기종인 &#8216;테라데이터 웨어하우스 어플라이언스 2580&#8242; 수준이지만 그것도 경쟁이 안된다&#8221;고 거들었다.</p>
<p>경쟁 업체들의 출현과 시장의 요구에 테라데이터도 변화를 선택했다. 초기 테라데이터는 자신만의 하드웨어에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고성능으로 분석할 수 있는 전용 장비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데이터 사이즈가 늘어나 장비를 증설할 경우 필요한 만큼의 용량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접근하지 않았다. 사무실에 있는 탁자 하나 나르자고 20톤 짜리 화물 트럭을 이용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 고객들은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되는 문제에 봉착하면서 다른 업체들에 눈을 돌렸다.</p>
<p>시장과 고객들은 개방형 시스템을 요구했고, 사이즈가 늘어나는 만큼 저렴하게 시스템을 증설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메인프레임이 개방형 시스템 바람에 대응하기 위해 리눅스를 수용했듯이 테라데이터는 x86-64 기반 중앙처리장치(CPU) 기반의 하드웨어로 바꾸고 운영체제도 수세리눅스도 바꿨다. 최근엔 대용량 제품만 제공하다가 미드레인지와 로우앤드, 자사 DW 전용 소프트웨어까지 제공하면서 새로운 시장에 새롭게 도전하고 있다.</p>
<p>새로운 무기들을 마련해 놓고 있지만 테라데이터는 기업 내 존재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들을 하나의 거대한 저장소(DW)에 모아놓고 이곳에서 데이터를 정제하고 관리, 공유해야 된다는 입장을 표하고 있다. 개별 사업부서나 특정 업무 요구 사항에 따라 조그만 저장소(데이터마트)를 만들어 놓는 방식은 비용 측면이나 데이터의 품질 관리 측면에서 별로 권할 사항이 아니라는 것이다.</p>
<p>DW와 DM 진영은 각자의 목소리를 높여 고객들을 설득하고 있지만 고객들은 이 두 진영의 말에 모두 귀를 기울이고 자신들에게 맞도록 하이브로드로 엮어서 사용한다. 특정 업체 한 곳의 손을 들어주고 있지 않다.</p>
<p>이와 관련해 DW 신봉론자인 마이크 코엘러 회장의 입장이 궁금했다. 최근 나온 가트너의 DW 보고서에도 시장에서 데이터마트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꾸준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p>
<p>그는 &#8220;시장에서는 데이터마트와 데이터웨어하우스를 함께 사용하고 있다&#8221;고 인정하면서도 &#8220;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선도적인 기업들은 이전보다 훨씬 많은 데이터를 통합하고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데이터의 가치에 대해 충분히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했을 때 더 나은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모든 데이터를 다 통합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통합해도 특정 부서, 특정 업무에 속한 일부만 사용할 경우엔 데이터마트도 운영해야 한다. 하지만 대세는 데이터의 통합&#8221;이라고 강조했다.</p>
<p>고객들은 대형 저장소를 마련해 놓고 있으면서 동시에 특정 부서별로 데이터마트를 위해 별도 시스템도 마련해 놨다. 테라데이터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통합 요구가 발생하면서 새로운 협력 관계도 확대해 가고 있다. SAS와 기업용 솔루션 1위 업체인 SAP와의 협력이 바로 그것이다. 고객들은 DW에 저장된 데이터들을 별도의 SAS 소프트웨어가 탑재된 IBM, HP, 썬 등의 서버 위에 가동하는 데이터마트를 운영해 왔다. 이에 테라데이터는 SAS의 제품들을 자사의 데이터베이스 제품군에 포함해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분석 시간이나 시스템 운영이 대폭 간소화되는 것이다.</p>
<p>SAP 고객들이 사용하는 비즈니스 웨어하우스도 테라데이터의 하드웨어 장비에 통합시켜 SAP 데이터와 Non-SAP 환경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모두 하나의 장비에서 처리토록 협력하고 있다. IBM이나 썬을 인수한 오라클, HP의 서버와 DW나 DM 분야에서 정면 승부를 해보자는 것이다.</p>
<p>이와 관련해 SAS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8220;DW 안에 미리 통합돼 제공되기 때문에 그만큼 분석 시간도 빨라지는 것이 사실&#8221;이라고 말했다.</p>
<p>최근 IT 분야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는 &#8216;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8217;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현재 아마존 EC2에 자사의 분석 제품을 제공하면서 시장을 타진하고 있고, 일부 고객 대응과 관련해서는 SaaS(Software as a Service)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p>
<p>이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오픈소스 분산 파일 시스템인 하둡(Hadoop)에 대해서는 다닐 맥도널드 테라데이터 CMO가 나섰다. 그는 &#8220;하둡이나 맵리듀우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활용해 분석을 더욱 잘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무상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8221;고 밝혔다. 구글이나 아마존, 페이스북과 같은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은 고객 분석을 위해 별도의 DW 전용 어플라이언스 업체들에 도움을 요청하기 보다는 &#8216;하둡&#8217; 기반의 DW 시스템을 구축해 사용하고 있다.</p>
<p>경쟁자들의 출현에 대해 윤문석 한국테라데이터 사장은 &#8220;오히려 그들의 등장이 테라가 걸어 온 30년의 시간이 올았음을 보여주는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어느 회사나 기회가 있고 위기가 있다. 위기의 순간에 테라는 개방형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선택했고, 최근엔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서버 기반의 전용 DW용 소프트웨어도 판매하고 있다. 최상위 고객부터 소규모 기업들의 분석 요구에 모두 대응하겠다는 전략이다. 최상위 기종을 통해 대규모 데이터 볼륨 위주로 처리해 왔던 테라데이터는 점차 적은 볼륨의 중견 기업 시장으로 발을 담그고 있고, 전용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테라의 아성에 도전하는 IBM, 오라클, HP, 네티자, 사이베이스, 그린플럼은 테라의 텃밭을 노리고 있다. 정보 기술의 최근 변화가 빚어내는 이 흥미로운 경쟁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재밌는 경기의 서막이 이제 막 시작됐다.</p>
<p>한편, 마이크 코엘러 회장은 최근 자사가 헬스케어와 공공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들이 생기고 있다고 전했다. 2008년 전체 매출에서 4%를 차지했던 헬스케어는 2009년 8%로 두배 성장했고, 2008년 5%였던 정부 분야는 2009년 7% 성장했다는 설명이다. DW의 새로운 시장이 개화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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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U, 오라클-썬 합병 승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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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an 2010 03:45:55 +0000</pubDate>
		<dc:creator>주민영</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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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위원회(EC)가 마침내 오라클과 썬의 합병을 승인했다.
뉴욕타임즈 등 주요 외신은 21일(현지시간) EC가 오라클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가 유럽연합 지역에서의 공정한 경쟁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며, 74억 달러에 이르는 이번 인수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유럽연합 경쟁위원회 닐리 크로스 위원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8220;(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더라도) 경쟁과 혁신이 모든 관련 시장에서 유지될 것이라는 점에 만족한다.&#8221;고 말했다. 그는 &#8220;오라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유럽위원회(EC)가 마침내 오라클과 썬의 합병을 승인했다.</p>
<p><a href="http://www.nytimes.com/2010/01/22/business/global/22oracle.html?partner=rss&amp;emc=rss" target="_blank">뉴욕타임즈</a> 등 주요 외신은 21일(현지시간) EC가 오라클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 인수가 유럽연합 지역에서의 공정한 경쟁에 심각한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며, 74억 달러에 이르는 이번 인수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p>
<p>유럽연합 경쟁위원회 닐리 크로스 위원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8220;(오라클이 썬을 인수하더라도) 경쟁과 혁신이 모든 관련 시장에서 유지될 것이라는 점에 만족한다.&#8221;고 말했다. 그는 &#8220;오라클의 썬 인수가 중요한 자산을 다시 활성화하고, 새롭고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8221;고 평가했다.</p>
<p>오라클 측도 이날 <a href="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43873" target="_blank">보도자료</a>를 통해 대한 EC의 승인 사실을 전했다. 오라클은 보도자료에서 중국과 러시아도 조건없는 승인을 해 줄 것을 기대하며, 빠른 시일 내에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p>
<p>지난해 4월, 세계 1위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업체인 오라클은 서버 시장 4위 업체인 썬을 인수하기로 합의했으며, 미국 규제 당국은 발빠르게 인수를 승인했다. 9월부터는 EC가 양사의 합병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시작했으며, EC는 이번 합병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시장을 훼손할 수 있다며 우려했다.</p>
<p>EC의 태도가 누그러들기 시작한 것은 오라클이 썬이 소유하고 있는 무료 오픈소스 DB인 MySQL을 유지하겠다고 밝히면서다. 지난달 14일 오라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썬을 인수할 경우 MySQL의 라이선스를 5년간 연장하고 지적재산권도 행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기업과 개인 사용자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할 것이며 향후 3년간 7천 200만 달러 이상을 MySQL에 대한 연구개발에 투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그간 썬이 MySQL에 투자해왔던 비용보다 더 많은 액수다.</p>
<p>당시 유럽연합 경쟁위원회의 닐리 크로스 위원장은 대체로 만족스럽다는 의견을 표했다. 이후 EC와 오라클은 의견을 조율하기 위해 수차례 미팅을 가졌으며, 최종 결정시한인 27일을 일주일 여 앞둔 21일 최종합의에 이르렀다. 같은날 스위스 경쟁위원회도 양사의 합병을 승인했다.</p>
<p>EC는 공식 성명서에서 MySQL과 경쟁할 수 있는 오픈소스 DB로 PostgreSQL이 있다고 언급하며, 오라클이 PostgreSQL과의 경쟁을 위해 MySQL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고 전했다. 그러나 향후 EC가 MySQL에 대한 오라클의 약속을 어떻게 감독할 수 있을지는 우려되는 점이다.</p>
<p>한편, 오라클은 오는 27일 캘리포니아의 본사에서 고객과 협력사, 언론과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a href="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43821" target="_blank">행사를 열기로 했다</a>. 래리 엘리슨 CEO는 이 자리에서 양사의 통합에 따른 향후 전략과 제품 로드맵의 윤곽을 선보일 예정이다.</p>
<p>[관련기사]</p>
<ul>
<li><a href="../archives/23707">“오라클의 썬 인수 승인 말아줘”…MySQL 개발자, 중국과 러시아에 호소(!)</a></li>
<li><a href="../archives/21048">EU, 오라클-썬 인수 승인 모드?</a></li>
<li><a href="../archives/19061">유럽이 오라클의 썬 인수를 지연시키는 이유</a></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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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혁신 원동력 잃은 VM웨어의 미래</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6055</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605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Aug 2009 07:40:03 +0000</pubDate>
		<dc:creator>IDG Kore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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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ed-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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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버추얼박스]]></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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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의 부재는 썬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포위 당한 VM웨어의 쇠락을 의미한다.
EMC의 자회사인 VM웨어는 이제 운을 다한 것일까? 도처에서 이런 징후가 보이고 있다. 데스크톱부터 서버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VM웨어는 엔터프라이즈 가상화(virtualization)의 선구자였지만, 이제 혁신적인 경쟁업체로서의 모습을 잃은 채 한물간 기업으로서 간신히 체면을 유지하고 있다.
VM웨어가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를 지배하던 때가 있었다. VM웨어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은 가상화에 대한 정의를 내렸으며, ACE 구상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혁신의 부재는 썬이나 마이크로소프트 등에 포위 당한 VM웨어의 쇠락을 의미한다.</p>
<p>EMC의 자회사인 VM웨어는 이제 운을 다한 것일까? 도처에서 이런 징후가 보이고 있다. 데스크톱부터 서버 애플리케이션에 이르기까지 VM웨어는 엔터프라이즈 가상화(<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rtualization" target="_blank">virtualization</a>)의 선구자였지만, 이제 혁신적인 경쟁업체로서의 모습을 잃은 채 한물간 기업으로서 간신히 체면을 유지하고 있다.</p>
<p>VM웨어가 데스크톱 가상화 분야를 지배하던 때가 있었다. VM웨어 워크스테이션(Workstation)은 가상화에 대한 정의를 내렸으며, ACE 구상은 데이터센터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 마케터들은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에 대한 칭찬을 늘어놓았고, 가상화가 어떻게 소프트웨어 배포의 흐름을 결정지을 것인지에 대해 설명했다.</p>
<p>그러나 VM웨어는 이내 자기만족의 안일함에 빠지고 말았다.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승리를 거둔 이후, VM웨어는 워크스테이션의 전반적인 업데이트를 게을리 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키다로(Kidaro)의 인수를 통해 결국 MED-V의 개발을 이끌어내면서 ACE를 앞지르기 시작했다.</p>
<p>그리고 마치 이 정도로는 충분치 않다는 듯이 가상 윈도우 XP 모드를 내놓아 세상을 놀라게 했다. 이 기술은 완전한 기능을 갖춘 가상 컴퓨터를 운영체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다시 말해 VM웨어의 제품과 같은 서드파티 리거시 호환성 솔루션이 필요없어졌다는 것이다.</p>
<p>VM웨어는 이에 대해 고성능의 제품을 고수하는 전략을 택했으며, 더 움츠러들어 현재는 V모션과 그밖의 다른 난해한 가상화 제품 시장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그러나 이런 시장에서도 VM웨어는 다른 업체들의 직접적인 공격으로부터 무사하지 못하다.</p>
<p>썬의 인기 있는 오픈소스 VM 플랫폼인 버추얼박스(VirtualBox)는 다이렉트 3D 가속화뿐만 아니라 가상 컴퓨터당 더 많은 메모리와 가상 CPU를 지원함으로써 VM웨어 워크스테이션을 몰아붙이고 있다. 또한 오랫동안 매킨토시 플랫폼에서 VM웨어를 괴롭혀왔던 경쟁사인 패럴랠(Parallels)이 워크스테이션 익스트림 제품으로 고급 사용자를 끌어들이고 있다.</p>
<p>결국 이 모든 상황은 VM웨어의 생계수단인 데스크톱 가상화 비즈니스를 위협하고 있다. 그리고 이 상황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VM웨어 워크스테이션 7의 새로운 기능에 대한 정보에 의하면, 여기에는 새로운 기능이 몇 가지 추가될 예정이지만 판세를 뒤집을 만한 혁신적인 개선 사항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더욱 안 좋은 것은 워크스테이션에서 시작된 자기만족의 안일한 태도가 이 회사의 다른 데스크톱 비즈니스로 점차 확산되고 있다는 점이다.</p>
<p>예를 들어 한 때 애플리케이션 가상화 분야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씬앱(ThinApp)은 이제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 이 핵심적인 제품은 근 1년 가까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고, 여전히 윈도우 7(셋업 캡처 기능과 인코딩된 애플리케이션이 충돌한다)과 64비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앱-V(App-V)의 64비트 버전을 발표했으며, 앞으로 오피스 2010 64비트 버전의 가상화 솔루션으로 시장에서 VM웨어를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p>
<p>사실 아직까지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64비트 지원 여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중요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한 때 굴복시켰다고 여겼던 경쟁업체에 의해 VM웨어는 주도권을 빼앗기고 큰 상처를 입게 될 처지에 놓였다. 선두에 있을 때는 따라잡으려는 노력이 남의 일 같았겠지만, 이제 VM웨어에게는 이들 업체를 뒤쫓아가는 것이 당면과제가 된 것이다.</p>
<p>확신도 발전도 잃고 운을 다한 듯한 모습의 VM웨어가 어떤 혁신책을 제시하느냐가 VM웨의 명운을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p>
<blockquote><p>원문보기 : <a title="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8408" href="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8408">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58408</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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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SW, 경기 불황에 고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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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09 01:47:0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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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리 어려운 상황에도 잘 되는 곳은 있기 마련이다. IT 분야에서도 이런 분야가 있다. 바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해 오픈소스 SW 시장은 글로벌 금융 위기와 기업들의 도입 증가에 따라 성장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의 변화는 무엇보다 오픈소스 SW 진영에게는 힘이 되는 요소다. 현재 많은 CIO들이 오픈소스 사용 정책을 가져가고 있으며 시스템 인프라 카테고리의 범위를 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무리 어려운 상황에도 잘 되는 곳은 있기 마련이다. IT 분야에서도 이런 분야가 있다. 바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SS)가 그 주인공이다.</p>
<p>지난해 오픈소스 SW 시장은 글로벌 금융 위기와 기업들의 도입 증가에 따라 성장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들의 변화는 무엇보다 오픈소스 SW 진영에게는 힘이 되는 요소다. 현재 많은 CIO들이 오픈소스 사용 정책을 가져가고 있으며 시스템 인프라 카테고리의 범위를 넘어 더 많은 오픈소스 SW를 추가적으로 도입 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p>
<p>시장 조사 업체인 IDC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2008년 전세계 오픈소스 SW 매출은 2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연평균 22.4%씩 성장해 오는 2013년 8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803ossrevenue" rel="lightbox[pics15659]" href="http://bloter.net/files/2009/08/090803ossrevenu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566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8/090803ossrevenue.jpg" alt="090803ossrevenue" width="486" height="317" /></a></p>
<p>이번 전망치는 세가지 이유로 지난해 전망보다 상향 조정됐다.</p>
<p>첫번째는 오픈소스의 활용 증대와 함께 더 많은 프로젝트가 포함됨으로써 매출 산정을 위한 보다 확대된 바텀업(bottom-up) 리스트 확보를 통해 기술적 매출 규모 확대다. 두번째는 지난 12개월 동안 오픈소스 SW 도입이 과거 예상치 보다 크게 증가했다. 마지막은 경제 상황으로 인해 오픈소스 SW에 대한 인식과 활용이 2008년말 크게 증가했다.</p>
<p>IDC에서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솔루션 연구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마이클 퍼스킷(Michael Fauscette) 부사장은 “경제 위기로 인해 오픈소스 SW 시장이 한층 가속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며 오픈소스 SW가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운용 전략의 일환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가운데 도입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이어 그는 “전체 소프트웨어 산업이 지속적으로 통합되고 있는 추세 속에 오픈소스 SW 벤더들이 지속적으로 독립적인 비즈니스를 계획한다면 규모를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p>고성장을 이루고 있는 오픈소스 SW지만 해결해야 될 문제도 있다. 현재 오픈소스 SW 진영은  고객에 대한 영향력을 확고하게 구축하지는 못한 상태이다. 또 매출의 비교에 있어 SaaS와 매우 유사한 이슈를 안고 있다. 많은 업체들이 선불의 라이선스 요금보다는 매월 지불하는 서브스크립션(subscriptions) 형태로 요금을 청구함으로써 수년에 걸쳐 매출을 분배하게 된다.</p>
<p><strong>이번 보고서의 주요 내용</strong></p>
<ul>
<li>IBM, Sun, Dell, HP 및 Oracle과 같은 대형 소프트웨어 벤더들은 오픈소스 SW에 대한 지원과 활동을 통해 상당한 규모의  간접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이는 오픈소소 SW 도입 급증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li>
<li>하이브리드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즉 전통적인 라이선스 모델(on-premise)의 비즈니스를 영위하던  벤더가 SaaS(Software as a Service) 모델을 추가하거나, 또는 SaaS형 벤더가 전통전인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모델(on-premise)을 추가하기도 하고, 오픈소스 SW 벤더가 변형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소스를 공개치 않고 있던  벤더들도 점차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등의 혼합 형태가 될 것이다.</li>
<li>오픈소스 SW들은 비교우위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BPO의 일부 혹은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의 일부로 활용되어 짐으로써 이러한  기회들은 오픈소스 SW 활용의 증가는 물론 관련 벤더의 성장을 촉진케 할 것이다.</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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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7/1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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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09 05:10:07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category><![CDATA[삶/여가/책]]></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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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a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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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플테크, 새로운 USB용 HDD 출시
심플테크(SimpleTech)라는 회사는 저의 블로그에서 일전에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히다찌GST의 자회사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외신에서는 이 회사의 제품들을 그냥 히다찌 제품으로 언급하기도 합니다.

위 그림의 제품은 심플터프(SimpleTough)라는 제품인데요. USB 케이블을 접을 수 있게 돼  있고, 250GB와 320GB, 500GB 형태의 세 가지 타입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각각 가격은 100달러, 120달러, 150달러). 상당히 디자인이 멋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심플테크, 새로운 USB용 HDD 출시</strong></p>
<p>심플테크(SimpleTech)라는 회사는 저의 블로그에서 일전에 언급한 적이 있는데요. 히다찌GST의 자회사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외신에서는 이 회사의 제품들을 그냥 히다찌 제품으로 언급하기도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7/hgst-1.jpg" rel="lightbox[15303]"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7/13~17]"><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7/hgst-1-thumb.jpg" border="0" alt="Simple Tough" width="240" height="171" /></a></p>
<p>위 그림의 제품은 심플터프(SimpleTough)라는 제품인데요. USB 케이블을 접을 수 있게 돼  있고, 250GB와 320GB, 500GB 형태의 세 가지 타입으로 판매될 것이라고 합니다(각각 가격은 100달러, 120달러, 150달러). 상당히 디자인이 멋진 제품이네요. 이 제품과 아울러 ‘심플 드라이브(SimpleDrive Mini)’라는 제품도 이번에 출시되었는데요(아래 그림 참조, 90, 110, 140달러). 심플터프와 용량은 같은데, 형태가 다소 다르고, 색상이 레드와인(Red wine), 블루(아래 그림), 카본 파이버(carbon fiber) 등의 3가지 색상이라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7/hgst-2.jpg" rel="lightbox[15303]"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7/13~17]"><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7/hgst-2-thumb.jpg" border="0" alt="SimpleDrive" width="240" height="124" /></a></p>
<p style="text-align: left">그리고 마지막으로 NAS 제품을 출시하였는데요. 제품명은 심플넷(SimpleNet) 제품으로서 두 개의 USB 포트와 한 개의 10/100Mb/s 이더넷 포트를 제공합니다(아래 그림 참조)</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7/hgst-3.jpg" rel="lightbox[15303]"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7/13~17]"><img class="aligncenter" styl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7/hgst-3-thumb.jpg" border="0" alt="SimpleNet" width="240" height="154" /></a></p>
<p>참고로 NAS를 제공하는 심플넷의 경우 79달러라고 하네요.</p>
<p><strong>히다찌 GST, 2TB 제품 출시 임박</strong></p>
<p>히다찌 GST가 2TB HDD를 곧 출시한다고 합니다. 제품명은 HD32000IDK7이며 7,200rpm으로 동작하는 SATA 드라이브입니다. 가격이 269달러라고 하는데요. 아직 공식적으로 판매를 하는 것은 아니고, 조만간 판매를 시작한다고 하는군요. 웨스턴 디지털(WD)의 경우 2TB 케이버 그린(Caviar Green)이라는 이름으로 이미 출시됐고, 시게이트도 바라쿠다 LP 제품으로 2TB HDD를 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WD나 시게이트의 경우 각각 5,400rpm과 5,900rpm으로 동작하는데 반해 히다찌의 제품은 7,2000rpm의 속도로 동작한다고 하는 것이 매우 인상적입니다.</p>
<p>관련 소식 <a href="http://www.jr.com/hitachi/pe/HIT_HD32000IDK7/">http://www.jr.com/hitachi/pe/HIT_HD32000IDK7/</a></p>
<p><strong>썬 마이크로시스템즈, 그린바이트 고소</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138px"><a href="http://bloter.net/files/2009/07/greenbytes-logo.gif" rel="lightbox[15303]"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7/13~17]"><img style="margin: 0px 10px 0px 0px;text-align: left;border: 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7/greenbytes-logo-thumb.gif" border="0" alt="greenbytes_logo" width="128" height="102" /></a><p class="wp-caption-text">null</p></div>
<p>썬마이크로시스템즈(이하 썬, Sun Microsystems)가 <a href="http://www.green-bytes.com/">그린바이트(GreenBytes)</a>라는 회사를 고소했습니다. IT 대형 기업인 썬이 그린바이트라는 작은 회사를 고소했다는 사실이 상당히 흥미로운데요.</p>
<p>고소의 요지는 썬의 데이터 중복 제거 기술을 훔쳤다는 것입니다. 그린바이트라는 회사는 2007년에 설립된 회사로서 아직 제품이 공식적으로 출시된 회사는 아닙니다만, 이 회사의 홈페이지를 가 보면, 중복 제거 어플라이언스가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제품이 출시되지도 않은 그린바이트를 왜 썬이 고소했을까 궁금해집니다. 사실 썬은 내놓을만한 중복 제거 기술을 가지고 있지도 않은 상태인데 말이죠.</p>
<p>문제의 요지는 썬의 파일 시스템인 ZFS를 그린바이트가 무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그린바이트는 썬으로부터 CDDL(Common Development and Distribution License)을 취득했고 비밀 유지 계약(nondisclosure agreement; NDA)에 들어갔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나올지 참 궁금해 집니다.</p>
<p><strong>커세어, PC용 SSD 제품 출시</strong></p>
<p>국내에서 주로 PC에서 사용되는 냉각장치로 <a href="http://www.corsair.com">커세어(Corsair)</a>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케이벤치와 같은 PC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이 회사의 제품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시장에서 많이 팔리는 제품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비교적 평판은 좋은 회사입니다.</p>
<p>이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Windows) 7을 지원하고 삼성전자의 MLC 타입의 낸드 플래시를 탑재한 SSD를 출시했다는 소식입니다. MLC 타입이고 PC용이라서 성능에 대해서는 기업용 저장장치보다는 못하겠지만 그럭 저럭 좋습니다. 32GB, 64GB, 128GB의 세가지 형태의 제품으로 출시된 익스트림SSD(Extreme SSD) 제품은 연속 읽기(sequantial read)가 240MB/sec, 연속 기록 속도가 170MB/sec의 성능을 낸다고 하는데요, 궁금하신 분은 아래 유투브를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에스텍, 상반기 8천만 달러 매출 기록</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에스텍(STEC)이 1억 2천만 달러에 달하는 SSD 공급 계약을 IBM이나 EMC, HP 등과 맺을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에스텍에 따르면 2009년 연간 매출 예상액이 2억 2천만 달러로 예상이 되며 올 상반기만 8천만 달러를 넘었다고 합니다. 에스텍의 SSD 제품이 단품으로 팔리는 것이 아니고 주로 OEM 공급을 하고 있는 것을 본다면, SSD의 판매 수량을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매출 기록만 놓고 볼 때 SSD의 성장률이 매우 가파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SD, 적어도 당분간 스토리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화두인 것만은 분명해 보이는군요.</p>
<p style="text-align: left"><strong>시게이트, 기업용 HDD 출시</strong></p>
<p style="text-align: left">시게이트(Seagate)가 기업용 HDD 제품인 치타(Cheetah) 15K.7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동작 속도는 1만 5,000rpm이고, 용량은 600GB에 달하고, 160만 MTBF라고 하는데요. 600GB 용량을 제공하면서 1만 5,000rpm의 속도는 내는 제품으로는 최초의 제품이네요. 기업용 스토리지에 들어가는 HDD가 고용량이면서 동작속도도 빠르게 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요.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여겨집니다. 또한 이번에 출시되는 치타 15K.7 제품은 최신의 6Gb/s SAS와 4Gb/s FC를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도 더욱 더 좋아졌네요. 그린 IT 기술도 적용되었는데요, 파워트림(PowerTrim)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left"><strong>HP, 클러스터드 NAS 솔루션 제공업체 아이브릭스 인수 </strong></p>
<p style="text-align: left">HP가 NAS 시장을 보고 있네요. NAS 특히 클러스터드 NAS(Clustered NAS) 제품은 향후 시장 성장세가 상당히 돋보이는 시장인데요. 스케일 아웃(scale out) 방식으로 성능과 확장 면에서 의미있는  업체인 아이브릭스(IBRIX)를 인수하습니다.  인수 금액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네요.</p>
<p style="text-align: left">현재 이러한 클러스터드 NAS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 제품들로는 엑사넷(Exanet), 아이실론(Isilon), 넷앱(NetApp, ONTAP GX), 패너서스(Panasas) 등입니다. 아이브릭스는 전 예일대 수학과 교수출신인 스티븐 오자그(Steven Orszag)가 설립한 회사로서 글로벌 네임 스페이스(global name space) 개념을 도입하여 스토리지 용량의 확장성을 크게 확장한 케이스입니다.</p>
<p style="text-align: left">기존의 IO 병목을 제거하고 성능을 크게 확대함으로써 그리드(grid) 컴퓨팅이나 대용량 알고리즘 처리, 렌더링(rendering) 업무 등에 사용되는데요. 실례로 아이브릭스와 HP는 드릭웍스(Dreamworks)의 ‘몬스터 대 에일리언(Monster vs. Aliens)’ 제작에 자사 제품을 활용했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7/e066709.jpg" rel="lightbox[15303]"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7/13~17]"><img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7/e066709-thumb.jpg" border="0" alt="E0667-09" width="500" height="209" /></a></p>
<p style="text-align: left">이 영화는 국내에서 그리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CG 분야에서 클러스터드 NAS는 그리드 컴퓨팅 기술과 접목되는 사례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응용 분야에 관한 연구가 국내에서도 시급해 보입니다. 물론 HPC를 구현하는 경우는 많이 보이는데요, 미디어 컨텐츠 사업의 활성화와 아울러 클러스터드 NAS, 파일 시스템 등에 관한 독자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그것에 바탕이 되어 방통 융합이 이뤄져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
<p style="text-align: left">최근에 ETRI에서 내놓은 글로리 파일 시스템(GLORY-FS)와 같이 독자적이면서도 미래 산업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술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p>
<p style="text-align: left">-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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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우드 컴퓨팅 이용해 변신 꾀하는 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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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l 2009 02:07:3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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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을 취재하면서 서버와 스토리지 업체들의 역할은 눈에 쉽게 띄지만 네트워크 업체들은  그렇지 않다. 딱히 무슨 역할을 하는지 떠오르지도 않는다. 수많은 컴포넌트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지만 네트워크 업체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
이런 의문에 네트워크 거인 시스코가 해답을 제시하겠다며 이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시스코는 네트워크 중심으로 모든 것들이  다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클라우드 컴퓨팅(<a href="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 target="_blank">Cloud Computing</a>)을 취재하면서 서버와 스토리지 업체들의 역할은 눈에 쉽게 띄지만 네트워크 업체들은  그렇지 않다. 딱히 무슨 역할을 하는지 떠오르지도 않는다. 수많은 컴포넌트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지만 네트워크 업체가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다.</p>
<p>이런 의문에 네트워크 거인 시스코가 해답을 제시하겠다며 이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시스코는 네트워크 중심으로 모든 것들이  다시 모여지고 있다면서 네트워크 업체의 중요성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cisco.com/" target="_blank">‘시스코</a> 라이브’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시스코는  전세계 기자들과의 화상 간담회를 통해 자사의 클라우드 전략을 밝혔다.</p>
<p>시스코가 정의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물리적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제공되는 IT 리소스와 서비스로 멀티테넌트(multitenant) 아키텍처에서  “온 디맨드(On demand)”, “앳 스케일(At Scale)”로 제공되는 서비스다.</p>
<p>클라우드 컴퓨팅을 이루는 계층이 4개 있다. 첫 번째 계층은 SaaS(Software as a Service)로, 시스코는  웹엑스(WebEx)를 통해 고객에게 찾아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a href="http://www.google.com/" target="_blank">구글</a>, 세일즈포스닷컴, <a href="http://www.emc.com/" target="_blank">EMC</a>, 시만텍 등이 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 아래가 PaaS(Platform as a  Service)다. 아마존의 웹서비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애저(<a href="http://www.microsoft.com/azure/windowsazure.mspx" target="_blank">Windows  Azure</a>)가 대표적이며 시스코는 웹엑스 커넥트라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p>
<p>그 다음으로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과 IT 인프라스트럭처가 차지하고 있다.<a href="http://www.amazon.com/" target="_blank">아마존</a>,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HP</a>, BT,  AT&amp;T, 오라클에 인수된 <a href="http://www.sun.com/" target="_blank">썬</a> 등 하드웨어 업체와  통신, 전문 서비스 업체들이 IaaS에 해당하며 IT 인프라스트럭처는 대부분의 IT 벤더들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ciscoctopadma-warrior0907" rel="lightbox[pics-1246413808]" href="http://bloter.net/files/2009/07/ciscoctopadma-warrior090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78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7/ciscoctopadma-warrior0907.jpg" alt="ciscoctopadma-warrior0907" width="500" height="375" /></a></p>
<p>시스코 피드마리스 워리어(Padmastee Warrior) 최고기술책임자(CTO)(사진 오른쪽)는 “시스코는 위의 4가지 계층 가운데 SaaS, PaaS  그리고 IT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라고 밝혔다.</p>
<p>시스코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그 중 첫째는 시스코 웹엑스 협업 클라우드(Cisco WebEx  Collaboration Cloud)와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네트워크 기반의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보안, 미디어를 제공한다.  웹엑스의 경우 국내 고객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 서비스의 경우 조금은 낯설다.</p>
<p>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 서비스(Cisco Security Cloud Services)는 보안성이 강한 협업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를 합쳐 멀티 네트워크와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한데 결합했다. 이 서비스는 시스코 아이언포트 호스트 이메일  시큐리티 서비스(Cisco IronPort Hosted Email Security Services)와 시스코의 다양한 보안 제품에 통합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Global Threat Correlation(시큐리티 클라우드를 이용한 위협 방지를 위해서 전역적 상관도를 파악하는 것)’  기술을 지원한다.</p>
<p>기업이나 개인들이 자신의 이메일을 보호하기 위해 전문 장비와 전문 인력, 소프트웨어를 구매하지 않고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토록  접근하고 있다.</p>
<p>시스코는 SaaS와 PaaS에서의 기회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p>
<p>두 번째는 엔터프라이즈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코어 네트워크 제공업체에게 최상급의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와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스코 데이터센터 가상화, UCS(Unified Service Delivery) 플랫폼, 시스코 웹엑스 협업 클라우드 그리고  IP NGN 네트워킹 아키텍처 등을 활용해 클라우드 컴퓨팅에 보다 완벽한 엔드-투-엔드 기술 비전을 제공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ciscocloudcomputing0907" rel="lightbox[pics14784]" href="http://bloter.net/files/2009/07/ciscocloudcomputing090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4786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7/ciscocloudcomputing0907.jpg" alt="ciscocloudcomputing0907" width="500" height="371" /></a></p>
<p>패드마스리 워리어 CTO는 “가상화(<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rtualization" target="_blank">Virtualization</a>)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게 돼 기쁩니다. 메인프레임부터 시작한 컴퓨팅의  진화와 가상화와 더불어 향후 몇 년 이내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p>
<p>시스코의 설명을 듣다보면 시스코를 단순히 네트워크 업체로 분류하기는 힘들어 진 것 같다. 주니퍼와 쓰리콤, 익스트림, 알카텔-루슨트와  네트워크 인프라 측면에서는 경쟁을 하겠지만 시스코는 어느 새 전혀 새로운 영역에 발을 깊게 담갔다. 우군이 넘쳐다던 시스코가 이제 적군들로  둘러싸인 상황을 스스로 만들면서 독자적인 입지 구축을 위해 네트워크 분야에서 벌어들인 실탄을 아낌없이 쏘고 있다.</p>
<p>탈 네트워크화를 선언하면서도 여전히 모든 것들이 IP 네트워크로 모아지고 있고, 그 중심에 시스코가 있다는 이 메시지에 얼마나 많은  고객들이 동일할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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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5/25~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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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May 2009 16:26:12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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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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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Sun), 엔트리 레벨 SSD 공개 한동안 썬(Sun)이 뜸하였죠. 27일,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로우 엔드  스토리지 모델인 Sun Storage 7000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은 Sun Storage 7310(이하 7310), dl 모델은  SSD(Solid State Disk)와 HDD를 탑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의 7000 시리즈와 동일한 섀시와 동일한 관리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SSD로 600GB를 채울 수 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span style="font-size: x-small;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trong>썬(Sun), 엔트리 레벨 SSD 공개</strong><strong> </strong>한동안 썬(Sun)이 뜸하였죠. 27일,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로우 엔드  스토리지 모델인 Sun Storage 7000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새로운 제품은 Sun Storage 7310(이하 7310), dl 모델은  SSD(Solid State Disk)와 HDD를 탑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의 7000 시리즈와 동일한 섀시와 동일한 관리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SSD로 600GB를 채울 수 있고, 최대 64GB의 DRAM 캐시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캐시를 크게하고 SSD를 사용할  경우 엔트리 급에서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div>
<p><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a title="sun_7310" rel="lightbox[pics13966]" href="http://bloter.net/files/2009/05/sun_7310.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967" src="http://bloter.net/files/2009/05/sun_7310.jpg" alt="sun_7310" width="500" height="194" /></a><p class="wp-caption-text">Sun 7310</p></div>썬의 주장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7310 스토리지는 엔트리 급의 경제성과 그 이상의 파워를 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최대 96T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고, 4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옵션으로 10GbE 가능) 지원, 컨트롤러 당 2개의 PCI 제공, 제품의  시작가(starting price)는 4만 달러 수준이니까 저렴한 가격으로 캐시 시스템 하나 만든다는 생각으로 구매해도 좋을 듯싶네요.</p>
<p><strong>SATA 3.0 사양 공식 출시</strong></p>
<p>시리얼 ATA(Serial ATA, SATA) 규격이 지난 주 27일, 공식적으로 나왔는데요, 정칙 명칭은 「SATA Revision  3.0」이며, 기존 3Gbps의 두 배 성능인 6Gbps로 되어 있습니다. 익히 예상하고 알고 있는 사실이죠. <a href="http://www.sata-io.org/documents/SATA-Revision-3.0-Press-Release-FINAL-052609.pdf">사양서</a>는  지난 8월에 이미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새로울 것도 없지만 PC 사용자들이나 스토리지 어레이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보다 빠른 대역폭을 기대하였던  것은 분명합니다. IDC에 따르면 SATA 드라이브 시장의 규모가 11억 달러가 넘고 작년의 경우 전체 내장 디스크 출하 물량의 98%에 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서버 시장을 제외하고 현재 SATA기술은 사실상의 표준이기 때문에 이러한 수치가 당연해 보입니다.</p>
<p>이번 리비전 3.0은 스트리밍 처리를 위한 오디오와 비디오 데이터 전송에 관한 새로운 규격이 들어가 있으며, 1.8인치 스토리지  디바이스까지 접속할 수 있는 규격에 관한 내용도 들어 있네요. 또한 7mm 광학 디스크 드라이브까지 수용하여 보다 얇고 가벼운 노트북  컴퓨터에서의 사용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p>
<p><strong>EMC, 컨피규어소프트 인수</strong></p>
<p>EMC는 다들 현금확보에 바쁜 올해에도 회사 인수를 하려고 하는군요. 현금 유보금이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직원들에 대해  해고(layoff)를 해도 기술 확보만큼은 확실히 하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EMC가 이번에 인수하려는 회사는 <a href="http://www.configuresoft.com/">컨피규어소프트(Configuresoft)</a>라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는  서버의 구성 관리(configure), 변경 관리(change), 규제 준수(컴플라이언스; compliance) 등의 관리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p>
<p>ITS(IT Service Management)나 ITIL 등과 같은 것을 연상시키는 이 회사는 현재 Enterprise  Configuration Manager (ECM)이라는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데요, 구성 관리 부문에서는 높은 인지도는 아니지만 비교적  인지도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HP나 IBM, BMC, CA 등이 워낙 ITSM 부분이 드센 편이지만 전 세계적으로 볼 때 적어도 구성 관리만  놓고 볼 때 이 회사의 제품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입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configsoft" rel="lightbox[pics13966]" href="http://bloter.net/files/2009/05/configsoft.png"><img class="attachment wp-att-13968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5/configsoft.png" alt="configsoft" width="265" height="202" /></a></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p>다른 소프트웨어 기업 인수보다 이번 인수가 상당히 크게 보이는군요. EMC와 같은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가 보다 탄력을 받기 위해서는 관리 그  자체보다는 컴플라이언스와 CMDB와 같은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해 보이는데요, 잘 선택한 딜(deal)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네요.</p>
<p>EMC의 이번 인수는 IT 인프라 전반에 관한 관리 영역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며, 과거 IBM이나 HP가 했던 것을 답습한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확대해 나가는 모습이 자못 흥미로운데요, ITIL의 가장 큰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CMDB(Configuration Management Database)를 구성하고 그것을 컴플라이언스의 측면에서 보겠다는 컴피규어소프트의 철학을  기존의 EMC 멤버들이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p>
<p><span style="font-size: x-small;font-family: 맑은 고딕"><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x-small;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span></p>
<p><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x-small;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config-com" rel="lightbox[pics13966]" href="http://bloter.net/files/2009/05/config-com.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96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5/config-com.jpg" alt="config-com" width="500" height="301" /></a></p>
<p><span lang="EN-US"><span style="font-size: x-small;font-family: 맑은 고딕"> </span></span></p>
<p><strong>히다찌, USP V에 고가용성 소프트웨어 기능 제공</strong></p>
<p>제목을 어떻게 따야 할까 고민하다가 결국 이 정도 수준에서 지어봤습니다. 히다찌의 하이 엔드 스토리지인 USP V에 Hitachi High  Availability Manager(HAM)라는 소프트웨어가 추가 되었는데요, 업계 최초의 스토리지 클러스터링 기술을 제공하는 것으로 업무  중요도(mission-critical business)가 높은 비즈니스에서 데이터의 가용성을 높이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상당히 추상적인  내용인데요, 한마디로 USP V로 미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기존의 Universal Replicator나 TrueCopy와  같이 DR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제한된 거리를 두고 있는 두 곳의 장소에 각각 존재하는 USP V에 대해 복제를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p>
<p>HDS(Hitachi Data Systems)에 따르면 HAM은 캠퍼스와 같은 곳에서 원본과 복제본이 동시에 존재하는 미러링 체계와 같은  것을 생각하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상화된 스토리지 환경에서 운영 볼륨을 특정 시점에 만드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미러를 만들고 이것이 가상화된  외부 부착 스토리지에서도 구현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 핵심이네요. 통상 이러한 기술은 호스트 차원에서의 미러링 소프트웨어를 이용해서 구현하는데,  이것을 하드웨어 차원에서 구현한다고 하는 것이 Hitachi High Availability Manager의 의미가 될 것 같습니다.</p>
<p>히다찌는 다른 스토리지 기업과는 달리 모든 기능들을 하드웨어 차원에서 처리하려고 하는데요, 가상화 기술이 그러하였고, 티어드 스토리지  구성과 같은 경우도 역시나 그러했습니다. 이번의 고가용성 스토리지 환경을 구성하는 HAM도 그러한 차원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p>
<p>하지만 아쉬운 것은 지금 이 기술이 바로 사용할 수는 없고 조금은 기다려야 한다는 점입니다. 3분기에서나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좋은  상품으로 출시되었으면 하네요.</p>
<p><strong>HP 스토리지 제품군 대폭 갱신</strong></p>
<p>HP가 SMB용 스토리지 제품들을 대폭 갱신했습니다. 워낙 많은 제품을 쏟아내서 뭐부터 이야기 해할지 모르겠네요. 우선 스토리지웍스  X1000과 X3000 게이트웨이 제품을 보면, 윈도 스토리지 서버 2008(Windows Storage Server 2008; 이하 WSS)를  사용하여 프로라이언트(ProLiant) G6 위에서 동작하도록 만든 것입니다. WSS의 중복 제거(de-duplication) 기능을 이용하여  용량 최적화(capacity optimization) 환경을 구축하여 35%의 스토리지 용량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성능의 경우 30%  이상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결국 HP의 역량이 아닌 마이크로소프트 WSS가 그렇게 한다는 의미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p>
<p>스토리지웍스 2000i와 2000sa G2 모듈러 스마트 어레이(MSA; modular smart array)에는 2.5인치 HDD를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공간 효율이 높아져서 스토리지 용량면에서는 33% 이상을 더 넣을 수 있게 되었고, 전력 소비 면에서는 50%의 절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합니다.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입니다. 저의 블로그에서도 2.5인치 디스크를 사용하는 어레이에 대해서 몇 번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요, 히다찌나 EMC 등에서도 이러한 부분에 대한 시도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2.5인 디스크의 용량이나 성능  한계(rpm)에 따른 제약도 있을 수 있지만 포지셔닝만 잘한다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p>
<p>2000i와 2000sa과 관려해서는 기존 자사의 유닉스 조차 지원하지 않았던 것에서 벗어나 HPUX나 Solaris까지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스냅샷의 수도 64개에서 255개까지 확장되었다는 것이 눈에 띄는군요. 요즘 나오는 엔트리 제품들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소식이었습니다.</p>
<p>-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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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텔, &#8220;네할렘 때문에 유닉스 시장 줄어들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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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r 2009 07:19:05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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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썬의 울트라스팍 T2 T5240과 IBM의 파워 6 기반 P570 제품에 비해 시스템 비용과 성능면에서 인텔의 네할렘 탑재 x86 서버가 경쟁력이 있다. 유닉스를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사진)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로 유닉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이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환경으로 탈바꿈하는데 더욱 가속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썬의 울트라스팍 T2 T5240과 IBM의 파워 6 기반 P570 제품에 비해 시스템 비용과 성능면에서 인텔의 네할렘 탑재 x86 서버가 경쟁력이 있다. 유닉스를 유지하려는 고객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p>
<p>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사진)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로 유닉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이 윈도우와 리눅스 기반 환경으로 탈바꿈하는데 더욱 가속도가 일어날 것이라고 자신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telxeonnehalem090331-2" rel="lightbox[pics1230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0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2.jpg" alt="intelxeonnehalem090331-2" width="500" height="327" /></a></p>
<p>인텔이 서버 <a href="http://ko.wikipedia.org/wiki/CPU" target="_blank">CPU</a> 분야에 적용되는 인텔 제온 프로세스 5500 시리즈를 필두로 엔터프라이즈급 프로세서 17종을 발표했다.</p>
<p>인텔측은 이번 신제품들이 약 15년 전 인텔 펜티엄 프로 프로세서가 시장에 선보인 이래 가장 혁신적인 서버 프로세서라고 주장했다.</p>
<p>‘네할렘-EP’라는 코드명의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 출시는 경기 침체에 따라 비용 절감과 총소유비용 메시지가 주를 이뤘다. 기존 싱글 코어 칩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이 신제품 탑재 서버를 사용할 경우 8개월 안, 듀얼 코어 탑재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고객들은 30개월 안에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는 것이다.</p>
<p>현재 전세계 시장에서 싱글코어 기반 제품들이 40%, 듀얼코어 기반 제품이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데 우선 타깃은 싱글코어 기반 제품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p>
<p>앞서 밝힌 유닉스 시장에 대한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나 레드햇, 수세리눅스를 인수한 노벨 등 x86 서버 시장의 운영체제 업체들도 고성능 지원 운영체제를 속속 발표한 만큼 비용 절감을 노리는 유닉스 고객들도 이번 제품을 사용하기에 충분하다는 메시지다.</p>
<p>물론 이번 제품은 2 소캣용으로 인텔은 내년에 4 소켓 탑재 프로세스를 출시할 계획이기 때문에 올해를 기점으로 유닉스 시장에 대한 맹공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p>이날 행사장에는 네오위즈 기술그룹 장현성 시스템엔지니어도 참석, 이번 제품의 성능 BMT 결과도 밝혀 주목을 끌었다.</p>
<p>장현성 시스템엔지니어는 “2년 전부터 가상화(<a href="http://en.wikipedia.org/wiki/Virtualization" target="_blank">Virtualization</a>)를 내부 시스템에 적용시켜 왔지만 라이브 서버에는 적용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제온 프로세스 5570 기반의 서버에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 5.0, 젠서브(<a href="http://www.citrix.com/English/ps2/products/feature.asp?contentID=1686939" target="_blank">XenServer</a>)를 활용 라이브 서버에 가상화 기술을 테스트 해 봤는데 기본보다 2배 성능을 냈고, 기존 서버를 50% 가량 줄일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p>
<p>NHN IBP로 분리되기 전 촬영된 NHN 송창현 성능 기술지원 랩 팀장과의 인터뷰에서는 “기존 대비 40%의 성능 처리 시간 단축과 응답 시간 300%의 향상을 가져왔다”고 전해 네할렘-EP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NHN은 오픈소스 DBMS인 <a href="http://dev.naver.com/projects/cubrid" target="_blank">큐브리드</a> 운영 환경에도 적용해 13%의 성능처리 시간을 개선했고, 30%의 응답 시간을 줄였다고 덧붙였다.</p>
<p>인텔이 새로운 서버 칩을 발표하면서 <a href="http://www.ibm.com/" target="_blank">IBM</a>, <a href="http://www.hp.com/" target="_blank">HP</a>, <a href="www.dell.com" target="_blank">델</a>, <a href="http://www.sun.com/" target="_blank">썬</a> 등 해외 서버 업체는 물론 <strong><a href="www.digitalhenge.com" target="_blank">디지털헨지</a></strong>와 <a href="http://www.teratec.co.kr" target="_blank"><strong>테라텍</strong></a> 같은 국내 서버 업체들도 앞다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어 x86 서버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ntelxeonnehalem090331" rel="lightbox[pics1230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31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intelxeonnehalem090331.jpg" alt="intelxeonnehalem090331" width="500" height="270" /></a></p>
<p><em>사진 설명 :인텔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 발표 자리에 참석한 인텔 기술 기반의 서버 제조사 대표들이 함께 &#8216;IT, 미래를 여는 열쇠&#8217;라는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다. 좌측부터, 인텔 코리아 이희성 사장, 테라텍 공영삼 대표이사,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심명종 전무, <a href="http://welcome.hp.com/country/kr/ko/welcome.html" target="_blank">한국HP</a> 함기호 부사장, 한국IBM 탁정욱 상무, 디지털헨지 정성환 대표이사, 델코리아 김진수 상무, 인텔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서버마케팅 총괄 매니저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em></p>
<p>한편, 보이드 데이비스(Boyd Davis) 매니저는 x86 CPU의 혁신적인 향상으로 인해 자사가 유닉스 시장을 겨냥해 개발하고 있는 아이테니엄2의 입지가 악화돼 궁극적으로 HP의 유닉스 서버 시장이 위태로워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아이테니엄 패밀리 제품들은 더 큰 시스템에 적용되는 만큼 이번 제품으로 큰 타격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p>
<p>그렇지만 인텔 스스로 네할렘 기반 4소캣 제품을 내년에 출시하는 만큼 유닉스 시장의 입지는 갈수록 좁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유닉스 칩 독자 개발을 포기한 HP가 언제까지 인텔의 아이테니엄 시리즈를 고수할지도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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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3/23~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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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09 00:14:48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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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델 이퀄로직 스토리지에 SSD 탑재
요즘 SSD가 외장형 스토리지에 탑재 안되면 몹쓸 제품처럼 취급되는, 무슨 열병과 같은 현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까지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델 이퀄로직 스토리지도 이 같은 유행에 동참을 했습니다. 이퀄로직의 새로운 제품으로 PS6000 시리즈에 SSD와 기존 소프트웨어의 개선된 사항 등이 적용되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기존의 PS5000 시리즈와 비교하여, PS6000 시리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델 이퀄로직 스토리지에 SSD 탑재</strong></p>
<p>요즘 SSD가 외장형 스토리지에 탑재 안되면 몹쓸 제품처럼 취급되는, 무슨 열병과 같은 현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까지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델 이퀄로직 스토리지도 이 같은 유행에 동참을 했습니다. 이퀄로직의 새로운 제품으로 PS6000 시리즈에 SSD와 기존 소프트웨어의 개선된 사항 등이 적용되어 출시되었다고 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3/dell-ps6000.jpg" rel="lightbox[1223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3/23~27]"><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3/dell-ps6000-thumb.jpg" border="0" alt="Dell homepage" width="400" height="243" /></a></p>
<p>기존의 PS5000 시리즈와 비교하여, PS6000 시리즈는 연속 기록(sequantial write)가 무려 91%나 빨라졌으며, 연속 읽기(read)의 경우에는 29%가 빨라졌다고 합니다. PS6000 시리즈는 총 다섯 개의 모델로 나왔는데요, PS6000E, PS6500E, PS6000X, PS6000XV, PS6000S 등입니다. 제품의 급으로 본다면 PS6000E(16개의 SATA 드라이브 사용)은 엔트리 모델이고 PS6000S는 최상위 모델입니다.</p>
<p>PS6500E(48개 SATA 드라이브 사용)는 SATA 드라이브를 이용, 용량 중심의 요구에 대응하고, PS6000X는 10,000rpm SAS 드라이브를 이용, 보다 빠른 성능을 보일 것입니다. PS6000XV는 15,000rpm SAS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전의 모델인 PS6000X보다는 빠른 성능을 보일 것이고, 마지막으로 PS6000S는 SSD가 들어간다고 합니다.</p>
<p>PS6000 시리즈의 시작 가격은 대략 17,000달러이고 SSD를 사용하는 PS6000S는 2만 5천달러라고 하네요.</p>
<p><strong>웨스턴디지털, 2TB 외장형 HDD 판매 </strong></p>
<p>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점점 하드 디스크가 모자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용 HDD의 경우 이제 2TB 시대는 시작되었고, 그것이 대중화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시점에서 웨스턴디지털(이하 WD)가 2TB의 외장형 HDD 판매를 시작했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3/mybook-2tb.jpg" rel="lightbox[1223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3/23~27]"><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3/mybook-2tb-thumb.jpg" border="0" alt="mybook_2tb" width="400" height="297" /></a></p>
<p>WD의 이 외장형 HDD의 이름은 마이북(MyBook)으로 최대 2TB까지 지원되는 HDD입니다. 궁금한 것은 역시 가격이죠? 330달러에서 380달러 수준이라고 하니, 1400환율 적용하면 싸게 살 경우 45만원은 줘야 하는지 않을까 싶네요.</p>
<p><strong>히다찌, 6Gbps SAS 드라이브 출시</strong></p>
<p>히다찌GST(Global Storage Technologies)가 6Gbps SAS 드라이브를 기업용 시장에 작은 폼팩터로 출시할 것이라고 합니다. 1만 rpm Ultrastar C10K300이라는 모델인데요. 저전력 설계를 바탕으로 랙 마운트 되는 서버에 적합하도록 폼팩터가 2.5인치 크기라고 하는데요. 이런 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해 어레이를 만들면 참 크기도 작고 용량도 늘어나고, 성능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p>
<p>히다찌GST에 따르면 비슷한 용량의 3.5인치 디스크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과 비교하여 공간은 70%를 줄이고 전력은 65%까지 줄어든다고 하네요. 용량은 300GB와 147GB 이상의 두 종류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PC에서는 SAS를 안쓸까요? 폼팩터도 이렇게 작은 디스크를 사용하면 보다 더 슬림하게 PC를 디자인할 수 있을테고, AV기기 전용의 PC에서는 의미가 상당히 클 것 같은데 말이죠. 업계에 계신 분에게 물어보니 가격과 만족도, 발열 문제 등 여러 요인들때문에 어렵다고 하는 군요.</p>
<p>한편 SAS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이 상당히 눈에 띕니다. 외장형 스토리지에서도 SAS가 많이 채용되고 있는 가운데, 여기서도 언급되고 있지만 현재 주종을 이루고 있는 3Gbps SAS가 6Gbps SAS로 옮겨가고 있다는 점이죠. 호스트 어댑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제법 이름 있는 <a href="http://www.attotech.com/" target="_blank">아토(Atto)</a>의 경우 6Gbps SAS/SATA를 지원하는 호스트 어댑터를 출시했습니다.</p>
<p>ExpressSAS 시리즈의 제품인데요, 사양으로만 볼 경우 최대 1200MB/sec의 속도를 낸다고 하니 FC보다 단순 사양 비교를 하면 더 나아 보이네요.</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bloter.net/files/2009/03/h60f-small.gif" rel="lightbox[1223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3/23~27]"><img class="aligncenter" style="float: none;margin-left: auto;margin-right: auto" src="http://bloter.net/files/2009/03/h60f-small-thumb.gif" border="0" alt="" width="170" height="109" /></a>위에 사진으로 보이는 제품이 EXPRESSSAS H60F라는 제품인데요, PCI Express에 탑재되고 최대 16개의 내부 포트를 지원하고 최대 512개의 디바이스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적어도 서버 측에서는 이제 SAS는 분명한 대세인데, 디스크 어레이 차원에서는 그다지 많이 채택이 되지 않고 있네요.</p>
<p><strong>SSD에 덧붙여…</strong></p>
<p>SSD가 워낙이나 스토리지 분야에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델 이퀄로직 PS6000 시리즈에서도 탑재된다고 하는 이야기를 앞서도 말씀드렸지요. 현재 SSD를 지원하지 않는 스토리지 기업은 없어 보입니다. EMC, Hitachi, NetApp 등을 비롯하여 HP, Sun, IBM 등도 여러 방법을 이용하여 SSD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p>
<p>하지만 이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제조하기 보다는 외부 공급업체를 통해서 공급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0년 양산을 목적으로 하는 히다찌를 제외하면 SSD 제조에 관한 기본적인 생산 계획도 없습니다. 물론 현재의 HDD도 히다찌를 제외하면 이들 주요 스토리지 기업들의 생산은 사실상 없습니다. 제조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죠. HDD 제조를 하지 않는 것만 보더라도 그것을 반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p>
<p>화제를 바꿔서 STEC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이 회사는 EMC, Hitachi 등을 비롯하여 수많은 SSD 요구에 대응하는 기업으로 SSD로 상당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STEC이 발표한 2008년 실적 공개 내용을 보면, ZeusIOPS SSD 제품이 5천 30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고 이 수치는 전년 대비하여 무려 3배에 달하는 성장이라고 합니다.</p>
<p>현재와 같은 판매 추세라면 2009년 6개월 내에 2008년 매출 실적을 낼 것이라는 이야기도 돌고 있는데요, STEC이 확실히 인기가 있기는 한가 봅니다.</p>
<p>한편 인텔(Intel)은 서버나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될 SSD를 제조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의 성능도 좋고 기술력도 좋아서 Hitachi GST가 여기와 협력하여 SSD를 양산할 것이라고 합니다. 인텔은 올 4월 중순 경에 새로운 SSD 프로세서를 개발완료할 것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시장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겠죠.</p>
<p>현재 가격으로 볼 때, EMC 주장에 따르면 SSD가 GB당 FC 디스크에 비해 약 20배가 비싸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능이나 전력 소모 면에서 SSD가 그만큼의 가치는 낸다고 하는데요, 기즈모도(Gizmodo)에 올라온 삼성전자의 SSD를 이용, 실제 오피스 프로그램을 실행시킨 동영상을 보면 제목대로 놀라움(awesomeness)라고 할 수 있습니다.</p>
<p><strong><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96dWOEa4Djs&#038;fs=1"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embed src="http://www.youtube.com/v/96dWOEa4Djs&#038;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strong></p>
<p>(출처 <a title="http://i.gizmodo.com/5166798/24-solid-state-drives-open-all-of-microsoft-office-in-5-seconds" href="http://i.gizmodo.com/5166798/24-solid-state-drives-open-all-of-microsoft-office-in-5-seconds">http://i.gizmodo.com/5166798/24-solid-state-drives-open-all-of-microsoft-office-in-5-seconds</a> )</p>
<p>이 동영상을 보시면, 참으로 초호화판으로 논다는 생각도 드는데요, 모든 오피스 프로그램을 단 0.5초안에 실행되고, 디스크 조각 모음에 불과 3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DVD를 창문 밖으로 던져서 바닥에 떨어지는 시간과 DVDRip을 하는 시간을 비교하는데서는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p>
<p>SSD, 참으로 놀랍죠. 24개의 SSD를 이용, 6TB를 이용, 수십개의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가동시키고, 24개의 SSD를 들고 점프를 해도 여전히 동작할 만큼 견고한 면도 보이고 있고, 대단하다고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p>
<p>그런데, 디스크 어레이에 들어가는 SSD를 생각해 보면 좀 다른 생각이 듭니다. 디스크 어레이는 HDD가 RAID로 묶여서 저장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죠. 그래서 여러 개의 HDD를 관장하고 제어하는 컨트롤러가 있습니다. 이 컨트롤러는 기본적으로 HDD보다 빠르기 때문에(여태까지는) 솔직히 컨트롤러를 대충 만들어도 되었습니다. 물론 하이 엔드 제품을 만들어 내는 스토리지 기업의 경우 이 컨트롤러 설계에 상당히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아 붓고 있습니다.</p>
<p>그런데, SSD는 HDD보다 우수한 성능 덕분에 컨트롤러에 대한 전면적인 재설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존의 스토리지 컨트롤러는 캐시와 컨트롤러 등에서 기록을 마치고 나면, 호스트(서버)에서는 기록을 했다고 생각하고 기록/읽기를 완료하게 되는 과정을 수행합니다.</p>
<p>즉, 스토리지 컨트롤러에 있는 캐시까지 데이터가 전달되면 되는 것이었죠. 그런데, SSD를 수용하게 될 경우 캐시에서의 기록 속도와 SSD의 기록 속도 간의 차이가 줄어들기 때문에 컨트롤러에서의 전면적인 재설계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p>
<p>당장에 SSD를 채용하여 스토리지를 만드는 것은 쉽습니다. HDD 자리에 그저 SSD를 꽂으면 되니까 말이죠. 그런데, SSD를 위한 혁신적인 재설계를 하지 않는한 SSD는 그저 사치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현재와 같은 스위치 방식의 컨트롤러로는 SSD의 진정한 가치를 못 얻을 것입니다.</p>
<p>-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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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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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Mar 2009 05:58: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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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관련 시장에 발을 담갔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고 있는 개발자를 위한 세계적인 행사인 커뮤니티원(CommunityOne)에서 자바, MySQL, 오픈솔라리스, 오픈 스토리지 등을 포함한 썬의 소프트웨어 기술에 의해 더욱 강화된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인 ‘썬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Open Cloud Platform)’을 공개했다.
썬은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을 위해 자사의 핵심 기술 전략을 공개하고, 개발자와 학생, 신생기업들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을 공개하면서 관련 시장에 발을 담갔다.</p>
<p>썬마이크로시스템즈(<a href="http://www.sun.com">www.sun.com</a>)는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고 있는 개발자를 위한 세계적인 행사인 커뮤니티원(CommunityOne)에서 <strong><a href="http://www.java.com/ko/" target="_blank">자바</a></strong>, <a href="www.mysql.com" target="_blank">MySQL</a><strong></strong>, <strong><a href="http://opensolaris.org/os/" target="_blank">오픈솔라리스</a></strong>, 오픈 스토리지 등을 포함한 썬의 소프트웨어 기술에 의해 더욱 강화된 오픈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스트럭처인 ‘<strong><a href="썬,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공개로 클라우드 시장 선도" target="_blank">썬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Open Cloud Platform)</a></strong>’을 공개했다.</p>
<p>썬은 클라우드 시장의 성장을 위해 자사의 핵심 기술 전략을 공개하고, 개발자와 학생, 신생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첫 번째 썬 클라우드를 출시할 계획이다.</p>
<p>또한 썬은 클라우드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해 오픈 API의 핵심기술과 클라우드 플랫폼의 파트너 지원 정책도 공개했다. 클라우드 API를 사용자들에게 공개함으로써 공공과 사설 클라우드들은 썬의 클라우드와 쉽게 호환될 수 있도록 했다. 썬의 클라우드 API는 누구나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개발자들은 썬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VMIs(virtual machine images) 패키지로 즉시 썬 클라우드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p>
<p>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공개를 통해 썬은 독점적이고 폐쇄적인 클라우드로부터 개방적이고 호환 가능한 오픈 클라우드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썬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은 자바, MySQL, 오픈솔라리스, 오픈 스토리지를 통해 비용과 규모 면에서 혁신적인 효율성과 더 쉽고 빠른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끌어 낼 수 있어 개발자들을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이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f8e7627a6455_D33C/suncloudDD_0758.jpg" rel="lightbox[11964]" title="썬,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 공개"><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1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f8e7627a6455_D33C/suncloudDD_0758_thumb.jpg" border="0" alt="suncloudDD_0758" width="320" height="255" align="left" /></a> 썬마이크로시스템즈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 수석 부사장인 데이브 더글라스(Dave Douglas)는 “썬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의 접근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와 커뮤니티에서의 전문성과 디자인 혁신이 조화된 것으로, 썬의 오픈 클라우드 플랫폼은 개방적이고 호환 가능한 클라우드의 세계를 실현하기 위한 썬 비전의 첫 단계”라며, “썬의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개발자들에게 강화된 상호운영성과 자유로운 선택을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의 민첩성, 효율성, 비용 절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p>
<p><strong>썬</strong><strong> </strong><strong>클라우드</strong><strong>- </strong><strong>클라우드</strong><strong> </strong><strong>내의</strong><strong> </strong><strong>데이터센터</strong><strong></strong></p>
<p>썬 클라우드의 핵심 서비스는 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Sun Cloud Storage Service)와 썬 클라우드 컴퓨트 서비스(Sun Cloud Compute Service) 두 가지로, 올해 여름부터 상용화될 예정이다.</p>
<p>썬 클라우드 컴퓨트 서비스의 핵심은 2009년 1월에 인수한 큐레이어(Q-layer)를 통한 가상 데이터센터(Virtual Data Center)로, 클라우드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형성하는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개발자들에게 제공하며, 통합된 인터페이스를 오픈솔라리스, 리눅스와 윈도우가 포함된 클라우드 내 운영시스템 애플리케이션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는 파일로 접근이 쉬운 WebDAV 프로토콜을 제공하고 아마존의 S3 API와 호환 가능한 API로 저장이 가능하다.</p>
<p>고객들은 썬 클라우드를 통해 전반적인 위험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컴퓨팅과 스토리지 용량을 조절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의 오픈소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점을 경험할 수 있다.</p>
<p><strong>클라우드</strong><strong> </strong><strong>파트너</strong><strong> </strong><strong>생태계</strong><strong></strong></p>
<p>썬은 클라우드 표준을 위해 파트너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개발자들이 클라우드를 강화한 개발과 설치를 촉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건전한 생태계를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할 계획이다.</p>
<p>썬은 클라우드 파운더리(Cloud Foundry), 라이트스케일(RightScale), Zmanda, 유칼립투스(Eucalyptus) 등의 우수한 파트너와 함께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할 것이다.</p>
<p>썬은 서버 플랫폼에서부터 자바, 오픈솔라리스, ZFS, 디트레이스, <strong><a href="https://glassfish.dev.java.net" target="_blank">글래스피시</a></strong>, xVM 버츄얼박스, MySQL에 이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까지 클라우드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제공한다.</p>
<blockquote><p>관련 동영상 링크 : <a title="http://link.brightcove.com/services/link/bcpid1640183659/bctid16839813001" href="http://link.brightcove.com/services/link/bcpid1640183659/bctid16839813001">http://link.brightcove.com/services/link/bcpid1640183659/bctid16839813001</a></p></block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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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썬, SSD 탑재 서버 제품군 최초로 출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17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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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r 2009 02:28:0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sun]]></category>
		<category><![CDATA[서버]]></category>
		<category><![CDATA[솔라리스]]></category>
		<category><![CDATA[스토리지]]></category>
		<category><![CDATA[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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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토리지 업체가 앞다퉈 SSD(Solid State Drive)를 탑재하고 있는 가운데 서버 업체에서도 SSD를 수용하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자사의 x64 서버, 칩 멀티 쓰레딩  서버(CMT)와 블레이드 시스템 등에 SSD(Solid State Drive) 플래시 기술을 적용하는 엔터프라이즈  SSD 플래시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썬은 오픈솔라리스 스토리지 커뮤니티 내에서의 다양한 오픈 플래시 모듈의 디자인도 함께 선보였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시스템 그룹 수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토리지 업체가 앞다퉈 SSD(Solid State Drive)를 탑재하고 있는 가운데 서버 업체에서도 SSD를 수용하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p>
<p>썬마이크로시스템즈(<a href="http://www.sun.com/">www.sun.com</a>)는 자사의 x64 서버, 칩 멀티 쓰레딩  서버(CMT)와 블레이드 시스템 등에 <a href="http://en.wikipedia.org/wiki/Solid-state_drive" target="_blank">SSD(Solid State Drive)</a><strong></strong> 플래시 기술을 적용하는 엔터프라이즈  SSD 플래시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썬은 오픈솔라리스 스토리지 커뮤니티 내에서의 다양한 오픈 플래시 모듈의 디자인도 함께 선보였다.</p>
<p><a title="peopleexecfowler-01s" rel="lightbox[pics11731]" href="http://bloter.net/files/2009/03/peopleexecfowler-01s.jpg"><img class="attachment wp-att-11732 alignleft" style="margin: 1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3/peopleexecfowler-01s.jpg" alt="peopleexecfowler-01s" width="250" height="313" /></a>썬마이크로시스템즈 시스템 그룹 수석 부사장인 존 파울러(John Fowler)는 “솔라리스 OS로 디자인된 x64 서버와 칩 멀티  쓰레딩(CMT)서버는 성능, 확장성 및 전력 소모 부분에서 데이터센터의 혁신성을 무한대로 끌어올려준다”며, “썬은 이제 플래시 기술을 서버  플랫폼에 적용했으며, 오픈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와 새로운 어레이에도 적용할 것이다. 이를 통해 썬은 엄청난 성능과 향상된 비용 효율성 및 전력  소비 절감으로 기술 혁신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썬의 소프트웨어와 시스템, 스토리지를 SSD와 통합하기 위한 앞선 시스템 디자인은 엔터프라이즈급 구성요소에 영향을 주며, 스토리지 계층을  재정의하고 있다. SSD를 탑재한 서버의 출시로 고객들은 최대 65배 더 빠른 반응 속도와 8배 향상된 처리량, 최대 38%의 전력 소비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p>
<p>썬은  지난해 11월 ‘썬 스토리지 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Sun  Storage 7000 Unified Storage) 제품군에 플래시 기술을 통합한 바 있다. 썬은 스토리지뿐만 아니라 서버 또한 SSD 혁신  기술을 탑재해 이번에 발표했다. 조만간 썬은 고성능과 에너지 효율적인 플래시 기반의 스토리지 어레이 제품도 발표할 예정이다.</p>
<p><strong>플래시 전용 솔라리스 ZFS 설계 </strong></p>
<p>썬의 x64 서버 및 CMT서버, 블레이드 시스템들은 이미 업계에서 최고의 성능과 함께 가상화에 최적화된 효율적인 플랫폼을 기업뿐 아니라  웹, DB, 그리고 슈퍼컴퓨터 애플리케이션 등에 제공하고 있다.</p>
<p>썬은 플래시 기술 적용을 위해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고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는 플래시 전용 솔라리스 ZFS를 업계 최초로 설계했다. 솔라리스  ZFS는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Hybrid Storage Pool)에서 D램, SSD및 기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통합할 수 있으며, 고객에게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을 통해 플래시 SSD의 속도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의 경제성을 제공한다.</p>
<p>썬은 지난해 11월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풀을 지원하는 ‘썬 스토리지7000 유니파이드 스토리지’ 제품군을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입/출력시  병목현상을 현저하게 감소시키고 스토리지 환경을 쉽게 확장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p>
<p>아울러 썬은 오픈 플래시 모듈의 출시로 오픈 스토리지 커뮤니티의 기능을 향상시켰으며, 더 나은 플래시 혁신을 위해 업계의 표준의 오픈  스토리지 커뮤니티 접근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객들과 파트너들은 혁신적인 설계와 통합된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례에 없던 성능과 높아진 데이터센터  효율성을 통해 비용 절감을 실현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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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11/1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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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08 05:19:29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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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n, NAS 제품군 갱신
Sun의 NAS 제품군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이른바 Sun 7000 시리즈로 대표되는 이 제품군들은 크게 3개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존 5000 NAS 시리즈를 대체할 것이고 확실치는 않지만 결국 6000  시리즈도 대체될 것이라고 합니다.
먼저 7100 제품은 16개의 3.5인치 SATA 드라이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8GB 메모리를 가지고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합니다. 7210은 32GB 또는 64GB 메모리를 선택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Sun, NAS 제품군 갱신</strong><br />
Sun의 NAS 제품군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이른바 Sun 7000 시리즈로 대표되는 이 제품군들은 크게 3개의 모델로 구성되어 있는데, 기존 5000 NAS 시리즈를 대체할 것이고 확실치는 않지만 결국 6000  시리즈도 대체될 것이라고 합니다.</p>
<p>먼저 7100 제품은 16개의 3.5인치 SATA 드라이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8GB 메모리를 가지고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합니다. 7210은 32GB 또는 64GB 메모리를 선택할 수 있고 48개의 250GB, 500GB, 1TB 드라이브를 이용하여 구성할 수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SSD를 지원하는데 이것은 Stec으로부터 제품을 공급받는다고 하네요. 7410은 하나 또는 두 개의 클러스터 제품으로 X4540(일명 썸퍼 서버 Thumper server, 그림 참조)를 이용, 48개의 드라이브를 구성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7410의 기본 구성은 24개 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것으로 이것 역시 SSD를 이용할 수 있으며 18GB SSD 12개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106px"><a title="Sun x4540(7000 Series에 탑재)" rel="lightbox[pics829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sun_x4540.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94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sun_x4540.jpg" alt="Sun x4540(7000 Series에 탑재)" width="96" height="150" /></a><p class="wp-caption-text">Sun 7000 Series에 사용되는 x4540 Server(a.k.a Thumper)</p></div>
<p>한편 관리 소프트웨어도 업데이트 되었는데요, OpenSoris 기반에 ZFS를 이용하는 이 제품군들이 이번 갱신을 통해 스냅샷, 복제, 미러링, 압축, 씬 프로비저닝, SSD 활용 기능 등이 묶여져서 GUI를 구성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 소프트웨어 패키지는 무료로 공급되며 Ajax 기술을 이용, 실시간으로 성능 모니터링 하는 기능도 들어가 있다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Ajax를 이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 rel="lightbox[pics829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g20_abr_feature2_zoom.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9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g20_abr_feature2_zoom.jpg" alt="Ajax를 이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화면" width="500" height="335" /></a></p>
<p>사실 NAS 측면에서 볼 때 그리 대단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의미있는 것은 SSD의 채용이라는 점입니다. 점점 SSD가 주류 시장으로 진입을 하고 있는 것이 보이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un 7000 Series에 장착될 Stec의 SSD" rel="lightbox[pics829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zot_abr_box3.gif"><img class="attachment wp-att-829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zot_abr_box3.gif" alt="Sun 7000 Series에 장착될 Stec의 SSD" width="160" height="107" /></a></p>
<p><strong>Viloin Memory, 4TB 제품 출시<br />
</strong>아마도 지난 주 소식 중에서 EMC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다음으로 큰 뉴스가 아니었나 싶은데요, 바이올린 메모리의 &#8220;1010 메모리 어플라이언스&#8221;가 DRAM을 사용하지 않고 플래시 메모리를 사용한 제품이라고 하네요. 바이올린의 제품은 DRAM 기반의 메모리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기업이었는데요, 기존 제품의 경우 DRAM을 사용 500GB 용량의 제품이었지만 플래시를 채용하는 이 제품은 4TBR까지 제공하고 SLC 타입의 낸드 플래시가 들어갑니다. 성능을 보니까, Write IOPS 100,000이고, Read IOPS가 200,000이라고 합니다. 가격 정보도 약간 노출되었는데요, 4TB를 Full Configuration일 경우 20만 달러 정도 될 것이라고 하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Voilin Memory appliance" rel="lightbox[pics8293]" href="http://bloter.net/files/2008/11/violin_memory_appliance.jpg"><img class="attachment wp-att-829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violin_memory_appliance.jpg" alt="Voilin Memory appliance" width="300" height="116" /></a></p>
<p><strong>디스크 제조업체의 보안 기능을 강화 움직임.<br />
</strong>시게이트가 보안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Dell과 McAfee 등과 파트너십을 이루어 디스크에 대한 암호화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제품명은 Savvio 15K.2(2세대 제품)은 SAS 타입의 제품으로 이 디스크는 Dell의 노트북 컴퓨터로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달ㄴ 회사의 제품에는 적용될 계획이 없다고 하는데요, 이와 유사하게 후지쯔도 2.5인치 크기의 SATA 드라이브에 디스크 암호화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네요.</p>
<p>한편 Hitachi 경우 지난 주 Travelstar 5K500.B와 E5K500.B 모델을 선보이면서 노트북 시장에서의 디스크 출시 계획을 밝히고 있는데요, 암호화와 관련된 기능으로서 현재 진행중인 the Trusted Computing Group에 의해 제정될 것으로 보이는 스토리지 보안(Storage security) 규격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the Trusted Computing Group은 현재 AMD, HP, IBM, Intel, Microsoft 등 11개 기업이 프로모터 그룹에 들어가 있고 Contributor 그룹에 hitachi가 들어가 있습니다. Hitachi는 자체적인 어떤 움직임을 보이기 보다는 업계 표준을 준수하고 그것을 기본 제품 구성의 하나로 자리매김을 하려고 하는군요.</p>
<p><a href="http://en.wikipedia.org/wiki/Trusted_Computing_Group" target="_blank">위키에서 the Trusted Computing Group 정보 보기</a></p>
<p>그밖의 소식에는 세계적인 불경기에 어렵다고 하는 NetApp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IT 기업 중, 어렵지 않은 기업이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 외신에 보니 NetApp의 경기직격탄을 맞고 있다는 뉴스가 많이 나옵니다. 지난 주 어닝콜(earning call)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요. 솔직히 NetApp 하나의 이야기는 절대 아닐 것입니다. 덩치가 크면 클수록 어려움은 더 할 것인데요, 인원 충원을 동결하고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모두가 힘든 시기입니다. 다들 힘들 내시길&#8230;</p>
<p>-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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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10/27~31]</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78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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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08 00:26:20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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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M, Information Agenda 라는 이름의 전략 선봬

지난 주(10월 2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BM의 IOD(Information on Demand) 컨퍼런스에서, IBM은 이른바 &#8216;Information Agenda&#8217;를 어떻게 창출해 내는가에 대한 많은 논의를 한 모양입니다. IOD 전략에 따라, 데이터와 스토리지 관리를 비롯해 분석 기술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접근 방법을 이미 이야기 한 바 있는 IBM은 IOD 선언 이후 코그너스(Congnos)를 인수하면서 BI(Business Intelligence)영역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IBM, Information Agenda 라는 이름의 전략 선봬</strong></p>
<p><a title="iod_140x100" rel="lightbox[pics7810]" href="http://bloter.net/files/2008/11/iod_140x100.jpg"><img class="attachment wp-att-7811 alignleft" src="http://bloter.net/files/2008/11/iod_140x100.jpg" alt="iod_140x100" width="140" height="100" /></a></p>
<p>지난 주(10월 2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IBM의 IOD(Information on Demand) 컨퍼런스에서, IBM은 이른바 &#8216;Information Agenda&#8217;를 어떻게 창출해 내는가에 대한 많은 논의를 한 모양입니다. IOD 전략에 따라, 데이터와 스토리지 관리를 비롯해 분석 기술 등을 포함하는 광범위한 접근 방법을 이미 이야기 한 바 있는 IBM은 IOD 선언 이후 코그너스(Congnos)를 인수하면서 BI(Business Intelligence)영역까지 확대하고 있습니다.</p>
<p>사실 코그너스와 같은 BI 부문의 인수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였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스토리지와 관계된 부분들을 살펴보니 MDM(master data management), ECM(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등을 비롯해 옵팀(Optim) 제품군(2007년 Princeton Softech 인수해 생긴 제품)이 데이터 아카이빙, 분류(classification), 데이터 프라이버시, 테스트 데이터 관리 등에 제품을 쏟아내면서 특정 업종이나 산업 횡단 차원의 제품, 솔루션 등을 이야기하였다고 하네요. 최근 EMC의 경우 하나의 EMC(One EMC)라는 이름으로 시장에서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IBM의 모습을 뒤쫒아 가는 느낌이 많이 드는군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ibm_iod2008_overall" rel="lightbox[pics7810]" href="http://bloter.net/files/2008/11/ibm_iod2008_overall.jpg"><img class="attachment wp-att-7812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11/ibm_iod2008_overall-300x226.jpg" alt="ibm_iod2008_overall" width="300" height="226" /></a></p>
<p>IBM, Information on Demand 2008 바로 가기 <a href="http://www-03.ibm.com/press/us/en/presskit/25581.wss" target="_blank">http://www-03.ibm.com/press/us/en/presskit/25581.wss</a></p>
<p><strong>NetApp, 경제 사정을 이유로 유저 컨퍼런스 취소</strong></p>
<p>가을은 바야흐로 컨퍼런스가 참으로 많은 계절입니다. 앞서도 IBM의 컨퍼런스 소식을 전했었는데요, 네트워크어플라이언스(NetApp)이 유저 컨퍼런스를 경제 사정이 안좋다는 이유로 취소를 했다고 지난 28일에 발표했습니다. 당초 이 행사는 샌프랜시스코에서 열리기로 되어 있었으며, NetApp이 해마다 개최하는 연례행사로 심지어 블로그를 통해 이 행사에서 다룰 의제들에대해 블로그까지 포스팅 했었는데, 결국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p>
<p>아마도 NetApp의 사정이라기보다 NetApp의 고객 사정 상, 많은 참석이 어렵고 결국 그런 이유로 행사까지 취소하게되는 어려운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p>
<p>당초 개최하기로 했던 행사의 개요가 소개된 NetApp의 블로그 http://blogs.netapp.com/accelerate/conference_updates/index.html</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etapp_blog_cancel" rel="lightbox[pics7810]" href="http://bloter.net/files/2008/11/netapp_blog_cancel.jpg"><img class="attachment wp-att-7814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11/netapp_blog_cancel-300x197.jpg" alt="netapp_blog_cancel" width="300" height="197" /></a></p>
<p>이 행사의 개요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MS Exchange)의 데이터 백업과 복구, 볼륨 관리 등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백업하는데 어려운 문제를 SnapManager for Microsoft Exchange를 이용하고 복구의 경우 단위 복구(granular restore)가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할 계획이었다고 하네요. 결국 이 행사는 내년 2월로 연기될 것이라고 합니다. 내년 2월, 그때가 되면 경기가 좀 좋아지려나요&#8230;</p>
<p><strong>Sun, 지난 분기 17억 달러 영업 손실</strong></p>
<p>Sun의 실적이 어려운 경제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군요. 지난 분기 영업 손실이 17억달러라고 합니다. 하지만 스토리지 부분은 비교적 성적이 좋다고 하는데요. 스토리지 제품 매출이 5억 7백만달러였으며 이는 지난 해 동기 대비 0.4% 증가한 수치입니다.</p>
<p>디스크와 어레이 기반 제품의 성장세가 3%였으며 반면 테이프는 4% 가량 줄어들었다고 하니 스토리지 시장에서 테이프가 점점 설자리를 잃어가고 있다고 하는 것이 확연히 드러나는 부분이네요. Sun은 스토리지에 관해서는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고, 대표적인 것이 ZFS일 것입니다. NetApp과의 분쟁에서도 승소했기 때문에 향후 이러한 부분은 장기적인 전략으로 상당히 유효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NAS의 성장과 관련해 ZFS의 성장이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아직 현실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나오기는 어려운 모양인데요, 가뜩이나 경제상황까지 좋지 않아 그 결과가 나오려면 좀 많이 기다려야 할 것 같네요.</p>
<p><strong>Symantec의 지난 분기 성적</strong></p>
<p>지난 주 수요일에, 시만텍(Symantec)의 지난 분기 실적이 공개됐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12%가 증가한 5억 73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으며 지난해 매출(15억 2천만 달러) 기준으로 볼 때 38%에 해당하는 좋은 성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실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분기의 실적은 좋지 않을 것으로 평가하는 모양입니다(14억 5천~15억 달러로 추정).</p>
<p>지난해 마지막 분기의 매출보다 올해 마지막 분기의 매출이 더 적을 것이 거의 확실시 되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분기에 보다 영업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또한 운영 비용을 인원 절감을 통해 실시할 계획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이것이 영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역시나 실적 악화의 원인으로 지목을 받고 있는 것은 경제 상황인데요, 이 문제가 워낙이나 골이 깊어서 이런 소프트웨어 벤더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알 수 없네요.</p>
<p><strong>CommVault 지난 분기 실적 대폭 향상</strong></p>
<p>컴볼트(CommVault)의 지난 분기 실적도 발표됐습니다. Symantec과 더불어 참으로 우수한 성적이네요. 매출은 633만 달러로 지난 해 동기 대비 34%의 매출 증가이며, 이는 당초 기대치를 웃도는 결과입니다. 이러한 매출 성장의 원인이 백업 이외의 부분의 성장에서 빚어진 것이며, 비중으로 볼 때 76%에 달한다고 합니다.</p>
<p>CommVault의 Simpana는 CTE(Common Technology Engine)이라는 표준 프레임워크 위에 필요한 모듈을 탑재하여 운용하는 방식으로 백업 및 복구 부분 외에 아카이브를 비롯하여 검색 등 다양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백업 이외의 부분에서 가져온 매출이 주로 아카이빙, SIS(중복을 배제하고 유일한 데이터만을 저장하는 기술; Single instance Store), 원격지 데이터 백업 등이라고 합니다.</p>
<p>CommVault의 단일 플랫폼에서의 다양한 기술의 모듈식 탑재 방식이 성공했는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단순히 백업 소프트웨어의 기능 확장이 아닌 방식이나 기술 구현은 실제로 사용자들이 느끼고 원하는 방식이라고 여겨집니다.</p>
<p>CommVault에 따르면 IBM, EMC, Symantec 등의 사용자들이 CommVault의 고객으로 흡수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운영의 비효율성을 제거하는 측면에서 CommVault의 솔루션이 비용을 절감시켜줄 수 있다고 합니다. 한편 2009년 1분기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CommVault는 현재의 싱글 인스턴스만 저장하는 차원의 중복 배제 기술이 아닌 블록 레벨 차원에서의 중복 제거기술(deduplication)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p>
<p>이렇게 될 경우, EMC/Avamar와 Symantec/PureDisk와의 기술적 우위를 평가할 기회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CommVault의 SIS(Single Instance Store) 기술은 파일 차원에서의 중복된 데이터의 기록을 방지(배제)하는 기술이지 중복성 여부를 찾아 제거(elimination)하는 기술은 아니기 때문에 흔히들 말하는 디듀플리케이션(deduplication) 기술에서 CommVault의 기술이 여기에 편입되기는 무리가 있었습니다.</p>
<p>어쨋든 CommVault는 데이터 관리 분야에서의 성장이 꾀나 보이고 있으며 Symantec에 대항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아직 매출에서는 여전히 많이 달리네요.</p>
<p><strong>SAS, 스토리지 어레이의 주요 기술로 부각</strong></p>
<p>현재 SAS를 디스크 어레이로 사용하는 스토리지 벤더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얼마전 히다찌(Hitachi)가 주요 메이저 스토리지 벤더로서 과감히 미드 레인지 스토리지에 SAS 디스크 드라이브를 채택하였습니다. 성능이야 기존 제품 대비 상당히 우수하고, 사실 FC 디스크에 비해 크게 달리지도 않습니다.</p>
<p>중소형 스토리지 벤더의 경우 SAS 타입의 스토리지를 채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주 Reldata에서는 SAS를 채용하는 스토리지 시스템을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iSCSI, NAS 등과의 통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data 9240 모델에서 이러한 통합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러한 시도는 비교적 인지도가 높은 인포트렌드(Infortrend)의 제품에서도 볼 수 있는데요, Fibre to SAS/SATA와 같은 방식으로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p>
<p>SAS의 채택에 대해 사실 좀 생각해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 SAS를 채용할 경우 좋은 점이 있는데요, 현재 대부분의 SAS를 이용한 디스크 어레이의 경우 3.5인치의 크기로 제작되지만 향후 2.5인치 HDD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소형 폼팩터를 제공할 수 있어 단위 공간 당 더 많은 용량을 실장할 수 있게 됩니다.</p>
<p>기술 개발과 생산 설비의 문제이긴 하지만, 사실 기술 개발의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고 산업적 측면에서의 단위 생산 가격이 떨어져야 하는 생산 설비의 문제가 장애물로 남긴 하지만 2.5인치 SAS의 채택은 현재도 하고 있는 제품이 Infortrend의 제품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가능성이 충분해 보입니다.</p>
<p>성능에 관해서도 그렇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FC 디스크는 4Gbps의 인터페이스로 동작하고 있고 SAS의 경우 3Gbps의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SAS는 서버의 인터널 디스크로 사용되는 것이 사실상 표준으로 되어 있으며,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좋은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p>
<p>디스크 팩으로 볼 경우 1개의 FC 디스크와 1개의 SAS 디스크의 성능 비교는 FC 디스크가 우월합니다. 하지만 금액으로 놓고 볼 때 SAS는 FC에 저렴한 비용으로 더 나은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디스크 어레이의 성능이 하나의 HDD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RAID 그룹 즉, HDD 집단이 내는 성능이며 HDD의 수량과 배치 등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이죠. 현재 FC 디스크에 비해 SAS 디스크가 단위 디스크만 놓고 가격 비교를 할 경우 약 25% 이상의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오히려 SAS가 비용당 성능이 우수한 결과를 보입니다.</p>
<p>하지만 SAS는 여전히 대역폭에 관한 문제와 아울러 로드맵에서도 FC의 로드맵과 비교해 볼 때 열세입니다. 4Gbps FC가 8Gbps FC로 바뀌는 시점과 SAS 6Gbps, 12Gbps로 바뀌는 시점에 관해서는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SAS 디스크의 어레이로의 진입이 가격과 성능이라는 두 요건을 모두 만족시켜주는 대안이 될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p>
<p>- fi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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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피스 문서 표준화에도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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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박재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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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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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문서표준화]]></category>
		<category><![CDATA[한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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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구정 연휴 동안 ODF, 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나 OpenXML이 표준이 된다면 기존의 &#8216;한글&#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article><br />
<div class="imageblock left" style="FLOAT: left; MARGIN-RIGHT: 10px"><img height=5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U0NTcyQGZzNC50aXN0b3J5LmNvbTovYXR0YWNoLzAvMzkuZ2lm" width=170></div>구정 연휴 동안 ODF, OOXML 등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정황들과 기술들에 대해 심도깊게 살펴보았습니다. 당분간 문서 표준화를 둘러싼 여러 기술들과 정치적인 배경, 경제적인 문제 등에 대해 정리를 해 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피스 문서 표준화가 미치는 영향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큰 파괴력을 갖기 때문입니다. 가령, HWP 바이너리 문서 대신 ODF나 OpenXML이 표준이 된다면 기존의 &#8216;한글&#8217; 워드프로세스의 주력 시장인 정부 공공기관이나 학교 등에서 더 이상 한글 워드프로세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무방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가격적인 면에서 MS는 Student/Teacher 버전의 경우 60달러에 공급하고 있고, 중국 정부에는 10달러에 공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p>
<p>이처럼 오피스 문서 표준화의 경우 정치, 경제, 문화, 기술적으로 많은 복합적인 이슈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민족주의적 관점에서 보면 ODF도 결국 썬(Sun)이 배후조정하고 있는 Openoffice.org 를 통해서 MS와 경쟁(?) &#8211; 실제 경쟁이라기 보다 MS의 오피스 사업의 수익을 줄이고 정부기관이나 교육 기관등에서 시장을 만들어 보자는 전략 &#8211; 하겠다는 것이고, OOXML의 경우도 MS가 정체되어 있는 오피스 시장을 서버기반으로 확대하고 표준화를 통해 각국의 정부 기관과 교육 기관 등 취약한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이 숨이 었습니다. 결국, 어떤 표준안도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비슷한 것이죠. 그러나 어떤 표준안이 되도 또 끌려가야 한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전에도 이 부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자료를 정리하다 보니 중국의 사례가 눈에 띄어 정리해 봅니다. </p>
<p><a href="http://wisefree.tistory.com/162">- 2008/02/02 &#8211; [Office2.0] &#8211; Open XML VS ODF 표준화의 최종 라운드</a></p>
<p>혹시 <a href="http://en.wikipedia.org/wiki/Uniform_Office_Format" target=_blank>UOF(Uniform Office Format)<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 라는 오피스 문서 표준을 아시나요?</p>
<p>UOF는 XML에 기반한 중국의 오피스 파일 포맷 명세로 중국 정부와 SW업체, 학교 및 관련 연구소에서 2005년에 만든 국가 표준입니다. 한 3년간의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초기 이 표준은&nbsp; <a href="http://www.ch2000.com.cn/english/index.htm" target=_blank>Red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의&nbsp; 요구에 의해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a href="http://www.ch2000.com.cn/english/index.htm" target=_blank>Red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는 오픈 오피스에 기반하여 개발된 중국 오피스입니다. 결국 ODF에 기반한 것이죠. 현재 베이징 대학에서 이미 <a href="http://odf-to-uof.sourceforge.net/index.html" target=_blank>ODF-UOF 변환 필터<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를 오픈소스로 개발, 제공하고 있어 그 기반도 탄탄히 만들어 놓은 셈입니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의 묵인하에 몇몇 중국 관련 특허가 UOF에 포함되어 있고 <a href="http://www.ch2000.com.cn/english/index.htm" target=_blank>RedOffice<img class=snap_preview_icon id=snap_com_shot_link_icon style="BORDER-RIGHT: 0pt; PADDING-RIGHT: 0pt; BACKGROUND-POSITION: -787px 0pt; BORDER-TOP: 0pt; DISPLAY: inline; PADDING-LEFT: 0pt; FONT-WEIGHT: normal; LEFT: auto; FLOAT: none; BACKGROUND-IMAGE: url(http://i.ixnp.com/images/v3.13.1/theme/ice/palette.gif); VISIBILITY: visible; PADDING-BOTTOM: 0pt; MARGIN: 0pt; VERTICAL-ALIGN: top; BORDER-LEFT: 0pt; WIDTH: 14px; LINE-HEIGHT: normal; PADDING-TOP: 1px; BORDER-BOTTOM: 0pt; BACKGROUND-REPEAT: no-repeat; FONT-STYLE: normal; FONT-FAMILY: 'trebuchet ms',arial,helvetica,sans-serif; POSITION: static; TOP: auto; HEIGHT: 12px; BACKGROUND-COLOR: transparent; TEXT-DECORATION: none" src="http://i.ixnp.com/images/v3.13.1/t.gif"></a>에 구현되어 있습니다. 결국 중국 오피스 시장은 UOF를 통해 보호되고 있는 셈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거에 빌 게이츠가 중국을 방문하여 윈도우 소스를 제공하고 윈도우를 거의 공짜 수준으로 제공하여 시장을 열려고 했던 노력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Sun이 ODF 기반으로 UOF를 그냥 놔두는 것은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결정인 것 같습니다. 자바와 오픈 오피스의 지배권을 끝까지 가져가면서 결국 시장을 더 망치치 않나 싶습니다. 아^-^ 피곤한 태양!</p>
<p>이러한 중국의 오피스 문서 표준화 움직임과 비교해 국내 오피스 시장을 보면 많은 걱정이 됩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 대한 아무런 보호장치없이 ODF-OOXML이 국내 표준이 된다면(실제 개인적으로는 이미 ODF는 ISO의 표준이고 OOXML의 ECMA와 산업계 표준이기 때문에 오는 3월 OOXML의 ISO의 표준 투표 결과는 실제적으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그간 많은 우여곡절끝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기존 국내 오피스 회사들은 생존을 위한 또 다른 변신을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쩌면 지금이라도 국내 문서 표준화라는 것이 필요할 지 모르겠습니다. </p>
<p>물론, XML 기반 문서 관리, 컨텐트 관리를 주력으로 하는 회사들은 이와 반대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얻겠죠. 그런데 재미난 것은 이미 MS의 경우 이러한 서버 기반의 솔루션의 개발을 수년간 해 오고 있다는 것 입니다. OOXML을 이미 지원하고 있는 씽크프리도 또 다른 기회를 얻게 될까요!^-^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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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썬 RIA 시장 경쟁력은 ＇글쎄&#8230;.?＇</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4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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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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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8216;자바원 컨퍼런스&#8217;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바FX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기사는 이미 블로터닷넷에도 소개된 바 있는데 아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160;
    


&#34;심비안-MS 나와!&#34;&#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지난 5월 8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8216;자바원 컨퍼런스&#8217;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 미들웨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자바FX 플랫폼을 발표했습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관련 기사는 이미 블로터닷넷에도 소개된 바 있는데 아래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font></p>
<ul>
<li>
<div align="justify"><font face="Arial" color="#0000ff" size="2"><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06b332c136de2">썬, RIA 시장에 우리도 있소이다!&nbsp;</a></p>
<p>    </font><font face="Arial" size="2"></font></div>
</li>
<li>
<div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delight.bloter.net/_news/8df42fefe27107df"><font color="#0000ff">&quot;심비안-MS 나와!&quot;&#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font></a><br />
    </font></div>
</li>
</ul>
<p align="justify"> <img style="MARGIN: 10px" height="181" alt="" width="250" align="left" border="1" src="/tt/attach/5/8df433f35f2afd79_l.jpg" /> <br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미국에서 발표된 내용을 국내에서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국내 사업을 본격화하겠다는 것이죠. 자바FX에는 &#8216;사바지&#8217;라는 리눅스 계열 운영체제도 제공됩니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도 경쟁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돌고 있지만 그동안의 행보나 리눅스 진영 운영체제에서의 썬의 영향력을 볼 때 그 부분보다는 최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분야에 더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p>
<p align="justify">휴대폰 운영체제 시장은 리눅스 계열과 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등으로 3분돼 있습니다. 썬은 리눅스 계열 시장에서 경쟁을 하는 업체라서 심비안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된 타깃은 아닙니다. 이들과 나란히 경쟁하려면 일단 리눅스 시장으&nbsp;평정해야 합니다. </p>
<p align="justify">RIA 분야는 어도비-구글 진영이 발표한 &#8216;아폴로&#8217;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WPF, WPF/E 진영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썬은 시장이 양분되는 과정에서 후발사업자로 이런 양강 구도를&nbsp;깨고 3강 체제로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렇게 될지 회의적인 생각을 갖게 합니다. </p>
<p align="justify">규모나 협력, 시장지배력 측면에서 썬이 어도비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경쟁 자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뒤늦게 관련 시장에 발을 담근다고 해서 데스크톱 응용프로그램 시장에서 썬의 영향력이 급성장하리라 관측하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고객들도 관련 분야를 밀고 있는 거대 업체들과 협력하길 원하지 않겠습니까?</p>
<p>한국썬은 국내 데스크톱 RIA 시장보다는 모바일 분야에 집중하려는 듯 합니다. 발표회장에서도 자바ME 담당자가 참석한 것이 이를 반증합니다. 자바ME와 관련된 내용은 아래 인터뷰를 읽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29d2f149a42"><font color="#0000ff">&quot;자바 국제 표준 바다에 과감히 뛰어들라&quot;&nbsp;&nbsp;<br />
</font></a><br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김경한 차장은 &quot;휴대폰 제조사들이 브라우저와 일정관리,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등 많은 응용프로그램들을 별도로 개발 연동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어집니다. 자바FX로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해집니다. 또 셋톱박스 제조사를 위한 제품도 조만간 출시될 예정입니다&quot;라고 유저인터페이스 분야에서 경쟁 업체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p>
<p align="justify">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nbsp;&quot;운영체제보다는 RIA 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어도비- 구글 진영과 우리가 경쟁하는 시장에 뛰어들었는데 기술적으로나 영향력면에서 두 진영을 긴장시킬만한 위협적인 요소는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quot;라고 썬의 행보에 별다른 의미를 두지는 않더군요. </p>
<p align="justify">휴대폰 시장에서 RIA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고성능의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지금의 WAP 방식 브라우저로는 모든 기능들을 사용하기 힘들어집니다. 다만 데스크톱에서 불고 있는 RIA 열풍이 모바일에도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nbsp;휴대폰 시장은 어도비의 플래시를 도입하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광범위하게 도입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여전히 시간이 걸리는 상황입니다.</p>
<p>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거대한 양 진영과 &#8216;맞짱&#8217;을 뜰 수 있을까요? 올해 RIA 시장을 관전하는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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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 지원이 곧 회사 경쟁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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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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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4;개발자를 잡아라.&#34;
전세계 IT벤더들이 개발자 지원에 정신이 없다. 소프트웨어 업체가 개발자를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최근의 동향은 그 어느 때보다 이런 개발자 우군이 자사의 사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다양한 지원과 행사가 마련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통적으로 개발자를 품에 안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개발자 지원을 고객 지원과 동급으로 치면서 수많은 세미나와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quot;개발자를 잡아라.&quo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전세계 IT벤더들이 개발자 지원에 정신이 없다. 소프트웨어 업체가 개발자를 지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최근의 동향은 그 어느 때보다 이런 개발자 우군이 자사의 사업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다양한 지원과 행사가 마련되고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35" width="300" align="right" border="1" alt="" src="/tt/attach/5/8df4306c200461b0_l.jpg" /> <br />
마이크로소프트는 전통적으로 개발자를 품에 안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업체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개발자 지원을 고객 지원과 동급으로 치면서 수많은 세미나와 기술 교육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웹 표준화 관련 기술을 쏟아내면서 국내 개발자와 웹에이전시, 광고 에이전시 관련 행사도 진행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오는 5월 30일에는 모바일/임베디드 개발자들을 위한 MEDS(Microsoft Mobile &amp; Embedded DevCon 2007) 행사도 개최한다. 이번에는 윈도 모바일 6의 여러가지 특징과 디바이스 개발자를 위한 윈도 임베디드 CE세션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임베디드 기술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오는 8월에는 전세계 대학생들을 초대하는 이매진컵 대회도 개최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IBM은 전통적으로 오픈소스 재단인 이클립스를 지원하면서 개발자들과 협력하고 있다. 자사의 대부분 소프트웨어를 이클립스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 정도다. IBM의 소프트웨어 전략에서 이클립스는 빠지지 않는 분야다. 국내 자바 통합개발환경(IDE: 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도 이클립스가 대세를 이루고 있을 정도로 자바를 만든 썬보다 오히려 자바를 더 지원하는 업체로 소문나 있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IBM은 로봇대회 등을 개최하거나 웹사이트를 통해서 개발자들과 협력하고 있고, 지난해부터는 <a target="_blank" href="http://www.ibm.com/developerworks/kr"><font color="#0000ff"><strong>디벨로퍼웍스 국내 사이트</strong></font></a> 강화에도 힘을 싣고 있다.&nbsp;</p>
<p><font face="Arial" size="2">자바를 만든 썬은 최근 자바원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했다. 국내에서도 한국썬이 자바원 행사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한국썬은 자사의 수많은 자바 소프트웨어가 국내 셋톱박스나 임베디드 기기, 휴대폰 등에 모두 탑재되고 있고, 기업 시장에서도 썬의 소프트웨어 진입이 계속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자바원 행사에서는 리치인터넷애플리케이션(RIA) 관련해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쟁에 썬도 뛰어들겠다고 공식 선언하면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font></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런 시장에 오라클도 뛰어들었다. 물론 오라클 입장에서는 그동안 꾸준히 개발자들을 지원해 왔다고는 하지만 대대적인 행사를 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오라클(<a href="http://www.oracle.com/kr">www.oracle.com/kr</a>)은 5월 14일(월)과 15일(화) 양일간 열리는 &#8216;Oracle Develop 2007 서울&#8217; 행사를 갖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번 행사는 아태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개발자 관련 행사로 서울 행사가 그 첫 행사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데니스륭 오라클 퓨전미들웨어 개발 부사장은 &quot;기업 응용프로그램을 구현하는 개발자들은 최근의 기술 동향과 다양한 테크놀로지에 항상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quot;고 전하고 &quot;오라클은 다양한 무료 개발 툴을 제공하고, Oracle Develop과 같은 개발자들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인 <a target="_blank" href="http://www.oracle.com/technology/global/kr/index.html"><font color="#0000ff"><strong>OTN(Oracle Technology Network)</strong></font></a>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개발자들과 최신의 테크놀로지를 조합하고 구현해 나가는 새로운 방법들을 모색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quot;고 밝혔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이번 행사에서는 데이터베이스(Database)와 자바, 그리고 서비스기반아키텍처(SOA)와 닷넷(.NET) 등의 주제로 나뉘어 총 60여 개의 기술 세션이 진행되며, 실제로 개발자가 경험해 볼 수 있는 실습 랩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아울러 3명의 한국인 &#8216;오라클 에이스(Oracle ACE)의 특별 세션도 마련된다.<br />
&nbsp;<br />
오라클 에이스 프로그램은 오라클 환경 사용자의 커뮤니티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오라클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사용자들을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것이다. 기술적 전문성을 보유하고 전문서적, 아티클, 블로그, 행사 강연, OTN 사용자 포럼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식을 공유하는 사용자, 또는 오라클을 조직적으로 후원하는 사용자들이 오라클 에이스로 선정된다. </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14일에는 김정식씨, 15일에는 신종근, 김도근씨의 특별 강연이 이뤄질 예정이다.</p>
<p>이들이 이처럼 개발자들과의 협력을 맺는 것은 그만큼 기업 시장이나 수많은 디바이스 개발에 개발자들의 역할이 지대하기 때문이다. 기업 내 시스템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으며 디바이스에서 &#8216;뇌&#8217;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의 기능이 제품 경쟁력으로 바로 직결되기 때문이다.&nbsp;</p>
<p>국내 업체들도 매년 특정 날을 정해 고객 행사를 벌이고 자사의 제품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하는 것도 바로 이런 흐름과 무관치 않다.&nbsp;</p>
<p>소프트웨어 업체의 한 관계자는 &quot;개발자의 지지 없는 IT 회사는 이제 그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nbsp;개발자들에 대한 업체의 시각이 어느 정도인지 단적으로 알 수 있는 대목이다. &nbsp;</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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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비안-MS 나와!＂&#8230;썬, 휴대폰OS 시장 진출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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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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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를 앞세워 휴대폰 시장을 강하게 파고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플랫폼 주도권을 놓고&#160;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썬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자바원 컨퍼런스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160;각종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포함하는 자바FX&#160;플랫폼을 발표했다. 자바FX는 애플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디자인하는데 사용된다.
썬의 이같은 행보는 휴대폰 시장에서 자바를 활용, 수익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baseline" border="0" src="/tt/attach/32/8df42fefe719f342_l.jpg" /> </p>
<p>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자바를 앞세워 휴대폰 시장을 강하게 파고들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에 따라 휴대폰 플랫폼 주도권을 놓고&nbsp;심비안, 마이크로소프트(MS) 등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졌다.</p>
<p>8일(현지시간) <a target="_blank" href="http://online.wsj.com/article_print/SB117859274135795438.html"><strong>월스트리트저널(WSJ)</strong></a>에 따르면 썬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a target="_blank" href="http://java.sun.com/javaone/sf/index.jsp"><strong>자바원 컨퍼런스</strong></a>에서 휴대폰 운영체제와&nbsp;각종 소프트웨어 그리고 서비스를 포함하는 자바FX&nbsp;플랫폼을 발표했다. 자바FX는 애플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을 디자인하는데 사용된다.</p>
<p>썬의 이같은 행보는 휴대폰 시장에서 자바를 활용, 수익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WSJ에 따르면 자바 플랫폼은 모바일 시장에서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지만 썬에게 로열티로 돌아가는 금액은 크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자바FX는 썬이 휴대폰 시장에서 보다 많은 수익을 창출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p>
<p>자바FX의 정확한 가격은 공개되지 않은 상황. 그러나 조나단 슈워츠 썬 최고경영자(CEO)는 &quot;자바를 수익화하는데 있어 자리를 잡지 못했다&quot;면서&nbsp;지금받는 요금보다 가격이 많이 올라갈 것임을 강하게 강하게 시사했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자바FX는 썬이 지난 4월&nbsp;지적 재산권을 인수한&nbsp;휴대폰 OS업체 사바지 테크놀로지 기술에&nbsp;기반하고 있다. 이는 썬이 모바일 플랫폼 시장에서 심비안, MS 등과 경쟁할 수 밖에 없음을 예고하고 있다.</p>
<p>자바FX의 경쟁상대에는 어도비시스템즈도 포함될 듯 하다. </font><font face="Arial" size="2">자바FX에&nbsp;리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자바FX스크립트란 기술이&nbsp;포함돼 있기&nbsp;때문.&nbsp;어도비 역시 모바일 시장에 플래시 기술을 확산시키기 위해 전력을 전진배치하고 있는 상황이어서&nbsp;썬과 어도비간 경쟁은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다.</p>
<p>어도비는 보도자료에서 &quot;플래시는 웹기반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을 풍부하게 해주는데 있어 사실상의 표준&quot;이라며&nbsp;썬의 행보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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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ID, 가자!가자! 기업시장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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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ID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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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픈ID 생태계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썬이 순수 인터넷 업체가 아니라 IT플랫폼 공급 업체라는&#160;점에서 오픈ID가 기업 시장에서&#160;영역을 확대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픈ID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사이트에&#160;로그인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기반 ID인증 기술. 오픈ID만 갖고 있으면&#160;이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주로&#160;블로그와 신생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적용돼왔다. 기업 시장은 가능성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alt="" align="left" border="0" src="/tt/attach/32/8df429f220f746ee_l.jpg" /> 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font><font face="Arial" size="2"> 오픈ID 생태계에 공식적으로 뛰어들었다. 썬이 순수 인터넷 업체가 아니라 IT플랫폼 공급 업체라는&nbsp;점에서 오픈ID가 기업 시장에서&nbsp;영역을 확대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p>
<p>오픈ID는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사이트에&nbsp;로그인할 수 있게 해주는 오픈소스 기반 ID인증 기술. 오픈ID만 갖고 있으면&nbsp;이를 지원하는 모든 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게 된다. 지금까지는 주로&nbsp;블로그와 신생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적용돼왔다. 기업 시장은 가능성만 인정받았을 뿐 구체적인 적용 사례는 찾기가 쉽지 않았던게 사실이다.&nbsp;</p>
<p>그러나 썬의 합류로 오픈ID의 기업 시장 진입은 한층 탄력을 받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썬은 &quot;오픈ID와 같은 분산 기술은 계정이 증가하는 것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quot;면서 &quot;<font face="Arial" size="2">아이덴티티 웹 서비스 프레임워크와 같은기존 기술과 오픈ID간 통합이 중요해질 것이다&quot;고 전망했다.&nbsp;리버티 얼라이언스에서 나온 인증 표준과 오픈ID를 연계해 기업 ID관리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설명이다.</p>
<p></font></font><font face="Arial" size="2">썬은 앞으로 비즈니스 및 IT관점에서 오픈ID를 확산시킬 수 있는 연구도 확대해 나갈 계획. 썬 CTO들이 직접 나서 고객사와 협력사들의 참여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자사 3만4천여 직원들을 대상으로 오픈ID 서비스도 제공하기로했다.&nbsp;이에 따라 썬 직원들은 오픈ID를 지원하는 사이트에서 썬 직원임을 확인받는 것은 물론 썬 직원 전용 할인 혜택 및 특별 서비스도 간편하게 받을수 있게 됐다.</p>
<p></font><font face="Arial" size="2">국내의 경우 썬이 앞서&nbsp;엔<a target="_blank" href="http://blog.myid.net/2"><strong>씨소프트 오픈마루 스튜디오</strong></a>,&nbsp;<a target="_blank" href="http://www.idtail.com/"><strong>안철수연구소</strong></a>, <a target="_blank" href="http://www.idpia.com/"><strong>이니텍 </strong></a>등이 오픈ID 인증 서비스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이중 <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f61afeb3dc5"><strong>이니텍은 기업 시장</strong></a>을 겨냥하고 있어 썬과 어떤 관계를 맺게될지 주목된다.<br />
<font face="Arial" size="2"><br />
한편 오픈ID가 적용된 웹사이트는 개인 블로그를 제외하면 오픈ID로 로그인할 수 있는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는 오픈마루 <a target="_blank" href="http://www.springnote.com/ko/"><strong>스프링노트</strong>,</a> 더블트랙 <a target="_blank" href="http://me2day.net/"><strong>미투데이</strong></a>, <a target="_blank" href="http://www.lifepod.co.kr/chapter1/"><strong>라이프팟</strong></a>, <a target="_blank" href="http://www.idoo.net/?menu="><strong>아이두</strong></a>가 대표적이다.&nbsp;국내 오픈ID 적용 사이트 목록은 <a target="_blank" href="http://forum.openid.or.kr/?q=aggregator/sources/1"><strong>오픈ID커뮤니티</strong></a><strong>를</strong> 참고하면 된다.<strong> <font face="Arial" size="2"><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df8e529d69b">우리나라 오픈ID 생태계 둘러보기</a></font></strong></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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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워츠 썬 CEO, 두가지 변화를 말하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2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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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1970 00:00:00 +0000</pubDate>
		<dc:creator>기쁘미</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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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조나단 슈워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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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나단 슈워츠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블로그에&#160;사업상 두가지 변화에 대한 글을 올렸다.
프로세서와 스토리지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나단 슈워츠 영문 블로그 보기

우선 프로세서 부문. 슈워츠 CEO에 따르면 앞으로 썬은 썬이외의 고객들에게도 스팍칩을 공급하게될 전망이다.
서버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HP, IBM로 하여금 자사 솔라리스 운영체제(OS)&#160;쓸 수 있게 한 것처럼 썬의 스팍 프로세서도 외부에&#160;제공하겠다는 얘기다.
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그러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 <img style="MARGIN: 10px" height="225" width="150" align="left" border="0" alt="" src="/tt/attach/32/8df42da43b1db500_l.jpg" /> 조나단 슈워츠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최고경영자(CEO)가 <a target="_blank" href="http://blogs.sun.com/jonathan_ko/entry/%EC%A0%95%EB%B3%B4_%EA%B3%B5%EA%B0%9C%EC%97%90_%EB%8C%80%ED%95%9C_%EB%AF%BF%EC%9D%8C">자신의 블로그</a>에&nbsp;사업상 두가지 변화에 대한 글을 올렸다.</p>
<p>프로세서와 스토리지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p>
<p><a target="_blank" href="http://blogs.sun.com/jonathan/"><font color="#0000ff">조나단 슈워츠 영문 블로그 보기<br />
</font></a><br />
</font><font face="Arial" size="2">우선 프로세서 부문. 슈워츠 CEO에 따르면 앞으로 썬은 썬이외의 고객들에게도 스팍칩을 공급하게될 전망이다.</p>
<p>서버 시장에서 경쟁하는 델, HP, IBM로 하여금 자사 솔라리스 운영체제(OS)&nbsp;쓸 수 있게 한 것처럼 썬의 스팍 프로세서도 외부에&nbsp;제공하겠다는 얘기다.</p>
<p>구체적인 내용은 없다. 그러나 이전에 월스리트저널에 나온 기사에 따르면 썬은 자신들과 직접적으로 경쟁하지 않는 업체들에게&nbsp;스팍칩을 공급할 것으로 전망된다.</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cb917f6f1de"><font face="Arial" size="2">썬, &quot;스팍칩 다른 업체한테도 팝니다&quot;</font><br />
</a>&nbsp;<br />
</font><font face="Arial" size="2">스토리지 사업에도 변화가 있다.&nbsp;핵심은 오픈소스 네트워크 어태치드 스토리지(Network Attached Storage: NAS) 전략이다.</p>
<p>슈워츠 CEO는&nbsp;&quot;</font><font face="Arial" size="2">Thumper(x4500라고도 알려짐) 및 솔라리스/ZFS와 같은 제품의 출시와 더불어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범용 시스템이 NAS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열 것이다&quot;고 힘주어 말했다.&nbsp;</p>
<p>이어 &quot;다른 스토리지 업체들은 개발자 커뮤니티를 끌어들일 수 없는 독점OS 사용에 한계를 느끼고 있다&quot;고 오픈소스NAS 전략을 꺼내든 배경을 설명했다.&nbsp;</p>
<p><a target="_blank"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2d55d4f90824"><font color="#0000ff"><font face="Arial" size="2">[루머통신]썬, 오픈소스NAS 선보인다?</font></p>
<p></font></a></font></p>
<p align="justify"><font face="Arial" size="2">조만간 썬은 사업 변화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변화에 대한 정확한 배경 및 파장은 그때가서 다시 한번 정리해야하지 않을까 싶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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