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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loter.net &#187; T옴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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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로 본 국내 이동통신 25년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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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r 2009 07:42:27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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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3월 29일  회사 설립 25주년을 맞이하면서  이동전화가 상용서비스 개시 25주년을 맞는다.
SK텔레콤은 1984년 차량전화를 시작으로, 1996년 세계 최초 CDMA 방식 이동전화 상용화 2002년 세계 최초  3G(EV-DO)서비스 상용화, 2004년 세계  최초 위성DMB 서비스, 세계 최초 이종망간 영상전화(TD-SCDMA, WCDMA), 2006년 세계최초3.5G(HSDPA)상용 서비스 등을 선보이면서  국내 1위 이동통신 회사로 자리잡았다.
SK텔레콤은 지난 1984년 3월 29일 차량전화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5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jpg" alt="skt25090326" width="500" height="47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1"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1.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0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1.jpg" alt="skt25090326-1" width="500" height="486"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2"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2.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2.jpg" alt="skt25090326-2" width="500" height="337"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3"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3.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3.jpg" alt="skt25090326-3" width="500" height="29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4"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4.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3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4.jpg" alt="skt25090326-4" width="500" height="445" /></a></p>
<p><strong><a href="www.sktelecom.com" target="_blank">SK텔레콤</a></strong>이 3월 29일  회사 설립 25주년을 맞이하면서  이동전화가 상용서비스 개시 25주년을 맞는다.</p>
<p>SK텔레콤은 1984년 차량전화를 시작으로, 1996년 세계 최초 CDMA 방식 이동전화 상용화 2002년 세계 최초  3G(EV-DO)서비스 상용화, 2004년 세계  최초 위성DMB 서비스, 세계 최초 이종망간 영상전화(TD-SCDMA, WCDMA), 2006년 세계최초3.5G(HSDPA)상용 서비스 등을 선보이면서  국내 1위 이동통신 회사로 자리잡았다.</p>
<p>SK텔레콤은 지난 1984년 3월 29일 차량전화 서비스 업무의 효율적 관리와 이용자 편익증진을 목적으로 설립된 한국전기통신공사(KT 전신)의 위탁회사인 한국이동통신서비스㈜로 출범했다. 당시만 해도 납입자본금 2억 5천만원, 직원수 32명에, 구의동 광장전화국 한 켠에 셋방살이로 현판을 내건 초라한 출발이었다.</p>
<p>SK텔레콤은 창사 첫 해 4월 2일 차량전화 서비스를 시작해 그 해말 가입자 2천 658명, 매출액 3억 9천만원을 기록한 소규모 통신서비스 위탁관리회사에서, 2008년말 기준으로 가입자 2천 300만명, 매출액 11조 7천억원에, 각종 세계최초 이동통신 서비스 기록을 보유한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서비스회사로 성장했다.</p>
<p>설립 이후 1988년 5월 한국이동통신㈜로 상호 변경, 1994년 7월 SK그룹의 한국이동통신 경영권 획득(지분 23%), 97년 3월 SK텔레콤으로 CI 변경, 2002년 1월 SK신세기통신 합병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p>
<p><strong>1984년 5월 당시 에피소드</strong><br />
당시 카폰(Carphone)을 생산하는 곳은 금성전기 등 4군데, 대개 국산화율이 20%를 맴돌아 거의 수입완제품 수준이었으며 차량전화 단말기와 가입비를 합치면 당시 포니2자동차(400만원대)와 맞먹는 400만원을 훌쩍 넘었다.</p>
<p>그리고 월 기본료 2만 7천원, 8초당 20원, 단말기 유지보수료 월1만원 등이 사용료로 부과됐다. 차량전화는 비록 상용화의 길에는 들었지만, 부유층외에는 엄두도 못 내는 형편이었다. 이러한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를 개시하자 마자 신청자가 쇄도했다.</p>
<p>한 달 사이에 가입 신청을 한 사람이 2천 여명에 육박했다. 당시 1년에 가입할 수 있는 회선은 3천 회선에 불과했기 때문에 몇 년치 회선을 서둘러 공급해야 할 정도였다. 이처럼 당초 계획을 수정해야 할 정도로 차량전화의 인기는 폭발적이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5"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5.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4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5.jpg" alt="skt25090326-5" width="500" height="327" /></a></p>
<p><strong>‘카폰 복덕방’을 아시나요</strong></p>
<p>당시 카폰 판촉전이 치열해짐에 따라, 판매를 알선해주고 수수료는 받는‘카폰 복덕방’이 난립했다. 카폰 판매업체들이 1984년 11월부터 고물상 영업허가를 얻어 생겨나기 시작해 서울지역에 10여 군데에 이르렀는데, 이 업체들은 허가 신청을 대행해 주고 중고 카폰을 매매하기도 했는데 대당 알선료는 금성전기, 삼성반도체통신 등에게서 40~50만원선, 현대전자를 비롯한 3개사에는 25~30만원을 받고 있었다.</p>
<p>이렇듯 카폰 복덕방이 성행하고 있는 것은 정상적인 판매망을 구축하지 못한 카폰 메이커들이 협소한 국내 카폰시장에서 치열한 판매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었다.</p>
<p><strong>차량전화 출현 이후 새로운 풍속도, ‘카폰은 과시용?’</strong><br />
워낙 비싼 차량전화 때문에 극히 일부만 사용할 수 있었던 카폰은 부의 상징이며 힘의 상징이었다. 서비스 초기보다 안테나 길이가 더욱 길어지고 승용차 뒷부분의 양쪽에 1개씩 달게 돼 있는 안테나 2개 짜리 카폰(D사)이 잘 팔리면서 카폰을 ‘과시용’으로 보이는 경향도 있었다.</p>
<p>특히 호텔이나 관공서에서‘안테나 달린’차량이 대접을 받게 되면서 정비공장에서 돈을 지불하고 안테나만 장착하는‘가짜 카폰’차량도 등장하는 등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엉뚱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국내 최초 카폰과 2009년 대표 휴대폰인 삼성전자의 T옴니아</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6"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6.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6.jpg" alt="skt25090326-6" width="500" height="747" /></a></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25090326-7" rel="lightbox[pics12158]" href="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7.jpg"><img class="attachment wp-att-12166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3/skt25090326-7.jpg" alt="skt25090326-7" width="500" height="8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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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대폰과 인터넷전화가 만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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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Feb 2009 02:24:02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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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동통신서비스 역사에 기록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휴대폰 제조 분야 1위 업체인 노키아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업체인 스카이프와 협력한 것.
노키아는 심비안이 탑재된 차기 스마트폰인 N97에 스카이프를  탑재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번 협력이 눈을 끄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들은 별도로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무선랜(WiFi)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동통신서비스 역사에 기록될 만한 사건이 일어났다.</p>
<p>휴대폰 제조 분야 1위 업체인 노키아가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 업체인 스카이프와 협력한 것.</p>
<p>노키아는 <a href="www.symbian.com" target="_blank">심비안</a>이 탑재된 차기 스마트폰인 N97에 스카이프를  탑재해 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번 협력이 눈을 끄는 이유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행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p>
<p>그동안 스마트폰을 구매한 고객들은 별도로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 무선랜(WiFi)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협력으로 이런 수고 없이도 휴대폰을 사면 인터넷전화 프로그램이 기본적으로 설치돼, 손쉽게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p>
<p>그동안 이동통신사들은 자신들의 음성 통화 수익을 우려해 휴대폰 제조사들과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와의 제휴를 탐탁치 않게 생각해 왔다. 국내  출시된 삼성전자의 T옴니아의 경우엔 인터넷전화가 미리 셋팅돼 있지 않고 사용자가 스카이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해야 한다.</p>
<p>막상 설치를 하더라도 상대방과 통화할 때 MP3 스피커로 상대방 음성이 흘러나와 헤드셋을 사용해야하는 불편이 있었다.</p>
<p>이런 상황에서 유럽 시장에서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보유하고 있는 노키아와 유럽 고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스카이프가 손을 잡게되면서  이용자들의 통화 패턴이 어떻게 변화될지 주목된다. 특히 유럽 시장에서 노키아와 일전을 벌여야 하는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통신사와 힘겨루기에서  아직은 노키아와 경쟁이 안되고 있어서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p>
<p>이번 두 회사의 협력이 소비자들에게는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삼성전자로서도 유럽 고객 확보를 위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p>
<p>전세계 4억 5백만 명이 사용하는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업체 스카이프(<a href="http://www.skype.co.kr/">www.skype.co.kr</a>)는 자사의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노키아의 차기 스마트폰인  ‘N97’에서 선보인다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세계회의(Mobile World Congress)에서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nokia-skype" rel="lightbox[pics10987]" href="http://bloter.net/files/2009/02/nokia-skyp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988 centered 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2/nokia-skype.jpg" alt="nokia-skype" width="500" height="296" /></a></p>
<p>노키아의 스마트폰에 스카이프를 탑재하기로 하는 양사의 플랫폼 탑재 전격 합의로 노키아의 대표적인 스마트폰 N시리즈에 탑재함으로써 이동중에  스카이프 인터넷전화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스카이프가 탑재된 노키아의 ‘N97’ 제품은 올해 3분기에 선보일 예정이다.</p>
<p>스마트폰에 스카이프가 탑재돼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노키아 스마트폰 N97은 본체 밑면에 위치한 키패드를 통해 스카이프 채팅을 쉽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구목록과 온라인 상태 확인을  할 수 있다. N97을 사용해 스카이프 가입자간 무료 통화는 물론 저렴한 유무선 통화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p>
<p>이러한 서비스는 와이파이(WIFI) 무선랜에서는 물론 통신사의 3G 환경에서도 가능하다.</p>
<p>옥션 스카이프 사업부 배동철 본부장은 “세계 최대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가 전격적으로 스카이프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생산하게 되면 다른  휴대폰 제조사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진다”며, “옥션 스카이프는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에 따라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들도  스마트폰에서 스카이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노키아와 스카이프의 제휴는 국내 소비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확율이 높다. 앞서 밝힌 대로 이미 출시된 삼성의 다양한  스마트폰에서는 헤드셋 없이 통화가 불가능하고, 해외 스마트폰을 국내 들여올 통신사 입장에서도 이번 제휴는 전혀 달갑지 않기 때문이다.</p>
<p>최고의 인프라가 구축돼 있지만 최고의 서비스는 항상 해외에서 먼저 소개되고 있다는 점에서 두 회사의 제휴가 부럽기만 한 상황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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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분실, 분실보험으로 ‘안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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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Feb 2009 03:00: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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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옴니아나 블랙베리(Blackberry) 같은 고가의 스마트폰(SmartPhone)을 샀는데 잃어버리면 어떡할까? 하늘이 무너질 듯 가슴이 찢어지겠지만 나름대로의 안전장치가 없는 건  아니다.
바로 분실보험에 가입하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다.
SK텔레콤( www.sktelecom.com)은 2월 2일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도 휴대전화 분실∙도난시 보상료를 지급해주는 ‘폰안심40’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 서비스는 신규 혹은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가입이 가능한데 , SK텔레콤은 상품  가입자가 휴대전화 분실∙도난시 현재 기준 출고가의 75%(최대 40만원)를 새 휴대전화 구입비용으로 보상해준다. 분실 보험 상품은  2006년 9월 출시돼 현재 12만 명 가량이 이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서비스 가입 범위에 스마트폰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의 보급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서 분실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입 범위를 확대한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폰안심40 서비스는 휴대전화 **003+NATE로 접속하거나 가까운 SK텔레콤 대리점, 고객센터, 온라인 T월드(www.tworld.co.kr)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휴대폰 분실 시 ‘휴대폰분실보험 센터’(1644-4991)로 문의하면 보상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월 3천  900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090130sktsmartphone" rel="lightbox[pics10304]" href="http://bloter.net/files/2009/01/090130sktsmartphone.jpg"><img class="attachment wp-att-10305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1/090130sktsmartphone.jpg" alt="090130sktsmartphone" width="500" height="375" /></a></p>
<p>T옴니아나 블랙베리(Blackberry) 같은 고가의 스마트폰(SmartPhone)을 샀는데 잃어버리면 어떡할까? 하늘이 무너질 듯 가슴이 찢어지겠지만 나름대로의 안전장치가 없는 건  아니다.</p>
<p>바로 분실보험에 가입하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다.</p>
<p>SK텔레콤( <a href="http://www.sktelecom.com/">www.sktelecom.com</a>)은 2월 2일부터 스마트폰 사용자도 휴대전화 분실∙도난시 보상료를 지급해주는 ‘폰안심40’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p>
<p>이 서비스는 신규 혹은 기기변경 후 30일 이내에 가입이 가능한데 , SK텔레콤은 상품  가입자가 휴대전화 분실∙도난시 현재 기준 출고가의 75%(최대 40만원)를 새 휴대전화 구입비용으로 보상해준다. 분실 보험 상품은  2006년 9월 출시돼 현재 12만 명 가량이 이용하고 있다.</p>
<p>지금까지 서비스 가입 범위에 스마트폰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스마트폰의 보급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서 분실시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입 범위를 확대한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p>
<p>폰안심40 서비스는 휴대전화 **003+NATE로 접속하거나 가까운 SK텔레콤 대리점, 고객센터, 온라인 T월드(<a href="http://www.tworld.co.kr/">www.tworld.co.kr</a>)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휴대폰 분실 시 ‘휴대폰분실보험 센터’(1644-4991)로 문의하면 보상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용료는 월 3천  900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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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휴대폰 속 인터넷전화는 찬밥</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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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09 11:08: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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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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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에 설치 가능한 인터넷전화나 음성 통화 기능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 등 3사의 합작품인 ‘T옴니아’의 경우 스카이프의 PDA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더라도 청취되는 음성이 스피커폰을 통해 나온다. 별도의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용에 상당한 불편이 있다.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무선랜(WiFi)를 지원한다. 무선랜에 접속해 스마트폰에 설치한 인터넷전화를 이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에 설치 가능한 인터넷전화나 음성 통화 기능은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p>
<p>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 등 3사의 합작품인 ‘T옴니아’의 경우 스카이프의 PDA 버전을 다운받아 설치하더라도 청취되는 음성이 스피커폰을 통해 나온다. 별도의 헤드셋을 사용하지 않으면 이용에 상당한 불편이 있다.</p>
<p>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경우 대부분 무선랜(WiFi)를 지원한다. 무선랜에 접속해 스마트폰에 설치한 인터넷전화를 이용해 통화를 할 수 있는 구조다. 그렇지만 국내에서는 선택의 폭이 많지 않다.</p>
<p>메신저 1위 업체인 SK커뮤니케이션즈는 휴대폰용 메신저를 제공하고는 있지만 VoIP 기능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 NHN의 네이버폰의 경우 PC버전 이외에는 별도로 제공하고 있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라이브 메신저의 경우 스마트폰에 설치할 수 있지만 음성 채팅 기능은 아예 본사에서 빼버렸다. 아직까지 음성 퀄리티가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당연히 인터넷전화 기능도 빠져 있다.</p>
<p>무선 분야에서 인터넷전화 활성화가 더딘 이유는 이통사가 통신비 격감을 우려하고 있어 관련 기능을 탑재하는 걸 꺼려하기도 하지만 메신저 업체 스스로 스마트폰 시장이 이제 개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격적으로 관련 기능을 넣을 필요성을 많이 못 느끼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유선 통신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이 더 급하다고 볼 수 있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c86c382728d_11073/skypemobilemain2.jpg" rel="lightbox[9794]" title="국내 휴대폰 속 인터넷전화는 찬밥"><img class="alignleft" style="margin-top: 0px;margin-right: 10px;margin-bottom: 10px;margin-left: 0px;border: 0px initial initial"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1c86c382728d_11073/skypemobilemain2_thumb.jpg" border="0" alt="skype-mobile-main2" width="260" height="184" align="left" /></a> 이런 가운데 스카이프는 구글폰(일명 안드로이드 폰)에 사용가능한  ‘스카이프 안드로이드용 베타 버전’과 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MID)를 위한 ‘스카이프 MID 베타 버전’ 등 2종의 모바일용 버전을 미국 라스베가스 CES전시회에서 동시 소개했다.</p>
<p>새로운 베타 버전은 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구글 안드로이드폰과 인터넷 모바일 디바이스(MID)를 통해 스카이프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돼, 이로써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스카이프 소프트웨어를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MID의 경우 인터넷전화 기능에 화상 통화 기능을 추가한 것.</p>
<p>이번 버전은 미국과 영국에서 최초로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T-Mobile의 G1은 물론 향후 출시될 안드로이드 모바일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삼성, LG, 모토로라, 노키아, 소니에릭슨 등 세계 상위 5개 휴대폰제조사의 자바(Java) 기반 휴대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현재 미국, 영국, 폴란드, 브라질,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에스토니아, 호주, 뉴질랜드 등 총 10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p>
<p>이번에 발표된 ‘스카이프 MID 베타 버전’은 인텔사와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특히, 최초로 화상통화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기는 와이파이(wifi)는 물론 Wimax, 3G, 4G, 이통사망에서도 가능하다.</p>
<p>옥션 스카이프 사업본부 배동철 상무는 “스카이프 안드로이드와 인텔 기반의 MID 버전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스카이프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올해 스마트폰과 MID 시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이들 기기가 도입되면 스카이프로 쉽게 통화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라 전했다.</p>
<p>KTF나 삼성네트웍스, SK텔레콤 등은 이동통신망과 무선랜 망을 연동해 제공하는 FMC(Fixed Mobile Convergence) 서비스를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비싼 단말기 가격으로 인해 가입자의 증가도 상당히 더딘 편이다.</p>
<p>유선 전화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터넷전화나 음성 채팅 기능이 무선 통신 영역에서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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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 이메일 서비스, 기업 시장 안착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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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Jan 2009 06:42: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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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트폰 시장이 조금씩 개회되면서 이동전화가 가능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메일 뿐만 아니라 첨부파일, 일정, 주소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기업 CEO, 세일즈맨,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 시장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휴대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6년 8.4%, 지난해 10.0%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스마트폰 시장이 조금씩 개회되면서 이동전화가 가능한 곳이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메일 뿐만 아니라 첨부파일, 일정, 주소록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p>
<p>외근이나 출장이 잦은 기업 CEO, 세일즈맨, 전문직 종사자를 비롯해 최근에는 일반 소비자 시장까지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p>
<p>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는 휴대전화 시장에서 스마트폰이 차지하는 비중이 2006년 8.4%, 지난해 10.0%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33.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또 다른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프로스트 앤 설리반(Frost &amp; Sullivan)에 따르면, 무선 이메일 서비스가 향후 유럽에서 킬러 애플리케이션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유럽 시장에서 무선 이메일 서비스 시장규모가 2007년 매출은 18억 6천만 유로(약 2조 5천억원)로 추정되며 2012년 까지 66억 5천만 유로(약 8조 9천 800억원)로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무선 이메일 서비스 지원 단말기도 점차 늘고 있다.</p>
<p><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1964658908d_DD54/mobiledesk090105.jpg" rel="lightbox[9581]" title="무선 이메일 서비스, 기업 시장 안착중"><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10px 0px"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81964658908d_DD54/mobiledesk090105_thumb.jpg" border="0" alt="mobiledesk090105" width="320" height="472" align="left" /></a> 삼성전자의 T-옴니아(SCH-M490), 미라지폰(M480), 블랙잭(M620), M470, M450, 대만의 HTC의 터치듀얼, KTFT가 유통하고 있는 기가바이트 단말기, 국내 블루버드소프트의 BM-500, BM-150R 등이 관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여기에 지난해 말 SK텔레콤이 캐나다 리서치인모션(RIM)과 손잡고 기업 시장을 겨냥해  ‘블랙베리(BlackBerry) 9000 볼드&#8217; 단말기를 유통하겠다고 밝혀 관련 단말기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p>
<p>특히 정부가 오는 4월부터 위피 의무 탑재를 해제하면서 해외 휴대폰 업체들의 국내 스마트폰 시장 진출도 한결 수월해지면서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관련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문 서비스 업체들과 모기업에 IT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IT서비스 업체들의 행보도 관심거리다.</p>
<p>서비스 업체로 가장 먼저 이 시장에 뛰어든 선발 주자는 호스트웨이IDC. 호스트웨이IDC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S) 익스체인지(Microsoft Exchange)의 호스팅 제품인 HMC(Hosted Messaging &amp; Collaboration)를 구축, 서비스에 나섰다. 호스트웨이IDC는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등과 손을 잡고 관련 시장을 함께 키우고 있다.</p>
<p>호스트웨이IDC는 기업 대상자들을 겨냥한 팀익스체인지(www.teamex.co.k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호스트웨이IDC는 직접 구축과 서비스 제공까지 모두 합쳐 2008년 12월 말까지 300 업체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p>
<p>대표 고객사는 하나대투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캐피탈, 현대카드, 김&amp;장 법률 사무소, 코오롱건설㈜, 마이크로소프트, 동부하이텍, 구글, 현대캐피탈,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두산중공업, 갤러리 현대, 비와이케이코리아 등이 있다. 구글코리아도 고객사라는 점은 상당히 흥미롭다.</p>
<p>무선 이메일 서비스와 익스체인지 직접 구축 서비스 모두 제공하는 호스트웨이IDC는 지난해 12월 10일 하나대투증권의 투자은행부문에 무선 이메일 서비스가 가능토록 솔루션을 구축했다.</p>
<p>하나대투증권 투자은행부문의 전 임원 및 팀장을 비롯한 영업직원 120명은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내 메시징 시스템과 스마트폰을 안전하게 연동해 이메일, 일정, 연락처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됐다.</p>
<p>무선 이메일 서비스는 메일서버와 단말기 간에 암호화된 보안접속을 통한 데이터 통신과 원격지에서 단말기에 대한 통제로 보안에 대한 우려를 극복해 업무용으로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본격적인 ‘모바일 오피스’ 시대를 열었다.</p>
<p>호스트웨이IDC는 기업 사용자 이외에도 SK텔레콤이 개인 사용자를 겨냥한 싱크메일(www.syncmail.co.kr) 서비스도 위탁받아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회원 2만 여명을 확보했다. 월 사용 요금은 9천원.</p>
<p>이 시장에는 삼성SDS도 뛰어들었다. 삼성SDS는 삼성전자를 시작으로 삼성의 전 계얄사로 관련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삼성전자의 T*옴니아와 삼성SDS의 푸시 이메일 서비스의 융합을 통해 삼성 사내 인트라넷인 마이싱글(mySingle)에서 처리할 수 있었던 메일, 결재, 임직원 조회 등의 주요 업무들을 언제 어디서나 처리할 수 있게 됐다.</p>
<p>모바일데스크(MobileDesk)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기존에 사용하던 이메일 계정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바일 이메일 서비스의 가장 큰 취약점이었던 보안 문제를 실시간 메일중계센터(NOC:Network Operating Center)와 강력한 보안성을 탑재한 기업용 이메일 시스템 커넥터를 통해 해결했다.</p>
<p>관련 업계에서는 스마트폰의 기본 가격이 워낙 고가이고 무선 이메일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별도의 데이터요금제와 종량제 요금에 가입해야 하는 등 이용 요금이 워낙 고가여서 몇몇 고객들이 도입을 하고는 있지만 빠른 시간안에 확산되기 까지는 아직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p>
<p>하지만 다양한 스마트폰이 쏟아지고, 통신사들도 개인뿐 아니라 기업 고객들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요금제를 조정할 뜻을 밝힘에 따라 올해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와 더불어 무선 이메일 서비스는 상당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관련 서비스가 개화되면서 솔루션 업체들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호스트웨이IDC나 삼성SDS의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체인지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다.</p>
<p>삼성SDS가 마이싱글이라는 별도의 그룹웨어를 보유하고 있지만 국내 유통되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모바일 제품이기 때문에 서버와 단말기간 암복호화를 위해 익스체인지 서버를 거치도록 했다.</p>
<p>도미노와 로터스 노츠를 제공하고 있는 한국IBM도 지난해 초 &#8216;로터스 노츠 트래블러(Lotus Notes Traveler)’라는 미들웨어를 발표했지만 이를 도입해 무선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례는 아직 공개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IBM의 한 관계자는 &#8220;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로터스노츠 고객과 통신사들과 접촉중에 있다&#8221;고만 밝혔다. 무선 이메일 서비스에서는 한국IBM이 한참 뒤쳐져 있는 상황인 셈이다.</p>
<p>국내 그룹웨어 1위 업체인 핸디소프트는 무선 이메일 서비스 지원을 위해 자체 개발 메시징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 관련 기능 지원은 96년 핸디 클라이언트 서버 버전부터 됐지만 본격적인 상용화는 2005년에 이뤄졌다. 현재 한국자산관리공사(2005년), 하나은행(2008년), 천안시청(2007년) 등을 포함해 많은 고객사들이 관련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맞춰 모바일 지원 서비스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
<p>핸디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8220;모바일 기능은 경영진이나 영업직에 종사하는 직원의 수가 많을수록 그 수요가 더 크다. 최근 위피 제도가 없어지고 휴대폰 기능이 컴퓨터와 유사하게 고도화되면서 앞으로 그 요구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8221;고 밝혔다.</p>
<p>핸디소프트의 모바일 기능은 기본 패키지에 포함돼 있지 않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맞춤화(customizing) 된다. 이 맞춤화는 통신업체에 따라, 고객이 원하는 기능 또는 유저 인터페이스(UI)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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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햅틱 3인방, 터치스크린폰 시장 장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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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08 02:26: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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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터치스크린 폰 시장에서 국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LG전자에 비해 뒤늦게 터치스크린폰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바로 전세를 역전시킨 것.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 출시된 풀터치스크린폰은 약 10여종으로 그 동안 150만대 가량 판매된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삼성전자의 햅틱 3인방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근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풀터치폰 3대 중 2대는 햅틱 3인방인 셈이다.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의 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터치스크린 폰 시장에서 국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LG전자에 비해 뒤늦게 터치스크린폰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바로 전세를 역전시킨 것.</p>
<p>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에 출시된 풀터치스크린폰은 약 10여종으로 그 동안 150만대 가량 판매된 것으로 전망된다. 이 중 삼성전자의 햅틱 3인방이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근접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풀터치폰 3대 중 2대는 햅틱 3인방인 셈이다.</p>
<p>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의 최고 히트제품으로 떠오르며 터치폰 시장을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 휴대폰 햅틱 3인방이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p>
<p>삼성전자는 18일 햅틱(SCH-W420/SPH-W4200), &#8216;햅틱2(SCH-W550/SCH-555/SPH-W5500)&#8217;, 햅틱ON(SPH-W6050)의 누적 판매대수가 각각 62만대, 33만대, 5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haptic081218" rel="lightbox[pics9219]" href="http://bloter.net/files/2008/12/haptic081218.jpg"><img class="attachment wp-att-9222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12/haptic081218.jpg" alt="haptic081218" width="500" height="320" /></a></p>
<p>이들 휴대폰은 올해 삼성전자가 출시한 풀터치스크린폰으로, 새롭게 선보인 햅틱 UI와 다양한 진동 피드백을 적용한 제품이다. 특히, 출시 12주 만에 33만대를 돌파한 햅틱2의 판매 추이는 전작인  햅틱의 판매 속도(12주 만에 30만대)를 앞서는 것으로, 햅틱2가 올 하반기 최대 베스트셀러임을 보여준다.</p>
<p>햅틱2는 더욱 다양해진 위젯 기능(SKT 51종, KTF 44종), 사용자가 직접 진동을 제작할 수 있는 &#8216;나만의 햅틱&#8217;, 최대  16기가 대용량 메모리, 500만 고화소 카메라 등 첨단 기능과 감성적인  UI의 프리미엄 풀터치스크린폰이다.</p>
<p>햅틱ON도 디지털카메라 모양의 디자인에 강력한 카메라 기능, WVGA 고해상도 화면을 통한 인터넷 풀브라우징, 감각적으로 돌려보는 입체적인 3D 메뉴 등으로 소비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p>
<p>올해 3월 첫 선보인 &#8216;햅틱&#8217;은 기존 풀터치스크린폰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햅틱 UI와 진동 피드백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올해 휴대폰 시장의 최대 아이콘으로 지리매김 했다.</p>
<p>삼성전자 관계자는 &#8220;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해 이를 제품에 반영한 것이 성공 비결&#8221;이라며 &#8220;내년에도 좀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풀터치스크린폰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8216;T*옴니아&#8217; 도 일 개통수 1천대 이상을 기록하며 판매 순항중이며, 지난 10일 화이트 컬러 출시로 판매가 더욱 가속화 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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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 기업용 스마트폰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91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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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Dec 2008 05:39:56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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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옴니아]]></category>
		<category><![CDATA[림]]></category>
		<category><![CDATA[블랙베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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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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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대만 HTC를 통해 개인용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해 왔던 SK텔레콤이 기업용 스마트폰 강자인 캐나다 림사와 손을 잡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에 선보일 제품은 &#8216;블랙베리(BlackBerry) 9000 볼드.&#8217;
그동안 KT파워텔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발을 담갔던 림사는 이동통신 1위 업체인 SKT를 파트너로 확대하면서 지지부진했던 국내 고객 확보에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도 이번 제휴로 개인과 기업 시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와 대만 HTC를 통해 개인용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해 왔던 SK텔레콤이 기업용 스마트폰 강자인 캐나다 림사와 손을 잡고 기업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p>
<p>이번에 선보일 제품은 &#8216;블랙베리(BlackBerry) 9000 볼드.&#8217;</p>
<p>그동안 KT파워텔을 통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발을 담갔던 림사는 이동통신 1위 업체인 SKT를 파트너로 확대하면서 지지부진했던 국내 고객 확보에 탄력을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SK텔레콤도 이번 제휴로 개인과 기업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을 갖추게 됐고, 스마트폰 시장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sktblackberry" rel="lightbox[pics9178]" href="http://bloter.net/files/2008/12/sktblackberry.jpg"><img class="attachment wp-att-9179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8/12/sktblackberry.jpg" alt="sktblackberry" width="500" height="383" /></a></p>
<p>&#8216;블랙베리 9000 볼드&#8217; 제품은 일단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판매되지 않는다. SK텔레콤은 국내 진출한 다국적 기업이나 국내 기업 등 법인 판매에 주력할 예정이다.</p>
<p>기업들이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8216;블랙베리 9000 볼드&#8217; 단말기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서버와 IBM 로터스 노츠, 핸디그룹웨어 등 이미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메시징 솔루션과 단말기를 연동해주는 &#8216;블랙베리 엔터프라이즈 서버&#8217;와 단말기 수에 따른 라이선스를 구입해야 한다.</p>
<p>단말기 가격은 78만 9천 360원이지만 의무약정 기간과 단말 대수에 따라 가격은 변동될 수 있다. 그렇지만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2만 6천원의 이메일 서비스와 음성 요금제, 데이터요금제인 데이터퍼펙트(월 1만원) 등에도 가입해야 하는 등 고정 비용이 만만치 않다.</p>
<p>배준동 SK텔레콤 마케팅 부문장은 “블랙베리가 기업 고객에게 편리성과 유용성을 줘 향후 비즈니스맨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게 되길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p>
<p>림(RIM)社의 놈로(Norm Lo) 아시아 태평양 지역 부사장은 “블랙베리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한국기업과 한국 주재 다국적 기업의 업무효율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블랙베리 단말기와 시스템 설치 등은 블랙베리의 국내 수입 총판인 TELSK가 담당한다.</p>
<p>SK텔레콤은 블랙베리가 자사의 단말 경쟁력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데이터퍼펙트 요금제를 스마트폰에도 적용해 데이터 요금을 낮추고, 스마트폰 전용 유무선 인터넷 서비스인 ‘마이 스마트(My Smart)’를 9월에 출시했다.</p>
<p>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경진대회도 개최하는 등 국내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는 SK텔레콤은 이번 블랙베리 도입이 자사의 스마트폰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켜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하지만 여전히 고가의 정책은 스마트폰 활성화를 가로막는 첫번째 걸림돌이 되고 있어 SK텔레콤이나 림사의 바람대로 국내 시장이 활성화될지는 미지수다.</p>
<p>삼성전자의 T옴니아의 경우 일반인들 대상이기 때문에 최대 25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했지만 블랙베리 제품의 경우 기업용 시장을 겨냥하고 있어 대략적인 보조금 윤곽도 잡기 힘들다. 각 기업들의 구매물량과 의무약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p>
<p>또 삼성전자나 LG전자와 같은 휴대폰 제조사의 경우 경쟁사 제품을 도입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이 공략하려는 대기업 고객층도 적을 것으로 보인다.</p>
<p>이런 상황을 보면 초기 고객은 국내 진출한 다국적 기업이 될 확율이 높다. 특히 북미 지역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들의 경우 이미 본사 임원들이 블랙베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블랙베리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p>
<p>블랙베리의 국내 진출이라는 상징적인 의미 이외에 폭발적인 시장 확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린 것으로 관측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한편, 최근 정부가 &#8216;위피&#8217; 탑재 의무화를 폐지하겠다고 밝힌 만큼 내년에는 개인 고객들도 블랙베리를 구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림사의 총판인 TELSK측은 &#8220;개인용 제품은 추후 시장 상황을 봐야겠지만 위피 탑재 의무화가 폐지돼 도입 걸림돌은 없어진 만큼 신중히 검토중&#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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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옴니아 SW 경진대회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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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Dec 2008 02:08:00 +0000</pubDate>
		<dc:creator>이희욱</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T옴니아]]></category>
		<category><![CDATA[마이스마트]]></category>
		<category><![CDATA[윈도우 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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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K텔레콤이 T옴니아폰 국내 출시를 기념해 &#8216;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8216;를 개최한다.
총 상금 3천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8216;모바일 웹서비스 개발&#8217;과 &#8216;T옴니아폰 꾸미기 테마&#8217;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개인이나 회사, 팀 등 조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겐 상금 외에도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 서비스인 &#8216;마이스마트&#8216;를 통한 국내 사업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2월1일부터 3월10일까지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omnia_development" rel="lightbox[pics8846]" href="http://bloter.net/files/2008/12/tomnia_development.jpg"><img class="attachment wp-att-8847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2/tomnia_development.jpg" alt="tomnia_development" width="500" height="354" /></a></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K텔레콤이 T옴니아폰 국내 출시를 기념해 &#8216;<a href="http://www.wmcontest.co.kr/" target="_blank">T옴니아 윈도우 모바일 소프트웨어 경진대회</a>&#8216;를 개최한다.</p>
<p>총 상금 3천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는 &#8216;모바일 웹서비스 개발&#8217;과 &#8216;T옴니아폰 꾸미기 테마&#8217;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개인이나 회사, 팀 등 조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에겐 상금 외에도 SK텔레콤의 스마트폰 전용 인터넷 서비스인 &#8216;<a href="http://www.mysmart.co.kr" target="_blank">마이스마트</a>&#8216;를 통한 국내 사업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p>
<p>2월1일부터 3월10일까지 <a href="http://www.wmcontest.co.kr/" target="_blank">경진대회 홈페이지</a>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사용성, 혁신성, 창의성, 기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3월20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하며, 시상식은 3월27일 진행한다. 접수 시작에 앞서 12월13일에는 SK T타워 수펙스홀에서 개발자 워크샵을 따로 진행된다.</p>
<p>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SK텔레콤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기존 국내 스마트폰 SW 개발자들 뿐 아니라 초보 개발자들의 참여를 유도해 사용자가 참여하고 직접 만들어가는 오픈 모바일 웹 및 애플리케이션 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p>
<p>이구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는 &#8220;개발자 육성은 생태계 구축에 가장 중요한 요소&#8221;라며 &#8220;이번 스마트폰 모바일 웹 소프트웨어 경진대회를 통하여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쉽게 개발하고 공유하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p>신창석 SK텔레콤 비즈마케팅본부장도 &#8220;T옴니아의 강력한 기능은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그 진가를 발휘할 수 있다&#8221;며 &#8220;이번 경진대회로 T옴니아 및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경험하고 활용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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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전자, T옴니아 출시기념 골든벨 개최</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86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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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Nov 2008 03:47:0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T옴니아]]></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폰]]></category>
		<category><![CDATA[햅틱U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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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T옴니아SCH-M490’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역사를 새로 쓰겠다고 밝힌 만큼 그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8216;T옴니아&#8217; 출시를 기념해 지난 29일(土)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8216;도전! T옴니아 골든벨&#8217; 행사를 개최했다.
인기 개그맨 황현희와 김기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T옴니아에 대한 사전 프리젠테이션을 받은 고객들이 T옴니아에 관한 문제의 정답을 문자메시지를 통해 진행자의 T옴니아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착순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삼성전자가 ‘T옴니아SCH-M490’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스마트폰 역사를 새로 쓰겠다고 밝힌 만큼 그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p>
<p>삼성전자는 &#8216;T옴니아&#8217; 출시를 기념해 지난 29일(土)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8216;도전! T옴니아 골든벨&#8217; 행사를 개최했다.</p>
<p>인기 개그맨 황현희와 김기열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T옴니아에 대한 사전 프리젠테이션을 받은 고객들이 T옴니아에 관한 문제의 정답을 문자메시지를 통해 진행자의 T옴니아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T_B35F/tomnia081129.jpg" rel="lightbox[8638]" title="삼성전자, T옴니아 출시기념 골든벨 개최"><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0pt none" src="http://bloter.net/wp-content/blogs.dir/ftp/bloterftp1/T_B35F/tomnia081129_thumb.jpg" border="0" alt="tomnia081129" width="520" height="368" /></a></p>
<p>선착순으로 정답을 맞춘 고객들에게는 결선을 통해 T옴니아를 비롯한 다양한 선물이 증정됐다.</p>
<p>T옴니아를 직접 체험한 고객들은 기존 휴대폰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다양한 기능에 놀라움을 보였다.</p>
<p>현장을 찾은 고객 가운데 수능을 마쳤다는 한 수험생은 &#8220;대학생이 되면 T옴니아로 노트북을 대신하고 싶다&#8221;고 말했다.</p>
<p>이 날 즉석 퀴즈대회를 통해 T옴니아를 받게 된 직장인 권형석氏(37세)는 &#8220;지나가다가 우연히 참가하게 됐는데 최고의 휴대폰을 받게 돼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8221;며, &#8220;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 막연히 어렵게 생각했었는데, 햅틱UI를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놀랍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이번 행사를 기획한 삼성전자 관계자는 &#8220;이와 같은 체험 이벤트를 통해 T옴니아의 장점을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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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 옴니아, 고가 정책 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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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Nov 2008 00:18: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MS]]></category>
		<category><![CDATA[skt]]></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T옴니아]]></category>
		<category><![CDATA[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윈도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햅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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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인 &#8216;T옴니아(SCH-M490)&#8217; 폰을 선보였다.
옴니아는 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으로 이 시장에 뛰어든 애플과 구글을 견제하면서 동시에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를 겨냥한 야심작이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8216;커뮤닉아시아 2008&#8242; 행사에서 첫 선을 보였지만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다가 해외 제품에 비해 고성능의 기능을 탑재한 후 드디어 공개됐다.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tomnia" rel="lightbox[pics7868]" href="http://bloter.net/files/2008/11/tomnia.jpg"><img class="attachment wp-att-7869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8/11/tomnia.jpg" alt="tomnia" width="500" height="326" /></a></p>
<p>삼성전자와 SK텔레콤, 마이크로소프트가 서울 신라호텔에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한 야심작인 &#8216;T옴니아(SCH-M490)&#8217; 폰을 선보였다.</p>
<p>옴니아는 삼성전자가 아이폰과 안드로이드라는 플랫폼으로 이 시장에 뛰어든 애플과 구글을 견제하면서 동시에 세계 1위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를 겨냥한 야심작이다.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8216;커뮤닉아시아 2008&#8242; 행사에서 첫 선을 보였지만 국내에는 소개되지 않다가 해외 제품에 비해 고성능의 기능을 탑재한 후 드디어 공개됐다.</p>
<p>최지성 삼성전자 사장은 &#8220;꿈꾸던 디자인과 성능이 결합된, 국내 소비자 입맛에 맞도록 개발된 올인원 제품&#8221;이라고 전했다.</p>
<p>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8220;연초 삼성전자에 한국형 스마트폰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했고, 그동안 협력해 이 제품이 탄생했다&#8221;면서 &#8220;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됐다&#8221;고 강조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참석했다. 옴니아 제품에는 &#8216;윈도 모바일 6.1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운영체제가 깔려 있다.</p>
<p>스티브 발머 CEO는 &#8220;기술과 혁신, 진보의 중심에 모바일 산업이 있다&#8221;면서 &#8220;T옴니아가 윈도 모바일 플랫폼의 쇼케이스가 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이 제품은 4기가, 16기가 두 제품에 8G의 메모리를 추가해 최대 24GB 용량을 제공한다. MP3 음악 6천곡과 영화 15편을 저장할 수 있다. 500만 화소 카메라에 국내 고객들을 겨냥해 CPU도 해외 제품에 탑재된 624MHz 대신 806MHz를 탑재했다.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장착했고, SK텔레콤의 위성DBM와 멜론, 모바일 메신저, 전자사전 번역기와 명함, 문서인식, SK텔레콤 이메일등의 기능도 탑재됐다.</p>
<p>특히, SK텔레콤이 뉴스와 날씨, 주식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음악 서비스인 멜론 서비스의 경우 무제한의 공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p>
<p>그렇지만 이들의 바람처럼 T 옴니아가 국내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쓸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가격이 상당히 비싸고, 최근 출시된 &#8216;햅틱 2&#8242;와 일정 부분 사용자 층이 겹칠 수도 있다.</p>
<p>삼성전자는 4기가 기준으로 100만원 내외가 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SK텔레콤은 정확한 가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관련 업계에서는 보조금을 지급할 경우 4기가 기준 60만원 전후가 되고 16기가의 경우 80만원 이내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미국의 사례이긴 하지만 3세대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애플은 AT&amp;T 2년 약정 기준으로 199달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물론 애플은 구매는 싸게 할 수 있지만 애플의 정액제 요금제에 가입해야 하고, 매달 일정액의 돈을 내야 해서 80만원이 넘는 돈을 지불해야 한다.</p>
<p>삼성전자의 옴니아에 비해 결코 적지 않은 돈이지만 통신사의 서비스 이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p>
<p>최근 구글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G1폰을 선보인 T모바일은 HTC가 제조한 휴대폰을 179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여기에 월마트는 2년 약정으로 148.88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구글의 경우 스마트폰 시장의 고가로 형성되고 있는 상황을 역전시키기 위해 뛰어들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p>
<p>옴니아폰을 선보인 삼성전자도 내년에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저렴한 폰을 출시할 예정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전략도 상당히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노키아나 리서치인모션의 경우도 무조건 고가의 전략을 펴기 보다는 특화 전략을 통해 다양한 가격대의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은 상당히 넓은 편이다.</p>
<p>해외의 경우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혁신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데 비해 유무선 인프라가 최고로 잘 갖춰져 있다는 우리나라는 오히려 비싼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저렴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기보다는 다양한 서비스를 더욱 비싸게 주고 누려야 하는 상황이다.</p>
<p>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2007년 15만대에서 2008년 30만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연간 2천만여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국내 휴대폰 규모로 본다면 미비한 숫자에 불과하다.</p>
<p>대만의 HTC가 제조한 스마트폰인 &#8216;듀얼터치&#8217;폰을 국내 공급하고 있는 SK텔레콤은 10만원 대의 이 제품으로도 스마트폰 활성화에 실패했다. 이런 상황에서 듀얼터치폰과는 전혀 다른 지향점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6;T 옴니아&#8217;로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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