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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씽큐' 안드로이드 파이 체험단 모집

LG전자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7 씽큐(ThinQ)'에 적용할 새로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에 이용자 의견을 담기 위해 사전체험단을 모집한다. LG전자는 11월20일부터 LG G7 씽큐 사용자를 대상으로 안드로이드 9.0(이하 파이(Pie)) OS를 미리 써 볼 수 있는 LG OS 프리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LG G7 씽큐 사용자라면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사용자는 LG G7 씽큐에 탑재된 ‘퀵 헬프’ 앱을 실행하고 LG OS 프리뷰 안내 배너를 클릭해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LG OS 프리뷰 참가자들은 안드로이드 파이 OS를 사용하면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퀵 헬프 앱 내 자유게시판인 포럼에 의견을 올릴 수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의 의견을 취합해 향후 진행 예정인 공식 OS 업그레이드에 반영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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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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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CES 2018'서 '일상 속 인공지능' 내세운다

LG전자가 세계 무대에 다양한 인공지능(AI) 경험을 선보인다. LG전자는 1월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박람회 'CES 2018'에서 AI 브랜드 '씽큐'를 알리는 'LG 씽큐존'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LG전자는 글로벌 관람객에게 차별화되고 통합적인 AI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씽큐는 LG전자가 최근 선보인 AI 브랜드다. ‘당신을 생각한다’는 의미의 ‘씽크 유(Think You)’와 ‘행동한다’를 연상시키는 ‘큐(Cue)’가 결합했다. LG전자 AI의 지향점을 담았다는 설명이다. LG전자는 AI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존 TV, 냉장고, 세탁기 등 제품별 전시 공간 규모를 줄였다.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전체 면적에서 약 3분의 1을 차지한다. LG전자는 LG 씽큐 존에서 독자 개발 AI 플랫폼 '딥씽큐'와 더불어 외부의 다양한 AI 플랫폼을 탑재한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무선인터넷을 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