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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협업 플랫폼 ‘두레이!', SaaS 보안 인증 획득

NHN는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주관하는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부문의 클라우드 보안 인증을 획득했다고 1월9일 밝혔다.이번에 SaaS 보안 인증을 받은 상품은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한 협업 플랫폼 ‘토스트G 워크플레이스 두레이, 이하 두레이!)’다. 두레이!는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메신저,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업무 협업에 필요한 모든 도구를 통합 제공한다. NHN은 2017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IaaS(서비스형 인프라)를 공급할 수 있는 CSAP (Cloud Security Assurance Program) 인증을 획득한 이후, 이번 인증을 통해 SaaS 표준 등급 또한 보유하게 됐다. 두레이!는 정보보호정책 및 인적 보안에 해당하는 13개 분야, 78개 항목을 통과했다. 백창열 NHN 워크플레이스개발센터장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메일과 업무 관리를 통합한 협업 플랫폼 ‘두레이!’를 공공기관에도 원활히 공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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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토스트, CSA STAR 획득...클라우드 보안 신뢰성↑

NHN의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가 클라우드 보안 연합(CS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 ‘CSA STAR(Security, Trust & Assurance Registry)’를 획득했다. CSA STAR는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의 각 보안 항목에 대한 이행 여부와 보안 수준 및 경영 시스템의 효율성을 평가하는 클라우드 보안 인증 프로그램이다. 국제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이 프로그램은 현재 152개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토스트는 국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인 ISMS/PIMS 인증과 더불어 국제 표준인 ISO27001(정보보호 관리체계), ISO29100(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ISO27017(클라우드 서비스 정보보호 관리체계), ISO27018(클라우드 서비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CSA STAR를 획득하면서 보안 신뢰성을 강화했다. 올 하반기에는 금융보안원의 CSP 안전성 평가와 ISO27799(의료정보보호시스템)을 각각 통과해,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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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모바일 보안 솔루션 ‘앱가드’ 판올림

NHN이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TOAST AppGuard(토스트 앱가드)’를 개선해 출시한다. 토스트 앱가드는 NHN 내부의 보안 인력이 보유한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서비스로, 소스코드 보호 기능, 메모리 조작 및 후킹 차단, 해킹툴 차단, 안티-디버깅, 앱 위·변조 방지 기능 등 모바일 앱에 필요한 모든 보안 기능을 통합 제공한다. 이번에 판올림 하면서 코드 조작을 원천적으로 방어할 수 있는 가상화 컴파일러 기술이 국내 최초로 적용했다. 코드 노출과 수정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었던 코드 난독화, 암호화 등과 같은 보호 기법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김성준 NHN 응용보안팀장은 “변조, 치팅, 해킹을 경험했던 앱에 토스트 앱가드 적용 이후 해킹 관련 CS 문의가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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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개발자 지식 공유 커뮤니티 ‘토스트 포워드’ 1주년 맞아

NHN의 기술 교육 프로그램 ‘TOAST FORWARD(토스트 포워드)’가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후, 1주년을 맞았다. 토스트 포워드는 NHN 및 자회사의 내부 개발 인력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사내 기술 교육 콘텐츠를 중소 IT기업 및 외부 개발자를 위해 공개하는 기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NHN이 보유한 다양한 기술 교육 콘텐츠를 외부에 공개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IT 산업 인력의 성장 지원과 산업 현장 내 지식 공유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1년 동안 NHN은 프로그래밍, 인프라, 기술 글쓰기 등 세부적인 기술 교육 커리큘럼과 더불어 IT기반의 다양한 기술 강연을 매회 다르게 기획해 운영했다. 특히 IT 산업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기술 트렌드와 즉시...

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 TOAST 클라우드 일본 리전 서비스 시작

NHN엔터테인먼트의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 ‘TOAST(토스트)’가 일본 리전 서비스를 시작하고, 일본 현지 진출을 본격화한다. 도쿄에 마련한 TOAST 일본 리전은 일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일본 본토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NHN엔터테인먼트 김동훈 이사는 “일본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율은 매년 20% 이상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라며 “TOAST는 검증된 기술력과 서비스 노하우,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본 클라우드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현지 리전을 확보한 만큼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일본 클라우드 시장 규모(2018년 기준)는 약 6조 6천억 원 수준으로, 국내 시장의 3.5배에 달한다. 특히 일본 시장 내 10인...

NCP

토스트 클라우드, 게임·커머스 넘어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

NHN엔터테인먼트가 오랜만에 클라우드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2014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토스트'(TOAST)를 소개한 지 5년만이다. 토스트는 오픈스택 기반 NHN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한게임, 페이코, 라인 등 대규모 서비스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전문 인력이 모여 데이터센터를 짓고 서비스를 선보였다. 게임 퍼블리싱에 최적화된 게임베이스와 같은 게임 통합 플랫폼을 시작으로, 인터넷쇼핑몰과 같은 커머스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 NCP(NHN Commerce Platform) 등을 출시했다. 한게임, 고도몰, 패션고, 페이코, KCP 등 NHN엔터테인먼트 계열사 및 자회사 서비스 중 클라우드가 필요한 요소를 클라우드로 개발했다. 5년여 동안 부침도 있었다. 2017년 인프라 장애, 2018년 CDN 장애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NHN 직원이 가끔 욕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사용한다는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얘기도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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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치 경험 바싹 구운 클라우드, '토스트'

2014년. NHN엔터테인먼트가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게임 특화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KT 인터넷데이터센터(IDC) 인프라를 빌려 서비스를 운영했다. 2015년. 자신만의 집을 짓기 시작했다. 2015년 11월 판교 도심 한가운데 데이터센터를 짓고, 플랫폼 서비스뿐 아니라 인프라도 클라우드로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자사 데이터센터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2016년. 통합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재정비한 'TOAST(토스트)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인프라와 플랫폼 클라우드 서비스는 물론 원격 데스크톱 솔루션, IP 카메라 서비스도 클라우드로 제공한다. 그리고 2017년. NHN엔터테인먼트가 알음알음 아는 업체 중심으로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보라고 그림자 영업을 한 지 3년째. 지난 3월 처음으로 토스크클라우드센터(TCC)  공식 클라우드 서비스 운영 페이지를 열고, 다른 기업도 모집하겠다고 공지를 내걸었다. 서비스 운영 경험을 클라우드에 녹이다 김동훈 NHN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