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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소] "티맥스의 혼을 배웠다"…윤은실 선임연구원

뚫기 힘들다는 취업난을 통과한 신입사원은 어떤 마음으로 회사에서 일하고 있을까요? ‘고생 끝, 행복 시작’을 외치며 즐겁게 근무하고 있을까요. 아니면 마음 한구석 조용히 불만을 감춘 채 그저 그렇게 일하고 있을까요. <블로터>에서 신입사원의 솔직한 마음을 ‘우리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이하 우신소)를 통해 다뤄보려고 합니다. 입사 전 어떤 교육을 받았고 그 과정에서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들어볼까요. 방문회사 : 티맥스소프트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 : 1년여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우선 매월 ‘한마음 입문교육’을 통해 회사 생활을 익히고, 분기 교육을 통해 회사 비전을 배운다. 독특하게 모든 신입사원을 토요일에 산을 타야 한다. 이 산행까지 교육을 맞춰야 티맥스 혼을 담은 신입사원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인터뷰 응해준 신입사원 : 야근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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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OS로 재도전"…‘티맥스OS’ 공개

그동안 말만 무성했던 티맥스OS의 실체가 공개됐다. 티맥스오에스는 4월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티맥스OS’(TmaxOS)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PC부터 모바일, 클라우드 환경까지 아우르는 멀티 OS로 키우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티맥스오에스 쪽은 행사장에 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티맥스OS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미래 IT 환경에서 기업 간 플랫폼에 대한 주도권 선점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발표한 티맥스 OS와 플랫폼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표준OS인 티맥스OS는 MS와 구글 들 글로벌 IT기업이 독점해 왔던 분야에 새로운 혁신을 시도하는 첫 단추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박학래 티맥스오에스 대표는 티맥스OS가 다양한 호환 기술을 바탕으로 MS 윈도우 및 안드로이드, iOS 등 PC와 모바일 프로그램 대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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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맥스OS, "내년 4월 OS•오피스•웹브라우저 공개"

티맥스OS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PC용 운영체제(OS)와 통합개발플랫폼, 웹브라우저, 오피스 등을 오는 2016년 4월20일 ‘티맥스데이’를 통해 발표한다. 박학래 티맥스OS 사장은 “현재 대부분의 SW가 표준 OS(유닉스) 기반으로 변하고 있는데 반해 PC용 OS는 특정 OS 독점으로 인해 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PC용 OS가 표준 OS 기반으로 바뀌면 개발과 운영환경이 대폭 개선되어 개인이나 기업 모두에게 이익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티맥스OS는 유닉스를 기반으로 하는 표준 환경의 PC용 OS를 개발 중이다. OS 커널 레벨에서 강력한 보안장치를 마련해 안정성을 높이고, 동시에 사용자가 티맥스OS에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호환성을 신경쓸 계획이다. OS와 함께 티맥스의 통합개발플랫폼 'TOP(Tmax One Platform)’도 준비한다. 티맥스OS를 기반에서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나 앱을 쉽게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