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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 즐기는 '귀 호강'…'보스 TV 스피커' 출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가 새로운 사운드바를 출시했다. OTT 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발맞춰 선보이는 제품으로 음향의 우수성은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가격과 쉬운 설치 및 연결, 단순한 디자인을 갖췄다. 출시된 보스 TV 스피커(Bose TV Speaker)는 높이가 약 5㎝ 정도의 소형 블루투스 사운드바다. 2개의 풀레인지 드라이버가 공간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전달하며, 센터 채널은 대사가 명료하게 들리도록 돕는다. 콘텐츠를 즐길 때 ‘대화 모드’를 활성화하면 시청하고 있는 콘텐츠를 분석해 목소리가 더 잘 들리도록 강조하는 동시에 배경 노이즈를 완화시켜 대사의 명확성을 보다 높여준다. 음악 감상 시 풍부하고 깊은 사운드를 원한다면 동봉된 리모컨의 ‘Bass Boost’ 버튼을 누르면 더욱 깊이 있는 베이스를 표현해준다. 보스 TV 스피커는 HDMI 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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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도 선명하게"…삼성전자, 야외용 TV '더 테라스' 북미 시장 공개

삼성전자가 실외 환경에 최적화된 TV를 새롭게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1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2020년형 라이프스타일 TV'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더 테라스(The Terrace)'를 최초 공개했다. 더 테라스는 주택 내 야외 공간에서 식사나 모임을 즐기는 북미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기획된 제품이다. 더 테라스는 QLED 4K 고화질 디스플레이, IP55 방진방수 등급을 갖춰 비·눈·먼지 등 다양한 날씨 조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 강한 햇빛 아래에서 선명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2000니트 밝기와 눈부심 방지 기술 △외부 조도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해주는 어댑티브 픽처(Adaptive Picture) 기능이 적용됐다. 인터넷에 연결해 다양한 콘텐츠와 앱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능도 탑재됐다. 단, 제품 사용을 위해선 외부 전원을 연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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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發 올림픽 연기, TV-디스플레이 시장 어디로?

TV 시장은 원래 짝수해마다 호황을 누린다. 하계 올림픽과 FIFA 월드컵이 번갈아 가며 열리는 덕에 프리미엄 제품부터 보급형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신제품 구매가 이뤄지고, 그에 맞춰 신기술도 등장하며 시장을 이끈다. 2020년은 그런 맥락에서 역시 '약속의 시간'이었다. 도쿄 올림픽이 연기될 가능성이 없던 때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설 연휴 즈음부터 여러 나라로 퍼져나가기 시작한 코로나19로 인해 올림픽 호황을 가전 업계에 그림자가 드리우기 시작했다. 결국 코로나19는 올림픽을 사상 처음 연기시킨 첫 바이러스가 됐고, TV 시장과 TV 제조사에 패널을 납품하는 디스플레이 업계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삼성, LG, 소니 같은 TV 제조사의 해당 사업 전망은 관리 불가능한 요소에 의해 불확실성의 터널에 갇혔다. 업계는 이미 올해 올림픽을 상정하고 준비해왔던 8K와...

QLED TV

삼성전자, 구형 TV 반납 시 최대 30만원 보상...‘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 진행

삼성전자가 13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기념해 오는 7월31일까지 최대 1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대국민 TV 보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모델별로 기본 할인은 물론 구형 TV를 반납하고 추가 보상 혜택까지 받으며 초고화질 TV로 교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며 “2020년 열릴 UHD 전국 방송 시대를 대비해 소비자들이 QLED 8K의 압도적인 화질을 미리 경험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QLED TV 등 구매하는 제품의 사이즈와 모델별로 최대 100만원 상당의 기본 혜택을 제공하며, 사용하던 구형 TV를 반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0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제공한다. 브랜드나 연식·모델·크기에 제한 없이 어떤 TV나 모니터를 반납하더라도 보상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2019년형 QLED TV

삼성전자, 2019년형 QLED TV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2019년형 'QLED TV'를 국내 시장에 3월25일 출시했다. 2019년형 제품은 지난해보다 화면 크기와 스펙 구성을 다양화했다. 특히 초대형 라인업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2019년형 QLED TV는 98·82·75·65인치 8K 제품 1개 시리즈와 82·75·65·55·49인치 4K 제품 4개 시리즈로 구성됐으며, 총 18개 모델로 운영된다. QLED 8K 98인치 제품은 올해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 삼성은 지난 1월 ‘CES 2019’에서 '98인치 QLED 8K TV'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초대형·초고화질 TV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AI의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화질엔진 '퀀텀 프로세서 AI'를 4K 제품에까지 확대 적용했다. 이를 통해 원본 화질에 관계없이 장면별로 최적의 화질과 사운드를 구현한다. 퀀텀 프로세서 AI는 머신러닝 기반으로 수백만개의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저해상도 영상을 각각 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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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튠즈', 삼성 스마트TV 속으로

삼성전자가 애플과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는 1월6일(현지시간) 삼성 스마트TV에 '아이튠즈'와 '에어플레이' 기능이 들어간다고 밝혔다. 애플의 영상 콘텐츠와 아이폰 스트리밍 기능을 삼성 TV에서 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아이튠즈 기능이 애플 외 타사 기기에 탑재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스마트TV 시장 주도권을 위해 합종연횡이 이뤄지는 모습이다. 삼성 스마트TV 사용자들은 올해 상반기부터 '아이튠즈 무비 & TV쇼'와 '에어플레이2' 기능을 별도 기기 연결 없이 TV에서 이용할 수 있다. 적용 대상은 2018년 상반기에 출시된 제품부터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기능이 적용될 예정이며, 앞으로 출시될 삼성 스마트TV에도 기본 탑재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 스마트TV에서 아이튠즈 비디오 앱을 쓸 수 있게 됐다. 아이튠즈 스토어가 보유한 4K HDR 콘텐츠 등...

8K OLED TV

LG전자, AI 기능 적용한 8K OLED TV 공개

LG전자가 세계 최초 88인치 8K OLED TV를 내놓는다.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화질과 음질을 제공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월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9'에서 TV 전략제품을 대거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88인치 8K OLED TV(모델명 '88Z9')는 3300만화소를 하나하나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어두운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75인치 8K 슈퍼 울트라HD TV(75SM99)도 첫선을 보인다. LG전자는 8K TV 제품을 앞세워 초고화질 TV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되는 TV에는 독자 개발한 AI 프로세서 '알파9 2세대'가 탑재된다. 지난해 독자 개발한 화질칩 '알파9'는 영상 데이터를 분석해 화질을 향상시켜준다. LG전자는 기존 알파9를 기반으로, 100만 개가 넘는 영상 데이터를 분석한 딥러닝...

4k

LG전자, 8K OLED TV 공개

LG전자가 ‘IFA 2018’에서 8K OLED TV를 공개한다. 풀HD의 16배에 달하는 화소수를 갖춘 8K TV는 2012년부터 여러 회사에서 공개해 왔지만, OLED 소재의 8K TV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8월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IFA 2018에서 8K 해상도(7680×4320) 88인치 OLED TV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8K TV는 일반 풀HD TV의 16배에 달하는 화소수를 지원해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4K UHD 해상도의 4배에 달한다. 8K TV는 2012년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에서 샤프가 처음 공개했다. 8K OLED TV는 이번이 처음이다. 2013년부터 OLED TV를 양산해온 LG전자는 "3300만개 자발광 화소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8K 화질로 초고화질 TV 시장과 대형 TV 시장 모두에서 OLED TV의 프리미엄 리더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세계...

pooq

푹, SBS '맨발의 디바' VOD 독점 선공개

동영상 VOD 서비스 푹(POOQ)이 오리지널 콘텐츠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푹은 2018년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를 단독으로 선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오리지널 콘텐츠를 위한 방송사 협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푹은 오는 8월11일과 12일 SBS에서 방영 예정인 판타지 뮤직 로맨스 드라마 '맨발의 디바'를 본방송보다 앞선 8월10일부터 한 달 간 단독 선공개 한다고 밝혔다. 푹 측은 "TV방영 내용과 다른 결말의 ‘감독판 엔딩’도 POOQ 오리지널로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맨발의 디바'는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대학생이 녹음실을 맴도는 귀신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미니시리즈로 JBJ 김상균, 타카다 켄타, 배우 한지선 주연으로 출연한다. 또한, 푹은 하반기 중 소개될 소지섭·정인선 주연의 MBC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미방송 영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출연진 인터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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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인공지능·OLED로 TV 시장 선도"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강조한 TV 신제품을 발표했다. 독자 AI 플랫폼인 '딥씽큐'를 적용해 AI TV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특히 LG전자는 올해 시장 확대가 기대되는 OLED TV에 주력해 프리미엄 시장에서 우위를 유지한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3월5일 서울 서초R&D캠퍼스에서 '2018년 LG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지난 'CES 2018'에서 공개한 '올레드 TV AI 씽큐', '슈퍼 울트라HD TV AI 씽큐' 두 제품군을 소개했다. LG전자는 AI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기 위해 '씽큐' 브랜드를 앞세우고 있다. 지난 2월 'MWC 2018'에서는 씽큐 브랜드를 적용한 스마트폰 'V30S 씽큐'를 발표했다. LG전자는 TV 시장에서도 AI를 통해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AI를 탑재한 TV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리모컨 조작을 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