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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U+, 프로야구 앱 통해 MLB 생중계

LG유플러스가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에서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생중계는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선발 투수로 나서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25일 오전 7시 40분 개막전 경기를 시작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또 25일에는 오전 9시 5분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 선수가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개막전으로 시즌을 시작한다. U+프로야구에서는 메이저리그 2020시즌 동안 한국인 메이저리거 출전 경기를 중심으로 하루 최대 4개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현재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선수로는 류현진, 추신수, 최지만 등이 있다. 특히 류현진과 최지만(29·템파베이 레이스) 선수는 25일 오전 개막전 맞대결이 예정돼 있다. 또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선수는 미국 메이저리그 데뷔를 앞두고 있다. 김광현 선수가 속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25일 오전...

KBO

LGU+, 'U+프로야구' 통해 LG트윈스 연습경기 생중계

LG유플러스가 자사 프로야구 전용 앱 'U+프로야구'와 모바일 영상 플랫폼 'U+모바일tv'를 통해 LG트윈스 연습경기를 실시간 생중계한다고 3월25일 밝혔다. LGU+ 가입자뿐만 아니라 타사 고객도 해당 앱을 이용해 LG트윈스 경기를 시청할 수 있다. LG트윈스 구단 자체 청백전 연습경기는 잠실야구장에서 26일, 30일 오후 1시에 두 차례 진행된다. 이 중 26일 연습경기는 U+프로야구와 U+모바일tv 앱에서 독점으로 실시간 생중계된다. 경기 직후 하이라이트 VOD로도 감상할 수 있다. 임용수 캐스터와 차명석 LG트윈스 단장이 해설에 나선다. LGU+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프로야구(KBO)와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일부 구단 훈련 중단 및 시즌 개막 연기를 결정함에 따라 국내 야구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연습경기 생중계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LGU+는 향후 LG트윈스 외...

5G

LGU+, "프로야구 중계도 5G로"

LG유플러스가 'U+프로야구' 앱 서비스를 발판으로 지속적인 5G 서비스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프로야구 개막시즌에 맞춰 개편된 'U+프로야구'는 실시간으로 원하는 포지션별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5G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다양한 영상 생중계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각 통신사는 5G 서비스 상용화 전에 가격 경쟁력을 갖춘 무제한 요금제를 앞세워 다양한 콘텐츠 실험을 모색할 것으로 주목된다. LG유플러스는 3월30일부터 4월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U+프로야구'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U+프로야구'는 지난 24일 전면적인 서비스 개편을 거쳤다. ▲경기장 내 원하는 곳을 골라보는 포지션별 영상 ▲실시간 중계 중에도 지난 득점 장면 다시보기 ▲팀 간, 선수 간 상대 전적 비교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크게 보기 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