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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UMC도 퀄컴 스냅드래곤 생산

퀄컴이 결국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TSMC 외에 그 동안 논의되던 삼성전자와 또 하나의 팹으로 UMC를 통해 생산하기로 결정했다고 타이완이코노믹뉴스가 전했다. 퀄컴은 현재 TSMC에서 단독으로 칩을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스냅드래곤 S4는 공정이 미세해지면서 생산이 쉽지 않고 그에 비해 수요는 예측한 것보다 훨씬 많아 곤란을 겪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칩을 직접 생산할 팹을 갖고 있지 않는 퀄컴으로서는 TSMC 한 곳에서 뽑아내는 생산량만으로 갤럭시 S3를 비롯한 스마트폰에 폭발적인 수요를 낳고 있는 스냅드래곤 S4 프로세서의 공급량을 안정적으로 맞출 수 없기 때문에 제 2, 제 3의 칩 생산 기지를 만들 필요가 있다. 스냅드래곤 S4 프로세서의 공급 부족은 심각한 상황이다. 갤럭시 S3도 국가에 따라 스냅드래곤이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