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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 V40 씽큐’ 개통 행사 개최

LG유플러스가 LG전자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V40 씽큐' 출시를 맞아 V시리즈 애호가를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10월24일 LG전자의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씽큐(이하 ‘V40’)’를 공식 출시하고, 업계 단독 개통행사 ‘V시리즈 유플러스 고객 명예의 전당’을 28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V시리즈 유플러스 고객 명예의 전당은 V시리즈 애호가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LG유플러스는 ▲가장 많은 종류의 V시리즈를 사용한 ‘사랑해요 LG상’ ▲가장 오랜 기간 V10을 사용한 ‘V 레전드상’ ▲온 가족이 V시리즈로 가족결합 사용 중인 ‘LG 패밀리상’ 등 3가지 부문의 고객을 선발해 ‘V40 무료 기기변경’,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88 요금제(부가세 포함 월 8만8천원) 1년간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사랑해요 LG상’에는 최다 V시리즈 사용하며 U+를 19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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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