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Bloter.net &#187; V-MAX</title>
	<atom:link href="http://www.bloter.net/archives/tag/v-max/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bloter.net</link>
	<description>블로터닷넷</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3 Feb 2012 02:37:10 +0000</lastBuildDate>
	<generator>http://wordpress.org/?v=2.9.2</generator>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가상화, 데이터센터 간 장벽 허문다</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75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75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1 May 2009 23:37:41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V-MAX]]></category>
		<category><![CDATA[vm웨어]]></category>
		<category><![CDATA[v스피어]]></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시스코]]></category>
		<category><![CDATA[현태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3750</guid>
		<description><![CDATA[x86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혁신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그동안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서버들을 가상화하는데 주력했던 VM웨어가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된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VM웨어 v스피어 4(VMware vSphere 4)’를 선보였다.
관련 업계는 가상화의 데이터센터간 장벽을 허문 것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 향상으로  보고 있다.

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고객들은 VMwar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x86 서버 가상화(Virtualization) 분야에서 혁신적인 전기가 마련됐다.</p>
<p>그동안 단일 데이터센터 내에 있는 서버들을 가상화하는데 주력했던 <strong><a href="www.vmware.com" target="_blank">VM웨어</a></strong>가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된 자원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인  ‘VM웨어 v스피어 4(VMware vSphere 4)’를 선보였다.</p>
<p>관련 업계는 가상화의 데이터센터간 장벽을 허문 것으로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 향상으로  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vmwarekoreaceo" rel="lightbox[pics13750]" href="http://bloter.net/files/2009/05/vmwarekoreaceo.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751 centered aligncenter" src="http://bloter.net/files/2009/05/vmwarekoreaceo.jpg" alt="vmwarekoreaceo" width="300" height="384" /></a></p>
<p>현태호 VMware 한국지사장은 “고객들은 VMware vSphere 4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가상화 성능을 이용해 그들의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었으며, 더욱 저렴한 비용으로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는 100 % 가상화된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VM웨어 브이스피어 4는 기존 플랫폼인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3보다 효율성과 제어 능력, 유연성의 세 가지 측면에서 크게 개선된 성능을  갖추고 있다.</p>
<p>이 제품은 거대 IT 환경에서 필요한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데 있어 효율적이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레벨 이상의 강력한  제어 능력을 제공한다. 또한 이 제품은 고객들이 하드웨어와 운영체제,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는 물론 내외부(On-off premises)의  애플리케이션 호스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이번 제품의 성능 업그레이드로 고객들은 한결 유연하게 IT 인프라를 설계, 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대전, 미국 LA에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기업이 서울 데이터센터 내에서 서비스되던 재무 업무를 미국 LA로 이관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하드웨어를 구입해서 소프트웨어를  구축한 후 현지로 보냈다.</p>
<p>또 재해복구 시스템이 있을 경우 백업받은 자료를 활용하는 방식을 취했다. 자체 센터가 없이 전문 IDC에 서비스를 위탁하는 경우에는 더욱  복잡한 과정을 거쳤다. 특히 아웃소싱의 경우 기업 규모가 커지거나 좀더 세부적인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해 계약을 해지하고 다시 IT 자산들을 기업  내부로 들여올 경우엔 설이나 추석 혹은 긴 연휴를 이용해 서비스를 이관했다.</p>
<p>VM웨어 v스피어 4는 이런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해준다. 서울의 가상화된 환경에서 운영되던 재무 업무를 대전의 가상화된 환경으로 이관할  때 기존에 수립돼 있던 보안 정책과 서비스 수준, 성능을 그대로 보장하면서 클릭 몇 번으로 작업을 끝낼 수 있다. 외부 클라우드와 연결할 때도  마찬가지다.</p>
<p>데이터센터 서비스를 진행하는 기업들도 가상화된 환경을 갖춰야 하는 전제가 있긴 하지만 기업들이 특정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싶을 때 내부  가상화된 데이터센터에서 외부 호스팅 업체의 가상화된 환경으로 손쉽게 이관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되면 가상화된 환경의 외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도 한결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p>
<p>인프라 관리에 그만큼 유연성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앞서 밝힌대로 보안 기능과 직관적인 관리 기능이 대폭 보강돼 기업 내부에서 수립된 보안 정책을 변경없이 가상화된 내외부의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다. 또 그간 가상화된 서버 자원을 관리하던 데서 벗어나 가상화된 서버 위에 가동되는 재무, 구매, 인사 등 서비스 별로 관리 포인트를 변경, 직관적 관리와 손쉬운 서비스 이전이 가능토록 했다.</p>
<p>이번 기능 개선으로 인해 최근 EMC는 ‘가상화 데이터센터(Virtual Data Center)’ 환경과 기술 지원을 위한 ‘가상  매트릭스(Virtual Matrix)’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EMC 시메트릭스 V-Max’를 전격  발표했다.</p>
<p>또 네트워크 분야 거인인 시스코는 통신사업자들이 별도로 운영되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인프라와 통신 인프라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코 유니파이드 서비스 딜리버리(Cisco Unified Service Delivery, 이하 USD)’ 솔루션을 공개했다.</p>
<p>서로 다른 데이터센터의 가상화된 환경으로 데이터들이 손쉽게 넘나들면서 생길 수 있는 보안 문제와 접속과 인증, 복구와 백업 문제 등을  해결해주겠다는 뜻이다.</p>
<p>한편, 그동안 2소켓 위주로 가격을 책정해 왔던 VM웨어는 1소켓 1U 서버를 도입하는 고객들에게도 가상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VM웨어코리아 이효 부장은 “SMB 고객들이 상당히 저렴하게 가상화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밝혔다.</p>
<p>마이크로소프트와 시트릭스, 가상화 분야까지 삼키려는 오라클을 뒤로하고 VM웨어가 저 만치 앞서 달려가고 있다.</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7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EMC 월드 2009’ 개막</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3606</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360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8 May 2009 02:14:20 +0000</pubDate>
		<dc:creator>도안구</dc:creator>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EMC월드]]></category>
		<category><![CDATA[V-MAX]]></category>
		<category><![CDATA[vm웨어]]></category>
		<category><![CDATA[가상화]]></category>
		<category><![CDATA[클라우드 컴퓨팅]]></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3606</guid>
		<description><![CDATA[
정보 인프라 스트럭처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이번주 열리는 행사 하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MC 월드(EMC World) 2009 행사가 미국  현지 시각으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의 일정으로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다.
EMC는 지난 4월 중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시대에 대비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환경과 기술 지원을 위한 ‘가상  매트릭스(Virtual Matrix)’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EMC 시메트릭스 V-Max’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title="emcword2009" rel="lightbox[pics-1242612494]" href="http://bloter.net/files/2009/05/emcword2009.jpg"><img class="attachment wp-att-13605 centered" src="http://bloter.net/files/2009/05/emcword2009.jpg" alt="emcword2009" width="500" height="322" /></a></p>
<p>정보 인프라 스트럭처의 미래를 보고 싶다면 이번주 열리는 행사 하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p>
<p><a href="http://www.emc.com/" target="_blank">EMC</a> 월드(EMC World) 2009 행사가 미국  현지 시각으로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총 4일간의 일정으로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최된다.</p>
<p>EMC는 지난 4월 중순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a href="http://en.wikipedia.org/wiki/Cloud_Computing" target="_blank">Cloud Computing</a>) 시대에 대비한 ‘가상화 데이터센터’ 환경과 기술 지원을 위한 ‘가상  매트릭스(Virtual Matrix)’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프리미엄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시스템 ‘EMC 시메트릭스 V-Max’를 발표하면서  이번 행사에 대한 분위기 띄우기에 나선 바 있다. EMC 역사상 가장 혁신적인 아키텍처 변화라는 EMC의 주장이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p>
<p>특히 최근 <a href="http://www.vmware.com/" target="_blank">VM웨어</a>가 서로 다른 데이터센터를  하나로 엮을 수 있는 V스피어를 &#8216;EMC 월드 2009&#8242; 행사에서 정식 선보일 계획인 만큼 EMC의 새로운 스토리지 아키텍처와 가상화의 결합이  한단계 더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p>
<p>최근 IT 기업들의 행사 대부분이 경기 위기 속에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곳에 방점을 두고 있듯이 EMC 월드 2009도  예외가 아니다.</p>
<p>올해 EMC 월드 2009에서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의 IT인프라를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비용 절감, 리소스 활용 극대화,  새로운 IT 서비스 구현 모델, 기업 요구에 맞는 최적 IT 인프라 구성을 위한 솔루션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정보를 주제로 개최되는  최대 컨퍼런스인 EMC월드에서는 고객은 물론, 100여 개에 이르는 EMC 파트너사, 혁신적인 시각을 지닌 다양한 전세계 IT  그루(guru)들이 모여 정보와 정보 인프라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기술과 전략 등의 이슈가 다뤄질 예정이다.</p>
<p>‘EMC 월드 2009’는 18일에는 EMC 조 투치(Joe Tucci) 회장과 VM웨어 폴 마리츠(Paul Maritz) 사장의 합동  기조연설로 공식 행사가 시작된다. 이 자리에서 조 투치 회장과 폴 마리츠 사장은 프라이빗 클라우드(private cloud)에 대한 비전,  효율성과 유연성, 그리고 안정성에 대해 발표하고, 스토리지 아키텍처 부문의 최신 이슈인 가상 데이터 센터 구축, 차세대 클라우드 컴퓨팅이 한  단계 높은 차원의 효율성, 관리성,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p>
<p>이 밖에 EMC 스토리지 사업 부문 글로벌 마케팅 고객 관리 프랭크 하우크 (Frank Hauck) 선임 부사장, 아트 코비엘로 (Art  Coviello), EMC CMA 사업부 마크 루이스 (Mark Lewis) 사장, EMC 글로벌 서비스 &amp; 자원 관리 소프트웨어 부문의  하워드 엘리아스 (Howard Elias) 사장 등이 발표세션에 참가하고 IT 업계에 변화를 불러오고 있는 클라우드, 가상 데이터 센터, 새로운  비즈니스와 운영 모델에 대해 참가자들과 직접 토론할 예정이다.</p>
<p>이밖에도 ‘EMC 월드 2009’에는 참가자들이 제품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솔루션 체험관’에서 다양한 솔루션들이 시연된다.</p>
<p>EMC 글로벌 마케팅 사업부의 BJ 젠킨스 (BJ Jenkins) EMC 부사장은 “참가자들은 스토리지에서부터 보안, 콘텐츠 관리,  가상화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정보 관리에 있어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생생한 배움, 도전, 소통의 장을 경험하게 될 것” 이라며 “역사상 경제  위기가 가장 심각한 지금 사용자, 파트너, 소프트웨어 개발자들과 함께 IT 비용 절감과 정보 인프라 자원 극대화를 위한 대화의 장을 여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가치가 크다”고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p>
<p>‘EMC 월드 2009’의 최신 뉴스와 소식은 행사 참가자들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EMC 월드 트위터 페이지 (<a href="http://twitter.com/emcworld"><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http://twitter.com/emcworld</span></a>)와 실시간  뉴스 페이지 ‘EMC 월드 2009’ 뉴스 페이지(<a href="http://www.emc.com/emcworld2009"><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www.emc.com/emcworld2009</span></a>)에서  제공된다.</p>
<p>[관련 기사]</p>
<ul>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c9cb47f5c91"><strong>EMC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개인 사용자로 영토확장</strong></a></li>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511a2a401b5"><strong>“보안시장의 무게중심,  대형IT업체들로 넘어왔다”</strong></a></li>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4a66db7b5d80"><strong>“이젠 개인사용자  시장이다”…EMC, 아이오메가 인수</strong></a></li>
<li><a href="http://www.bloter.net/_news/8df43e3cc3345064"><strong>루이스 EMC 사장, 이  남자가 블로깅을 하는 이유</strong></a></li>
<li><a href="../archives/3911">EMC월드2008 프리뷰: EMC의 현재와 미래를  말한다</a></li>
<li><a href="../archives/3925">“스토리지 산업, SSD를 주목하라”</a></li>
<li><a href="../archives/3929">정보인프라 시대, 김경진 한국EMC 사장의  조직론</a></li>
<li><a href="../archives/3924">“VM웨어는 계속 독립부대로 두겠다”…조 투치 EMC  CEO</a></li>
<li><a href="../archives/11705">한국EMC 허주 부장, “한국은 클라우드컴퓨팅 도입에  유리하다”</a></li>
</ul>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360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4/13~17]</title>
		<link>http://www.bloter.net/archives/12910</link>
		<comments>http://www.bloter.net/archives/1291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Apr 2009 00:24:44 +0000</pubDate>
		<dc:creator>storagestory</dc:creator>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category><![CDATA[엔터프라이즈]]></category>
		<category><![CDATA[dell]]></category>
		<category><![CDATA[emc]]></category>
		<category><![CDATA[SSD]]></category>
		<category><![CDATA[V-MAX]]></category>
		<category><![CDATA[델]]></category>
		<category><![CDATA[삼성전자]]></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메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bloter.net/?p=12910</guid>
		<description><![CDATA[아이오데이터, 익스프레스 타입의 SSD 출시
아이오데이터(IODATA)가 PC나 노트북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SSD를 발표했습니다. 실제 발매는 5월 초에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용량은 32GB, 64GB 등의 2가지입니다. HDD와 비교해서 읽기 속도가 5배, 연속해서 읽기 속도가 2배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성능 측정을 위해서 CrystalDiskInfo라는 프리웨어를 사용했는데요, 이렇게 읽기 속도가 빠른 반면 기록 속도는 50%정도 빠르다고 하네요.
이렇게 예상외로 성능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아이오데이터, 익스프레스 타입의 SSD 출시</strong></p>
<p><a href="http://bloter.net/files/2009/04/iodata-expresscard-ssd.jpg" rel="lightbox[12910]"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4/13~17]"><img class="alignleft" style="border: 0pt none;margin: 0px 10px 0px 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iodata-expresscard-ssd-thumb.jpg" border="0" alt="IOData_ExpressCard_SSD" width="240" height="172" align="left" /></a>아이오데이터(IODATA)가 PC나 노트북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SSD를 발표했습니다. 실제 발매는 5월 초에 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용량은 32GB, 64GB 등의 2가지입니다. HDD와 비교해서 읽기 속도가 5배, 연속해서 읽기 속도가 2배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성능 측정을 위해서 CrystalDiskInfo라는 프리웨어를 사용했는데요, 이렇게 읽기 속도가 빠른 반면 기록 속도는 50%정도 빠르다고 하네요.</p>
<p>이렇게 예상외로 성능이 좋지 않은 것은 MLC 타입의 플래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데요, MLC 타입의 제품이 가지는 단점인 기록 횟수 제한에 있어서도 다소 기대에 미치지는 못합니다. 각각의 플래시 칩에 기록할 수 있는 횟수가 5천번 정도라고 하는데, 사실 말이 5천번이지, 이러한 사용 제한 수에 걸리기 위해서는 대략 10년을 꾸준히 사용해야 될 것이라고 하네요. 이 칩의 제조는 대만의 마이크론(Micron Technology Corp.)가 제조한 것으로, 8개의 칩을 병렬 배치하여 제조하였다고 합니다.</p>
<p>대략 가격은 32GB가 20만원 선이 될 것으로 보이고, 64GB는 30만원 선이 될 것 같습니다.</p>
<p><strong>삼성전자, Dell, 암호화 기능을 갖춘 SSD 탑재 제품 출시</strong></p>
<p>삼성전자가 출시하는 SSD에 암호화 기능을 번들링하여 PC 제조업체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번들링되는 소프트웨어는 웨이브 시스템즈(Wave Systems)라는 회사의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64GB~ 256GB 제품에 탑재될 것이라고 합니다.</p>
<p>한편 삼성전자와 비슷하게 델(Dell)도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다음 달 부터 자사의 래티튜드(Latitude) 제품에 자체 암호화된 SSD를 탑재하여 판매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SSD의 대중화에서 이러한 암호화 기능을 포함시키는 것이 성능 상으로 지장을 주지는 않을까 생각해 보는데요, 삼성의 주장에 따르면 암호화로 인한 성능 상의 영향은 없다고 합니다. 데이터를 기록할 때 자동으로 암호화하여 저장을 한다는 것인데, 과연 그럴지 다소 의심스럽기는 하지만, PC에서의 암호화를 통한 보안이 일반화된다는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p>
<p><strong>아이오메가, 새로운 NAS 제품 출시</strong></p>
<p><a href="http://bloter.net/files/2009/04/iomege-ix-series.jpg" rel="lightbox[12910]"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4/13~17]"><img style="margin-left: 0px;margin-right: 0px" src="http://bloter.net/files/2009/04/iomege-ix-series-thumb.jpg" border="0" alt="iomege_ix_series" width="240" height="113" align="left" /></a> 지난 주 스토리지 뉴스 중에서 가장 화려했던 주인공은 EMC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상당한 제품들을 쏟아냈는데요, 먼저 쉬운 것부터 전하겠습니다. 아이오메가(Iomega) 소식인데요, StorCenter Pro ix4-200r이라는 제품인데요, NAS 제품입니다.</p>
<p>그다지 눈에 띄는 화려한 것은 없는데요, VMware 레디(Ready)가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요즘 제품 중에서 VMware 지원하지 않는 제품이 거의 없지요. JBOD나 RAID10/5 등을 지원하며 500GB 또는 1TB SATA 드라이브를 지원하고, 레스트로펙트 익스프레스(Retrospect Express)를 번들링하여 데이터 보호 차원에서도 살짝 터치를 해 줬네요. 액티브 디렉터리를 지원하여 사용자별 용량을 할당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메일, SNMP 등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은 가격인데요, 2TB(물리 용량 기준)에 시작가격이 1,700달러라이니 그리 고가는 아니네요.</p>
<p><strong>신제품을 쏟아낸 EMC</strong></p>
<p>EMC가 상당히 많은 제품들을 쏟아 냈습니다. 언론에서 많은 부분 사양에 대해 다루고 있기 때문에 사양보다는 기술에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 V-MAX라는 이름으로 대표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버추얼 맥스(Virtual Matrix)라는 이름답게 기존의 용량 제약의 한계를 상당히 많이 뛰어 넘은 제품입니다. V-MAX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한다면 FAST라고 하는 개념/기술인데요, Fully Automated Storage Tiering의 머리 글자를 따고 있네요.</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4/emc11.jpg" rel="lightbox[12910]"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4/13~17]"><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4/emc11-thumb.jpg" border="0" alt="emc11" width="499" height="348" /></a></p>
<p>SSD에서부터 FC, SATA 드라이브 등에 걸치는 다양한 데이터 계층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을 들고 있습니다. HDS(Hitachi Data Systems)에서 말하는 티어드 스토리지(Tiered Storage Management)와 거의 동일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하나의 풀(pool)로서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 들어가야 합니다. EMC의 주장에 따르면 FAST는 아래와 같은 것을 제공한다고 합니다.</p>
<blockquote>
<li>High granularity of data chunks (e.g. 1GB chunks or less).</li>
<li>High granularity of sampling period (e.g. data migration in minutes and seconds not days)</li>
<li>Un-interrupted data movement.</li>
<li>Policy-based migration (e.g. not technology based but a service level the customer can subscribe t0).</li>
</blockquote>
<p>이 내용의 핵심은 데이터의 이동성(data mobility)으로서 필요에 따라 데이터가 업무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으면서 이동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스토리지 가상화가 부각되던 시점에서 통합(consolidation)에 초첨을 맞춘 나머지 가상화의 혜택(benefits)가 되어야 할 데이터 이동성이 도외시 되었는데요, 이번에 EMC가 FAST라는 기술을 통해서 이것을 제시하고 있네요. 2개에서부터 최대 16개에 이르는 디렉터(Dritecter)에 1~8의 V-MAX 엔진을 탑재하고 하나의 스토리지 풀 처럼 관리할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확장성과 데이터의 이동성에 역점을 둔 것이 확연해 보이네요.</p>
<p>버추얼(virtual) 즉, 가상화 기술이 접목되어 나와야 하는 기능 중 하나인 프로비저닝(provisioning) 기술이 여기에서도 볼 수 있네요. 여러 개의 프로비저닝을 위한 명령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CLI를 통해 보다 쉬운 관리를 할 수 있고 자동화를 연계한다는 것입니다.</p>
<p>업무 생산성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5대의 ESX 서버가 있고, 2개의 HBA를 통해 4대의 스토리지와 연결되어 있는 경우 기존에는 마스킹(masking)을 위해 40회 작업을 반복해야 했으며 이 과정에서 160여번의 마우스 클릭을 단 4회로 줄인다고 하는 것입니다.</p>
<p>ESX 서버와 HBA가 늘어날수록 스토리지 포트와의 이러한 작업은 몇 배로 늘어나게 되는데 Auto-provisioning Group을 이용하면, 이니시에이터, 포트, 스토리지 그룹을 만들고 단순히 추가/삭제만 하여 생산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아래 그림 참조). 어느 정도 이해는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구성이 얼마나 자주 있는가 하는 점에 대해서 다소 의문스럽기는 합니다.</p>
<p>EMC의 이야기는 ESX 서버를 예로 들었는데, 기업 환경에서 서버 가상화 기술을 적용하지 않은 곳에서도 이러한 시간 소모적이고 인력 소모적인 작업이 얼마나 자주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bloter.net/files/2009/04/emc-auto-provisioning.jpg" rel="lightbox[12910]" title="상감청자의 주간 스토리지 소식[4/13~17]"><img class="aligncenter" style="border: 1px solid black" src="http://bloter.net/files/2009/04/emc-auto-provisioning-thumb.jpg" border="0" alt="EMC_auto_provisioning" width="640" height="480" /></a></p>
<p>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EMC는 가상화 기술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새로운 제품이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MC에 몸담고 있는 어느 블로거에 따르면 V-MAX에 대해 쏟아지는 이것 저것 섞어 놓은 것 같다고 하는 의미에서의 트기(tigon: 수범과 암사자 사이에 태어나는 트기)라는 지적도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DMX 시리즈 상에서 볼 때 기존 DMX-4와 차별되는 사실상의 DMX-5(V)라고 하지만, 분명히 4인가 5(V)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긋고 있습니다.</p>
<p>하이 엔드 제품의 하나로서 V-MAX일 뿐이라는 것이죠. 앞으로 시장에서 어떻게 포지셔닝을 할지 봐야 할 것입니다. 다소 홍보적인 성격의 블로그를 통해 보면 지난 18년 이래 가장 많은 손을 봤다고 하는데요, 기술적인 발전을 이끈 것임은 분명할 것입니다. 기대되는군요.</p>
<p>- fin -</p>
<!-- PHP 5.x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bloter.net/archives/1291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