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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안드로이드 9.0 파이' 업그레이드…29일부터

LG전자가 지난 2017년 9월 출시한 'LG V30'에 '안드로이드 9.0 파이' 업데이트를 포함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7월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29일 LG V30과 LG V30S 씽큐(ThinQ) 사용자 대상의 '소프트웨어 밸류업' 패키지를 배포한다.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하고 고객 편의를 높이는 신기능 16가지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이와 별도로 구글 최신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 9.0 파이' 업그레이드도 진행한다. 우선 밸류업 패키지는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에 적용된 최신 기능들을 담았다. OS 업그레이드와 같이 제조사가 통상 진행하는 단순 사후지원 범위를 뛰어넘는 것이라 의미가 있다. LG전자 SW업그레이드센터장 이석수 상무는 "사용자로 하여금 LG 스마트폰은 한 번 구매하면 믿고 오래 쓸 수 있다는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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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5 씽큐' 출시···뭐가 달라졌나

“신제품을 늦게 내놓더라도 G6와 V30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 매출을 유지하는 롱테일 전략을 펼치겠다.” - 2018년 1월25일 LG전자 컨퍼런스콜 내용 중 지난해 9월 LG전자는 "일상이 영화가 된다"라는 메시지를 던지며 카메라 기능이 강조된 전략 스마트폰 'LG V30'을 출시했다. 올해 초에는 LG전자의 인공지능(AI) 브랜드 '씽큐(ThinQ)'를 접목시킨 V30 '옆그레이드' 버전 스마트폰 'V30S 씽큐(ThinQ)'를 내놓았다. 앞서 말한 '롱테일 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러나 AI 카메라와 Q보이스 외에는 이렇다 할 신기능이나 스펙 향상이 없어 구매 유인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었다. 롱테일 전략이 유효했던 걸까. 이번에는 LG전자가 전작 V30의 디자인에 G7 씽큐의 성능을 조합한 'V35 씽큐'를 들고 나왔다. 모든 게 익숙하지만, 분명 새로운 제품이다. 차이점은 뭔가요? 겉모습은 똑같다. 규격부터 무게, 디스플레이까지 동일하다....

G7 씽큐

LG전자, V40에 카메라 5대 달아 내놓을까

LG전자가 차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V40'에 카메라를 5대 탑재해 내놓을 예정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안드로이드전문매체 <안드로이드 폴리스>는 6월26일(현지시간) 소식통의 말을 빌려 LG전자가 올 가을께 출시 예정인 V30 차기작, V40에 5대의 카메라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월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는 세계 최초로 라이카 카메라 3대를 장착한 스마트폰 'P20 프로'를 선보인 바 있다. 일명 '트리플 카메라'다. 루머대로라면 LG도 P20 프로처럼 V40 후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애플, 삼성도 차기 스마트폰에 트리플 카메라를 적용할 계획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영국 일간매체 <데일리메일>은 "3중 렌즈 카메라 시스템은 입체적인 시야를 통해 진보된 3D 인식이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삼각측량방법으로 아이폰과 객체 사이 거리를 얻어 진보된 증강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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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마트폰을 오~래 쓰는 폰으로"

LG전자가 스마트폰 사후지원(AS)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존 제품에 대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부족하다는 비판을 수용하고 신뢰 찾기에 나선 셈이다. 신제품을 성급하게 내기보단 지속적인 제품 보완을 통해 전반적인 스마트폰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4월10일 서울 LG사이언스파크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 현판식을 열었다. 이번 현판식에는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 등 최고경영진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조성진 부회장은 "사후서비스는 고객의 목소리가 철저히 반영돼야 한다"라며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믿고 오래 쓸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는 신뢰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지난 2월 'MWC 2018'에서 LG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스마트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는 사업 방향을 발표한 바 있다. 지난 3월20일 개소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는 신속한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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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의 본질인 ‘ABCD’에 집중”

“LG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신뢰를 빠른 시간 내 완전히 회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를 위해 고객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본질에 집중하겠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황정환 부사장은 2월26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멜리아 바르셀로나 사리아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스마트폰의 본질, 기본에 충실하고 기존 제품 사후지원에 공력을 다해 고객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게 주된 내용이었다. LG전자의 새로운 전략은 과연 어떤 결과를 남기게 될까. 기존 제품 ‘옆그레이드’하고 사후지원 강화···얼마나 유효할까 LG전자는 스마트폰의 기본 구성 요소인 오디오(Audio), 배터리(Battery), 카메라(Camera), 디스플레이(Display)의 앞글자를 딴 ‘ABCD’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의미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기존에 출시한 스마트폰을 최대한 오래 끌고 가는 전략을 택했다. 정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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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롱테일 전략, 'V30S 씽큐'

LG전자가 'V30S 씽큐'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8'에서 공개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V30'의 성능 개선판이다. V30S 씽큐는 인공지능(AI) 기능이 강조됐으며 하드웨어적으로는 메모리(RAM)와 저장용량이 커졌다. LG전자는 기존에 출시한 스마트폰을 최대한 오래 끌고 가는 롱테일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애플이 디자인은 그대로지만 성능과 기능을 개선한 '아이폰S' 시리즈를 내놓는 것과 유사하다.   사용성에 방점 찍은 인공지능 기능 LG전자는 2월26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8'에서 V30S 씽큐를 공개했다. 씽큐는 LG전자의 AI 브랜드로, ‘당신을 생각한다’는 의미의 ‘씽크 유(Think You)’와 ‘행동한다’를 연상시키는 ‘큐(Cue)’가 결합한 단어다.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AI를 지향한다는 의미다. V30S 씽큐에는 카메라를 활용한 비전 AI와 음성 AI 기술을 접목해 사용성을 개선했다. 먼저, 카메라로 사물을 비추면...

2018년형 V30

LG전자, "스마트폰은 사용자 경험에 녹아드는 AI 플랫폼"

"현재 인공지능(AI)은 인간과 같은 사고를 하는 강 인공지능 쪽보다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이 트렌드의 중심에 있을 것이다." IT 업계의 화두는 인공지능(AI)이다. '국제소비자가전박람회(CES)'에 이어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도 AI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를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LG전자는 사용자 경험에 녹아드는 AI를 AI 분야의 트렌드로 꼽고 스마트폰이 AI 플랫폼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LG전자는 다양한 AI 플랫폼과 협업하는 오픈 플랫폼 전략을 통해 AI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비전'과 '보이스' AI LG전자는 2월13일 '스마트폰 AI 트렌드 세미나'를 열고 26일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에서 화두가 될 AI 기술 트렌드에 관해 설명했다. LG전자는 현재 AI 산업이 시각과 음성 두 영역에서 집중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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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번진 '보랏빛 향기'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색은 한 해를 물들이곤 한다. 올해는 보라색 계열 '울트라 바이올렛'이다. 스마트폰을 비롯한 IT 기기들도 보랏빛 향기로 물들기 시작했다. LG전자 'V30'이 포문을 열었고 삼성 '갤럭시S9' 역시 보라색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LG전자는 색상 마케팅의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지난 1월22일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V30'의 새 색상으로 출시한 '라즈베리 로즈'는 V30 전체 판매량의 35%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V30 1월 판매량은 라즈베리 로즈의 견인으로 전월 대비 5% 이상 증가했다. 라즈베리 로즈 색상은 자주색과 보라색 사이의 오묘한 색감을 나타낸다. LG전자가 기존에 내놓은 라벤더 바이올렛이 은은한 보라색이라면 라즈베리 로즈는 채도가 높은 붉은색 계열 색상이다. 빛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데 어두울 때 진한 보랏빛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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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라즈베리 로즈' 국내 출시

'V30'에 새로운 색상 라인업이 추가됐다. LG전자는 1월22일 ‘LG V30 라즈베리 로즈’를 이통 3사를 통해 동시 출시했다.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붉은 장밋빛 색상의 미세한 렌즈들로 이뤄진 렌티큘러 필름을 제품 뒷면에 적용했다. 빛의 반사각에 따라 붉은색, 분홍색 등으로 채도가 다르게 보이는 게 특징이다. 제품 가장자리에 곡면 메탈 프레임이 적용돼 광택을 느낄 수 있다. LG전자 단말사업부장 하정욱 전무는 “6인치대 스마트폰 중 가장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매혹적인 색상의 감성까지 더해 고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LG는 2월 LG 'G6'에도 라즈베리 로즈 색상을 추가할 예정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dL0NqGadSUo V30은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조리개 값이 적용된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 ▲가장자리 왜곡을 줄인 120도 화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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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뱅앤올룹슨' 매장에 V30 체험존 설치

이제 뱅앤올룹슨 매장에서 LG 'V30'을 ‘들을’ 수 있다. LG전자는 서울 6개, 부산 1개 등 오디오 명가 뱅앤올룹슨의 국내 7개 전 매장에 LG V30 사운드 체험존을 마련한다고 12월29일 밝혔다. 뱅앤올룹슨 매장에 스마트폰 체험존이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체험할 수 있는 매장 수가 적다는 점은 아쉽다. LG V30은 하이파이 쿼드 닥을 탑재하고 뱅앤올룹슨 ‘B&O 플레이’와의 협업을 통해 우수한 사운드를 완성했다. 또 음악 전문가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색만을 골라 들을 수 있게 하고, 음악장르에 따라 잔향까지 선택할 수 있도록 튜닝 기능을 강화했다. LG전자 이상규 한국모바일그룹장은 “세계 음향 전문가들에게서도 인정받는 LG V30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더욱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LG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