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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대규모 업데이트...유명 게임 BJ 생방송 이벤트도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 신규 직업 '어쌔신'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4월14일 진행했다. 최근 경쟁작이 늘면서 다소 주춤해진 인기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장기흥행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 방송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생방송 이벤트를 연다. 이번에 추가된 'V4' 신규 직업 '어쌔신'은 근거리에서 사실이 달린 날카로운 전투검과 암살검을 사용한다. 빠른 속도감과 역동성이 특징이며, 분신 기술도 사용한다. 또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서버 '아스카탄'이 도입됐다. 아스카탄은 이용자 간 대전(PvP)에 중점을 둔 서버로, 모든 사냥터에서 이용자와 전투(PK)가 가능하다. 새로운 지역 '톨란 분지'도 추가했다. 깊은 바닷속 풍경을 땅 위로 옮긴 것 같은 배경에 물을 이용한 스킬을 사용하는 필드보스 '바말론'이 등장한다. 이 밖에도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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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글로벌 출시...대만·홍콩·마카오 정식 서비스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에 출시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V4'의 첫 글로벌 진출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혔다.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6일 현재도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올라있다. 넥슨은 지난 2월20일 대만·홍콩·마카오 지역을 대상으로 'V4' 사전 예약을 시작한 데 이어 2월27일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했다. 그리고 3월26일 오전 10시(현지시간)부터 해당 지역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게임 서버는 총 10개다. 'V4' 글로벌 버전은 국내와 마찬가지로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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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월드보스 업데이트...매출 상승 견인할까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에 '월드보스 레이드'를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3월17일 진행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서버별로 나뉜 이용자들이 한데 모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무작위로 연결된 5개 서버 이용자가 동시에 하나의 월드보스 '갈리아크'를 잡도록 구성됐다. 'V4'는 해당 업데이트 직후 애플 앱스토어에서 실시간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월드보스 레이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은 후 이용자 전투력을 기준으로 콘텐츠 참여 인원을 확정한다. 레이드는 일요일 오후 10시부터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월드보스 처치 기여도에 따라 상급 영웅 망토, 전설 등급 장신구 등 게임 내 아이템과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레이드 기여도 1위 참가자가 속한 서버 이용자 전원은 월드보스 처치 버프 혜택을 받는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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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흥행 행진...글로벌 진출 시동

출시 100일째인 넥슨 모바일 MMORPG 'V4'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11일 적용한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2월14일 밝혔다. 넥슨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V4'의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면서, 대만 등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오늘로 출시 100일째를 맞은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와 11월27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은 지난 13일 실적발표에서 "11월7일 출시된 'V4'가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12월에는 기대를 넘어서는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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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난해 매출 2조6840억원...“V4가 성장엔진”

넥슨이 2조 이상 매출 행진을 이어갔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2조6840억원(2485억4200만엔), 영업이익 1조208억원(945억2500만엔), 순이익 1조2491억원(1156억6400만엔)을 기록했다고 2월13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 4% 감소하고, 순이익은 7% 증가했다. 넥슨이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인 탓에 최근 엔화 강세 현상이 지속되면서 손해를 본 것으로, 2018년 4분기와 동일한 환율(일정환율) 적용 시 각각 4%, 3%, 16% 증가했다. 한국에서 스테디셀러 IP와 신규 IP 'V4'의 흥행이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5318억원(492억엔), 영업이익 488억원(45억엔), 순이익 354억원(33억엔)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6%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했다. 이에 대해 넥슨은 엔고 영향으로 미달러 현금 예금성 자산의 환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메이플스토리', '피파 온라인4' 등...

MMORPG

넥슨, 'V4' 첫 신규 클래스 및 서버 업데이트 사전 예약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클래스(직업)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를 앞두고 2월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는 3일부터 10일까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내 탈것 외형인 우아한 백마, 카마오스의 영웅 귀걸이, 카마오스의 사전등록 상자를 받는다. 사전등록 상자에는 카마오스의 마력구, 맹약의 성장 지원 주문서 등 아이템이 담겼다. 새로 추가되는 클래스는 활을 주무기로 하는 '아처'다.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V4'는 7개 클래스를 갖추게 됐다.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카마오스도 추가된다. 신규 서버 이용자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기 위해 영웅...

100원 기부딜

넥슨, 'V4' 기부 이벤트 수익금 1천만원 전액 기부

넥슨이 'V4' 기부 이벤트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총 수익금은 1천만원은 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유가족 지원비로 쓰인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 'V4'가 옥션과 공동 기획한 100원 기부딜 수익금 전액을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기부했다고 12월24일 밝혔다. 넥슨은 서울 역삼동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윤경이 넥슨 IP4그룹실장, 홍윤희 이베이코리아 기업홍보팀 이사, 홍준성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119소방복지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100원 기부딜은 기부와 게임을 연결한 이벤트였다. 100원을 기부하면 'V4' 게임 아이템을 주는 식이다. 또 추첨을 통해 백종원 소장 게이밍 마우스, 넥슨 이정현 대표 소장 업무용 키보드를 제공한다.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옥션 100원 기부딜에는 4만3천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렸다. 100원 기부딜로 발생한 수익에 옥션 후원금을 더한 기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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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PC 버전 출시...'리니지2M'에 맞대응

넥슨이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의 PC 베타 버전을 12월12일 출시했다. 모바일과 PC 이용자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PC 플레이를 앞세운 '리니지2M'에 대한 맞대응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날 넥슨은 'V4'의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PC로 즐기는 모바일 게임 트렌드 넥슨은 모바일 계정 연동으로 크로스 플레이 가능한 'V4' PC 베타 버전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기존 PC 온라인 게임처럼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아 'V4'를 즐길 수 있다. PC 버전은 'V4' 최고 수준의 그래픽 품질과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다. '리니지2M'은 지난 11월27일 출시 시점부터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퍼플' 플랫폼을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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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 등판

'리니지2M'이 11월27일 출시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2'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2년 반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쳤으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리니지2M은 총 130개 서버로 시작했으며,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둘로 나눠 서비스한다.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 '리니지2M'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출시에 앞서 지난 25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리니지2M'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예약자 수는 738만으로 국내 최다 사전 예약 기록을 세웠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풀 3D 그래픽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플레이를 단절시키는 모든 요소를 배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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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12월 ‘V4’ PC 버전 내놓는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V4(Victory For)’의 PC 버전을 12월 출시한다고 11월25일 밝혔다. 넥슨이 이날 공개한 30초 분량의 ‘V4’ PC 버전 예고 영상에는 인기 캐릭터인 나이트가 델라노르 숲, 유카비 사막 등 게임 속 배경을 둘러보는 장면이 가감 없이 담겨있다. 최성욱 넥슨 IP4그룹 그룹장은 “‘V4’는 모바일과 PC간 플랫폼 구분 없이 최적화된 그래픽과 성능으로 최고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PC 버전의 자세한 정보와 출시 일정을 빠른 시일 내에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넥슨은 지난 21일 난도 높은 신규 지역 ‘비텐고원의 비밀’ 업데이트를 예고한 데 이어 22일 공식카페를 통해 ‘미스터리P’ 관련 이벤트 3종을 시작했다. ‘미스터리P’의 정체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7일 0시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