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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넥슨 'V4', 흥행 행진...글로벌 진출 시동

출시 100일째인 넥슨 모바일 MMORPG 'V4'가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11일 적용한 신규 업데이트 효과로 구글플레이 매출 3위에 올랐다고 2월14일 밝혔다. 넥슨은 올해 국내 시장에서 'V4'의 안정적인 매출을 이어가면서, 대만 등 아시아 시장부터 순차적으로 글로벌 진출을 진행할 계획이다. 넥슨이 서비스하고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는 지난해 하반기 최대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며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오늘로 출시 100일째를 맞은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와 11월27일 출시된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한 매출 상위권을 이어나가며 넥슨의 신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넥슨은 지난 13일 실적발표에서 "11월7일 출시된 'V4'가 좋은 출발을 하고 있고 12월에는 기대를 넘어서는 매출을 달성했다"라며, "치열한...

V4

넥슨, 지난해 매출 2조6840억원...“V4가 성장엔진”

넥슨이 2조 이상 매출 행진을 이어갔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2조6840억원(2485억4200만엔), 영업이익 1조208억원(945억2500만엔), 순이익 1조2491억원(1156억6400만엔)을 기록했다고 2월13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 4% 감소하고, 순이익은 7% 증가했다. 넥슨이 일본 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인 탓에 최근 엔화 강세 현상이 지속되면서 손해를 본 것으로, 2018년 4분기와 동일한 환율(일정환율) 적용 시 각각 4%, 3%, 16% 증가했다. 한국에서 스테디셀러 IP와 신규 IP 'V4'의 흥행이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 2019년 4분기 매출은 5318억원(492억엔), 영업이익 488억원(45억엔), 순이익 354억원(33억엔)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16% 증가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했다. 이에 대해 넥슨은 엔고 영향으로 미달러 현금 예금성 자산의 환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메이플스토리', '피파 온라인4' 등...

MMORPG

넥슨, 'V4' 첫 신규 클래스 및 서버 업데이트 사전 예약

넥슨이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클래스(직업) 아처 및 신규 서버 카마오스 업데이트를 앞두고 2월3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는 3일부터 10일까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한 이용자는 게임 내 탈것 외형인 우아한 백마, 카마오스의 영웅 귀걸이, 카마오스의 사전등록 상자를 받는다. 사전등록 상자에는 카마오스의 마력구, 맹약의 성장 지원 주문서 등 아이템이 담겼다. 새로 추가되는 클래스는 활을 주무기로 하는 '아처'다. 스킬 연계 후 발동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 원거리 클래스 중 가장 빠른 속도감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V4'는 7개 클래스를 갖추게 됐다. 신규 클래스 업데이트에 맞춰 신규 서버 카마오스도 추가된다. 신규 서버 이용자의 빠른 캐릭터 성장을 돕기 위해 영웅...

100원 기부딜

넥슨, 'V4' 기부 이벤트 수익금 1천만원 전액 기부

넥슨이 'V4' 기부 이벤트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총 수익금은 1천만원은 독도 소방구조 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유가족 지원비로 쓰인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 'V4'가 옥션과 공동 기획한 100원 기부딜 수익금 전액을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에 기부했다고 12월24일 밝혔다. 넥슨은 서울 역삼동 이베이코리아 본사에서 윤경이 넥슨 IP4그룹실장, 홍윤희 이베이코리아 기업홍보팀 이사, 홍준성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119소방복지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100원 기부딜은 기부와 게임을 연결한 이벤트였다. 100원을 기부하면 'V4' 게임 아이템을 주는 식이다. 또 추첨을 통해 백종원 소장 게이밍 마우스, 넥슨 이정현 대표 소장 업무용 키보드를 제공한다. 지난 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옥션 100원 기부딜에는 4만3천명 이상의 참가자가 몰렸다. 100원 기부딜로 발생한 수익에 옥션 후원금을 더한 기부금...

V4

넥슨, 'V4' PC 버전 출시...'리니지2M'에 맞대응

넥슨이 자회사 넷게임즈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 'V4'의 PC 베타 버전을 12월12일 출시했다. 모바일과 PC 이용자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이는 PC 플레이를 앞세운 '리니지2M'에 대한 맞대응 차원으로 풀이된다. 이날 넥슨은 'V4'의 첫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PC로 즐기는 모바일 게임 트렌드 넥슨은 모바일 계정 연동으로 크로스 플레이 가능한 'V4' PC 베타 버전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기존 PC 온라인 게임처럼 클라이언트를 내려받아 'V4'를 즐길 수 있다. PC 버전은 'V4' 최고 수준의 그래픽 품질과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에 대한 맞대응 차원이다. '리니지2M'은 지난 11월27일 출시 시점부터 모바일과 PC를 오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퍼플' 플랫폼을 선보인...

MMORPG

하반기 최대 기대작 '리니지2M' 등판

'리니지2M'이 11월27일 출시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인기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2'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모바일 MMORPG다. 2년 반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쳤으며,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리니지2M은 총 130개 서버로 시작했으며, 12세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 둘로 나눠 서비스한다. 출시 전부터 흥행 조짐 '리니지2M'은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출시에 앞서 지난 25일 사전 다운로드 시작 후 '리니지2M'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 양대 앱 마켓에서 인기 순위 1위에 올랐다. 사전 예약자 수는 738만으로 국내 최다 사전 예약 기록을 세웠다. '리니지2M'의 주요 특징은 ▲모바일 최고 수준의 4K UHD급 풀 3D 그래픽 ▲모바일 3D MMORPG 최초의 충돌 처리 기술 ▲플레이를 단절시키는 모든 요소를 배제한...

V4

넥슨, 12월 ‘V4’ PC 버전 내놓는다

넥슨은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V4(Victory For)’의 PC 버전을 12월 출시한다고 11월25일 밝혔다. 넥슨이 이날 공개한 30초 분량의 ‘V4’ PC 버전 예고 영상에는 인기 캐릭터인 나이트가 델라노르 숲, 유카비 사막 등 게임 속 배경을 둘러보는 장면이 가감 없이 담겨있다. 최성욱 넥슨 IP4그룹 그룹장은 “‘V4’는 모바일과 PC간 플랫폼 구분 없이 최적화된 그래픽과 성능으로 최고 수준의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PC 버전의 자세한 정보와 출시 일정을 빠른 시일 내에 안내하겠다”라고 말했다. 넥슨은 지난 21일 난도 높은 신규 지역 ‘비텐고원의 비밀’ 업데이트를 예고한 데 이어 22일 공식카페를 통해 ‘미스터리P’ 관련 이벤트 3종을 시작했다. ‘미스터리P’의 정체는 26일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7일 0시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MMORPG

넥슨, 'V4' 신규 지역 업데이트...‘리니지2M'과 격돌 예고

넥슨이 11월21일 모바일 MMORPG 'V4'의 신규 지역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인 '비텐고원의 비밀'은 다음 달 12일 추가될 예정이지만, 이달 27일 경쟁작 '리니지2M' 출시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사전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밖에도 넥슨은 '리니지2M'에 대응할 다양한 업데이트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을 제작한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 함께 하반기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실제로 'V4'는 출시 초반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서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넥슨의 4분기 매출 실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3N

게임업계 3N 3분기 실적,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게임업계 '3N'의 3분기 실적 발표가 끝났다. 제각기 받아든 성적표는 모두 다르다. 넷마블은 시장의 예상을 깨고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넥슨은 매출 부분에서 저조한 성과를 냈다. 매출 일등 공신인 '던전앤파이터'가 중국 시장에서 힘이 빠진 탓이다. 엔씨소프트는 장기간 신작 부재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3분기 실적 '놈놈놈' 넷마블은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3분기 매출 6199억원, 영업이익 84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9%, 전분기보다 17.8%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5.4%, 전분기 대비 154.2% 증가했다. 매출은 2017년 1분기 이래 분기 최대 실적, 영업이익은 2017년 4분기 이래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는 결과다. 넷마블은 2분기 흥행 신작들의 국내외 실적 온기 반영으로 매출과 영업이익...

MMORPG

넥슨, 하반기 기대작 ‘V4’ 출시

넥슨의 하반기 기대작 'V4'가 11월7일 정식 출시됐다. 'V4'는 앞서 출시된 카카오게임즈의 ‘달빛조각사’, 27일 출시될 엔씨소프트 '리니지2M'과 함께 모바일 MMORPG 3대장으로 불려왔다. 'V4'는 ‘히트’, ‘오버히트’ 등을 제작한 넥슨 자회사 넷게임즈 박용현 사단의 신작 모바일 MMORPG로 PC급 대규모 콘텐츠가 강조됐다. 넥슨은 7일 자정부터 'V4'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게임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게임 접속 서버는 총 50개로 마련됐다. ‘V4’는 ▲모바일 환경의 한계를 뛰어넘는 ‘인터 서버 월드’ ▲전략적인 전투 지휘가 가능한 ‘커맨더 모드’ ▲자산 가치를 지켜주는 ‘자율 경제 시스템’ ▲하이엔드 그래픽으로 구현한 ‘6개 테마의 오픈 필드’ ▲독립적인 전투 구조로 설계된 ‘6개 클래스’ 등이 특징이다. 최성욱 넥슨 IP4그룹 그룹장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