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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SKT-삼성전자-시스코, 5G 스마트오피스 사업 추진 MOU 체결

SK텔레콤이 삼성전자 · 시스코와 모바일 기반 5G 스마트오피스 사업 공동 추진에 나선다. 3사는 지난 6월5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5G 스마트오피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5G 스마트오피스 신규 서비스 기획 · 개발, 각 사의 제품, 서비스 결합을 통한 통합 패키지 구성, 공동 마케팅 추진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최일규 B2B사업단장은 “5G 스마트오피스는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업무가 가능해지는 초(超)업무공간”이라며 “통신 · 스마트폰 · 협업 솔루션 대표 기업들이 스마트오피스 드림팀을 만든 만큼, 최고의 혁신 업무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텔레콤이 추진해 온 5G 스마트오피스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스마트오피스는 스마트팩토리와 함께 5G 시대의 핵심 기업 전용 서비스로,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DaaS

틸론, ‘DAVID DAY 2019’ 성료...해외 시장 공략 박차

클라우드 기업 틸론이 5월3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데이빗 데이 2019’를 개최했다. 틸론은 이날 행사에서 지난 18년간 축적된 틸론의 가상화 기반 클라우드 컴퓨팅 비전과 업무용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의 클라우드 이전 추이를 설명했다. 고려대 SW기술과 산업융합전공 인호 교수의 ‘블록체인, 디지털 자산 혁명’이라는 키노트를 시작된 컨퍼런스는 공공기관 클라우드 PC 도입사례, 아마존웹서비스(AWS) 기반 글로벌 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DaaS)의 무한한 가능성, 스마트한 회의와 협업,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까지 클라우드에 기반한 빅데이터, AI 영역까지 최신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비즈니스와 서비스 혁신을 진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과 고객의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그 외에도 기업 디지털 자산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내부 모바일 요소가 크게...

VDI

TV를 스마트폰처럼...삼성전자 '리모트 액세스' 공개

스마트폰 화면을 TV로 보내는 미러링을 넘어, TV에서 스마트폰 화면까지 제어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오는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19'에서 TV와 주변기기를 원격으로 편리하게 연결하는 '리모트 액세스(Remote Access)' 기능을 공개한다고 12월27일 밝혔다. '리모트 액세스'는 무선으로 원격 및 근접 거리에 있는 PC·스마트폰·태블릿PC 등을 TV와 연결해 TV의 대화면에서 각 제품 내 설치된 프로그램과 앱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이다. 예를 들어, 거실에 있는 TV와 무선으로 PC를 연결해, TV화면으로 PC에 설치된 게임이나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할 수 있다. 기존 미러링 서비스에서는 단순히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화면을 TV로 전송하는데 그쳤다면, 이젠 리모트 액세스로 TV와 연결된 기기들을 무선 키보드와 같은 입력장치로 직접 제어할...

VDI

"금융데이터 안전하게"...S저축은행 ‘네픽스’ 도입

망분리·망연계 및 데스크톱가상화(VDI) 솔루션 기업 쓰리에스소프트가 인터넷 망분리·망연계 솔루션 네픽스 제품군을 S저축은행 등 금융 고객사 본사와 영업점에 공급 완료했다고 8월22일 밝혔다. S저축은행은 금융 전산보안 강화 대책의 하나로 망분리 의무화와 사이버 공격 등 외부 위협에 대응하고, 중요한 고객 정보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관련 서버 및 본점·영업점에 대한 망분리 사업을 추진했다. S저축은행이 도입한 쓰리에스소프트의 네픽스 망연계 솔루션은 보안 영역망과 비보안 영역망으로 분리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한다. 망분리에 따른 업무 불편을 해소하면서 서버들 간 메모리 방식 통신을 통해 안전하게 데이터 송·수신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메모리 방식은 기존 다른 매체 방식에 비해 데이터 전송을 완료한 후 또는 망연계 서버를 리부팅 한 후 메모리에 데이터가...

VDI

[IT열쇳말] 데스크톱 가상화

데스크톱가상화(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란 물리적으로 존재하진 않지만 실제 작동하는 컴퓨터 안에서 작동하는 또 하나의 컴퓨터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이다. 한마디로 컴퓨터 속에 또 다른 가상 컴퓨터를 만들 수 있게 돕는 기술이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데이터센터에 있는 서버를 컴퓨터 작업을 실행하는 데 필요한 본체로 활용한다. 그 덕분에 사용자는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만으로도 컴퓨터를 쓸 수 있다. 진짜와 똑같은 가상 컴퓨터 VDI는 호스트 기반 데스크톱 가상화를 만들어주는 서버 컴퓨팅 모델이다. 가상화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개념이다. VDI 서비스를 위해서는 클라이언트, 세션관리자, 가상머신(VM), 스토리지 등으로 이어지는 논리 계층 구조가 필요하다. VDI 시스템은 가상 데스크톱을 로컬 시스템이 아닌 중앙 서버에서 작동하는 가상머신 계층, 가상머신...

VDI

델 코리아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 국내 출시

델코리아가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VDI)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을 11월19일 선보였다.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는 델의 고성능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이다. 과거 퀘스트가 보유한 솔루션으로, 델이 퀘스트를 인수한 이후 ‘델 어플라이언스 포 와이즈 - v워크스페이스’의 핵심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델은 설치 방식과 언어 지원, 라이선스 개선에 초점을 맞추고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를 출시했다. 테리 버제스 델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v워크스페이스 총괄 전무는 “간편한 설치와 사용, 높은 유연성과 확장성, 최적의 성능, 합리적인 비용이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가 내세우는 특징으로, 기업이 보안 유지와 생산성 최적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이라며 “BYOD와 모빌리티가 생활화 된 현재, 어떤 지역에서 어떤 사용자가 사용하든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풍부한 사용자 경험을...

VDI

시트릭스, VDI 업체 프레임호크 인수

가상 데스크톱(VDI) 환경 품질 개선을 위한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다. VM웨어가 지난해 10월 ‘데스크톤’을 인수하며 VDI 솔루션을 개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시트릭스시스템즈도 VDI 사용자경험(UX)을 높이겠다고 나섰다. 시트릭스는 1월8일(현지기준) VDI 기술업체 프레임호크를 인수했다.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VDI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과 방식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시트릭스는 프레임호크를 엔터프라이즈 및 서비스 제공자 사업부와 합칠 계획이다. 프레임호크는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원활하게 VDI 환경을 구현하는 ‘경량 프레임버퍼프로토콜(LFP)’란 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LFP를 이용하면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최대 2만4천km까지 떨어진 컴퓨터 간 데이터 손실 없이 정보를 전달한다. 원격 컴퓨터 환경에서도 실제로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과 같은 VDI 환경을 체험할 수...

BB

[BB-1120] 구글 안경 개발도구 공개

구글 안경 개발도구 공개 구글이 현지시각으로 11월19일 샌프란시스코에서 구글 안경 해커톤을 개최했습니다. 구글은 이날 구글 안경 개발도구(GDK)를 개발자에 공개했습니다. 구글은 예전에 '미러 API'라는 구글 안경 개발 API를 소개한 적이 있는데, GDK에는 응용프로그램(앱)을 오프라인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과 앱이 안경 하드웨어에 직접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권한이 추가되는 등 개발자가 구글 안경용 앱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기능이 더해졌습니다. [The Verge] [youtube id="oZSLKtpgQkc" align="center"] ☞구글 안경 개발도구 소개 동영상 보기 우주에서 만나는 오픈소스 인공위성 '아두샛' 지난 8월4일 우주로 발사된 오픈소스 인공위성 '아두샛' 2대가 국제우주정거장(ISS)과 만나 몇 가지 실험을 진행한다고 11월19일 더레지스터가 전했습니다. 아두샛은 오픈소스 인공위성 기술벤처 나노새티스파이가 개발한 손바닥만한 인공위성입니다. 지상과는 437MHz...

VDI

현대중공업 "데스크톱 가상화 도입했더니"

다음 중 사내 근무 생산성을 좀 더 효율적으로 높여주는 근무 환경은? ①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 ②기존 PC 환경. 쉬워보이지만 답을 내긴 어려운 문제다. VDI가 최신 기술로 사내 생산성을 높여줄 것 같지만, 모든 근무 환경에 VDI가 잘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설계 업무에서는 여전히 PC 환경이 좀 더 유리하다.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기업 내 IT 관리자는 이와 같은 문제에 부딪히고 있을지 모른다. VDI를 도입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기존 PC 환경을 고수하는 게 좋을지 비교하면서. "100번 고민만 하느니 한 번 부딪혀 보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고 정주영 현대 회장이 늘 하던 말 있지 않습니까. 조사도 꼼꼼히 하면서 VDI 도입을 준비했습니다." 임승진 현대중공업 통합전산팀...

LG CNS

[써봤어요]LGCNS '클라우드PC'

LG CNS가 지난 7월23일 개인용 가상데스크톱환경(VDI) 솔루션인 '클라우드PC' 시범 서비스에 들어갔다. 클라우드PC는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연결된 아이폰이나 갤럽시탭 ,아이패드, 맥 등 비 윈도우 계열의 기기에서 클라우드 환경에 위치한 윈도우 기반의 가상 PC 환경에 접속,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윈도우 PC를 사용하고 있더라도 자신만의 환경을 꾸며놓고 자신의 기기가 아니라 윈도우가 설치된 다른 이용자의 컴퓨터나 노트북을 통해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동성과 윈도우 업무 환경 지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겨냥한 것으로 클라우드 PC 시장은 일부 기업 고객들 위주로 형성돼 왔다. LG CNS는 이번 시범 서비스를 통해 일반 고객들을 겨냥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출시하면서 김종완 LG CNS 인프라솔루션사업부문장은 "이젠 개인 고객도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