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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X

VM웨어,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 'NSX6.3' 발표

VM웨어가 데이터센터 보안성과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연속성 기능을 강화한 'NSX6.3’을 2월6일 출시했다. NSX는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이다. 하드웨어에서 처리하는 네트워킹과 보안 기능을 하이퍼바이저 자체 내장해 전체 네트워킹 환경을 소프트웨어로 관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 크로스 클라우드 서비스,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를 지원한다. 2016년 기준, 전세계 기업 2400여곳이 VM웨어 NSX를 이용 중이다. 밀린 데사이 VM웨어 본사 네트워크 보안 부문 제품 담당 부사장은 “VM웨어 NSX는 업계를 선도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으로, 이번 발표는 NSX의 주요 기능인 보안,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연속성을 향상하고, 운영 방식을 간소화하는 데 집중했다”라며 “네트워크 가상화가 SDDC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향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엔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youtube.com/watch?v=PciyGPCykLI...

SDDC

VM웨어 "멀티 클라우드 시대, ‘크로스 클라우드’가 답”

VM웨어가 크로스 클라우드로 온프레미스 환경과 퍼블릭 클라우드 사이를 매끄럽게 연결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나섰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상화∙클라우드 컨퍼런스 vFORUM 2016’ 행사에서 VM웨어는 ’be_Tomorrow’라는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서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하는 핵심 전략과 관련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날 기조연설을 맡은 산제이 푸넨 VM웨어 본사 사업 총괄 최고 운영 책임자(COO)는 ‘멀티 클라우드 시대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하면서 VM웨어의 크로스 클라우드 전략을 강조했다. 크로스 클라우드는 지난 8월 VM웨어가 공개한 전략으로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사내 데이터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 하드웨어, 하이퍼바이저에 관계없이 원하는 자원들을 사용하고 관리할 수 있게 돕는다. 크로스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도입하면 기업 내 각...

SDDC

펫 겔싱어 VM웨어 CEO, “가상화의 경쟁력은 유연함”

팻 겔싱어 VM웨어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해 VM웨어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소프트웨어정의 데이터센터(SDD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엔드유저 컴퓨팅 기술에 집중하고 타사와 협력관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팻 겔싱어 CEO는 “그동안 한국을 방문한 게 20번도 넘는다”라며 “한국엔 삼성, LG와 같은 대형 브랜드 파워를 가진 기업이 있고, 다양한 기술을 빠르게 도입한다는 점에서 VM웨어에 중요하다”라고 설명했다. VM웨어는 서버 가상화를 주력 무기로 삼아 가상화 영역에서 세계 시장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에선 그러한 명성에 비해 아직은 힘을 못 쓰는 편이다. 무엇보다 가상화 시장 자체가 작다. 팻 겔싱어 CEO는 “해외는 가상화 도입률이 70%”라며 “한국은 이보다 낮아, VM웨어가 선두적으로 한국 시장을 열어가려 한다”라고 설명했다. 11월4일에는 고객사들을 초청해 ‘V포럼’을 열고 정보를 공유하는...

InformationWeek

[주간스토리지] 스토리지의 현재와 신기술들

올해도 어김없이 인포메이션위크의 스토리지 종합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매년 이 자료를 보면서 저자의 노력과 방대한 지식, 그리고 비즈니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갑니다. 올해도 ‘2013 State of Storage Survey’라는 이름으로 공개됐는데요. 약간의 등록 절차를 거치면 전문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블로그를 통해 전체적으로 대강의 내용을 훑어보겠지만 궁금하신 분은 링크를 걸어 놓았으니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리포트의 대표적인 이슈는 데이터 증가입니다. 2012년 서베이와 비교해 보면 2013년이 데이터 증가폭이 더욱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데이터 증가율이 1년에 25~49% 증가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2013년과 2012년이 확연히 다르고, 10~24% 증가한다고 응답한 수도 2012년에 비해 2013년이 많습니다. 이...

cloud

[주간스토리지] 1TB USB 메모리 등장

1TB USB 플래시 드라이브, 매력적일까 킹스턴디지털이 1TB 용량의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습니다. 1TB 용량을 손가락만한 크기의 플래시 드라이브에 담고 다닌다면 상당히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OS를 비롯해서 각종 소프트웨어, 그리고 사용자 데이터 등을 다 저장하기에 충분한 이 드라이브, 과연 얼마나 매력적일까요? 킹스턴의 이 제품은 ‘DT 하이퍼X 프레데터’인데요. DT는 이전의 데이터 트레블러(Data Traveler)에서 계승된 것으로, 국내에서도 꽤 많이 판매된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많이 판매되고 있죠. 5년 보증에, 초당 최대 240MB를 읽어 들이고 160MB를 기록한다는 이 제품의 데이터 저장용량은 무려 1TB라고 합니다. 현재 512GB 제품이 있고 여기에 이번에 1TB 제품이 출시된 것이죠. 이는 USB3.0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속도가 나오는 것으로 현재...

Compellent

[주간스토리지] 웨스턴디지털 1위 복귀

다시 찾은 1위 - 웨스턴디지털 태국의 홍수 피해로 웨스턴디지털(이하 WD)이 HDD 출하, 판매 등에 있어 씨게이트에 밀려서 2위를 하다가 최근 IHS 아이서플라이(이하 IHS) 리포트에서 지난 분기(2012년 1분기) 다시 1위로 올라서게 되었다고 하는군요. IHS의 지난 1분기 예측과 2분기 전망에 따르면 WD가 45%의 시장점유율을 보이면서 2위인 씨게이트의 42% 시장점유율보다 약 3% 앞서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전세계 HDD 출하량 및 시장점유율(단위: 백만개), 출처 IHS 아이서플라이 리서치, 2012년 8월. WD의 경우 2분기에 7100만개를 출하했으며 이는 히타치GST의 생산량을 포함하는 것이고 전체 매출은 48억달러였습니다. 반면 씨게이트의 경우 6590만개의 HDD를 2분기에 판매했고 45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하였는데요. WD나 씨게이트나 모두 최고의 매출 기록이었다고 합니다. 태국 홍수 피해로부터 복구되어 이제는...

AVERE

[주간스토리지] 투자 잇는 애비어

투자가 계속되는 NAS 기업, 애비어 애비어라는 NAS 기업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spec.org를 비롯하여 매년 개최되는 SC(Super Computing Org.)에 나가면서 나름의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기업입니다. SC11에서는 가장 작은 크기로 최고의 성능을 내면서 주목을 받기도 했습니다. SC11에서는 1초당 160만 OPS를 기록했다는 것이 그들의 최고 자랑거리였습니다. 애비어는 2008년에 설립돼 2009년도에 최초의 투자금으로 1500만달러가 투입되었고 2010년에는 1700만달러를 투자받더니 올해 7월10일에는 2천만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총 3700만달러가 VC에 의해 투자되었는데요. 2010년 투자하였던 테나야캐피털, 멘로벤처스, 노어웨스트벤처파트너스 등 3개 VC 외에 이번 투자에서는 라이트스피트벤처파트너스라는 VC도 참여함으로써 보다 많은 투자를 끌어내게 되었군요. spec.org에는 애비어의 여러 제품을 이용해 성능을 테스트한 자료가 공개돼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높은 성능을...

vmware

"클라우드 도입 쉽게"…VM웨어, 통합 IT 관리 솔루션 공개

가상화 솔루션 전문 업체인 VM웨어가 IT로서의 서비스(IT as a sercive)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플랫폼, 인프라 자원으로서의 서비스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이 전체를 통합하는 IT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VM웨어는 10월18일(현지기준)부터 20일까지 코펜하겐에서 진행되는 ‘VM월드 2011’에서 ‘VM웨어 v센터 오퍼레이션 매니지먼트 스위트’, ‘v패브릭 애플리케이션 매니지먼트 스위트’, ‘IT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스위트’ 등을 출시했다.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IT 비즈니스 영역에 걸친 관리 제품 출시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윤문석 한국VM웨어 지사장은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등 IT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런 새로운 IT 환경을 반영한 솔루션을 통해 프로세스 관리를 간소화하고 민첩성을 높이고 확장성을 키우는 등 고객이 더욱 편리하게 IT 자원을 관리할 수 있게 돕겠다”라고 말했다....

Coughlin Associates

[주간 스토리지] 가상화·빅데이터·클라우드, 시장 견인차

지난 2분기(2011년 2분기) 전세계 외장형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이 연간 성장률  12.2%, 금액으로는 56억달러에 이른다고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했습니다. 또한 같은 기간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 시장 전체는 75억달러 규모를 형성하면서 5353PB(페타바이트)  규모로 연간 46.7%라는 기록적인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IDC는 가상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영향으로 스토리지 관련 지출이 이러한 성장에 기여를 하게 됐다고 밝히며, 외장형 스토리지 시스템이 지난 2분기 견고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고 새로운 기술의 영향에 따라 두자릿수 성장을 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흔히 유니파이드 스토리지라고 불리는 시장을 IDC에서는 '오픈 네트워크 디스크 스토리지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이 분야 시장이 연간 15%로 성장하고 있고 그 규모가 48억달러에 이른다고 합니다. EMC가 31.9%로 선두를 달리고, 넷앱이...

vmware

가상화와 클라우드의 미래...'VM월드 2011'에 물어봐

가상화와 클라우드 인프라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오는 8월 29일~9월 1일(현지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스거 베네시안 호텔에서 열리는 'VM월드 2011 라스베이스거'가 또 하나의 해답을 제공해 줄 것이다. 지난해 열린 VM월드 2011에서 VM웨어는 단순한 가상화 솔루션 제공에서 벗어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를 위한 v 클라우드 디렉터, PaaS(Platform as a Service)를 위한 v패블릭, 이메일협업용 SaaS(Software as a Service)인 짐브라를 선보인 바 있다. 새로운 시장 진출에만 역량을 쏟지는 않았다. 지금의 VMware를 있게 한 기본을 다지는 작업도 빼놓지 않았다. 올 7월 VM웨어는 V스피어 5, V쉴드 5, V센터 사이트 리커버리 매니저 5, v클라우드 디렉터 1.5, 중소기업의 가상화를 지원하는 v스피어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당시 방한 간담회를 마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