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arrow_downward최신기사

vod

아프리카TV, VOD편집 손쉽게...'유저클립' 기능 출시

아프리카TV가 VOD 편집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아프리카TV는 라이브 방송 시청 중 원하는 구간을 손쉽게 VOD로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인 '유저클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0월24일 밝혔다. 유저클립은 아프리카TV LIVE 플레이어 화면에 위치한 '유저클립' 버튼을 클릭해 사용할 수 있다. 클릭한 시점으로부터 약 1분 내외의 영상이 '미리보기' 형태로 제공된다. 이때 다시 한번 원하는 구간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VOD가 생성된다. 가장 큰 특징은 별도의 영상 편집 프로그램 없이도 누구나 손쉽고 빠르게 VOD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생성된 VOD는 방송을 진행한 BJ와 기능을 활용한 유저의 방송국에 자동으로 업로드된다. 게시된 VOD는 링크를 통해 다른 소셜미디어(SNS) 채널로 공유할 수 있으며, 파일 형태로 내려받는 것도 가능하다. 아프리카TV 측은 "이번 기능...

BJ

아프리카TV, 이용자·BJ에게 시청 데이터 공개한다

아프리카TV가 시청자들이 라이브 방송 다시보기를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데이터를 공개하기로 했다. 오랜 시간 지속되는 방송 시간 중에서 재미있는 기점이 된 부분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함이다. 아프리카TV는 8월27일 라이브 방송과 VOD를 연계한 ‘방송 별별통계’ 서비스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방송 별별통계는 생방송에서 발생한 데이터, 이용자별 라이브 방송 참여 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데이터 등을 VOD에 누적시켜 BJ와 이용자에게 유의미한 통계 자료를 보여주는 1인 방송에 특화된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다시보기가 저장된 시점부터 60일간 제공된다. ‘방송 별별통계’는 라이브 방송 이후 자동으로 저장되는 모든 다시보기 영상에 5가지 그래프와 7가지 구간 표시 형태로 다양한 데이터를 보여준다. ▲이용자 수 ▲채팅 수 ▲이용자로부터 받은 선물 수...

vod

왓챠, 영어권 서비스 시작

왓챠가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 도약에 나선다. 그동안 서비스를 제공해왔던 한국, 일본을 넘어서서 이제 전세계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왓챠는 8월7일부터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왓챠는 이번 4.0 버전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한국어, 일본어는 물론 영어버전을 지원하며 미국, 캐나다 등 북미권을 비롯한 영어권 국가에서도 왓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외에도 지금까지 이용자들의 사용성을 바탕으로 ▲검색 편의성 개선 ▲'보는 중' 추가 ▲주사용 카테고리 선택 ▲이번주의 발견 ▲트렌딩 추천 ▲실시간 코멘트 추천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새로운 왓챠 4.0 버전은 앱스토어, 구글플레이에서 업데이트하여 이용하거나 왓챠 웹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8년 현재까지 왓챠는 영화, TV 시리즈, 도서 콘텐츠를 지원하며,...

vod

케이블TV VOD, ‘홈초이스’로 사명 변경

케이블TV VOD가 사명을 '홈초이스'로 변경했다. 홈초이스는 4월11일 사명 변경에 따른 신규 CI를 공개하고 새로운 출발 의지를 밝혔다. 이번 변화를 통해 VOD 사업뿐 아니라 미디어 콘텐츠 사업 전반의 영역을 강화하겠다는 목표다. 한편 기존 ‘케이블TV VOD’는 VOD 사업 부문 BI 및 가이드 채널명으로 유지된다. 홈초이스는 지난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다. 홈초이스는 사명 변경을 발판으로 VOD 사업을 넘어 영화 배급 및 채널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홈초이스는 이번 4월부터 영화배급팀을 신설하고, 가이드 채널 개편을 준비 중이다. 현재 홈초이스는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 VOD 광고, 영화 배급, 채널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홈초이스는 자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 독립영화...

vod

왓챠, 120억원 투자 유치

‘왓챠플레이'를 운영하는 왓챠가 총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왓챠와 왓챠플레이를 운영하던 프로그램스의 사명도 '왓챠'로 변경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공고히 하겠다는 목적이다. 왓챠는 3월30일 네오플럭스, 아주IB투자, 코그니티브인베스트먼트,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MG인베스트먼트, 송현인베스트먼트, 해시드 등으로 부터 1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왓챠는 2012년 카카오벤처스 1호 투자처로 8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2013년 총 27억원 규모의 시리즈A, 2016년 총 5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에 이어 현재까지 왓챠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10억원이다. 2011년 설립된 주식회사 왓챠는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추천 서비스 왓챠를 론칭하고, 왓챠를 운영하면서 모은 취향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2016년 1월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를 출시했다. 왓챠플레이는 HBO, MBC 등의 콘텐츠 제공사와 연이어...

vod

왓챠플레이, '갤럭시S9'에 3개월 이용권 제공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플레이가 삼성전자와 제휴를 맺었다. 왓챠플레이는 삼성전자 '갤럭시S9', 'S9+'를 구매한 구객에게 왓챠플레이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왓챠플레이를 제약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소비자가 2만3700원 상당의 TV 지원 이용권이다. 단 3월9일부터 4월30일 사이에 구매한 고객에 한해서 제공된다. 이밖에도 동일 기간 내 갤럭시S9, S9+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검은사막 모바일' 아이템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왓챠플레이는 삼성 덱스(DeX) 최적화 기능들을 지원한다. 삼성 덱스는 스마트폰을 모니터·TV에 연결하여 어디서나 원하는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으로 감상하던 콘텐츠를 삼성 덱스를 통해 모니터로 바로 연결해 큰 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다. 왓챠플레이를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스의 박태훈 대표는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의 고객들에게 왓챠플레이를 더 쉽게 제공할...

CJ E&M

케이블TV VOD 매출, 지상파 ↓ 종편·CJ E&M ↑

케이블 TV가 2017년도 VOD 판매 실적을 공개했다. 케이블 TV는 2월23일 CJ헬로,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HCN 등 디지털 케이블 TV 사업자의 750만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VOD 판매 실적을 발표했다. 그 결과, 지상파 매출은 소폭 감소한 반면, 종편 및 CJ E&M의 매출은 각각 32%, 11%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편 채널의 성장세 중에서도 JTBC의 선전이 특히 눈에 띄었다. ‘아는형님’에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품위있는 그녀’, ‘힘쎈여자 도봉순’, ‘효리네 민박’ 등 JTBC 프로그램이 모두 종편 매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JTBC가 예능, 드라마 대세로 떠올랐음을 증명했다. 한편 매출이 감소한 지상파 VOD 중에서는 MBC의 '무한도전'이 1위를 지켰고, ‘언니는 살아있다’, ‘피고인’, ‘황금빛 내 인생’이 지상파 매출 상위권을 차지하며 드라마가...

vod

카카오페이지, 설 연휴 최신영화 3편 무료 상영

설 연휴가 코앞이다. 특별한 계획이 없다면 집에서 가만히 영화 시청하는 것도 좋은 계획이 된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가 설 연휴를 맞아 '카카오페이지 설특집 무비 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장기간 이동 중 혹은 홀로 시간을 보내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재밌게 시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페이지는 프로모션 기간인 2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3편의 인기 영화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선물한다. 2월16일은 영화 '강철비'를, 17일은 '토르:라그나로크'를, 18일은 '아이 캔 스피크'를 감상할 수 있다. 3편의 영화는 모두 최신작이며, 각각 다른 장르의 작품이다. 류정혜 카카오페이지 마케팅 이사는 “카카오페이지가 지난 한 해 동안 폭발적인 성장을 보였다”라며 “이용자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설...

OTT

카카오페이지, 영화 서비스 공식 런칭

카카오가 주문형 동영상 서비스(VOD)를 시작한다. 카카오의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서다. 카카오페이지는 1월17일 영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VOD 사업을 공식 런칭한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2시를 전후로 카카오페이지 모바일 앱에서 업데이트가 시작될 예정이다. 구독형 결제 NO, 개별 결제 방식으로 카카오페이지의 VOD 서비스 런칭은 국내에서 막대한 이용자를 확보한 카카오가 OTT 사업을 새로운 수익모델로 삼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 카카오페이지는 푹, 왓챠플레이 등 현재 국내에서 성과를 내고 있는 모바일 OTT 서비스들이 선택한 월정액 구독형 수익모델과는 다른 방식을 내세웠다. 각 개별 유료 콘텐츠를 카카오페이지 전용 캐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기존 카카오페이지에서 제공되던 웹툰, 웹소설 등과 결합해 한 플랫폼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