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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슈퍼VR

KT-대림산업, 독립기념관 VR 영상 선보여

KT가 광복절을 맞아 천안에 위치한 독립기념관을 360° VR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실감형 콘텐츠를 슈퍼VR을 통해 선보인다. 이에 코로나19 및 연이은 장마로 박물관이나 전시관 방문이 어려운 시기에 집 안에서도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것과 같이 현실감 있게 독립기념관을 둘러볼 수 있다. 광복 75주년을 맞아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독립운동을 위해 온 몸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 프로젝트는 KT와 독립기념관의 시공사인 대림산업이 협력해 추진했다. 대림산업은 포토그래메트리 기술을 통해 독립기념관 외부를 3차원 디지털 영상으로 구현해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며, KT는 독립기념관을 대표하는 조형물과 내부 전시관들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360° VR 영상으로 제작해 슈퍼VR에서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슈퍼VR의 ‘테마여행관’ 메뉴에서 독립기념관 광장...

ai

KT 실감미디어서비스 스타트업 공모전 개최

KT가 중소벤처기업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실감미디어 생태계 확장을 위한 실감미디어 서비스 스타트업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기업이 제시한 과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새로운 협업 방식의 프로젝트인 ‘연결의 힘, 디지털 드림 9’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KT는 중기부가 지원하는 인공지능(AI), 콘텐츠, 친환경 소재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표하는 총 9개 분야 중 실감미디어 분야의 프로젝트 주관 기업으로 선정됐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계획된 공연이 취소되거나 무관중으로 경기가 치러지는 등 공연 및 스포츠 업계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KT는 이번 스타트업 공모전을 통해 고객이 현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현장감과 실재감을 체험할 수 있는 슈퍼VR 기반의 새로운 실감미디어 서비스 아이템을 발굴하고 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KT는 이번 공모전에서...

kt

진에어 타고 VR 즐기며 해외간다...KT-진에어, 기내 VR 서비스 맞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며 항공 산업이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통신업계와 항공업계가 실감미디어 기반의 기내 엔터테인먼트(IFE)를 제공하며 항공 산업 혁신에 나선다. KT는 6일 서울 등촌동 진에어 본사에서 진에어, 한진정보통신과 ‘KT Super VR 기반 기내 실감형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KT와 진에어, 한진정보통신은 각 사가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항공 안전 및 보안 등 특수한 기내 환경에 최적화된 VR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에 진에어를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KT가 보유한 막강한 실감미디어 서비스를 기내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서비스는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이용하는 국제선 노선을 중심으로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해외 여행을...

VR

여행 갈증, '랜선투어'로 푼다…가상현실로 만나는 경주·세빛섬

한국관광공사, ‘가상현실 여행영상 대국민 투표 이벤트’ 7월 31일까지 참여자 중 1000명 추첨해 경품 증정 진행 한국관광공사는 국민들의 여행 갈증을 풀어줄 수 있는 ‘가상현실 여행영상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영상은 컴퓨터 게임으로 구현된 것이 차별점이다. 이번 투표는 비대면 여행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6월 진행된 ‘집콕 만렙 도전! 가상현실 여행영상 공모전’에 응모한 출품작 중 본선에 오른 총 20편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이중에서 방문객은 3편의 좋아하는 영상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다. 이들 가상현실 여행영상의 특징은 컴퓨터 게임으로 제작됐다는 것이다. 오픈월드 게임인 마인크래프트, 심즈, 게리모드 등을 활용해 서울 세빛섬, 부여 궁남지, 경주 동궁과 월지 등 건축미가 돋보이는 국내 명소들을 실감나게 구현해 놓았다. 공사는 투표 참여자...

kt

코로나19로 방학 어학연수 못간다고? "VR 어학연수 어때"

KT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슈퍼VR을 통한 VR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VR 어학연수는 KT의 개인형 VR 서비스 슈퍼VR에서 제공하는 소셜 미팅 플랫폼 ‘인게이지(ENGAGE)’를 통해 진행된다. 참여한 학생들은 10~15명 단위로 가상 공간에 마련된 교실에 입장해 원어민 영어 강사와 아바타 형태로 매일 1시간씩 회화 수업을 받는다. VR 어학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로 어학연수를 떠나지 못하거나, 원어민 과외, 어학원 수업 등에 참여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KT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특히 영어 어학전문 학원 청담러닝(대표 이동훈)이 청담어학원의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VR 수업에 맞게 교안을 기획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더했다. 수업은 공항이나 번화가, 연구실, 우주 공간 등의 다양한 가상 공간에서 시사와 연계된 상황별 회화를 집중적으로...

AR

국내 첫 VR·AR 웨비나 열린다... 20일 유튜브 중계

정부가 주관하는 가상증강현실 컴퍼런스가 비대면 ‘웨비나(웹 세미나)’ 형태로 처음 개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KoVRA)는 오는 20~2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국VR·AR콤플렉스에서 ‘제1회 가상·증강현실(VR·AR) 글로벌 비대면 콘퍼런스 2020’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웨비나 형태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언택트 시대, 확장현실(XR)로 딥택트 하라!’는 주제로 경제혁신 가속화와 지속 일자리 창출 방안을 모색한다. 기조 발표는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디지캐피탈(Digi-Capital)’ 설립자 팀 머렐(Tim Merrell), 혼합현실(MR) 분야 대표 학자인 데이비드 크룸 교수·김정현 고려대 교수가 맡는다. 이어 어반베이스, 맥스트, 버넥트, 젠스템, 에이스카이, 테크빌교육, 서지컬마인드 등 VR·AR 분야 유망 기업들과 이혁수 수원대 교수, 신현덕 한성대 교수, 임현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 발표한다. 컨퍼런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유튜브와 ‘구루미’에 송출되며 이후...

AR

넥슨컴퓨터박물관, SKT와 VR·AR 콘텐츠 공모전 연다

넥슨컴퓨터박물관이 SK텔레콤과 함께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콘텐츠 공모전 '2020 NCM 오픈콜 V 리얼리티'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운영하는 NCM 오픈콜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개 공모전으로 2016년 처음 열렸으며 올해로 5회째다. 이번 공모전은 SK텔레콤의 후원으로 시상 규모 및 지원이 확대되면서 개발자와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늘 것으로 기대된다. SK텔레콤은 국내 VR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넥슨컴퓨터박물관 측은 SK텔레콤과의 협력 배경에 대해 "현실의 경계를 확장하는 새로운 미디어 콘텐츠를 섭렵하는 과정에서 넥슨컴퓨터박물관의 NCM 오픈콜과 방향성이 일치하여 협력 관계를 맺게 됐으며, 넥슨과의 전략적인 제휴 관계도 이번 협력의 배경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총상금은 2200만원이다. 대상 1팀에게 1000만원, SK텔레콤 특별상 1팀과 최우수상 1팀에게 각각...

skt

코로나로 닫힌 덕수궁 "VR로 체험하세요"

코로나19 여파로 닫힌 덕수궁 석조전 내부 곳곳을 VR 영상을 통해 둘러볼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과 문화재청 덕수궁관리소가 협업한 언택트 문화재 관람 서비스가 제공된다. 13일부터 SK텔레콤 5GX VR 앱 ‘점프 VR’에 접속하면 덕수궁관리소 주무관의 해설을 들으며 덕수궁을 관람하는 VR 영상을 무료로 볼 수 있다. 감상 가능한 곳은 석조전, 중화전, 함녕전 내부 등이다. VR 기기 없이 스마트폰만으로도 360도 VR 영상을 볼 수 있으며 13일에는 석조전 영상 2편이 공개되고, 17일 대한문·중화전·함녕전·즉조당·석어당 관련 영상 2편이 추가될 예정이다. 올해 1~6월 덕수궁 누적 관람객수는 약 47만명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궁·능 관람이 수개월간 중지됐고 현재도 관람 재개일이...

AR

코로나19로 주목받는 AR·VR 시장…2025년에 2800억 달러로 예상

코로나19로 비대면, 재택근무 등이 늘어남에 따라 증강현실(AR)과 가상현실(VR) 관련 산업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를 위해 소비자 친화적인제품이 나오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코로나19가 AR·VR 시장에 미치는 단기 및 장기적 영향’ 보고서에서 AR·VR 관련 하드웨어 수익이 2025년 2800억 달러(약 335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관련 장비 출하량은 지금보다 6배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코로나19의 대유행이 시장을 키웠다는 분석도 있었다. 데이비드 맥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가상·증강현실(AR) 서비스 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새로운 일과 생활 패턴의 결과로 AR·VR 하드웨어에 대한 장기 예측치를 높였다”며 “재택에서 하는 근무, 훈련, 교육 및 협업은 모두 AR·VR의 혜택을 누릴 것”이라고 전했다. 전제는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이 출시되느냐다. 향후 삼성이나...

LG유플러스

"호캉스 가서 클라우드 VR 게임 즐기세요"

LG유플러스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손잡고, 여름 휴가철 호텔 이용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가상현실(VR)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심에서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VR 서비스를 객실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투숙객은 최신형 VR기기를 제공 받아 객실에서 클라우드VR 게임과 아이돌, 공연, 여행 등 1300여개 VR영상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클라우드 VR게임은 고성능 PC와 케이블 등을 설치하지 않아도 무선 HMD만으로 고사양의 6DoF 실감형 게임을 스트리밍으로 감상할 수 있다. 공간 제약 없이 무선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달 10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클라우드 VR 체험 서비스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공하는 ‘2020 여름 패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