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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콘진원, 올해 게임 제작 지원 사업에 147억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올해 게임 제작지원 사업에 147억원을 투입한다. 문체부와 콘진원은 지난 2월11일 '2020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공고하고, 17일 사업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설명회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우려해 콘진원 유튜브 채널 실시간 방송을 통해 1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올해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국내 게임 시장 활성화 및 글로벌 진출 게임 콘텐츠 육성을 목적으로 기능성, 차세대, 첨단융복합, 실감형 총 4개 부문 147억원 규모로 마련됐다. 기존 사업에 실감형 부문을 신설한 점이 특징으로, 콘진원 가상현실(VR) 게임 시장 확대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능성’ 부문은 총 20억 원의 규모로 게임의 재미요소와 사회적 기여가 결합된 형태의 기능성 게임콘텐츠를 지원한다. 과제당 최대 2억원을 지원하며, 세부 분야인 지정 분야에서는...

5G

LGU+, 5G 클라우드 VR게임 시장 진출

LGU+가 5G 기반 클라우드 VR게임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LGU+는 7월2일 서울 용산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VR게임 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카카오VX, 롯데월드와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클라우드 VR게임은 클라우드 서버에서 게임이 실행된다. 5G 네트워크가 구축된 곳이면 언제든 고사양의 VR게임을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 VR 게임 실행을 위해 PC 및 게임 구동, 케이블 연결이나 기기 설치 등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 LGU+는 VR게임은 HMD(Head Mounted Display) 단말 성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만, 5G 네트워크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구현될 경우 저사양 기기에서도 고품질의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5G 네트워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