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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street Journal

WSJ의 조언, "흥미보단 깊이…독자 지갑 여는 기사 써야"

“제가 얻고 싶은 게 트래픽이라면 얻기 쉽습니다. 리스티클 쓰고 '허핑턴포스트'처럼 남의 기사 퍼오고 ‘어그로' 끌면 됩니다. 쉬운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하지만 맛있다고 피자랑 햄버거만 계속 먹을 수는 없는 노릇이죠. 독자가 성장하면 뭔가 읽을 만한 것을 원합니다. 더 지속가능한 모델은 사람들이 와서 읽게 하는 겁니다." 애덤 나즈버그 '월스트리트저널'(WSJ) 선임에디터는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도 콘텐츠 본연의 가치를 만드는 기본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이 8월12일 저녁 '월스트리트저널' 한·중·일 에디션을 총괄 지휘하는 선임에디터 애덤 나즈버그를 초청한 자리였다. 나즈버그는 '월스트리트저널'이 디지털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는 전략을 공유했다. ▲애덤 나즈버그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 로컬 랭기지 에디션 총괄 선임에디터 가벼운 기사 넘치는 요즘이야말로 제대로 된 콘텐츠 만들어야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가장 선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