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cloud

[주간스토리지] 1TB USB 메모리 등장

1TB USB 플래시 드라이브, 매력적일까 킹스턴디지털이 1TB 용량의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출시했습니다. 1TB 용량을 손가락만한 크기의 플래시 드라이브에 담고 다닌다면 상당히 즐거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OS를 비롯해서 각종 소프트웨어, 그리고 사용자 데이터 등을 다 저장하기에 충분한 이 드라이브, 과연 얼마나 매력적일까요? 킹스턴의 이 제품은 ‘DT 하이퍼X 프레데터’인데요. DT는 이전의 데이터 트레블러(Data Traveler)에서 계승된 것으로, 국내에서도 꽤 많이 판매된 제품이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많이 판매되고 있죠. 5년 보증에, 초당 최대 240MB를 읽어 들이고 160MB를 기록한다는 이 제품의 데이터 저장용량은 무려 1TB라고 합니다. 현재 512GB 제품이 있고 여기에 이번에 1TB 제품이 출시된 것이죠. 이는 USB3.0을 지원하기 때문에 이러한 속도가 나오는 것으로 현재...

cloud

[주간스토리지] 클라우드가 일자리 만든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일자리를 만든다 IDC가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 놓았습니다. 충분히 그럴 것 같은데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인해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주장입니다. IDC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연구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 가상화 및 데이터 관리 등에 있어 향후 3년 동안 약 700만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현재 170만개에 달하는 일자리가 전세계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영향으로 생겨나고 있으며 기업들은 이러한 인력을 충원하기 위해 애를 쓴다고 하는군요. (그림 : Cloud Computing Network, 2012) 클라우드 컴퓨팅 자체가 성장하는 것으로 700만개에 이르는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IDC에 따르면 클라우드 컴퓨팅이 개인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게 해 주는데, 실제로 IT 기술이나 지식이 필요 없이 간단하게 클라우드...

Acronis

주간 스토리지 소식[7/6~7/10]

가트너, 2009년 IT 지출에 관한 분석 발표 가트너(Gartner)가 지난 7일, 전세계 IT 지출(spending)에 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2009년 IT 지출은 3조2천억 달러로, 전년 대비 6.0% 하락을 예측하였습니다. 전세계적인 불황으로 IT 지출을 줄이는 경향으로 2009년 3월 시점의 예측(전년 대비 3.8% 감소)을 수정한 것입니다. 당초 전년 대비 3.8% 줄어들 것이라고 했던 것을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로 바꿨는데요, 생각보다 경기 불황의 깊이가 깊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단위: 10억달러, Source: Gartner 2009. 6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IT 서비스, 통신 등 전 분야에서 지출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하드웨어만 놓고 보면 2009년이나 2010년에 비슷한 비용이 지출될 것으로 보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