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라이브로 이용자 경험도 통합·연결”

  이희욱 2008. 12. 09 (3) 뉴스와 분석 |

windows_live_wave3“3세대라고 하면 등산으로 치면 산 정상에 거의 다다랐다고 생각해도 좋겠습니다. 지난해 윈도우 라이브를 소개하면서 ‘소프트웨어+서비스’란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전을 소개해드린 바 있는데요.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우리가 제시한 비전을 실제로 구현했고, 이용자와 파트너에게 플랫폼으로, 서비스로 다가갈 준비를 끝냈습니다. 이것이 3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갖는 진정한 의미입니다.” 이구환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온라인사업부 총괄 상무는 3세대로 진화한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에 강한 의욕과 자신감을 보였다. [...]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SNS 플랫폼”

  이희욱 2008. 11. 30 (1) 사람들 |

정근욱‘3세대 윈도우 라이브’ 출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두 번의 세대를 건너뛰며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는 보다 정교하고 다채로워졌다. 1세대가 등장했을 때만 해도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시금 인터넷 사업에 뛰어든다’는 우려 섞인 시선 때문에 적잖은 진통을 겪었다. MS가 내놓은 처방전은 ‘소프트웨어+서비스’였다. 이를테면 MS가 보유한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노하우를 기반으로 웹의 접근성을 매끈하게 덮어씌우려는 전략이다. 이는 구글로 대표되는 웹소프트웨어(SaaS) 추종 진영의 전략과 [...]

핫메일, 매달 250MB씩 커진다

  이희욱 2008. 08. 27 (0) 뉴스와 분석 |

마이크로소프트(MS)가 웹메일 서비스 ‘윈도우 라이브 핫메일’ 용량을 1달마다 250MB씩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속도도 지금보다 50~70% 빨라진다. 이번 정책은 ‘윈도우 라이브 웨이브3′(가칭)부터 적용된다. MS는 ‘윈도우 라이브’ 관련 공식 뉴스 블로그 ‘라이브사이드닷넷‘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는 경쟁업체인 구글의 G메일이나 야후 웹메일을 의식한 결정으로 보인다. 1GB에서 시작된 G메일 용량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방식으로 현재 7GB까지 넓어졌다. 야후 웹메일은 [...]